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age credit :네오스프링 크라우드펀딩 플랫폼 네오스프링(대표 김석표)은 와이비소프트㈜(대표 유영배)의 위생칫솔건조대 ‘CLEANJOB'이 1억원을 돌파했으며 지금까지 진행한 후원(리워드)형 크라우드펀딩 프로젝트 중 1만원 미만의 판매가로서는 최초로 1억원을 넘기는 사례가 되었다고 23일 밝혔다. 와이비소프트(주)는 모든 바퀴달린 사물의 안전한 사용을 위해 연구 및 개발하고 있는 의료기기 기업으로 휠체어 사용자들의 낙상 사고 방지를 위한 낙상방지 휠체어를 연구하여 지난 2016년 증권형 크라우드펀딩을 성공하였으며 현재는 KSM(한국거래소 스타트업 마켓)에 등록되어 있다. 이번 네오스프링에서 진행한 프로젝트는 와이비소프트 연구소를 통해 개발된 칫솔 건조대이며 칫솔 오염을 미연해 방지하자는 의미에 ‘CLEANJOB’ 브랜드로 첫 소개되었다. 한옥의 기울어진 처마와 같은 수려한 디자인, 칫솔의 물기를 빠르게 건조시키는 기능성과 간단하게 거치하는 편의성까지 고려한 위생 칫솔 건조대로 사용자의 필요에 따라서 칫솔뿐만 아니라 다양한 생활용품(면도기, 치실 등)도 거치 및 보관이 가능한 제품이다. 네오스프링 김석표 대표는 “후원형 크라우드펀딩을 통하여 스타트업의
프랑스 스타트업 7Next는 한국에서 크라우드펀딩에 성공했다고 20일 밝혔다. 7Next가 개발한 PUP 스캔은 세계에서 가장 빠른 무선 모바일 스캐너이다. 한 번의 클릭으로 모든 유형의 문서(영수증, 서적, 계약서, 사진 등)를 자동으로 스캔, 저장 및 공유할 수 있다. 7Next는 한국의 크라우드펀딩 플랫폼 텀블벅에서 캠페인을 시작한 지 하루 만에 펀딩 목표액을 후원 받았고 열흘이 지난 시점에 1억원을 후원 받았다. 7Next는 이미 미국의 크라우드펀딩 플랫폼 Indiegogo와 일본의 Motion Gallery에서 사전 주문으로 200만달러 이상을 모금했다. PUP 스캔은 지금도 텀블벅을 통해 선구매 가능하다. PUP 스캔은 포스터부터 명함까지, A3에서 A8까지 다양한 형식을 스캔할 수 있다. 문서는 클라우드를 통해 컴퓨터, 태블릿 또는 스마트폰에 자동으로 저장된다. 클릭 한 번으로 이메일로 보내거나 소셜 네트워크에서 공유할 수 있다. 7NEXT 설립자이자 오페라 가수인 르노 펠리시에는 “이전에 악보를 효율적으로 스캔할 수 없는 것에서 아이디어를 착안해 PUP 스캔을 만들었다”며 “책, 사진, 영수증, 행정 서류, 아이들의 그림 등 PUP 스캔은 사용
image credits : Lifeice 라이프아이스(LifeIce)는 최초의 100 % 천연식품으로 냉동하여 먹을 수 있는 한 입 크기의 작은 아이스이다. 미니 아이스 캔디와 같은 질감을 가진 라이프아이스(lifeIces)는 코코넛 워터와 아가베와 혼합된 , 독특한 슈퍼 푸드로 매일 메일 먹을 수 있는 건강 증진 제이며, 실온에서 액체 형태로 가정용 트레이에서 판매되며 유통 기한은 최고 1 년이다. LifeIce는 Berry Bite, Chocolate Crisp, Citrus Chomp & Green Grind의 4 가지 맛으로 판매되는 영양이 풍부하고 맛있는 식품이다. LifeIce는 현재 다양한 소매점 및 온라인 채널에서 전국적으로 구매할 수 있다. 라이프아이스(LifeIce) 리테일 가격 ($ 5.99 1 Box 48 Cubettes). 구매 LifeIce Shop >>>> Amazon >>>> 웹사이트 :http://www.lifeice.com/
image credit:셀바스 헬스케어 셀바스 헬스케어가 ‘IBK-이음 글로벌 강소기업육성 제1호 펀드’로부터 70억 원 규모의 투자유치에 성공했다고 20일 밝혔다. 상환전환우선주를 7,715원에 발행하여 총 70억원에 달하는 투자를 받아 셀바스 헬스케어의 재무구조는 개선될 예정이다. 이번 투자유치는 셀바스 헬스케어의 의료기기 기술력과 성장 가능성을 인정받은 결과로 지난해 출시한 체성분분석기 ‘아큐닉 BC380’과 시각장애인용 점자정보단말기 ‘힘스 한소네5’의 글로벌 매출 성장세 또한 투자유치 성공의 큰 요인으로 작용했다. ‘IBK-이음 글로벌 강소기업육성 제1호 펀드’는 글로벌 강소 기업을 발굴해 투자 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는 펀드로, 1,000억원 규모로 조성되었다. 이 펀드는 삼성증권, 산은캐피탈 등 기관 투자자들의 출자로 결성됐으며, 기업은행과 이음프라이빗에쿼티가 운용을 맡았다. 셀바스 헬스케어 유병탁 대표이사는 “다양한 계열사들이 보유한 소프트웨어 기술 역량 강화로 차별화된 제품과 서비스를 통해 2022년 셀프 헬스케어 전문기업으로 성장 및 약 1,500억원의 매출액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며 “장애인과 비장애인 모두가 사용할 수 있는 혁신적인 제
@http://byfi.net/ 비피소프트(대표 장민호)가 서울산업진흥원(이하 SBA)으로부터 투자를 유치했다고 19일 밝혔다. 투자 금액은 비공개다. 비피소프트는 손쉬운 화물 역경매 서비스인 ‘오라이’를 운영하는 스타트업이다. ‘오라이’ 서비스는 그동안 소형화물에 없던 적정 운임 요금을 제시했다. 사용자가 출발지와 배송지를 입력하면 적정 운임 요금이 제공되는데 이때 IT 기술을 활용해 사용자와 배송 기사를 다이렉트로 연결한다. 이 결과 최대 20% 이상 저렴한 가격을 제공하는 효과가 나타났다. 이 같은 경쟁력으로 입소문을 타고 있어 제이준코스메틱, 한국화장품 등 기업들의 러브콜을 받아 B2B 영역 사업도 활발하게 운영하고 있다. 장민호 비피소프트 대표는 Nc Soft 출신 IT 전문가로 낙후된 화물 운송 시장을 시스템 선진화 하겠다는 목표로 창업했다. 그는 “블록체인과 같은 신기술을 적용한 서비스도 내놓을 방침”이라고 밝혔다. 비피소프트는 지난해 말 말레이시아 투자 개발청과 ‘오라이’ 서비스를 말레이시아 현지 서비스에 대한 협약을 완료한 상태이며 글로벌 비즈니스 사업을 강화했다. 또한 K-Global 300 기업에 선정 및 글로벌벤처 창업 공모전 혁신상 수
엘엔제이가 출시한 CORCO 장우산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 보육기업인 주식회사 엘앤제이(CORCO)의 ‘CORCO 장우산’이 크라우드펀딩 와디즈 사이트 크라우드펀딩 오픈과 동시에 캠페인 목표를 달성했다. ‘CORCO 장우산’은 크라우드펀딩 와디즈를 통해 3월 28일 오픈 예정 페이지를 공개 후 1200명 이상이 알림 신청을 했고, 4월 11일 펀딩 정식 오픈 당일에는 오후 2시 캠페인 오픈 시작 단 5분 만에 후원 목표 금액의 100%를 달성하였다, 5일 뒤인 4월 16일에는 목표를 500%(2506만 원) 돌파했다. 주식회사 엘앤제이 CORCO는 여러 실패를 경험하며 오랜 연구결과 끝에 완전 방수가 가능한 코르크 원단을 개발하였고, 크라우드펀딩 와디즈를 통해 가벼운 중량, 저렴한 가격으로 환경을 지키며 나만의 개성을 표현할 수 있는 ‘CORCO 장우산’을 선보일 수 있게 되었다고 밝혔다. 친환경 신소재인 코르크 재질로 만든 엘앤제이의 ‘CORCO 장우산’은 크라우드펀딩 와디즈를 통해 4월 29일까지 펀딩에 참여할 수 있고, 코르크를 이용한 다양한 패션잡화는 CORCO 공식몰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CORCO 공식몰:http://corcoshop.com
시니어 맞춤형 방문재활간호 서비스 올봄(allbom, 대표 박승호)이 한국사회투자로부터 후속투자를 유치(금액 6천만 원)했다고 16일 밝혔다. 올봄은 지난해 9월 소셜벤처 임팩트 투자사 에스오 피오 오엔지(sopoong)에서 3천만 원 시드 투자를 받은 바 있다. 정식 서비스 5개월 차인 올봄은 간호인력이 어르신 가정에 직접 방문해 재활운동을 돕는 국내 최초의 방문간호 소셜벤처로 정규 재활교육을 이수한 간호인력이 근육 이완, 관절 구축(ROM), 근력 운동 등을 개별 맞춤으로 제공한다. 올봄은 기존의 방문요양이나 간호 서비스로는 충족되지 않는 노인 돌봄 수요에 착안한 서비스로, 매월 이용자가 50% p 증가하는 등 높은 고객 만족도를 보이고 있다. 한국은 2018년은 고령화 사회로 진입하는 해로 65세 이상 의료비 비중이 41.2%를 차지하는 등 은퇴 이후 노인들의 건강문제와 경제적 어려움 및 돌봄이 중요한 사회 문제로 나타나고 있다. 올봄 박승호 대표는 “건강수명을 늘려 의료비 절감, 웰에이징, 사회서비스 선진화 등 사회적 가치를 높이겠다”며 “이번 투자 유치를 기회로 더 많은 어르신을 위한 홈 헬스케어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겠다”라고 밝혔다. 한국사회투자(임
image credit :밸런스 히어로 핀테크 스타트업 밸런스히어로 (대표 이철원)가 250억 원규모의 시리즈 B2투자유치를 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밸런스 히어로 시리즈 B2투자사애는 라인 벤처스, 네이버, 신한은행, TS인베스트먼트 등이 참여했다. 밸런스히어로는 앞서 2015년에 본 엔젤스, 메가 인베스트먼트 등으로부터 8억 원을 시작으로 2017년부터 말까 지누 적 200억 원 규모의 투자를 소프트뱅크 벤처스, IMM인베스트먼트, 산업은행 등으로부터 유치받았다. 이로써 밸런스히어로는 인도 핀테크 시장에 대한 가치를 인정받아 누적 투자액 450억 원을 달성했다. 밸런스히어로는 지난 2014년 인도에서 처음 출시된 이래 3년 만에 다운로드 5천만 건을 달성했으며, 작년에는 한국기업으로는 최초로 PPI(Prepaid Payment Instrument·선지급 결제수단) 라이선스를 인도 정부로부터 발급받은 바 있다. 이번 투자를 기반으로밸런스히어로는인도에서 핀테크 플레이어로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트루 밸런스 앱에 탑재된 모바일 월렛 기능으로 리차지(충전) 할부, 전기, 수도, 케이블방송 등 공과금 납부, 소액대출, 개인 간 송금 등의 서비스를 인도 유저들에
영화와 드라마, 아이돌 등 대중문화 요약/정리 영상으로 주목받고 있는 미디어 스타트업 ㈜알려줌(대표: 박우성)이 크라우드펀딩과 VC, TIPS 운용사와 서울산업진흥원(SBA)으로부터 프리 시리즈A 규모(5억여원)의 투자를 유치해 미디어 업계에 신선한 충격을 주었다. 크라우드펀딩(주관사: 크라우디)을 통해 21명의 투자자로부터 총 227,679,300원을 유치한 ㈜ 알려줌이, 초기 VC ‘쿨리지코너 인베스트먼트’와 TIPS 운용사 ‘빅뱅엔젤스’, 그리고 서울시 산하 ‘서울산업진흥원(SBA)’ 등과 추가 신주 유상증자를 진행해, 총 5억원이 넘는 프리 시리즈 A 투자를 마무리했다고 지난 6일에 밝혔다. 영상 콘텐츠 중심으로 빠르게 재편되고 있는 미디어 시장에서, 우수한 영상 콘텐츠 제작능력으로 기관 투자 유치에 성공한 ㈜ 알려줌은, 영화와 드라마, 도서와 공연, 아이돌 등 대중문화에 대한 리뷰와 비평, 정보들을 대중들이 이해하기 쉽게 요약/정리 해주는 동영상 콘텐츠로 주목받은 미디어 콘텐츠 스타트업이다. 박우성 알려줌 대표는 “이번 투자유치로 KSM(스타트업 장외시장) 등록요건 및 6개월 경과 후 코넥스(Konex)에 입성 조건을 갖추게 됐다.”며, “확보된 자
온라인 교육 사업을 위한 클라우드 퍼블리싱 및 스트리밍 서비스 스타트업 산타 (SANTA, 대표 박기웅)가 기술 전문 엑셀러레이터 블루포인트 파트너스 (Blue Point Partners, 대표 이용관)로 부터 투자를 유치(금액 비공개)했다고 밝혔다. '산타’는 클라우드 SaaS(Software as a Service)기반으로 교육 퍼블리싱 및 스트리밍 서비스를 제공하는 서비스로 초기 유저들로부터 큰 반응을 이끌어냈다. 현재 산타는 자체 웹서비스를 통해 베타 서비스를 운영 중 이다. ‘산타’는 2017년 7월 베타 테스트를 시작한 후 12개의 유료 기관고객과 185 개의 과정을 등록하였으며, 높은 고객 만족도로 재계약을 유지하고 있다. 이번 투자에 참여한 블루포인트 파트너스 측은 “시장에 대한 정확한 문제 정의, 이를 바탕으로 단시간 내에 프로토타입을 구현해낸 실행력, 온라인 교육 분야가 지니는 글로벌 시장성, 이 3박자를 바탕으로 산타의 잠재력을 높이 평가” 했다며, “블루포인트파트너스가 지닌 풍부한 기술적 경험과 국내, 중국, 미국의 네트워크를 통해 좋은 시너지를 낼 수 있을 것’이라 밝혔다.” 고 전했다. 산타의 박기웅 대표는 "기술을 통해 전세계 교육
누구나 한번쯤은 집안이나 사무실 어딘가에 놓아둔 스마트폰을 찾기 위해 온 집안을 헤맸던 경험이 있다. 이러한 불편과 스트레스를 없애고자 만들어진 스마트 버튼 PopPop은 핸드폰과 블루투스를 사용하여 연동되어, 버튼만 누르면 즉시 숨어있는 핸드폰에 알람을 울려서 찾아준다. PopPop 버튼은 현재 안드로이드 기반 스마트폰에 작동하며 아이폰용 버전도 개발 예정이다. PopPop 버튼저전력 기술을 사용하여 내장된 배터리만으로 10년 동안! 사용이 가능하다. 스마트 버튼 PopPop 제조사 '스마트드림'은 기술로서 사람들을 편리하게 하려는 미션을 가지고 탄생한 스타트업이다. 스마트 버튼 PopPop 와디즈 크라우드 펀딩 캠페인을 진행 중이며 4월 4일 현재 캠페인 목표 91% 달성 중이다. images credits :스마트드림 와디즈펀딩 페이지: https://www.wadiz.kr/web/campaign/detail/18110 웹사이트 :http://www.poppopbutton.com/
패션 공유 플랫폼 ‘더클로젯’을 운영하는 더클로젯컴퍼니(대표 성주희)가 카카오벤처스로부터 투자 유치를 했다. 이번 투자 유치로 더클로젯은 시드 단계 투자를 마무리했다. 구체적인 금액은 비공개다. 더클로젯은 패션과 공유경제를 결합한 패션 공유 플랫폼이다. 고객이 가방, 의류 등 안 쓰는 제품을 빌려줌으로써 수익을 내고 필요한 제품은 빌려쓰는 방식이다. 주요 고객은 2030 직장인 여성이다. 현재 1회성 이용권 또는 최소 5만원 대부터의 월정액 이용권으로 사용할 수 있다. 더클로젯은 업계 최초로 서울 전지역 당일배송, A/S 보험 제도 등을 도입했다. 또한 전문 세탁업체와 제휴해 고객이 공유한 제품을 무료로 세탁 및 관리해주는 등 고객의 서비스 경험을 높이고 있다. 2016년 9월 출시 이후 패션 공유 참여 고객이 20배 이상 성장하고 있다. 성주희 더클로젯컴퍼니 대표는 “더클로젯은 고객 스타일, 실시간 주문정보, 브랜드 등급 등의 철저한 데이터베이스 분석으로 최적의 제품을 선별하는 데 주력한다. 이번 투자 유치를 통해 패션 렌탈 시장을 혁신하고 이용자 참여를 더욱 강화할 수 있는 플랫폼을 개발하는 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투자를 이끈 카카오벤처스의 정신
감성 기반 AI 스타트업 스캐터랩(대표이사 김종윤)은 50억원 규모의 신규 투자를 유치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투자에는 엔씨소프트, 소프트뱅크벤처스, 코그니티브 인베스트먼트, ES인베스터가 참여했다. 스캐터랩은 일상대화 인공지능 기술 ‘핑퐁’을 개발했다. ‘핑퐁은’ 방대한 양의 메신저 대화 데이터베이스를 머신러닝을 통해 학습시켜 인공지능이 친근하고 감성적인 대화를 나눌 수 있게 하는 기술이다. 기존 대화형 인공지능이 단순히 명령이나 지시를 수행하는 수준에 그쳤다면, ‘핑퐁’은 사람의 감성을 이해하고 마치 친구처럼 일상적인 대화를 가능케 하는 것이 특징이다. 스캐터랩은 ‘핑퐁’에 기반한 첫 번째 일상대화 API 공개를 앞두고 있으며, 이를 기반으로 일상대화 인공지능 기술을 필요로 하는 여러 기업과 협업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뿐만 아니라, 연말까지 일본어, 영어로도 지원을 확장할 예정이다. 또한 이번 투자를 기반으로 일상대화 인공지능 기술 고도화 및 공격적인 머신러닝 엔지니어 채용, 자체 연애 컨텐츠 서비스 ‘연애의 과학’을 통한 다국어 데이터 확보에 나선다. ‘연애의 과학’은 현재 한국에서 130만건, 일본에서 10만건의 다운로드를 기록하고 있다. 소프트뱅크
@https://www.dreamyoungs.com/ image credit :꿈많은청년들 운세봇, 영화 챗봇 무비, 영화 퀴즈 챗봇 무무, 연애 운세챗봇 호호 등 국내에서는 가장 많은 챗봇 서비스들을 개발하고 운영하고 있는 ‘주식회사 꿈많은청년들’ 이 ‘인포뱅크 주식회사’ 로 부터 투자를 유치했다고 밝혔다.(금액 비공개) ‘꿈많은청년들’ 은 그동안 GM코리아, 벤츠, KEB하나은행, CJ E&M 등 기업들과 함께 페이스북 메신저 전용 인공지능 챗봇 서비스들을 기획하고 개발해온 회사이다. 자체적인 챗봇 서비스로 운세봇 과 연애 운세챗봇 호호 , 영화 퀴즈를 내는 ‘영화 퀴즈 챗봇 무무’ 그리고 영화를 상황별로 추천해주는 ‘영화 챗봇 무비’ 등을 서비스 하고 있고 이러한 콘텐츠 전문 챗봇을 지속적으로 개발하여 서비스하고 있다. 두달여만에 20만명이 넘는 페이스북 사용자가 해당 서비스들을 사용하였다. 꿈많은청년들은 현재 한국에서는 ‘구글 클라우드 플랫폼’ 의 파트너사 중 유일하게 기술지원부문 파트너이기도 하며, 카카오의 인공지능 서비스인 ‘카카오 i 오픈빌더’ 의 공식 에이전시이기도 하다. 꿈많은청년들은 2016년 말 처음 ‘영화 추천 챗봇(현재 영화 챗
Sundots는 자외선 차단을 위한 세계 최초의 씹어먹는 구미젤리(Gummy)이다. 자외선은 피부암과 피부 노화의 가장 큰 원인으로, 바르는 선 크림은 올바르게 도포 (약 따위를 겉에 바르다 )되거나 지나치게 많은 피부 노화 UVA 자외선을 통과시켜 주어서 피부 보호를 위해서는 충분하지 않은 현실이다. Sundots를 매일 비타민처럼 섭취하면 피부 세포가 자외선에 잘 견디는 능력을 강화시켜 햇빛에 의한 손상으로부터 보호해주어 피부는 항상 보호를 받을 수 있다. Sundots는 해로운 자외선과 싸울 수 있는 자연스러운 방법이다. 하버드의 피부과 연구원에 의해 개발된, Sundots는 에콰도르산 자외선 차단제를 지원하는 양치 추출물 인 polypodium leucotomos를 30 년 이상의 연구를 기반으로 출시되었다. Sundots는 100% 식물 기반의 자외선 보호 및 젊음의 피부를 제공하는 세계 최초의 씹어먹는 구미젤리(Gummy)이다. Sundies는 현재 인디고고 (Indiegogo)에서 캠페인을 진행 중이며, 캠페인 목표를 510% 달성 중이다. 인디고고 캠페인 URL :http://115.go2.fund/sundots About Team 크리스 톨스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의장 한상우, 이하 코스포)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오는 25일 오전 10시 드림플러스 강남에서 “AI 투명성 법·제도 세미나”를 공동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코스포가 주관하며, 중소벤처기업부 ·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 ·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가 후원한다. 지난 1월 22일 AI기본법이 시행되면서, 스타트업을 비롯한 AI 기업들은 AI의 투명성 확보를 위한 법적 의무를 부담하게 됐다. 산업계에서는 세계 최초로 시행되는 AI기본법이 실제로 어떻게 적용될지 촉각을 세우고 있으며, 현장의 목소리가 향후 제도 운영에 반영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이번 세미나는 AI 스타트업이 사전 고지, 워터마크 표시 등 인공지능사업자의 투명성 확보 의무를 이해하고 준수하는 데 필요한 정보와 가이드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법 시행 이후 산업 현장에서 발생하는 애로사항과 현장 의견을 청취하여 제도 운영상의 문제점을 진단하고, 해외의 AI 투명성 관련 정책·제도 사례를 공유해 국내 제도 운영에 참고할 수 있는 시사점을 논의할 예정이다. 세미나에서는 이지성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사무관이 AI 스타트업 등 참석자를
라엘코리아 피처링 솔루션 도입 성과 발표 - K스타트업 밸리“1주일 걸리던 인플루언서 탐색, 단숨에 완료”... 라엘코리아, AI로 마케팅 60% 효율화피처링-라엘코리아, 아마존 1위 웰니스 브랜드의 비결은 ‘데이터 기반 시딩(Seeding) 전략’ 글로벌 SNS 데이터 분석 기업 (주)피처링은 우먼 웰니스 브랜드 라엘코리아가 자사의 AI 인플루언서 마케팅 솔루션을 도입한 이후, 마케팅 실무 효율을 60% 이상 개선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성과는 대규모 인플루언서 협업 시 발생하는 탐색 및 검증 비용을 데이터 엔진을 통해 혁신적으로 절감한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1. 단순 반복 업무의 종언: 키워드 기반 리스트업의 위력 라엘코리아는 기존 2030 여성 타깃 인플루언서를 탐색하는 데 매번 1주일 이상의 시간을 소모해왔다. 그러나 피처링의 특정 키워드 기반 리스트업 기능을 도입한 이후, 탐색 업무 시간을 60% 이상 단축했다. 이를 통해 마케팅팀은 단순 리스트 취합 대신 캠페인의 메시지 전략과 고도화된 기획에 역량을 집중할 수 있는 구조를 확립했다. 2. 브랜드 적합도 판별: 4억 건의 콘텐츠 데이터가 보증하는 ‘신뢰’ 라엘은 피처링이 실시간으로 분석하는 1
모코플렉스 스타일싱크 출시 및 AI 솔루션 확장 - K스타트업 밸리“설명 대신 결과로 보여준다”... 모코플렉스, AI로 헤어샵 상담 패러다임 전환모코플렉스, 가상 헤어 솔루션 ‘스타일싱크’ 론칭… 570개 매장 기반 ‘소상공인 AX’ 본격화 매장 운영 솔루션 전문 기업 모코플렉스(대표 박나라)가 헤어 디자이너와 고객 간의 소통 간극을 줄여주는 AI 가상 헤어 스타일링 솔루션 ‘스타일싱크(StyleSync)’를 선보였다. 모코플렉스는 그간 QR 기술 중심의 매장 관리 솔루션으로 확보한 570여 개의 고객사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이제 AI를 통한 소상공인 실무 혁신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1. 30초 만에 구현하는 ‘시술 후 모습’… 데이터 기반 컨설팅의 실현 스타일싱크는 실물 사진을 기반으로 얼굴형을 정밀 분석한 뒤, 70여 종의 트렌디한 헤어 스타일을 자연스럽게 합성해 30초 이내에 제공한다. 이는 디자이너가 구두로만 설명하던 시술 결과를 시각적으로 즉시 확인시켜줌으로써 고객 만족도를 높이고 의사결정 시간을 획기적으로 단축한다. 미용실을 넘어 바버샵, 메이크업 스튜디오 등 뷰티 서비스 전반으로 공급 범위를 넓힐 계획이다. 2. QR에서 AI로: 소상공인 운영
<span style="font-size: 18px;">슈퍼브에이아이 AW 2026 참가 및 비전 AI 솔루션 공개 - K스타트업 밸리</span>“라벨링 없는 AI가 제조 현장을 바꾼다”... 슈퍼브에이아이가 그리는 ‘자율제조’의 미래AW 2026 참가하는 슈퍼브에이아이, 파운데이션 모델 ‘제로’와 ‘피지컬 AI’로 제조 AX 가속화 비전 AI 올인원 솔루션 기업 슈퍼브에이아이(대표 김현수)가 오는 3월 4일부터 코엑스에서 열리는 ‘2026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AW 2026)’에 참가해 산업 현장에 즉시 도입 가능한 실질적인 비전 AI 솔루션을 선보인다. 이번 전시에서 슈퍼브에이아이는 데이터 준비부터 모델 배포, 현장 관제까지 아우르는 ‘슈퍼브 플랫폼’의 정수를 공개할 예정이다. 1. 제로샷 기술로 극복한 데이터 허들: 비전 파운데이션 모델 ‘제로(ZERO)’ 슈퍼브에이아이의 핵심 전시 품목인 ‘제로(ZERO)’는 방대한 데이터를 사전 학습한 제로샷(Zero-Shot) 기술을 기반으로 한다. 기존 AI 도입의 최대 걸림돌이었던 데이터 라벨링 작업 없이도 즉시 객체를 인식할 수 있어, 기업들은 도입 시간과 비용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은 중소벤처기업부와 방위사업청이 공동 발표한 「지속가능한 방위산업 발전을 위한 방산 스타트업 육성방안」을 환영합니다. 이번 방안이 ‘제조·대기업 중심’으로 고착되어 온 방산 생태계를 민간 첨단기술 기반의 개방형 혁신 생태계로 확장하는 전환점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정부가 2030년까지 방산 참여 스타트업을 100개사 이상, 방산 참여 벤처천억기업을 30개사로 확대하겠다는 명확한 목표를 제시한 점은, K-방산이 ‘수출 성과’뿐 아니라 ‘혁신 주체의 다양성’과 ‘지속가능한 성장동력’을 함께 확보하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결정입니다. 특히 코스포는 급변하는 안보 환경 속에서 방위 산업의 중요성이 더욱 커진 지금, 기술 혁신을 촉발하는 스타트업과 방위 산업의 결합을 적극 지지합니다. 이를 위해 군·체계기업·스타트업이 함께 문제를 정의하고 빠르게 실증하는 ‘방산 스타트업 챌린지’ 도입을 높이 평가합니다. 과제 발굴–매칭–PoC–현장 실증까지 연결하고, 성과물은 군 실증시험 및 시범구매로 연계하겠다는 방향은 스타트업이 가장 필요로 하는 “확산 마중물”을 제도적으로 실천하는 핵심 장치가 될 것입니다. 현재 전 세계 방위산업은 전통적인 하드웨어 제조를 넘어 A
<span style="font-size: 18px;">와들(Waddle) 미국 법인 설립 및 글로벌 진출 - K스타트업 밸리</span>“오픈AI가 인정한 지능, 샌프란시스코를 홀리다”... 와들, ‘디지털 클론’으로 美 이커머스 재편와들랩스 설립하고 북미 본격 상륙한 젠투(Gentoo)... 도입 4개월 만에 거래액 35% 성장 입증 오픈AI 해커톤 우승으로 글로벌 기술력을 입증한 AI 스타트업 ㈜와들(대표 박지혁)이 미국 샌프란시스코에 자회사 ‘와들랩스(Waddle Labs)’를 설립하고 북미 시장 공략의 깃발을 올렸다. 조용원 공동창업자를 법인장으로 내세운 와들은 실리콘밸리의 기술 엔진과 현지 이커머스 생태계를 결합해 ‘AI 쇼핑몰 운영’의 새로운 스탠다드를 제시한다. 1. 단순 챗봇의 종언: ‘AI 점원’에서 ‘AI 운영자’로의 진화 와들이 북미 시장에 선보인 ‘젠투(Gentoo)’ 글로벌 버전은 단순한 고객 응대를 넘어선다. 국내에서 축적된 대화 데이터를 기반으로 구축한 ‘디지털 클론(가상 고객)’ 기술이 핵심이다. 이 AI 에이전트는 가상 고객의 쇼핑 패턴을 분석해 구매 전환을 저해하는 요소(Growth Blockers)를
초기투자액셀러레이터협회는 창업 생태계의 핵심 인력을 양성하는 ‘제22기 창업기획자 전문인력 양성과정’이 지난 2월 9일부터 11일까지 진행된 제주 오프라인 과정을 끝으로 총 50시간의 교육 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과정은 창업기획자(액셀러레이터)가 갖춰야 할 필수 이론과 법률 중심의 온라인 강의는 물론, 전문가 특강과 팀별 네트워킹, 졸업 파티 등 현장감을 극대화한 오프라인 프로그램을 조화롭게 구성해 교육의 내실을 다졌다. 특히 이번 기수에서는 교육생들의 만족도가 높았던 ‘투자 심사 보고서 작성’ 강의를 팀별 실습 과정으로 고도화해 실무 역량을 높였다. 또한 제주 지역 로컬 기업 보육 사례 등 지역 특화 콘텐츠를 새롭게 추가해 교육의 외연을 넓혔다는 평가를 받았다. 오프라인 강연에는 법무법인 DLG 안희철 변호사를 포함한 각 분야 최고 전문가들이 연사로 나서 ▲창업기획자 개론 ▲기업가치 평가 ▲투자 회수(EXIT) ▲투자조합 결성 및 청산 등 창업 생태계 전반을 아우르는 생생한 실무 노하우를 전수했다. 교육에 참여한 60여 명의 수강생은 오프라인 OT를 통해 형성된 유대감을 바탕으로 팀별 투자 심사 보고서 실습을 진행하며 단순한 지식 습득
강원특별자치도는 도내 소상공인의 디지털 경쟁력 강화와 온라인 마케팅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추진한 ‘2025년 강원 온라인 마케터 양성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지난 2025년, 9기와 10기에 걸쳐 진행된 이번 사업은 총 75명의 마케터와 66개 소상공인 업체를 매칭하여 총 3,547건의 전방위적 마케팅 활동을 펼쳤다. 특히 단순 교육에 그치지 않고 스마트스토어 운영, SNS 홍보 콘텐츠 제작, 검색 광고 등 실질적인 매출로 이어지는 맞춤형 전략을 수행해 큰 호응을 얻었다. ■ 소상공인 매출 ‘쑥쑥’… 디지털 전환의 힘 입증 이번 사업의 가장 큰 성과는 소상공인의 눈에 띄는 매출 성장이다. 강릉의 ‘삶은감자’는 마케터 지원을 통해 매출성장률 1,095.4%라는 기록적인 수치를 달성했으며, 원주의 ‘단디잇’과 춘천의 ‘시크릿스퀘어’ 등 이번 사업을 통해 온라인 시장에서 소상공인 22개사가 신규 매출을 창출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 소외 지역 없는 지원… 가뭄 피해 강릉 지역 ‘추가 지원’ 눈길 강원특별자치도는 이번 사업을 통해 도내 전 지역의 균형 있는 발전을 꾀했다. 양양, 영월, 인제 등 소멸위기지역 12개사 소상공인을 지원하여 도 대표 마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