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엔티테크(주)(대표 전화성)에서 운영하는 프리미엄 독서실 'CNT스터디센터' 부천시청센터가 학습자들을 대상으로 무료 심리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8일 CNT스터디센터에 따르면 최근 대학입시 및 취업난으로 스트레스와 우울·불안 등의 심리정서 문제를 겪고 있는 학습자들이 증가함에 따라 심리상담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전문상담가가 상담을 원하는 학습자들을 직접 찾아가 상담과 컨설팅·코칭을 진행함으로써 문제 해결을 돕고 학습에 집중할 수 있도록 했다. 불확실한 미래에 대해 고민하는 학습자들과 취업 준비의 장기화로 압박감을 크게 느끼는 학습자들에게 심리·정서적 안정을 지원함으로써 학습자들의 새로운 도약이 가능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씨엔티테크의 전화성 대표는"학습자들에게 심리적인 어려움을 극복하고 진로를 찾거나 취업에 도움이 되는 길을 안내하고 싶었다"며 "대인 관계의 어려움, 전공에 대한 회의감, 어려운 취업 장벽 등 심리·정서적인 문제 해결을 도와 건강한 학습 분위기를 조성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심리상담 서비스는 CNT스터디센터 부천시청센터 학습자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인포데스크에서 접수하면 된다. 한편, 부천시청 맞은편
두 푸드(DOOFOOD)는 2017년 설립된 뉴욕 퀸즈 기반의 한식 전문 밀 키트(Meal Kit) 배달 스타트업으로 건강한 한국 음식을 쉽게 먹을 수 있는 방법으로 사람들의 삶의 질을 향상하는 미션을 가지고 탄생하였다. 밀 키트(Meal Kit) 배달은 한 끼 식사를 만들 수 있는 재료들을 손질된 상태로 레시피와 함께 배송하는 서비스로간편하고 건강한 식단에 관심이 커지면서 꾸준히 성장하고 있는 시장이다.밀 키트(Meal Kit) 배달 서비스 업체들은 매주 메뉴를 업데이트하여 고객에게 선택하게 한 후 고객이 주문 수량과 원하는 날짜를 선택하면 식재료와 레시피가 담긴 박스가 배달하여 고객들이 편하게 집에서 요리해서 먹게 한다. 두 푸드(DOOFOOD)는 현재 뉴욕일원 및 미동부 지역의 고객들을 대상을 으로 배달을 하고 있으며, MSG를 사용하지 않고 GMO(유전자 변형 농산물)가 없는 유기농 식재료만을 사용하고 있으며 현재 1500여 명의 고객에게 쉽게 한식을 요리해 집에서 즐길 수 있게 배달하고 있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두 푸드의 특징은 다른 업체같이 정기 구독 기반이 아니고 고객이 주문할 때 주문하는 방식이며 이미 준비된 식재료를 사전 세척 및 사전
Magpie Tech Industry Inc 는 세계 최초로 양방향 레이저 거리 측정기VH-80를 제조하고 있는 스타트업으로 2017년 3월 미국 최대 크라우드 펀딩 사이트인 Kickstarter 캠페인을 통해 $583,286 모금에 성공하였고, 5월 또 다른 미국 크라우드 펀딩 사이트인 Indiegogo에서 Indemand 캠페인을 통해 두 캠페인 합계 $920,000을 모금하였다. 또한 2017년 10월에는 일본 크라우드 펀딩 사이트인 Makuake에서도 약 $114,730 펀딩을 마지막으로 2017년 종합계 $1,000,000 이상을 모금하여 크라우드 펀딩 캠페인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현재 세계시장 진출에 나서고 있다. 세계 최초 양방향 레이저 거리 측정기 VH-80는 2개의 광원으로부터 2개의 펄스를 반대 방향으로 발사하고 각 펄스가 동반된 센서로 되돌아가는 데 걸리는 시간을 측정한다. 빛이 일정한 속도로 움직이기 때문에 VH-80은 높은 정확도로 목표물과의 거리를 계산할 수 있습니다. Magpie Tech가 참가하는 세계 전시회 2017년 12월 인도 건축 전시회인 ACEtech에 참가 2018년 1월 세계 최대 가전 전시회인 미국 라스베이거스 CES
image credit :Nano-Ice Cooling Necklace 나노 아이스 쿨링 목걸이(Nano-Ice Cooling Necklace) 매사추세츠주 보스턴 인근 소모빌 시 기반의 그린테크 스타트업으로 한여름날 더위를 이겨낼 수 있는 냉각 목걸이인 '나노 아이스 쿨링 목걸이(Nano-Ice Cooling Necklace)'는 구체 내부의 동결된 액체는 효율적인 열 저장 기술로 특별히 개발되었다. 얼음 결정이 서로 연동되는 방식은 냉동된 물보다 효율적이어서 작은 공간에 더 많은 열 에너지를 공급한다. Cooling Necklace는 기상 조건에 따라 약 2 시간 동안 차가워지며 얼음이 녹은 후에도 오래 후에도 효과를 느낄 수 있다. 목의 동맥혈은 신체 온도를 가장 잘 조절하는 부위이고, Nano-Ice Cooling Necklace는 더위가 뇌에 도달하기 전에 동맥혈을 냉각시키기 때문에 온도 조절에 이상적 제품이다. Nano-Ice Cooling Necklace 개발 배경은 발명가이며 CEO인 샘 화이트(Sam White)가 인도에 거주 당시 아내가 인도의 견딜 수 없는 더운 날씨로 고통을 겪어서 샘은 아내를 위한 Cooling Necklace를 구상했
ⓒhttps://www.entrupy.com/ 앤트루피(Entrupy)는 2012년에 설립된 뉴욕 기반 스타트업으로 인공지능과 머신러닝 알고리즘을 사용하여 명품과 디자이너 제품 등의 진위 여부를 감지하는 세계 최초의 인증 서비스이다. 앤트루피(Entrupy)는루이뷔통, 샤넬 및 에르메스와 같은 15개 브랜드의 고급 제품을 인증할 수 있는 기술을 제공하고 있으며현재 전 세계의중고 핸드백 및 액세서리를 판매하는수백 개의 2 차 리셀러 및 마켓 플레이스에서 사용되고 있다. Entrupy의 인증 프로세스는 미세 물질 감지 및진보된 이미지 인식을 기반으로 하고 있으며Entrupy의설루션은 모든 진품 항목에 대해 고유 한 인증서가 즉시 생성된다. Entrupy사용법은 전용앱 구동한 후 현미경 카메라 (스캐너)로 사물을 비추고 표시되는 메시지에 따라 사진을 촬영하면Entrupy의AI 알고리즘은 이미지를 분석하여 진위를 판정하고 실시간으로 결과를 제공한다. Entrupy의목표는 모든 비즈니스 온 디맨드 인증 설루션을 제공함으로써 고 부가가치의 상품 거래를 신뢰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Entrupy는 2017년 7월 DG Lab Fund과 "Super Angel"Zach
블렌딩티 전문 기업인 힛더티(대표황성호 )가 플라즈맵, 소다크루, 지냄 등 유수 스타트업에 투자한 ‘AI엔젤클럽’으로부터 시드 투자를 유치했다. 힛더티는 전문 티 블렌더들이 모여 창업한 블렌딩티 기업으로 지난해 브랜드를 공식 런칭하면서 자체 개발한 독창적인 레시피와 젊은 세대들을 위한 간편한 판매 구성을 통해 차 시장을 빠르게 선점하고 있는 스타트업이다. 출시 5개월 만에 국내 굴지의 판매 채널에서 입점 제안이 들어와 현재까지 15곳 이상의 입점 판매를 하며 젊은 소비자들 사이에서 별다른 마케팅 없이도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최성호 AI엔젤클럽 회장은 “기존 차 수요는 있었지만 기성세대에 머물러 있던 시장을 밀레니얼 세대를 위한 새로운 차 문화로 해석하는 점이 인상적이었다"라며 “기존 클럽 내 포트폴리오 중 F&B 기업에 투자한 첫 번째 사례로 힛더티가 선정된 점에 대해 매우 긍정적으로 생각한다"고 밝혔다. 또한 이번 투자를 이끈 리드 투자자 송준호 오리지날 스푼 대표는 “해외에 비해 국내에서는 F&B 투자 활동이나 가치가 저평가 되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그러나 앞으로 웰빙에 대한 화두가 커지면서 미래 먹거리 시장을 리드할 브랜드가 중요해질
QARA, a FinTech start-up that provides online investment advisory and asset management services using deep-learning technology, raised approximately one million US dollars (1.1 billion Korean Won) in Pre-Series A round. The two investors are NXVP (NX Venture Partner) and Kingsley Ventures. NXVP is founded by Kim Jung-Ju, a Korean businessman who co-founded Korea's largest gaming company, Nexon and NXC. Kim Jung-Ju, a well-known investor chose the deep learning robo-advisor startup, QARA as his first investment in 2018. Kingsley Ventures is a private equity and venture capital firm headquartere
캐릭터 챗봇 '헬로우봇’의 캐릭터들 캐릭터 챗봇 서비스를 운영하는 ‘띵스플로우(대표 이수지)’가 본엔젤스벤처파트너스(각자대표이사 강석 흔·송인애, 이하 본엔젤스)와 스프링캠프(대표이사 최인규)로부터 총 6억 원 규모의 투자금을 유치했다고 지난 7일 밝혔다. 띵스플로우는 인공지능 캐릭터 챗봇 서비스 ‘헬로우봇’을 운영하고 있는 스타트업이다. 헬로우봇을 정식 앱으로 출시하기 전, ▲페이스북 메신저 ▲네이버 톡톡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등 기존 SNS 플랫폼을 활 용하여 200만 명 이상에게 서비스를 선보였다. 최근 헬로우봇의 아이폰용 앱이 출시된 데 이어 12일에는 안드로이드용 앱이 정식으로 출시되었다. 헬로우봇 앱은 별도의 유료 마케팅 없이 입소문만으로 베타 버전 출시 1개월 만에 10만 건 이상의 다운로 드 수를 기록하고 있다. 헬로우봇의 주 사용자는 취업에 대한 고민과 연애에 관심이 많은 18~24세로, 이들이 SNS를 통해 자발적으로 남기는 수 천 건의 사용 후기를 통해 빠르게 서비스 사용자가 늘어나고 있 다. 챗봇 전용 메신저 ‘헬로우봇’ 모바일앱 이와 같은 반응에 힘입어, 띵스플로우는 지난달부터 네이버 인공지능 스피커에 헬로우봇 서비스를 연동 해 제공하
KITEE is holding the fifteenth event of our Igniting Entrepreneurship Series on February 22nd (Thursday), 6:30 pm - 10:00 pm, at Tech Incubator at Queens College, CEP Hall 2, 65-30 Kissena Blvd, Flushing, NY. You are cordially invited to the event where you will learn more about KITEE's continued efforts to support your "Innovation to Business" idea. You will also network and brainstorm with your fellow innovators and entrepreneurs to draw a creative picture of your future career together. This February event, especially, will have a presentation on Bitcoin and Blockchain Technology, where we
(주)요쿠스(대표 최창훈)는 KTB 네트워크로부터 투자 유치에 성공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투자는 KTB 네트워크(대표 신진호)가 단독 진행했으며 총 투자금액은 10억원이다. 요쿠스는 티맥스소프트(Tmaxsoft), KT클라우드웨어(KT Cloudware)의 프레임워크 연구원 출신인 최창훈 대표가 설립한 동영상 기술 전문 스타트업이다. 다양한 포맷의 동영상을 모든 모바일 기기에서 재생 가능한 형태로 변환할 수 있는 독자적인 동영상 변환 기술과 화질 저하없이 용량을 최소화하는 획기적인 동영상 압축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또한 2D, 3D는 물론 VR 영상까지 재생 가능한 동영상 재생기를 자체 개발했으며 즉석 영상 편집 기술, 동영상 재생기를 통한 데이터 송수신 등 독보적인 동영상 관련 자체 기술을 개발해내 현재 동영상 서비스를 보유한 다양한 대기업을 대상으로 자체 솔루션을 제공중이다. 투자를 진행한 KTB네트워크 관계자는 “요쿠스는 동영상 분야에서 오랜 기간 노하우와 기술력을 쌓아온 노련한 전문 인력들로 구성된 기업으로, 국내는 물론 글로벌 시장에서도 주목받을 만한 수준 높은 기술력을 갖췄다고 판단해 이번 투자를 결정했다”라며, “이미 국내 대기업 고객사들
케이큐브벤처스(공동대표 유승운, 신민균)가 모바일 상품권 플랫폼 ‘플랫포스’(대표 신영준)에 투자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투자로 플랫포스는 시드 단계 투자를 마무리했다. 투자 금액은 비공개다. 플랫포스는 옥션, 야후, 신세계몰 등에서 광고 및 사업 총괄을 역임한 신영준 대표가 이끌고 있다. 또한 스타벅스 사이렌오더, 이프리퀀시 개발을 담당한 정원용 CTO, 다날 간편결제 및 터치페이 개발을 담당한 엄호국 이사 등으로 구성된 팀이다. 플랫포스가 운영하는 ‘폰기프트’는 클라우드형 모바일 상품권 솔루션이다. 폰기프트는 자영업자나 브랜드에 API, SDK를 제공해 초기 비용 없이 자체 모바일 상품권을 발행 및 판매할 수 있도록 돕는다. 네이버 선물하기 및 스토어팜에서 사용 가능하다. 이번 투자를 통해 플랫포스는 플랫폼 개발에 더욱 집중하고 국내 주요 쇼핑채널과의 본격적인 제휴를 확대할 계획이다. 신영준 플랫포스 대표는 “플랫포스는 간편한 모바일 마케팅 솔루션을 제공해 치킨집, 카페 등을 운영하는 자영업자의 매출 상승을 돕는 파트너가 될 것을 지향한다. 나아가 글로벌 최초 클라우드형 모바일 상품권 전문 기업으로 거듭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투자를 이끈
캐릭터챗봇 전문 업체 유니드캐릭터(대표 송민수)는 ‘포춘브레드 챗봇 아미뺑’의 영어판을 오픈하고 본격적으로 글로벌 서비스를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 포춘브레드 챗봇은 빵을 테마로 한 재미있는 심리 테스트 주제의 엔터테인먼트 챗봇으로 현재 페이스북 메신저로 인기리에 서비스중이고, 이번 영어판 오픈을 시작으로 글로벌 챗봇 콘텐츠 서비스와 캐릭터 비즈니스를 본격 진행한다. 유니드캐릭터 송민수 대표는 뽀로로로 유명한 아이코닉스 사업 담당 출신으로 캐릭터사업 15년 경력의 전문가로 "챗봇 기반의 독특한 캐릭터 비즈니스를 적극적으로 추진 중이며 해외 유력 파트너들에서도 반응이 있어서 조만간 글로벌 진출이 가시화 될 것"이라고 밝혔다. 포춘브레드 챗봇 아미뺑 한글판 https://goo.gl/2y2Q55 영어판 https://goo.gl/26YRzX image credit :포춘브레드
아시아 여행객들의 여행 정보 플랫폼 크리에이트립(Creatrip, 대표 임혜민)이 CKD창업투자㈜로부터 10억 원의 Series A 투자를 유치했다고 밝혔다. 크리에이트립은 아시아 자유여행객을 대상으로 하는 여행 정보 플랫폼으로, ‘누구나 현지인처럼 여행할 수 있다’라는 슬로건과 함께 다양한 형태의 여행 정보를 제공한다. 2018년 1월 기준 회원수 6만 명을 확보하였으며, 하루 평균 2만명 이상의 회원이 이용하고 있다. 2018년부터는 한국 여행 정보를 넘어 유저들과 함께 만들어가는 글로벌 여행 정보 플랫폼으로 확장할 계획이다. 크리에이트립 임혜민 대표는 “올해에는 정보 ‘공급자’를 넘어 여행객들이 스스로 방대한 정보를 만들어 나갈 수 있는 서비스로 도약할 것”이라며 “현재 가지고 있는 다양한 정보를 기반으로 아시아 전체, 전세계를 아우르는 여행 정보 중심의 서비스로 성장하겠다.”고 밝혔다. 크리에이트립은 카이스트 청년창업투자지주㈜로부터 2억 원의 시드 투자를 유치한 적이 있으며, 어플리케이션을 출시한지 5개월 만에 대만 홍콩 등 방한 여행객 4명 중 1명이 사용하는 서비스로 성장했다. image credit :크리에이트립 Website(韓): http:/
'단일가 당일배송' 물류 스타트업 원더스(대표 김창수)가 타임와이즈인베스트먼트, 라이트하우스컴바인인베스트, 데브시스터즈벤처스, 아주IB투자, 케이큐브벤처스, 동훈인베스트먼트로부터 40억 규모의 시리즈 B 투자를 유치했다고 2월 7일 밝혔다. 이번 투자는 ‘물류 스타트업 투자펀드’ 1호 투자 선정되어 타이와이즈인베스트먼트가 10억, 창업 생태계 투자 협력을 위한 ‘산은 연합벤처펀드’를 통해 라이트하우스컴바인인베스트에서 10억, 신규 투자사인 아주IB투자와 데브시스터즈벤처스 5억씩을 투자했고, 기존 투자사인 케이큐브벤처스와 동훈인베스트먼트가 3번째 추가 투자를 통해 각각 5억원을 투자하여 총 40억의 규모로 이루어 졌다. 지금까지 원더스의 누적 투자금은 76억원 이다. 원더스는 국내 최초로 서울전역 5천원 단일가 배송 서비스를 실현한 이륜차 물류 스타트업이다. 원더스는 거리와 요일, 날씨에 상관 없이 단일가 5천 원으로 당일배송이 가능하다. 16년 6월 서비스를 시작한 원더스는 16년에는 3만건을 배송하는데 그쳤으나, 17년 누적 배송 50만 건 하루 평균 배송 3,000건 이상을 달성하는 놀라운 성장을 보여주고 있다. 자체 개발한 도심형 물류 배송 시스템 ‘원
실내 공기 측정기 개발사 Awair(어웨어, 법인명 비트파인더)가 오늘 신제품 ‘어웨어 민트(Awair Mint)’를 공식 출시했다. 초정밀 레이저 센서를 탑재한 어웨어 민트는 ▲초미세먼지(PM2.5) ▲화학물질 ▲온도 ▲습도를 측정, 실시간으로 실내 공기 환경에 대한 정보를 제공한다. 이번에 출시된 어웨어 민트는 2015년 출시해 성공적인 판매를 기록한 어웨어의 후속작으로 전작에 비해 성능과 디자인이 한층 업그레이드됐다. 전작 어웨어는 전 세계 2,000개가 넘는 도시의 일반 가정은 물론 학교, 병원, 호텔, 사무실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성공적인 판매를 기록했으며, 구글 홈, 삼성서울병원, SK텔레콤 등 국내외 유수 기업과 다양한 협력을 이어온 바 있다. 민트는 한국 소비자의 선호를 적극 반영해 화학물질, PM2.5 초미세먼지까지 측정하는 초정밀 레이저 센서를 탑재했으며, 한층 가볍고,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선보인다. 또한, 보다 많은 사람이 부담 없이 실내 공기 측정기를 구입해 적극적으로 실내 공기를 관리할 수 있도록 제품 가격이 인하됐다. 밀폐된 공간의 실내 공기는 최근 초미세먼지로 인해 오염이 심화되고 있는 실외 공기보다도 최대 5배1) 더 나쁠 수 있어
미리캔버스, '직장인 실무 특화' 비즈니스 템플릿 강화… AI로 고품질 PPT 제작 지원 미리캔버스, '직장인 실무 특화' 비즈니스 템플릿 강화… AI로 고품질 PPT 제작 지원 디자인 플랫폼 기업 ㈜미리디가 운영하는 비주얼 커뮤니케이션 플랫폼 ‘미리캔버스’가 직장인 실무 특화 비즈니스 템플릿을 대폭 강화했다고 밝혔다. 이번 강화를 통해 기존 10~15페이지에서 20~30페이지까지 장표 구성과 깊이를 확대했다. 새롭게 선보이는 템플릿은 글로벌 비즈니스 로드맵, 수익성 개선 방안, 시장 진출 분석 등 다양한 상황별 전략 수립이 가능한 고퀄리티 프레젠테이션 흐름으로 설계되었다. 사용자는 텍스트만 변경하면 컨설팅 결과물 수준의 문서를 실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어, 디자인과 구성 부담을 획기적으로 줄여준다. 추가 편집을 돕기 위해 자체 개발한 디자인 전용 AI 엔진 ‘미리클넷’이 지원된다. 3000만 건 이상의 디자인 데이터를 학습한 미리클넷은 콘텐츠의 목적과 레이아웃을 분석하여 사용자 프레젠테이션에 맞는 이미지, 아이콘 등을 추천한다. 미리캔버스는 향후 각 업계 유명 전문가와 협업한 템플릿 공개를 비롯해 직장인 대상 프레젠테이션 솔루션을 고도화할 방침이다. 서민웅
피처링, AI 인플루언서 탐색 자동화 'AI 프리 리스트업' 출시… 마케팅 효율 극대화 피처링, AI 인플루언서 탐색 자동화 'AI 프리 리스트업' 출시… 마케팅 효율 극대화 글로벌 SNS 데이터 분석 기업 피처링이 자사의 AI 올인원 인플루언서 마케팅 솔루션 ‘피처링’에 인플루언서 탐색 과정을 자동화하는 ‘AI 프리 리스트업’ 기능을 26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 기능은 마케팅 실무진이 캠페인 기획 단계에서 인플루언서를 찾는 데 할애하는 시간을 획기적으로 줄여주기 위해 개발되었다. 기존의 공통 필터 검색의 한계를 넘어, 자연어 검색 기반으로 유사 계정 선택 또는 키워드 입력을 통해 한층 정교화된 협업 후보군을 탐색하고 리스트업 업무를 자동화할 수 있다. 최초 1회 세팅 후 하루 최대 20명의 협업 후보군을 매일 확보할 수 있으며, 실무자들은 업무 시간 외에도 잠재 협업 대상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해 업무 효율을 높일 수 있다. 피처링은 사용자 피드백을 통해 추천 알고리즘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한다. 피처링은 향후 리스트 관리, 협찬 제안, 성과 보고서 제작 등 인플루언서 마케팅 전반을 아우르며, 실무자 요청에 따라 업무를 수행하는 AI 에이전트를 선보일 계획이다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은 21일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이하 산자중기위)를 통과한 「벤처투자 촉진에 관한 법률」 개정안에 환영의 뜻을 표하며, 이번 법안이 창업자의 재도전을 가로막던 제도적 장벽을 허무는 실질적 변화를 이끌어 낼 것이라고 기대합니다. 정부는 2014년부터 금융기관의 창업자 연대보증 면제 대상을 넓혀왔고, 2018년에는 정책금융 기관으로까지 이를 확대하며 창업 활성화를 위해 노력해 왔습니다. 그러나 일부 민간 벤처투자회사와 금융기관이 '투자계약'이라는 형식을 통해 창업자에게 연대책임을 요구해 왔고, 이는 실패한 창업자의 재기를 어렵게 만드는 요인으로 작용해 왔습니다. 이번 개정안은 기존 고시 수준에 머물던 연대책임 금지 조항을 법률로 격상하고, 개인투자조합 및 창업기획자에 대해서도 연대책임을 요구하는 투자계약 자체를 금지함으로써, 창업자를 실질적으로 보호하는 법적 근거를 명확히 마련했습니다. 이는 "투자는 위험을 공유하는 것"이라는 벤처 생태계의 본질을 회복하고, 창업자가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과감히 도전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핵심 기반이 될 것입니다. 특히 이번 법제화는 실패 후에도 다시 일어설 수 있는 재도전 생태계를 구축하는 데
글램 운영사 큐피스트, 한일 국제결혼 서비스 ‘트웨니스 도쿄’ 출시… 데이터 기반 매칭 혁신 글램 운영사 큐피스트, 한일 국제결혼 서비스 ‘트웨니스 도쿄’ 출시… 데이터 기반 매칭 혁신 소개팅 앱 ‘글램’ 운영사 ㈜큐피스트가 한일 국제결혼정보 서비스 ‘트웨니스 도쿄’를 26일 출시하고 글로벌 큐피트로 나선다. 국내 최대 규모인 680만 명 이용자를 기반으로 한국 남성과 일본 여성의 결혼에 집중하며 ‘국경을 넘는 현실적인 결혼 솔루션’을 지향한다. 트웨니스는 글램 운영을 통해 축적한 데이터·알고리즘 역량을 활용해 매칭 성사율을 높인다. 회원의 라이프스타일, 가치관 등 정량·정성 데이터를 구조화해 매칭을 고도화함으로써, 매니저의 직관에 의존하던 전통적인 결혼정보 업계에 혁신을 가져올 계획이다. 특히 트웨니스는 자체적인 현지 여성 회원풀 확보에 성공했다. 일본에서 10년 이상 거주한 현지인 에이전트가 실제 생활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20대 일본 여성 회원들을 직접 선별·섭외한다. 이는 기존 한일 결혼정보회사들이 공유 회원풀을 사용하는 것과 차별화되는 강점이다. 최근 한·일 국제결혼 건수는 매년 빠르게 증가하고 있으며, 대다수가 한국 남성-일본 여성 조합이다. 트웨니
레드브릭-서울대 사범대 AI융합교육학과 MOU 체결… AI 리터러시 교육 체계 공동 개발 레드브릭-서울대 사범대 AI융합교육학과 MOU 체결… AI 리터러시 교육 체계 공동 개발 생성형 AI 기반 콘텐츠 엔진 스타트업 레드브릭이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AI융합교육학과와 ‘AI 융합교육’ 기반 공동 연구 및 글로벌 AI 리터러시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25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실제 교육 현장을 경험한 서울대 사범대 교육 전문가 그룹과 레드브릭의 생성형 AI 기술이 결합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양 기관은 지속 가능한 AI 활용 구조 필요성에 공감하며, 콘텐츠 개발, 교육 프로그램 운영, 기술 교류, 글로벌 확산을 포괄하는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 주요 협력 범위는 AI 융합교육 및 글로벌 AI 리터러시 기반 연구·교육 프로그램 공동 개발, 학술연구 및 에듀테크 기술 발전을 위한 기술·지식 교류 등이다. 이 협력을 통해 글로벌 수준의 AI 리터러시 교육 체계를 공동으로 개발할 계획이다. 레드브릭은 이번 MOU를 계기로 생성형 AI 기반 학습도구 개발 등 프로젝트 적용 범위를 넓히고, 한국형 AI 리터러시 모델 확산을 추진할 예정이다. 양영모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은 스타트업의 혁신 동력을 약화시키는 이른바 ‘닥터나우 방지법’ 입법 추진에 깊은 우려를 표합니다. 이번 법안은 국민 편익 제고와 의료·약무 영역의 불편 해소를 위해 비대면진료 중개 스타트업이 시도해 온 혁신을 소급적으로 불법화하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이러한 점에서 해당 법안은 과거 ‘타다금지법’을 떠올리게 합니다. 비대면진료 중개 매체들은 의료·의약품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헬스케어 분야의 디지털 전환을 추진해 왔으며, 그 과정에서 진료 후 의약품 재고와 정보를 확인하기 어려웠던 구조적 문제에 대한 실질적 해결책을 제시해 왔습니다. 그 결과 약 수령 과정에서 불편을 겪던 환자들의 편익이 크게 개선되었습니다. 그럼에도 이러한 사실이 충분히 반영되지 않은 채 입법안이 상임위를 통과한 것은 스타트업 업계에 큰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특히 작년 국정감사에서 제기된 우려에 대해 이미 충실히 소명했고, 이후 우려했던 상황도 실제로 발생하지 않았음에도 입법이 그대로 추진된 점은 매우 아쉬운 일입니다. 법이 통과될 경우 관련 스타트업들은 기존 서비스를 중단해야 하며 사실상 시장에서 퇴출될 위험에 직면하게 됩니다. 스타트업은 기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새로
사진 : 로볼리전트 김봉수 CEO(좌), 원익로보틱스 김학래 대표이사(우) 로볼리전트-원익로보틱스, 모바일 휴머노이드 로봇 기술 협력 MOU 체결… 글로벌 상용화 가속 로볼리전트-원익로보틱스, 모바일 휴머노이드 로봇 기술 협력 MOU 체결… 글로벌 상용화 가속 AI 기반 모바일 휴머노이드 로봇 개발 기업 로볼리전트(Roboligent가 로봇 핸드, 자율주행 전문기업 원익로보틱스와 모바일 휴머노이드 로봇 기술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를 25일 체결했다. 이번 협력의 핵심은 로볼리전트의 **AI 기반 양팔 모바일 휴머노이드 로봇 'ROBIN(로빈)'에 원익로보틱스의 대표 기술인 로봇 핸드 'Allegro Hand(알레그로 핸드)'를 통합하는 것이다. 이를 통해 로빈의 정밀 조작 능력과 동작 지능을 대폭 향상시킨 새로운 응용 모델을 개발할 계획이다. 양사는 모바일 휴머노이드 기술의 실사용 환경 확대, 연구 및 학술 분야 공동 활동, 데이터 기반 AI 협력** 등을 단계적으로 추진한다. 로볼리전트 김봉수 대표는 “이번 통합은 로볼리전트가 지향하는 ‘실사용 가능한 휴머노이드’ 구현에 큰 진전”이라며, “원익로보틱스와 함께 미국 및 글로벌 시장에서의 휴머노이드 로봇 상용화
루벤티스, 병원 물류 AI 솔루션 'Stockflow AI' 개발 완료… 2중 AI 엔진으로 재고 불확실성 해소 루벤티스, 병원 물류 AI 솔루션 'Stockflow AI' 개발 완료… 2중 AI 엔진으로 재고 불확실성 해소 AI 기반 SaaS 플랫폼 기업 루벤티스가 경량 AI 모델(FM 방식)과 엔터프라이즈 모델(Deep AR 방식)의 2중 엔진을 탑재한 '스톡플로우 AI(Stockflow AI)' 개발을 마치고 2026년 1월 정식 출시한다고 24일 밝혔다. 현재 국내외 병원 대상으로 베타테스트 및 POC를 진행 중이다. 루벤티스는 스톡플로우 AI를 통해 병원 물류의 고질적인 불확실성 문제, 즉 재고 부족과 과잉 재고로 발생하는 연간 수백억 달러의 비용 낭비를 해소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루벤티스는 이를 해결할 유일한 과학적 방법으로 '확률론적 예측(Probabilistic Forecasting)'을 제시하며, 이를 아마존 DeepAR 및 시계열 파운데이션 모델(TimesFM) 등 최신 AI 아키텍처로 구현했다. 루벤티스 AI 사업팀 총괄 권민오 상무(전 딜로이트 파트너)는 “스톡플로우 AI는 모든 규모의 병원이 수요 예측 기반 자동발주 시스템을 통해 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