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Noom Team 모바일 헬스케어 스타트업 눔은 세계 정상급 여자 테니스 선수인 세레나 윌리엄스(Serena Williams)의 벤처캐피털인 세레나 벤처스(Serena Ventures)로부터 투자를 유치했다고 27일 밝혔다. 한편 눔은 이번 투자 유치를 통해 세레나 벤처스의 포트폴리오 기업들과 다양한 협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눔은 임상적으로 효과성이 검증된 행동변화 프로그램으로서 휴먼 코칭과 인공지능의 조합으로 개인 맞춤화된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여 사용자가 건강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돕는다. 세레나 윌리엄스는 “누구나 더 쉽게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해왔다"면서 “눔은 최신 기술과 휴먼 코칭을 잘 조합하여 더욱 많은 사람들이 효과적이며 지속 가능한 건강한 행동 변화를 경험하게 해 준다”며 투자 이유를 밝혔다. 눔의 공동창업자인 정세주 대표는 “단순한 유행성 다이어트가 아니라 사용자의 건강한 삶을 위해 힘써온 눔의 노력이 인정받은 것 같아 기쁘다"면서, “세레나 윌리엄스는 그간 테니스 코트 안팎으로 선한 영향력을 미쳐오고 있었다. 이번 투자는 눔의 미션과 팀에 대한 업계의 신뢰를 보여주는 증거이자, 체중 감량 업계가 좀 더 장기
image credits :라스트오더 마감 할인 식음료 판매 플랫폼 라스트오더 운영사 ㈜미로가 20억원의 신규 투자를 유치했다고 밝혔다. 이번 투자 유치로 라스트오더의 누적 투자금은 30억 원이 됐다. 이번 투자에는 디에스자산운용이 새롭게 합류했으며, 기존 투자사인 롯데액셀러레이터와 대경인베스트먼트가 후속투자자로 참여했다. 라스트오더는 마감 할인 식음료 판매 플랫폼으로 판매자가 마감시간에 등록한 상품을 구매자가 선주문, 선결제하고 예약된 시간에 방문 수령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가맹점 정책에 따라서 매장 내 식사도 가능하다. 소비자는 기존 상품가 대비 최대 90%까지 할인된 가격에 상품을 구매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더불어 가맹점은 당일 판매하지 못한 상품을 폐기하는 대신 판매할 수 있어 추가 수익을 올릴 수 있다. 이 과정을 통해 음식물 쓰레기 양을 줄일 수 있는 효과도 있다. 가맹점 수는 9월 기준 2천8백여 개다. 프랜차이즈 브랜드로는 생어거스틴, 스노우폭스, 발재반점, 안또이, 파챠이훠궈 등이 입점했다. 지난 5일에는 롯데그룹 계열사인 롯데GRS와의 협업을 통해 크리스피 크림 도넛 15개 매장에서 서비스를 시작했다. 라스트오더는 이번 투자를 통해
image credit :아파트멘터리 토탈 리빙 인테리어 기업 아파트멘터리가 총 100억 규모의 시리즈 B 투자 유치를 했다고 25일 밝혔다. 시리즈 B 투자사는 KTB네트워크, KB인베스트먼트, 삼성벤처투자, 일룸 등 총 4개사다. 기존 투자자 중에서는 삼성벤처투자가 2017년 시리즈 A에 이어 후속 투자를 결정했다.이로써 아파트멘터리의 총 누적 투자 유치 금액은 130억을 넘어섰다 아파트멘터리는 2016년에 설립된 토탈 리빙 인테리어 회사로, 아파트 인테리어를 위한 최적의 조합으로 탄생시킨 ‘스마트 인테리어 솔루션(Smart Interior Solution)’ FIVE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아파트멘터리는 설립 이래 놀라운 성장세로 초기 투자인 시드 이후 약 15배 이상의 기업 가치를 인정받았으며, 2018년 연 환산 매출 100억 원 수준을 기록, 전년 대비 400% 수준의 성장을 견인했다. 이번 투자를 진행한 KTB 네트워크는 "아파트멘터리는 선진국형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차별화된 브랜딩 역량, 인테리어 디자인에서 시공에 이르는 전 과정을 표준화하는 노하우를 갖추었고, 유행에 민감한 소비자의 니즈를 이해하는 디자인 포트폴리오, 고객 친화적인 서비스 운
image credit :링글 아이비리그 일대일 온라인 영어회화 전문 플랫폼 (주)링글잉글리시에듀케이션서비스가 지난 19일 머스트자산운용 주도로 19억 원 규모의 보통주 투자를 유치했다고 24일 밝혔다. 2015년 설립된 링글은 스탠퍼드 MBA 출신들이 모여 창업한 온라인 영어 교육 스타트업이다. 톱 MBA 출신이 집필한 200여 개의 시사 이슈 교재를 제공, 40분 동안 해외 명문대 출신 튜터와의 일대일 화상영어 수업과 실시간 구글 독스 첨삭이 접목된 고도화된 에듀테크 기반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승훈 링글 공동대표는 “링글은 지난 4년간 초기 엔젤 투자금으로 버텨오며, 고객과 직접 엔드 투 엔드(End-to-End)로 소통하는 소수 정예 조직으로 내실 있게 성장해왔다"며 “영어 장벽이 없는 세상을 만들자는 최종 미션을 향한 굳건한 믿음과 헌신을 마다하지 않는 팀과 함께했기에 이번 시드 라운드까지 올 수 있었다”라고 말했다. 링글은 이번 투자금의 대부분을 ⧍미국법인 설립을 통한 글로벌 시장 진출 가속화 ⧍에듀테크를 접목한 수업환경 고도화 ⧍국내 선도 인적자원개발(HRD) 전문기업과의 협업을 통한 대기업․정부기관 대상 기업 간 거래(B2B) 교육 확대
사진 :크라우드웍스 team AI 학습 데이터 수집 및 가공 플랫폼 스타트업 (주)크라우드웍스가 한국투자파트너스, HB인베스트먼트 등 8개 투자사로부터 총 100억 원 규모의 시리즈 B 투자를 유치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투자는 지난해 DSC인베스트먼트, BA파트너스로부터의 시리즈 A 투자 유치 이후 1년 만이다. 크라우드웍스는 대중이 직접 참여하는 개방형 ‘크라우드 소싱’ 방식을 활용하여 인공지능 기술 고도화를 위한 학습 데이터를 생산 및 가공하는 플랫폼이다. 2017년 4월 설립 이후 현재 70여개 고객사를 확보했으며, 30,000여 명의 참여자로 활용하여 3,300만 건의 학습 데이터를 생산하였다. 특히 크라우드웍스를 통해 생산된 AI 학습 데이터는 네이버, 카카오, 삼성전자 SK텔레콤, KT, LG-CNS 등의 대기업과 마인즈랩, 우아한형제들 등의 스타트업, KAIST, 포항공대, 경북대학교, ETRI 등의 대학 및 정부 연구기관에 쓰이면서 기업 및 학계 전 분야에 걸쳐 폭넓게 쓰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박민우 크라우드웍스 대표는 “이번 투자금을 통해 AI Data Marketplace를 구축하여, 기업의 규모와 관계없이 데이터 수급의 문제를
image credit :카플랫 배달받는 렌터카 예약 앱, 카플랫이 휴맥스와 국내 PEF 스틱인베스트먼트 등으로부터 총 250억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카플랫의 누적 투자 유치금액은 총 351억 규모가 된다. 렌터카 예약 중개 플랫폼으로 시작한 카플랫은 휴맥스 그룹사간 협업을 통해 온라인 차량 중개 서비스에 치중된 사업 영역을 커뮤니티 카셰어링 및 세차, 정비 등을 포함하는 자동차 애프터 마켓까지 넓혀 다양한 모빌리티 상품을 제공하는 통합 멀티 플랫폼으로 발전할 예정이라며 렌터카 및 카셰어링 중개 플랫폼으로서 중소 렌터카 업체들과 상생 모델 또한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카플랫은 10월 예정된 카플랫 2.0 정식 업데이트를 통해 렌터카뿐만 아니라 커뮤니티 기반 카셰어링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다. 현재 판교와 수내역 중심으로 약 40대 규모의 베타 서비스를 진행 중이며, 정식 론칭 이후에는 서울 비즈니즈 지역 중심으로 빠르게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다. 카플랫 :https://www.carplat.co.kr/
원/투룸 소형 주택을 중개수수료 없이 구해주는 집토스는 신한대체투자운용 등으로부터 20억 원의 추가 투자를 유치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로써 집토스는 이번 투자를 포함하여 시리즈 A 라운드를 총 43억 원으로 마무리했다. 집토스는 전월세 방을 구하는 세입자에게 중개수수료를 받지 않고 방을 구해주는 부동산 중개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기존 부동산 앱과는 다르게 각 지역에 중개사무소를 직영으로 운영하면서 온라인 정보서비스와 오프라인 중개서비스 모두 직접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최근 오픈한 회기점을 포함해 서울에 13곳의 부동산 중개사무소 직영점을 운영하고 있다. 집토스는 여러 중개사무소에서 광고 목적으로 매물을 등록받는 것이 아닌, 모든 매물을 임대인으로부터 직접 수집하는 방식으로 허위 매물의 가능성을 원천 차단했다. 매물 광고뿐 아니라 오프라인 중개서비스까지 직접 제공한다는 점을 살려 최근 주한 외국인 대상 중개서비스인 <ZIPTOSS>를 론칭하기도 했다. 차별화된 서비스는 높은 고객 만족도를 보이고 있으며 2019년 상반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66% 성장한 수치를 기록했다. 이번 투자에 참여한 신한대체투자운용 남우진 부장은 “집토스는 책임
리네시스 주식회사는 업무 확대에 따라 '양도 형 임대 주택'의 취급점 모집을 시작한다고 지난 9일 밝혔다. '양도 형 임대 주택'이란 전국에서 모집 한 입주 희망자가 원하는 임대 주택을 건축 가맹점이 건축하고 입주자가 일정 기간 빌려 임대료를 지불하고 임대 기간이 지나면 토지 · 건물이 입주자의 소유의 물건이 되는 모기지 심사 등이 필요로 하지 않는 완전히 새로운 신축 주택 취득 모델로, 지방 도시가 안고 있는 인구감소 및 지역 경제 활성화 과제 해결에 도움이 되는 혁신적인 비즈니스 모델이다. 양도 형 임대 주택은 부동산 투자가의 이율을 높게 일정하게 하여 수익을 올리고 임대 기간 만료 후에 입주자에게 양도하는 구조로 2019 년 9 월 현재 일본 전국에서 입주 희망자는 7,100 명을 넘는다. 이번 취급점 모집의 대상이 되는 것은 일본 간사이 지방 이북에 점포를 짓는 부동산 업자로, 건축시 필요한 토지의 알선 및, 오너가 되는 투자가 중개가 가능하게 된다. 9 월 25 일 / 시나가와에서 사업 설명회를 개최한다. image credit :리네시스 양도 형 임대 주택 :https://minoru-house.jp/ 본 기사는PR TIMES로부터 제공받아 게재하
image credit :Hoptale Hoptale은 뉴욕 브루클린 기반의 여성이 창업주인 여행 스타트업으로, 여행 이야기를 만드는 과정을 자동화할 수 있는 스마트 기술을 개발하여 여행자를 연결하여 전 세계의 놀라운 여행을 발견하는 온라인 플랫폼, Hoptale을 만들었다. 여행자는 Hoptale 앱을 사용하여 10분 이내에 사진, 지도, 여행 일정, 여행일지 등이 모두 통합된 전체 여행을 문서화할 수 있다. Hoptale의 창업자인 Sisi Liu(시시 리우)는 "전 세계의 여행을 돌아보고 회상하고 더 잘 기록하기 위한 개인적인 프로젝트로 시작되었는데, 사진을 정리하고 정보를 기록하는 과정이 지루하고 시간이 많이 걸린다는 것을 금방 깨달았고 또 친구나 가족과 함께 여행을 경험을 나누는 것도 번거로워서 더 좋은 방법을 찾아서 온라인 플랫폼 인 Hoptale가 탄생하였다"라고 말하며 "더 많은 사람들이 그들의 여행 경험을 공유할 수 있게 함으로써, 우리는 다른 사람들과 다른 장소에 대한 깊은 존중을 가져오기를 희망한다. 또한 역동적이면서도 연결된 지구촌 커뮤니티를 여행당 하나씩 구축하는 것이 우리의 임무다"라고 덧붙였다. Hoptale :https://hop
스퀴크르(Squiqr)는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에 기반을 둔 테크 스타트업으로, 기존의 종이 명함을 교환하는 것에 대한 환경 친화적인 대안을 제공함으로써 세계에 긍정적인 사회적, 환경적 영향을 주기 위해 노력한다. 그들의 주된 임무는 종이 쓰레기와 관련된 온실 가스 배출량을 줄이고 삼림 벌채와 관련된 부정적인 사회적, 환경적 영향에 대한 인식을 높이는 것이다. 이들은 오늘날의 모바일 기술과 연락처 정보를 교환하는 전통적인 기술을 결합하여 용지를 낭비하지 않고도 이를 달성하고 있다. 각 개인은 공유하기로 선택한 정보만 가지고 자신 만의 개인화된 Squiqr 코드를 얻는다. 이를 통해 문자 나 숫자를 입력하지 않아도 연락처 세부 정보를 다른 사람에게 제공할 수 있다. 각 Squiqr 코드는 안전하게 내장되어 있으며 전화번호, 이메일 주소, 회사 이름, 직책, 위치 정보 및 웹 사이트 또는 소셜 미디어 프로필 링크와 같은 세부 정보를 포함할 수 있다. 각 개인은 필요에 따라 특별히 만들어진 여러 개의 Squiqr 카드와 Squiqr 코드를 가질 수 있다. 개인화된 Squiqr 이미지와 Squiqr 코드로 개인 브랜드를 반영하면 서로의 Squiqr 코드를 신속하
image credit :비씨앤엠 통신 플랫폼 서비스 스타트업 비씨앤엠이 빅뱅엔젤스와 마그나인베스트먼트 등으로부터 투자를 유치했다고 11일 밝혔다. 투자 금액은 비공개이다. 또한 비씨앤엠은 투자 유치와 함께 TIPS 프로그램에도 선정되었다. 비씨앤엠 은 해외 장기체류자를 위한 ‘토도스 다이얼러’ 통신 서비스를 제공한다. ‘토도스 다이얼러’의 사용자는 해외 어디에서든 국내 번호 그대로 이용하여 통화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휴대폰 본인 인증이 가능하다. 해외 체류 시 현지 유심도 동시에 사용 가능하기 때문에 듀얼심폰을 사용하는 효과를 내는 서비스다. 현재 매월 10만 건 이상의 통화 호수를 기록할 만큼 회원 수는 가파르게 성장 중이다. 이번 투자에 참여한 마그나인베스트먼트 배준학 부사장은 “해외 장기 여행과 취업, 출장이 늘어나는 트렌드와 비씨앤엠 팀의 우수한 유심 호스팅 기술, 비즈니스 실행력을 종합적으로 고려했을 때 크로스보더 통신 플랫폼으로 성장할 수 있는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했다”며 투자 배경을 밝혔다. 빅뱅엔젤스의 황병선 대표는 “비씨앤엠은 필리핀, 인도네시아, 베트남에서 다양한 국가로 이주하는 근로자 타킷으로 시장 확대를 계획하고 있다”며, “Acro
AR 기반 스타트업 맥스트가 70억 규모의 시리즈 B 투자 유치하였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투자에는 만도, 하나금융투자, 파트너스 인베스트먼트, 유안타 증권이 참여했다. 맥스트는 한국 대표적인 증강현실 기술 선도 회사로서 지금까지 50억 원 이상의 R&D 투자를 통해 독보적인 증강현실 자체 엔진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AR 플랫폼과 산업별 AR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AR SDK의 경우 글로벌 8000개 회사가 사용하고 있는 AR 개발 플랫폼으로서 이를 통한 AR 앱이 3000개 이상 앱스토어에 등록되었으며, 하루에 7개씩 이 플랫폼을 통해 새로운 앱이 만들어지고 있다. 또한 스마트 팩토리용 AR 솔루션의 경우 삼성전자, 한국전력, KT, 대우조선해양 등의 대기업에 제공하고 있으며, 올해 말까지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구독형으로 사용할 수 있는 SaaS 서비스 형태의 스마트 팩토리 AR 솔루션을 론칭할 계획이다. 투자를 주도한 만도 주식회사 투자팀 김윤기 상무는 “맥스트는 증강현실 원천기술을 바탕으로 국내뿐만 아니라 글로벌 고객을 대상으로 서비스를 하고 있는 증강현실 분야의 국내 선도기업이다. 앞으로 스마트 팩토리 산업뿐만이 아니라 자율주행
image credit :당근마켓 지역기반 중고거래 모바일 서비스를 운영하는 당근마켓이 실리콘밸리 벤처캐피탈인 알토스벤처스와 굿워터캐피탈 등으로부터 총 400억 원의 투자를 유치했다. 이번 투자는 알토스벤처스와 굿워터캐피탈의 주도 하에 진행됐으며 기존 투자사인 소프트뱅크벤처스, 카카오벤처스, 스트롱벤처스, 캡스톤파트너스도 참여했다. 이로써 ‘당근마켓’은 총 480억 원 누적 투자를 기록하게 됐다. ‘당신 근처의 마켓’이란 뜻을 담고 있는 ‘당근마켓’은 사용자의 실제 거주 지역에서 중고 물품을 직거래하고 지역 관련 정보를 교류할 수 있는 모바일 플랫폼이다. 모바일 앱을 통해 사용자는 쉽고 간편하게 물건을 등록하고 채팅으로 거래가 가능하다. 특히 기존 중고 거래 서비스와 달리 ‘당근마켓’은 동네 인증, 매너 평가, 거래 후기 등을 통해 이용자가 상대방의 매너 점수를 확인하고 안전한 거래를 할 수 있도록 중개해 주는 것이 큰 특징이다. 또한 머신러닝을 통해 개인 맞춤형 상품을 추천해 준다. 2015년 7월 지역기반 중고거래 서비스로 시작한 이래 ‘당근마켓’은 현재 누적 다운로드 수 800만, 월간 방문자 수(MAU) 300만 명이 이용하는 서비스로 성장했다. 투자
사진 :콴텍 이상근 대표 온 오프라인 통합 자산관리 서비스를 준비 중인 콴텍주식회사가 IBK기업은행, 원익투자파트너스, 신한캐피탈, 에이지인베스트먼트 등으로부터 기업 성장성과 서비스의 가치를 인정받아 30억 규모의 시리즈 A 투자를 유치했다고 6일 밝혔다 이로써 2018년 4월 에이지인베스트먼트로부터 프리 시리즈 A 6억 투자 유치 이후 콴텍의 누적 투자 유치액은 36억 원이다. 콴텍 이상근 대표는 “아이라(IRA: Interactive Robo-Advisor) 플랫폼을 활용하면 오프라인 고객을 대상으로 상품을 판매하는 PB 및 자산관리사들이 고객과 소통하며 맞춤 자산배분 포트폴리오 설계와 알고리즘 투자상품 추천 및 자동화된 고객 관리가 가능해지며, 이는 사람과 로보 어드바이저가 합쳐져 상생하는 하이브리드 로보 어드바이저를 구현한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아이라를 활용해 오프라인에서 판매된 상품은 콴텍의 모바일 자산관리 마켓인 머니 포트와 연동되어 온라인상에서도 판매가 이뤄질 예정이며, 해당 서비스는 올 연말 출시를 앞두고 개발 진행이 마무리되고 있다”라고 밝혔다. 콴텍 :https://www.quantec.co.kr/
사진: 첫 줄 왼쪽 두 번째부터 딜리버리T 남승미 대표, 유한회사 컴퍼니에이 조병현 대표 스마트 택시배송 플랫폼 딜리버리T는 3일 유한회사 컴퍼니에이로부터 시드 투자를 유치했다고 6일 밝혔다. 딜리버리T는 2018년 11월 설립된 택시를 기반으로 하는 스마트 택시 배송 플랫폼 스타트업이다. 딜리버리T의 ‘택시 배송’은 서울 도심에서 급하게 물건을 보내야 하는 상황에서 주변 택시를 활용해 빠르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이다. 공차 비율이 50%에 달하는 택시에는 새로운 수익모델이 생기고 고객에게는 빠르게 물건을 보낼 수 있는 새로운 운송수단이 생겨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딜리버리티는 개인택시 종사자 2만 6000명으로 구성된 전국 모범운전자 연합회와 함께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규제 샌드박스 임시허가를 올해 4월에 접수한 상태로 국토부 등 관계부처와 전문위원, 이해당사자가 모인 1차 사전검토회의를 거친 상태이다. 이번 투자를 진행한 컴퍼니에이 조병현 대표는 “최근 규제와 관련 정부의 입장을 볼 때 딜리버리T의 택시 배송 사업은 조만간 추진될 것이라고 판단했다”며 “딜리버리T의 택시 배송 서비스 사업이 확장될 수 있도록 적극 돕겠다”라고 말했다.
Investment Talent 2026 초기투자액셀러레이터협회, 차세대 투자 전문가 양성 ‘VC Sprint 10기’ 성료 권도균·이택경 등 초호화 강사진 출동… 현직 심사역 등 25명 ‘실무 하드 트레이닝’ 마쳐 (사)초기투자액셀러레이터협회는 초기 투자 생태계를 이끌 핵심 인재 양성 프로그램인 ‘VC Sprint 10기’ 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4일 밝혔다. 7주간의 강도 높은 교육을 통해 25명의 새로운 투자 전문가를 배출하며 국내 창업 투자 생태계의 질적 성장을 견인하고 있다. 1. 업계 최고 거물들이 전수하는 실전 투자 노하우 이번 10기 과정은 프라이머 권도균 대표, 매쉬업벤처스 이택경 대표 등 1세대 성공 창업자이자 투자 거물들이 강사진으로 참여해 화제를 모았다. 이론에 치중한 기존 교육과 달리 실제 투자 프로세스를 체득하는 '하드 트레이닝' 방식으로 진행됐다. 실전 커리큘럼 기업 발굴부터 투자 계약까지 체득 심사역 멘토링 심사 보고서 작성 및 1:1 밀착 피드백 사후 지원 회원사 채용 연계 및 알럼나이 네트워킹 2. “대한민국 투자 업계의 등용문으로 안착” 전화성 협회장은 “VC Sprint 수료생들이 이미 주요 VC와 AC 현장에서 그
Medical AI 2026 메디팔, 1분기 흑자 전환 성공… 전년 대비 매출 500% ‘수직 상승’ ‘애프터닥’ 등 AI 솔루션 병의원 500곳 안착… 월평균 20% 초고속 성장 지속 의료 AI 스타트업 메디팔이 2026년 1분기 흑자 달성과 함께 전년 동기 대비 5배의 매출 성장을 기록하며 독보적인 수익 구조를 완성했다. 작년 11월 첫 월간 흑자 이후 분기 흑자로 이어지는 안정적인 성장 궤도에 진입한 메디팔은 병의원 시장의 AI 전환(AX) 선두 주자로서 입지를 공고히 했다. 1. 병의원 운영의 마침표, AI 환자 관리 및 업무 효율 극대화 메디팔은 환자 관리 솔루션 ‘애프터닥’과 AI 에이전트 플랫폼 ‘메디팔 AI’를 통해 병의원의 고질적인 업무 병목 현상을 해결하고 있다. 예약부터 예후 관리까지 이어지는 전 과정의 디지털화가 성장의 핵심 동력이다. 성장 지표 전년 대비 매출 5배(500%) 증가 시장 점유 병의원 고객사 500개 돌파 데이터 자산 누적 상담 데이터 2,000만 건 2. “의료진과 AI 에이전트의 완벽한 협업” 강종일 메디팔 대표는 “환자 관리 전문 솔루션이라는 새로운 시장을 개척해 가치를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 의료진과 AI 에
AI Trust & Verification 2026 무하유, 생성 AI 시대 ‘신뢰 검증’ 승부수… AI EXPO서 ‘설명 가능한 AI’ 공개 서류부터 채용까지 AI가 판단 근거 제시… 1000만 이용자 기반의 독보적 검증 솔루션 자연어 처리 전문 AI 기업 무하유가 오는 5월 6일 열리는 'AI EXPO KOREA 2026'에서 ‘설명 가능한 AI(Explainable AI)’ 기반 솔루션을 선보인다. 무하유는 단순한 결과 도출을 넘어 AI가 왜 그러한 판단을 내렸는지 근거를 제시함으로써, 생성형 AI 시대의 새로운 '신뢰 가이드라인'을 제시할 계획이다. 1. 신뢰를 더하는 검증 솔루션: GPT킬러 & 몬스터 무하유는 100억 건 이상의 데이터 분석 역량을 바탕으로 'GPT킬러'와 '몬스터'를 고도화했다. 두 솔루션 모두 평가 결과에 대한 구체적인 데이터와 근거를 함께 제공하는 것이 핵심이다. AI생성검사 문단별 작성 패턴 및 의심 근거 실시간 제시 AI 인터뷰 답변 논리 분석 및 채점 근거 데이터화 활용 범위 확장 ESG·안전·영업 등 사내 역량 평가 적용 2. “막는 것이 아닌, 건강한 활용이 목표” 신동호 무하유 대표는 “AI 활용이 일
AI Startup 2026 스파크랩, 1인 AI 창업 지원 ‘스파크클로’ 론칭… “AI가 곧 팀원인 시대” 에이전틱 AI 특화 액셀러레이팅 개시… 최대 1억 투자 및 5억 규모 인프라 지원글로벌 액셀러레이터 스파크랩이 에이전틱 AI(Agentic AI) 시대를 맞아 1인 및 소규모 AI 네이티브 창업 육성 프로그램 ‘스파크클로(Spark Claw)’를 선보였다. 이는 오픈AI, 앤트로픽 등 글로벌 거물을 발굴한 스파크랩의 안목을 국내 1인 창업 생태계로 확장한 혁신적인 시도다. 1. AI 네이티브 창업자를 위한 파격적 지원 혜택 스파크클로는 팀 구성 없이도 AI 에이전트를 활용해 기획부터 마케팅까지 수행하는 창업가를 타겟팅한다. 선발된 창업가에게는 초기 자금뿐만 아니라 AI 비즈니스에 필수적인 인프라 패키지가 제공된다. 초기 투자 최대 1억 원 직접 집행 인프라 지원 5억 원 상당 AI 크레딧 제공 글로벌 툴 오픈AI·앤트로픽 SaaS 패키지 2. “1인 유니콘 시대의 도래”… 투자 철학의 확장 김유진 스파크랩 대표는 “AI 덕분에 1인 팀이 2~3년 내에 유니콘이 될 수 있는 시대가 왔다”며 머코어(Mercor)와 같은 젊은 AI 네이티브 창업자들을 국내
AI 기반 영유아 책육아 플랫폼 운영사 아기곰컴퍼니(대표 강신현)는 최근 경기도 용인에서 첫 오프라인 행사인 ‘아기곰 책육아 페스티벌’을 개최하고, 온라인 중심의 책육아 서비스를 오프라인 경험으로 확장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페스티벌은 아기곰컴퍼니가 10만 가입자를 기반으로 형성한 이용자 접점을 온라인에서 오프라인으로 확장한 첫 사례다. 지난 25일 열린 행사에는 0~3세 영유아 자녀를 둔 가족 50팀(약 200명가량)이 참여했으며, 가족 대상 커뮤니티 접점을 넓히는 자리로 마련됐다. 아기곰컴퍼니는 “모든 아이들이 책을 사랑하며 자라나도록”이라는 비전 아래, 부모가 아이의 월령과 발달 단계, 관심사에 맞는 책을 쉽게 찾고 구매할 수 있도록 돕는 책육아 플랫폼을 운영하고 있다. 단순한 도서 판매를 넘어 책장 관리, 독서 기록, 커뮤니티 기능까지 제공하며 영유아 가정을 위한 책육아 경험 전반을 지원하고 있다. 행사 현장에서는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형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대표 프로그램인 ‘곰부기 콘서트’에서는 이소연 음악감독과 서영찬 튜바 연주자가 참여해 영유아 눈높이에 맞춘 그림책 공연을 선보였고, 그림책 및 육아용품 바자회, 가족 포토존, 경품추
Regional Investment 2026 “생계형에서 기업가형으로”... 부산경제진흥원, 전국 최초 ‘pre-LIPS’ 가동 초기투자액셀러레이터협회(KAIA) 연계 소상공인 투자 패키지 지원… 5월 8일 모집 마감 부산경제진흥원이 초기투자액셀러레이터협회(KAIA)와 협력하여 전국 지자체 최초로 ‘pre-LIPS(민간투자 연계형 사전 보육 시스템)’를 도입한다. 이번 사업은 단순 비용 지원을 넘어 소상공인을 투자 가능한 ‘기업가형’으로 육성하는 국내 창업 정책의 새로운 전환점이 될 전망이다. 1. pre-LIPS 기반의 체계적인 성장 지원 모델 이번 사업의 핵심은 투자 이전 단계(pre-stage)부터 민간 투자사(AC/VC)가 참여하여 시장 적합성을 검증하는 데 있다. 선정된 기업은 아래와 같은 4단계 집중 보육 과정을 거치게 된다. BM 고도화 수익 구조 및 사업 모델 최적화 IR 전략 수립 투자 유치용 자료 제작 및 논리 보강 피칭 코칭 실전 피칭 역량 강 화 교육 투자사 매칭 민간 VC/AC 직접 연결 및 검증 2. 우수 기업 직접 투자 연계 및 사업화 자금 지원 총 10개사를 선발하여 패키지 교육을 실시하며, 이 중 성과가 우수한 5개사에는 기업당
<span style="font-size: 18px;">트립비토즈 일본 호텔 패스트체크인 실증 - K스타트업 밸리</span> “여권 건네줄 필요 없습니다”... 트립비토즈, 일본 호텔서 ‘패스트체크인’ 실증 모바일여권·eSIM·예약 서비스 결합한 통합 여정 구현… 개인정보 보호와 프런트 효율 극대화 여행 플랫폼 트립비토즈가 일본 호텔을 대상으로 ‘모바일여권 기반 패스트체크인(Fast Check-in)’ 실증 서비스를 Trip.PASS, 유심사(USIMSA)와 공동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예약부터 통신, 체크인, 결제에 이르는 여행의 모든 접점을 하나의 디지털 흐름으로 연결하는 시도로, 일본 현지 호텔 운영의 디지털 전환(DX)을 선도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1. QR 인증 한 번으로 끝나는 ‘심리스(Seamless)’ 여행 사용자는 여행 전 모바일여권 정보를 한 번만 등록하면 된다. 호텔 도착 시 프런트에서 여권을 건네주고 스캔을 기다릴 필요 없이, 전용 QR 코드 인식만으로 체크인이 완료된다. 이는 개인정보 노출 위험을 최소화할 뿐만 아니라, 피크 시간대 호텔 프런트의 대기 문제를 해결하는 실질적인 운영 개선 효과를 제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은 세일즈포스와 함께 지난 9일 강남구 마루360에서 스타트업 대표 및 업계 리더를 초청하여 ‘스타트업 스케일업 전략 세미나’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 주제는 ‘스케일업의 기술: 매출을 ‘추측’하는 스타트업 vs 매출을 ‘예측’하는 유니콘’으로, 매출 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국내 스타트업의 현황을 짚어보고 데이터 기반 시스템을 활용해 매출 불확실성에 대한 실질적인 해결방안을 제시하고자 마련됐다. 현장에는 Series A~B 단계의 스케일업을 준비하는 스타트업 CEO 및 사업 총괄 리더 등 관계자 3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세일즈포스 솔루션 전문가들이 연사로 나서 B2B 영업 프로세스 표준화 전략을 공유하고, AI 에이전트의 실전 활용 시나리오를 직접 시연했다. 또한, 현장 질의응답 세션을 통해 개별 기업의 고민에 대한 심도 있는 맞춤형 처방을 제시했다. 특히 이번 세미나에서는 초기 시스템 구축이 중요한 1인 기업부터 50인 미만 규모 등 다양한 규모의 스타트업에 실무적 혜택이 제공돼 눈길을 끌었다. 참석 기업을 대상으로 영업·서비스·마케팅 도구가 내장된 AI CRM 무료 이용권(2개월)을 지급해 초기 시스템 구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