<사진 : KITEE 아이디어 피치 컴피티션에서 우승한 신생기업 WUT UP의 Leon Kim (김 레온) 대표가 발표하고 있다.> 지난 5월 31일 저녁 Ridgefield Park 소재 삼성전자 대회의실에서 열린제 1회 KITEE 아이디어 피치 컴피티션의 2차 라운드에서는, 1차 서류 심사를 통과한 9개의 한인 창업가들이 IT, 나노기술, 교육, 생명공학, 인터넷 등 여러 분야에서의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이를 이용한 사업계획을 발표하였으며, 심사 위원단은 이들 중 최종 라운드에서 경쟁할 4명을 뽑았다. 6월 1일 가진 최종 라운드에서는 2차 라운드의 점수와 피치 컴피티션 위원회와의 인터뷰 점수를 종합하여, 신생기업 WUT UP의 Leon Kim (김 레온) 대표를 우승자로 선정하였다. WUT UP은 차량용 디지털 옥외광고의 AIRBNB로서, 광고주들과 Uber, Lyft 등을 이용하는 공유 경제 차량들의 옥외공간을 연결하는 플랫폼이다. 김 대표는 "WUT UP은 최근 공유 경제 차량의 부상 후 급격하게 줄어들고 있는 기존의 택시 산업의 이동 광고 플랫폼을 대체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공유 경제 운전자들에게는 추가 수입원을, 광고주들에게는
ⓒhttps://visit.org/ Visit.org Inc 는 2015 년에 설립 된 뉴욕에 기반을 둔 스타트업으로 전 세계 비영리 단체가 제공하는 선별된 여행 경험을 위한 기술 플랫폼으로 방문자는 기존 여행 일정에 몰입 형 지역 체험을 추가하고 사회단체는 그것으로 수익을 올린다. 각 단체는 지역 문화와 지역 사회 구성원의 존엄성을 존중하는 내용의 풍부한 역사, 미션, 전문 지식 및 환경 등이 깃들어 있는 고유 한 여행을 제공하고방문객들은 여행 일정에 맞춰 생동감 넘치는 현지 체험을 한다. Visit.org 여행에는 봉사 활동이 포함되지 않고 대신 지역 사회 구성원이 제공하는 견학, 워크숍 및 활동으로 계획되어 있으며. 여행자는 반나절 체험으로 전체 여정을 만들거나 기존 여행 계획에 추가할 수 있다. 투어에는 다음 중 하나 이상이 포함된다 ( 예 ) (1) 직원 또는 커뮤니티 대표가 제공 한 강좌 또는 지역 환경 둘러보기 (2) 지역 장인과 함께 공예품 생산에 참여 (3) 전문가 또는 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전문 워크숍. Visit.org는 여행 업계가 지역 사회의 경제적 발전 가능성을 창출할 수 있는 막대한 잠재력에 부응하여 설립되었으며. 전 세계 7천 5
소프트뱅크벤처스(대표이사 문규학)는 인플루언서 마케팅 플랫폼을 서비스하는 ‘마켓잇’(www.marketit.asia 대표이사 박성렬)에 16억원을 투자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시리즈A 투자는 총 52억원으로 소프트뱅크벤처스 외에 대기업 등이 참여했다. 마켓잇은 마케팅이 필요한 기업과 인플루언서가 일일이 협상하는 번거로움을 덜고 효율을 높이는 인플루언서 협찬 모음 플랫폼이다. 인플루언서는 손쉽게 보다 많은 협찬을 받아 다양한 방법으로 수익을 낼 수 있으며, 광고주는 검증된 인플루언서들에게 간편하게 상품을 협찬하고 마케팅 효과를 누릴 수 있다. 마켓잇은 런칭 후 10개월 만에 가입한 5,200여명의 인플루언서들을 통해 6,700만명 이상의 팔로워를 보유하고 있다. 현재 마켓잇은 1,000명 이상의 팔로워가 있는 인플루언서들만 가입을 승인하고 있다. 이들은 100여가지의 상품 중, 자신이 원하는 상품만 선택하여 자신의 팔로워, 관심사, 광고주 평점 등을 바탕으로 최대 50~100%까지 할인을 받는다. 이후, 인플루언서는 자신의 SNS에 제품을 사용하는 포스팅을 하면 된다. 마켓잇은 이러한 인플루언서들의 신청, 포스팅 등의 활동을 자체 개발한 Bot 자동화
ⓒhttps://www.monarqincubator.org/ <FOUNDERS : Irene Ryabaya (왼쪽 ) and Diana Murakhovskaya> Monarq Incubator는 여성이 주도하는 혁신적인 여성 기업을 성장시키기 위해 설립된 뉴욕기반의 최초의 여성 중심 인큐베이터로, 다양한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가속화하며 여성 중심의 신생기업을 지원한다. Monarq Incubator 의큐레이티드 이벤트는 영향력있는 사람과 업계 전문가들 그리고 투자자 및 동료 창립자를 여성 창업자에게 연결하여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시작하게 하고 스타트업의 성장에 도움을 준다. Monarq Incubator는다양한 미래를 향한 여성 기업의 견고한 성장 파이프 라인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창립자를 지원한다 photo :Monarq Incubator Monarq Incubator 웹사이트 :https://www.monarqincubator.org/
< photo :KITEE At The 26th KSEA NRC > @http://www.kitee.org/ KITEE is holding its first Idea Pitch Competition on May 31st, 2017 in order to promote entrepreneurship of our members and to encourage them to build a promising startup. At the competition, KITEE members will compete individually or as a team to win an award of $2,000 plus continuous assistance, upon requests, from KITEE Angel Committee in various areas including formation, business plan, fundraising, legal, accounting, marketing, channel introduction, and technologies until the company grows to the next phase of business. An
화이트보드 기반 협업툴 비캔버스의 개발사인 오시리스 시스템즈(대표 홍용남)가 영국계 PE/VC인 킹슬리캐피탈이 국내에 설립한 킹슬리벤처스로부터 투자를 유치(금액 비공개)했다. <비캔버스 스크린샷> 오시리스 시스템즈가 개발한 비캔버스는 화이트보드 기반의 비주얼 작업도구로, 파일, 이미지, 링크 등 다양한 포맷의 정보를 한 장의 비주얼 캔버스에 기록하고 공유할 수 있는 협업툴이다. 현재, 국내 뿐 아니라, 일본, 미국, 브라질 등 전 세계 5만 명의 사용자들이 비캔버스를 사용하고 있으며, 아이디어 기록, 팀 커뮤니케이션, 원격업무 등에 주로 활용되고 있다. 오시리스시스템즈는 해외 사용자수 확보를 위해 오는 15일 뉴욕에서 개최되는 테크크런치 디스럽트 2017 뉴욕에 참가하여 전시부스를 마련한다. 오시리스 시스템즈의 홍용남 대표는 "관리자 중심의 전통적인 기업용 소프트웨어 시장이 실무자 중심의 클라우드 SaaS 시장으로 빠르게 이동하고 있다"며 "원격업무가 주요한 에이전시, 프리랜서가 클라이언트와 커뮤니케이션 할 수 있는 수단은 아직까지도 이메일, 메신저, 스카이프가 전부다. 비캔버스가 이러한 형태의 원격업무 환경에 독보적인 글로벌 소프트웨어가
위치 클라우드 플랫폼 전문기업 스파코사(대표 조우주)는 지난 주에 오픈한 다음카카오 스토리펀딩 후원금이 프로젝트 오픈 4일 만에 목표액 1,000만원을 돌파했다고 5월 2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에서 소개된 스파코사의 위치추적기 Gper(이하 ‘지퍼’)는 사람과 사물의 실시간 위치를 확인할 수 있는 제품이다. 지퍼는 가로세로 5cm의 소형화된 디바이스로 미아방지, 차량 위치 관제 용도로 사용할 수 있다. 지퍼는 국내 최초의 IoT 전용망인 SKT의 LoRa 네트워크를 사용하여 별도의 가입절차나 약정기간 없이 핸드폰에 등록하여 즉시 사용이 가능하다. 다음카카오 스토리펀딩 플랫폼에서 2개월 간 연재되는 스파코사의 스토리펀딩은 지퍼의 개발 스토리부터 시작하여 가족의 실종방지, 차량 위치 관제, 고가의 자산 도난방지 등 지퍼의 다양한 활용사례를 연재한다. 프로젝트 후원자들에게는 지퍼를 리워드 상품으로 제공한다. 이번 펀딩을 통해 모아진 후원금은 지퍼 후속버전 개발에 사용될 예정이다. 올 하반기에 선보일 후속버전에서는 더 컴팩트한 사이즈와 디자인으로 누구나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제작할 계획이다. 스파코사 대표 조우주는 "지퍼는 작년 말 출시 이후 6,000여 대
뉴욕 경제신문(대표 박병찬 ) 대표는 '제2회 뉴욕 한국 유망 프랜차이즈 사업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제2회 뉴욕 한국 유망 프랜차이즈 사업 설명회' 사업 설명회는 팰리세이즈 파크 파인 플라자 2층 코리아 프레스센터에서 4월 28일 금요일 오후 오후 2시부터 5시 사이에 열린다. 지난 3월 2일- 3일 양일간 열렸던 '제1회 뉴욕 한국 유망 프랜차이즈 사업 설명회'에 이어 연속으로 4월에 개최하는 '제2회 뉴욕 한국 유망 프랜차이즈 사업 설명회'는 미국 뉴욕에서 나날이 인기가 상승중인 일본 라면 전문점에 대항마로 한국 유명 라면 프랜차이즈와, 간편식의 대표적인 한국 꼬마 김밥 프랜차이즈 등 미국에서 성공할 수 있는 한국의 대표적인 유망 프랜차이즈 4개 업종들의 프랜차이즈를 초청하여 예비 창업자를 발굴하는 프랜차이즈 사업 설명회이다. 사업설명회 일정으로는 참여하는 프랜차이즈 소개(회사소개와 전망, 성공전략, 매장 현황, 브랜드 소개와 전망, 특징( 주요 메뉴 등), 마스터 프랜차이즈 쉽 조건, 가맹점 개설 절차 및 지원 혜택도 상세하게 설명될 예정이며 발굴된 예비 창업자는 3-4주 안에 한국을 방문하여 정식 가맹점 계약을 하는 일정이다.
<Photo :KITEE Session at the 26th KSEA NRC(2016) > @http://www.kitee.org/ KITEE is sponsoring the 26th KSEA NRC that will be held at the New Jersey Institute of Technology in Newark, NJ on April 29, 2017 (Saturday) 9:00am - 7:00pm. KITEE is charing the entrepreneurship session. Registration, http://kseany.org/symposia/nrc/nrc-registration-form/
@https://www.chatlight.com/ "채팅 라이트(Chatlight) "는 적절한 조명의 중요성을 잘 알고 있는 전문 사진작가 헨리 게드 데스 (Henry Geddes)가 제작한 최초의 모바일용 조명 액세서리로 2015년 킥스타터에서 대단한 성공을 거두었다. "채팅 라이트(Chatlight) "는 가족과 화상 만남을 갖거나, 취업 면접을 위해 Skyping 하는 등, 화상 통화가 점점 더 일상화되고 있는 현실에 당신의 베스트를 모습을 온라인 보여줄 적절한 조명 효과를 혁신시킨 제품이다. "채팅 라이트(Chatlight) "는 휴대폰용 및 비디오 채팅 조명으로, LED를 사용하여 화상채팅, 및 Skype 미팅 시 셀카의 조명을 향상시켜 당신의 베스트를 보여 준다. 제조사 Glowzi Inc는 화상 채팅 및 화상 회의의 온라인 세계를 새로운 빛으로 이끌고 있으며. 주요 제품은 화상 채팅 라이트이며 "채팅 라이트 "의 주요 기능은 조명을 사용하여 화상 채팅 중 더 나은 모습을 제공하는 것이다. About Team 헨리 게드 데스 (Henry Geddes,) : Co-Founder & CEO 이안 시엘 (Ian Shiell) : Co-Found
<호밀호두 본점 매장> <호밀호두 가맹점 실내 전경> ▶역사 2007. 12 호밀호두 사업 진출 ,2008. 10. SBS, KBS, 일본관광방송 소개 2009. 04 동경 1호점 오픈, 20호점 오픈 2009. 08 아시아나 한일노선 기내식 납품 2010. 08 호밀호두 50호점 오픈 2011. 04 호밀호두 65호점 오픈 2015. 11 인천공항 면세점 입점 2016. 06 대만1호 점 오픈 ▶가맹점 수 직영 3개 점, 가맹 52개점 전국 55 여개 점 성업 중 ▶브랜드 소개와 전망 한국의 호두과자는 예로부터 기차 안과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많이 판매되어왔으며 2009년 A 기내식팀에서 이명박 전 대통령이 호두과자를 좋아 한다는 사실을 알고 해외 순방 시 간식으로 호두과자를 공급 하기로 결정 하였고 또한 관광객으로 인사동 직영점에서 맛을 본 대만인이 맛에 반해 2016년 대만점을 오픈을 하였다. 고객이 맛을본후 가맹점을 내거나 입점을 추천하는등 호밀호두는 고객이 만족한 브랜드로 인정된 건강간식으로 미주한인들및 미국인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주요 메뉴 매일 매일 매장에서 직접 만드는 신선한 호두과자 호밀찰보리&
<사진아티스티정줄리 대표 > 신진작가 미술품 판매 플랫폼 ‘아티스티(대표 정줄리)’가 삼성벤처투자로부터 시드 투자를 받았다고 14일 밝혔다. 2016년 7월 설립된 아티스티는 신진미술작가들의 작품을 감상, 판매할 수 있는 플랫폼을 운영하는 스타트업으로 웹과 모바일 앱으로 서비스를 제공 중이다. 아티스티의 미술품 플랫폼에 가입한 회원들은 자유롭게 자신들의 미술작품을 업로드 할 수 있으며 SNS 형식으로 다른 작가들의 미술작품들을 감상하고 소통하는 것이 가능하다. 작품의 판매를 원할 시에는 검증된 작품만의 판매를 위해 자체 작가 심사 과정을 거쳐 아티스티 작가로 등록 후 판매를 할 수 있게 되어 있다. 아티스티의 플랫폼에는 현재 2,200점 이상의 미술작품들이 업로드 되어 있으며, 2,000명 이상의 회원 수를 확보하고 있다. 현재 미술 시장은 아트페어와 같은 대중적인 미술 시장에 대한 수요와 관심이 매년 증가하고 있으며 이외에도 아트 마켓, 작가 미술장터 프로그램 등 미술 문화에 대한 대중적인 관심이 계속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다. 이러한 시장 상황 속에서 아티스티는 기존 갤러리 중심의 딱딱한 미술시장에서 탈피해, 미술을 좋아하는 모든 대중들이 언제
<사진설명 : 위니플 앱 제작 서비스 메인 이미지 > 미 동부 대표적 한인 경제신문 '뉴욕 경제신문'(http://biznewyork.net/)이 한국 유망 스타트업 '위니플'( https://www.weneepl.com/ )과 '모바일 앱 무료 제작 미국 서비스'를 위한 업무협약을 4월 12일 체결했다고 밝혔다. 뉴욕 경제신문 토마스 박(한국명 박병찬) 대표는 '한국의 유망 모바일 앱 제작 스타트업 '위니플'과 협력하여 40만 미주 한인 기업들을 위한 '모바일 앱 무료 제작 미국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 이라며 많은 한인들의 신청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금년 5월 중에 서비스될 '모바일 앱 무료 제작 미국 서비스'는 안드로이드 버전부터 먼저 시작하고 아이폰용 앱 제작 서비스는 2017년 하반기에 진행할 예정이라고 한다.
<friendlydata-usecase > FriendlyData는 2016년 설립된 뉴욕 기반의 스타트업으로데이터베이스에 자연어 인터페이스를 제공함으로써 기술력이 없는 사람들도 데이터를 손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직원 생산성을 향상시킬 수 있게 한다. 우리는 데이터가 비즈니스 성공의 열쇠인 빠른 진행 시대에 살고 있다. 그러나 데이터베이스를 다루는 일은 종종 복잡하고 지루한 과정이지만. FriendlyData 덕분에 곧 바뀔 것이다. FriendlyData는 고객에게 탁월한 사용자 경험을 제공하고 전자 상거래 및 시장 서비스의 전환율을 높인다. FriendlyData는 데이터베이스용 시장 클라우드 기반 NLP 설루션 (solution)의 첫 번째 제품으로 인터페이스가 제공하는 확장 성과 유연성을 누릴 수 있다. 여러 해 동안 우리는 다양한 비즈니스들을 위해 복잡한 응용 프로그램을 구축했다. 그렇게 함으로써 우리는 고객들과 많은 시간을 보내야 하고, 우리는 그들이 어디에서 왔는지 이해해야만 했다. 오늘날의 데이터는 비즈니스 의사 결정의 중심에 있지만 데이터를 사용하는 작업은 매우 특별한 기술 필요하며 많은 시간이 소요된다. 비 기술적인 사람들
허쉬미( Hushme )는 사무실및 공공 장소에서 개인 정보를 보호하는 개인용 음향 장치로 주요 장점으로는 스피치 프라이버시, 전화 통화 중 양호한 청취력, 낮은 소음 등이다. 허쉬미는 2017년 CES에서 처음 공개되었고 허쉬미를 사용하면 주변사람에게 파해를 주지않고 전화를 받을수 있는 획기적이 마스크 이다. 허쉬미( Hushme)는 전용 앱을 사용하여 스마트 폰과 동기화하여 커스텀 사운드를 업로드하고 볼륨을 조정할 수 있다' 허쉬미( Hushme )는 금년 5월에 킥 스타터 (KickStarter) 캠페인을 $149의 가격으로 출시 할 예정이며 공식제품은 2017년 연말에 $249 가격으로 출시 될 예정이다. About Hushme company Hushme company는 2015년 설립된 스타트업으로 CEO는 로만 사쿤 ( Roman Sakun ) 이다 <Hushme Team > 기사, 사진 제공:Hushme company 허쉬미 홈페이지:http://gethushme.com/
미리캔버스, '직장인 실무 특화' 비즈니스 템플릿 강화… AI로 고품질 PPT 제작 지원 미리캔버스, '직장인 실무 특화' 비즈니스 템플릿 강화… AI로 고품질 PPT 제작 지원 디자인 플랫폼 기업 ㈜미리디가 운영하는 비주얼 커뮤니케이션 플랫폼 ‘미리캔버스’가 직장인 실무 특화 비즈니스 템플릿을 대폭 강화했다고 밝혔다. 이번 강화를 통해 기존 10~15페이지에서 20~30페이지까지 장표 구성과 깊이를 확대했다. 새롭게 선보이는 템플릿은 글로벌 비즈니스 로드맵, 수익성 개선 방안, 시장 진출 분석 등 다양한 상황별 전략 수립이 가능한 고퀄리티 프레젠테이션 흐름으로 설계되었다. 사용자는 텍스트만 변경하면 컨설팅 결과물 수준의 문서를 실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어, 디자인과 구성 부담을 획기적으로 줄여준다. 추가 편집을 돕기 위해 자체 개발한 디자인 전용 AI 엔진 ‘미리클넷’이 지원된다. 3000만 건 이상의 디자인 데이터를 학습한 미리클넷은 콘텐츠의 목적과 레이아웃을 분석하여 사용자 프레젠테이션에 맞는 이미지, 아이콘 등을 추천한다. 미리캔버스는 향후 각 업계 유명 전문가와 협업한 템플릿 공개를 비롯해 직장인 대상 프레젠테이션 솔루션을 고도화할 방침이다. 서민웅
피처링, AI 인플루언서 탐색 자동화 'AI 프리 리스트업' 출시… 마케팅 효율 극대화 피처링, AI 인플루언서 탐색 자동화 'AI 프리 리스트업' 출시… 마케팅 효율 극대화 글로벌 SNS 데이터 분석 기업 피처링이 자사의 AI 올인원 인플루언서 마케팅 솔루션 ‘피처링’에 인플루언서 탐색 과정을 자동화하는 ‘AI 프리 리스트업’ 기능을 26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 기능은 마케팅 실무진이 캠페인 기획 단계에서 인플루언서를 찾는 데 할애하는 시간을 획기적으로 줄여주기 위해 개발되었다. 기존의 공통 필터 검색의 한계를 넘어, 자연어 검색 기반으로 유사 계정 선택 또는 키워드 입력을 통해 한층 정교화된 협업 후보군을 탐색하고 리스트업 업무를 자동화할 수 있다. 최초 1회 세팅 후 하루 최대 20명의 협업 후보군을 매일 확보할 수 있으며, 실무자들은 업무 시간 외에도 잠재 협업 대상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해 업무 효율을 높일 수 있다. 피처링은 사용자 피드백을 통해 추천 알고리즘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한다. 피처링은 향후 리스트 관리, 협찬 제안, 성과 보고서 제작 등 인플루언서 마케팅 전반을 아우르며, 실무자 요청에 따라 업무를 수행하는 AI 에이전트를 선보일 계획이다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은 21일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이하 산자중기위)를 통과한 「벤처투자 촉진에 관한 법률」 개정안에 환영의 뜻을 표하며, 이번 법안이 창업자의 재도전을 가로막던 제도적 장벽을 허무는 실질적 변화를 이끌어 낼 것이라고 기대합니다. 정부는 2014년부터 금융기관의 창업자 연대보증 면제 대상을 넓혀왔고, 2018년에는 정책금융 기관으로까지 이를 확대하며 창업 활성화를 위해 노력해 왔습니다. 그러나 일부 민간 벤처투자회사와 금융기관이 '투자계약'이라는 형식을 통해 창업자에게 연대책임을 요구해 왔고, 이는 실패한 창업자의 재기를 어렵게 만드는 요인으로 작용해 왔습니다. 이번 개정안은 기존 고시 수준에 머물던 연대책임 금지 조항을 법률로 격상하고, 개인투자조합 및 창업기획자에 대해서도 연대책임을 요구하는 투자계약 자체를 금지함으로써, 창업자를 실질적으로 보호하는 법적 근거를 명확히 마련했습니다. 이는 "투자는 위험을 공유하는 것"이라는 벤처 생태계의 본질을 회복하고, 창업자가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과감히 도전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핵심 기반이 될 것입니다. 특히 이번 법제화는 실패 후에도 다시 일어설 수 있는 재도전 생태계를 구축하는 데
글램 운영사 큐피스트, 한일 국제결혼 서비스 ‘트웨니스 도쿄’ 출시… 데이터 기반 매칭 혁신 글램 운영사 큐피스트, 한일 국제결혼 서비스 ‘트웨니스 도쿄’ 출시… 데이터 기반 매칭 혁신 소개팅 앱 ‘글램’ 운영사 ㈜큐피스트가 한일 국제결혼정보 서비스 ‘트웨니스 도쿄’를 26일 출시하고 글로벌 큐피트로 나선다. 국내 최대 규모인 680만 명 이용자를 기반으로 한국 남성과 일본 여성의 결혼에 집중하며 ‘국경을 넘는 현실적인 결혼 솔루션’을 지향한다. 트웨니스는 글램 운영을 통해 축적한 데이터·알고리즘 역량을 활용해 매칭 성사율을 높인다. 회원의 라이프스타일, 가치관 등 정량·정성 데이터를 구조화해 매칭을 고도화함으로써, 매니저의 직관에 의존하던 전통적인 결혼정보 업계에 혁신을 가져올 계획이다. 특히 트웨니스는 자체적인 현지 여성 회원풀 확보에 성공했다. 일본에서 10년 이상 거주한 현지인 에이전트가 실제 생활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20대 일본 여성 회원들을 직접 선별·섭외한다. 이는 기존 한일 결혼정보회사들이 공유 회원풀을 사용하는 것과 차별화되는 강점이다. 최근 한·일 국제결혼 건수는 매년 빠르게 증가하고 있으며, 대다수가 한국 남성-일본 여성 조합이다. 트웨니
레드브릭-서울대 사범대 AI융합교육학과 MOU 체결… AI 리터러시 교육 체계 공동 개발 레드브릭-서울대 사범대 AI융합교육학과 MOU 체결… AI 리터러시 교육 체계 공동 개발 생성형 AI 기반 콘텐츠 엔진 스타트업 레드브릭이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AI융합교육학과와 ‘AI 융합교육’ 기반 공동 연구 및 글로벌 AI 리터러시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25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실제 교육 현장을 경험한 서울대 사범대 교육 전문가 그룹과 레드브릭의 생성형 AI 기술이 결합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양 기관은 지속 가능한 AI 활용 구조 필요성에 공감하며, 콘텐츠 개발, 교육 프로그램 운영, 기술 교류, 글로벌 확산을 포괄하는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 주요 협력 범위는 AI 융합교육 및 글로벌 AI 리터러시 기반 연구·교육 프로그램 공동 개발, 학술연구 및 에듀테크 기술 발전을 위한 기술·지식 교류 등이다. 이 협력을 통해 글로벌 수준의 AI 리터러시 교육 체계를 공동으로 개발할 계획이다. 레드브릭은 이번 MOU를 계기로 생성형 AI 기반 학습도구 개발 등 프로젝트 적용 범위를 넓히고, 한국형 AI 리터러시 모델 확산을 추진할 예정이다. 양영모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은 스타트업의 혁신 동력을 약화시키는 이른바 ‘닥터나우 방지법’ 입법 추진에 깊은 우려를 표합니다. 이번 법안은 국민 편익 제고와 의료·약무 영역의 불편 해소를 위해 비대면진료 중개 스타트업이 시도해 온 혁신을 소급적으로 불법화하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이러한 점에서 해당 법안은 과거 ‘타다금지법’을 떠올리게 합니다. 비대면진료 중개 매체들은 의료·의약품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헬스케어 분야의 디지털 전환을 추진해 왔으며, 그 과정에서 진료 후 의약품 재고와 정보를 확인하기 어려웠던 구조적 문제에 대한 실질적 해결책을 제시해 왔습니다. 그 결과 약 수령 과정에서 불편을 겪던 환자들의 편익이 크게 개선되었습니다. 그럼에도 이러한 사실이 충분히 반영되지 않은 채 입법안이 상임위를 통과한 것은 스타트업 업계에 큰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특히 작년 국정감사에서 제기된 우려에 대해 이미 충실히 소명했고, 이후 우려했던 상황도 실제로 발생하지 않았음에도 입법이 그대로 추진된 점은 매우 아쉬운 일입니다. 법이 통과될 경우 관련 스타트업들은 기존 서비스를 중단해야 하며 사실상 시장에서 퇴출될 위험에 직면하게 됩니다. 스타트업은 기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새로
사진 : 로볼리전트 김봉수 CEO(좌), 원익로보틱스 김학래 대표이사(우) 로볼리전트-원익로보틱스, 모바일 휴머노이드 로봇 기술 협력 MOU 체결… 글로벌 상용화 가속 로볼리전트-원익로보틱스, 모바일 휴머노이드 로봇 기술 협력 MOU 체결… 글로벌 상용화 가속 AI 기반 모바일 휴머노이드 로봇 개발 기업 로볼리전트(Roboligent가 로봇 핸드, 자율주행 전문기업 원익로보틱스와 모바일 휴머노이드 로봇 기술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를 25일 체결했다. 이번 협력의 핵심은 로볼리전트의 **AI 기반 양팔 모바일 휴머노이드 로봇 'ROBIN(로빈)'에 원익로보틱스의 대표 기술인 로봇 핸드 'Allegro Hand(알레그로 핸드)'를 통합하는 것이다. 이를 통해 로빈의 정밀 조작 능력과 동작 지능을 대폭 향상시킨 새로운 응용 모델을 개발할 계획이다. 양사는 모바일 휴머노이드 기술의 실사용 환경 확대, 연구 및 학술 분야 공동 활동, 데이터 기반 AI 협력** 등을 단계적으로 추진한다. 로볼리전트 김봉수 대표는 “이번 통합은 로볼리전트가 지향하는 ‘실사용 가능한 휴머노이드’ 구현에 큰 진전”이라며, “원익로보틱스와 함께 미국 및 글로벌 시장에서의 휴머노이드 로봇 상용화
루벤티스, 병원 물류 AI 솔루션 'Stockflow AI' 개발 완료… 2중 AI 엔진으로 재고 불확실성 해소 루벤티스, 병원 물류 AI 솔루션 'Stockflow AI' 개발 완료… 2중 AI 엔진으로 재고 불확실성 해소 AI 기반 SaaS 플랫폼 기업 루벤티스가 경량 AI 모델(FM 방식)과 엔터프라이즈 모델(Deep AR 방식)의 2중 엔진을 탑재한 '스톡플로우 AI(Stockflow AI)' 개발을 마치고 2026년 1월 정식 출시한다고 24일 밝혔다. 현재 국내외 병원 대상으로 베타테스트 및 POC를 진행 중이다. 루벤티스는 스톡플로우 AI를 통해 병원 물류의 고질적인 불확실성 문제, 즉 재고 부족과 과잉 재고로 발생하는 연간 수백억 달러의 비용 낭비를 해소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루벤티스는 이를 해결할 유일한 과학적 방법으로 '확률론적 예측(Probabilistic Forecasting)'을 제시하며, 이를 아마존 DeepAR 및 시계열 파운데이션 모델(TimesFM) 등 최신 AI 아키텍처로 구현했다. 루벤티스 AI 사업팀 총괄 권민오 상무(전 딜로이트 파트너)는 “스톡플로우 AI는 모든 규모의 병원이 수요 예측 기반 자동발주 시스템을 통해 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