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닉 1주년 행사 사진 이메일 뉴스레터 기반의 뉴스 미디어 뉴닉이 프리 시리즈 A 라운드로 총 6억 원의 투자를 유치했다. 이번 투자에는 벤처캐피탈 500 스타트업, 미디어 액셀러레이터 메디아티, 이메일 마케팅 서비스 스티비가 참여했다. 뉴닉은 밀레니얼 세대를 대상으로 대화체로 구성된 뉴스 콘텐츠를 이메일을 통하여 전달하는 미디어 회사다. "우리가 시간이 없지, 세상에 관심이 없냐!"는 슬로건을 내걸고, 이메일이라는 소외받던 채널에서 젊은 세대의 호응을 이끌어 화제가 되었다. 뉴닉은 정식으로 뉴스레터를 발행한 지 8개월 만에 약 6만 5천 명의 구독자를 모았고, 약 50%에 이르는 높은 이메일 오픈율(발송 대비 개봉 비율. 참고: 미국의 미디어 및 출판 분야 오픈율은 약 21%)을 보이며 한국 이메일 뉴스레터 시장의 선두주자로 주목받고 있다. 이번 투자를 진행한 임정민 500 스타트업 한국 파트너는 “밀레니얼 세대 독자를 타깃해 짧은 시간 내에 팬덤을 형성해온 뉴닉을 초창기부터 관심 있게 지켜보며 투자로 이어졌다”라고 밝혔다. 이어 “특히 공급자 관점이 아닌 소비자 입장에서 고민하고, 최적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노력이 기존 뉴스 서비스와 뉴닉을 차별화하
사진: 왼쪽부터 뉴패러다임인베스트먼트 배상승 대표, 블록펫 이근우 실장, 박희근 대표, 뉴패러다임인베스트먼트 박제현 대표 초기 창업기업 투자사인 뉴패러다임인베스트먼트㈜이 블록체인 기반의 반려동물 펫 신원인증 디앱(DApp, Decentralized Application, 탈중앙화 앱) 서비스를 개발한 스타트업 블록펫(Blockpet)에 투자를 했다고 13일 발표했다. 2018년 4월에 설립된 블록펫(Blockpet)은 반려동물의 코 모양과 안면인식을 이용한 펫 신원인증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펫 신원인증기술은 한국 반려동물 개체수 870만 마리에 대해 내장형 전자칩이나 외장형 전자태그 없이 간편하게 스마트폰만으로도 반려동물의 생체정보를 등록하고 개체 인증을 할 수 있는 블록펫이 보유한 특허 핵심기술이다. 펫 신원인증기술을 통해 펫 정보를 블록체인에 등록하고 빅데이터를 구축함으로써 반려동물의 정보를 투명하게 관리하여 유기견을 방지케 하고 또한 반려동물에 대한 입양 및 분양을 효과적으로 지원하여 반려동물에 대한 평생 생애주기 관리를 본격적으로 지원할 수 있다. 블록펫(Blockpet)의 펫신원인증기술 블록펫의 핵심기술은 펫 신원인증기술(PIAT; Pet Ident
샌드박스네트워크가 뉴미디어 예능 콘텐츠 제작사 모모콘에 대한 지분 투자를 했다고 지난 9일 발표했다. 모모콘은 연예인/셀러브리티를 중심으로 새로운 포맷의 예능 콘텐츠를 제작하는 기업으로, 유튜브와 페이스북에서 MOMO X, 타투이스트 안리나 채널, 프로골퍼 방프로 채널 등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대표 채널 MOMO X를 통해 ‘연예인 중고나라 체험기’, ‘블랙박스 라이브’, ‘지각방지 라이브’ 등 화제성 있는 콘텐츠를 꾸준히 선보이고 있다. 샌드박스네트워크는 모모콘의 주주이자 파트너로서 다방면의 협업을 통해 웹 예능 콘텐츠를 강화할 목적으로 이번 투자를 진행했다. 특히 웹젠, 조이맥스 등 주요 게임사의 대표이사를 역임한 김창근 대표와 <SNL코리아>, <컬투의 베란다쇼> 등에서 활발히 작품 활동을 해온 이재국 본부장의 풍부한 경험과 네트워크가 이번 투자를 추진하는 데 있어서 주요하게 고려된 것으로 알려졌다. 모모콘은 이번에 확보한 투자금과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콘텐츠 제작 역량을 더욱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모모콘의 김창근 대표는 “샌드박스가 개척해놓은 다양한 사업모델을 활용하여 의미 있는 성과를 만들어내 보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샌드
사진 : 공공일호 여름전경 사회적 부동산 투자 기업 공공그라운드가 벤처캐피탈 미슬토(Mistletoe) 로부터 150만 달러의 신규 투자를 유치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투자는 공공그라운드가 가지고 있는 사회적 부동산 투자 모델 확산을 지원하고, 향후 공공그라운드가 부동산을 통한 지속 가능한 실험을 해 나갈 수 있도록 가능성을 인정했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크며,연내 신규 건물 매입을 위한 추가 자본 유치를 계속 진행 중이다. 미슬토는 손정의 소프트뱅크 회장의 동생인 손태장 회장이 개인 자본으로 운영하는 벤처 캐피탈이다. 일본 최대 온라인 게임 회사 겅호(Gungho)의 창업자인 손태장 회장은 미슬토를 통하여 전 세계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치는 회사들에 투자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다양한 실험을 하는 스타트업, 벤처캐피털, 비영리단체 및 재단들에 투자해 왔다. 공공그라운드는 2017년 8월, 서울 대학로의 유서 깊은 건물인 (구) 샘터 사옥을 매입하여, 공공일호로 명명하고, 부동산을 통한 임팩트 투자를 미션으로 삼아 공간 보존 및 혁신 공간 운영을 주도하고 있다. 현재 대학로의 공공일호는 새로운 교육을 실험하는 거꾸로 캠퍼스, 교육자를 위한 라이브러리인 온 더 레
image credit :올스테이 올스테이가 총 27억 원의 신규 투자를 유치하였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투자는 기존 투자처인 (주)타이드스퀘어의 단독 투자로 이로서 올스테이는 누적 52억 원의 투자금을 확보하게 되었다. 올스테이는 한국 유일한 자체 기술 기반의 숙소 메타 서치 서비스로 2018년 말 기준 년 140만 다운로드, 거래액 약 200억을 달성하였으며 오픈마켓인 11번가, 위메프 등에 엔진 솔루션을 공급하며 B2B 사업에도 성공적으로 안착하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주)타이드스퀘어의 윤민 대표는 “올스테이는 대형 글로벌 경쟁사들과 맞선 토종 솔루션으로서 터프한 경쟁을 이겨내면서 매년 빠른 성장을 이루어 내고 있다. 특히 이용 고객들의 로열티가 대단히 높아 투자 이후의 성장이 더 기대되고 있으며 이번 투자를 통해 한층 강화된 기술과 서비스로 해외 시장 진출까지 시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올스테이의 조현수 대표는 “올스테이는 글로벌 기업들의 공격적인 진출에도 의미 있는 성장을 거두었음은 물론 숙소 가격비교 엔진 솔루션 제공을 통해 새로운 수익 창출에도 성공하였다. 이번 투자를 통해 여행객들은 물론 기업 소비자들에게도 더욱 높은 만족도를 제공
image credit :비바이노베이션 인공지능 기반의 병원 추천 및 병원비 비교 서비스 '착한의사'를 운영하는 비바이노베이션이 ㈜다래전략사업화센터와 선헬스케어인터네셔널㈜로부터 전략적 투자를 유치했다고 31일 밝혔다. 2018년 1월에 설립한 비바이노베이션은 지난해 5월 ‘착한의사’ 베타 서비스를 출시했으며, 출시한 지 5개월 만에 사용자 5만 명을 확보하여 10월 의사들로 구성된 AI엔젤클럽과 한국벤처투자㈜로부터 시드 투자를 유치한 바 있다. 2019년 4월 비바이노베이션은 국내 빅 5 병원 중 하나인 카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과 병원 솔루션 국내 1위 기업인 비트컴퓨터와 컨소시엄을 맺고 R&D 과제를 통해 인공지능 질병 예측 문진 알고리즘을 국내 최초로 개발하기도 하였다. 투자에 참여한 다래전략사업화센터 배순구 대표는 “ 이번 투자를 계기로 스타트업 기업이 보유한 혁신역량과 기술이 사업적인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다래의 액셀러레이팅 역량, 법률, 사업화, 지식재산의 전문성을 최대한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비바이노베이션 김성태 기술이사는 “이번 전략적 투자를 통해 선헬스케어인터네셔널이 보유한 건강검진 빅데이터와 비바이노베이션이 보유한 인공지능 기술
OGQ는 아프리카TV로부터 50억 원 규모의 전략적 투자를 받았다고 31일 밝혔다.누적 투자 유치 금액은 125억 원이다. 이번 투자는 저작권 에셋 콘텐츠 마켓 ‘아프리카TV OGQ마켓’ 확장을 위해 진행됐다. OGQ는 이번 투자를 통해 아프리카TV의 유저들이 BJ에게 저작권이 해결된 에셋 콘텐츠도 후원할 수 있도록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BJ와 팬들이 직접 에셋 콘텐츠를 제작해 글로벌 OGQ마켓의 크리에이터가 되어 판매금의 70%를 정산받을 수 있는 환경도 제공한다. 크리에이터들의 스티커, 음원, 폰트, 이미지 등은 아프리카TV 서비스의 채팅과 댓글, 구독 등의 영역뿐만 아니라 OGQ가 서비스하고 있는 전 세계 OGQ마켓에도 함께 판매된다. OGQ는 이번 투자금을 기반으로 저작권 기술 생태계를 확장하는 데 사용할 계획이다. OGQ 이길재 마스터 본부장은 “OGQ의 크리에이터들이 콘텐츠 제작에 보다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AI 필터 등 다양한 제작 기능 개발에 힘쓸 것”이라며 “또한 아프리카TV BJ들의 방송이 자동 분할되어 한 번의 방송으로도 에셋 콘텐츠가 되어 크리에이터들의 생태계 구축에 도움 주는 것이 목표”라고 포부를 밝혔다. OGQ :http://
구강 케어 전문 브랜드 ‘(주)블루레오’가 크라우드펀딩 플랫폼 ‘와디즈’를 통해 선보인 스마트 전동칫솔 ‘bluereo S100’(이하: S100)이 오픈 3일 만에 목표대비 1503%의 펀딩률을 기록했다. 23일 오후 2시 오픈된 ‘S100’ 크라우드펀딩은 오픈 3시간 만에 700 %, 7시간 만에 1130%의 펀딩 달성률에 도달하였다. 개인의 구강 컨디션에 맞춰 진동 세기를 조절할 수 있는 ‘S100’은 사용 중인 진동 단계를 직접 확인할 수 있는 LED 모니터, 투 버튼 등 인체공학적으로 설계된 디자인으로 사용자의 편의성을 확보했다. 이 외에도 마지막 설정 진동 단계를 기억하는 메모리, 최적의 양치 시간을 알려주는 스마트 타이머 등의 기능을 탑재하고있다. 이승민 블루레오 대표는 “오픈 예정부터 본 펀딩까지 블루레오를 믿고 지지해주신 서포터분들께 감사하다. 서포터분들이 만족하실 수 있는 리워드로 보답하겠다.”라고 전했다. 스마트 전동칫솔 ‘S100’ 펀딩은 8월 4일까지 와디즈에서 진행된다. https://www.wadiz.kr/web/campaign/detail/32746?isWadizApp=N
마카롱 팀원 초기 스타트업 전문 투자사 매쉬업엔젤스가 인도 기반 온라인 뷰티 커머스 플랫폼 '마카롱’을 운영하는 ‘㈜블리몽키즈’에 시드 투자를 했다고 30일 밝혔다. ㈜블리몽키즈는 기술 기반 이커머스 회사로 인도 현지 온라인 뷰티 커머스 플랫폼 ‘마카롱’을 운영하고 있다. 2019년 5월에 설립했으며 삼성전자, 밸런스히어로 인도법인 부법인장 등 10년간 인도 통신, 모바일, 핀테크 산업에서 경험을 쌓은 류승완 대표를 주축으로 한국과 인도에서 이커머스, 데이터 분석 등에 전문성과 네트워크를 지닌 팀으로 구성됐다. ‘마카롱’은 인도의 25~34세 직장인 여성을 주요 타킷으로 한국 화장품(K-Beauty)을 직접 수입, 판매하는 뷰티 커머스 플랫폼이다. 현지에 최적화된 결제, 물류, 배송 시스템으로 안정적인 서비스를 운영 중이며 뷰티 컨설팅 챗봇을 통해 화장품 사용법, 피부 타입에 따른 상품 추천 기능을 제공할 예정이다. 블리몽키즈 유승완 대표는 "이번 투자 유치를 통해 상품 추천, 결제 수단의 다양화, DB 구축 등을 고도화할 예정”이라며 “모바일/온라인을 중심으로 디지털 마케팅 역량을 강화해 매출 상승과 함께 고객의 니즈에 맞춰 더욱 다양한 한국 화장품 브랜드
image credit :펫피플 반려동물 펫시터 서비스를 운영 중인 펫피플이 네이버 계열 벤처캐피털 스프링캠프로부터 투자를 유치했다고 25일 밝혔다. 펫플래닛(위탁 펫시터)과 와요(방문 펫시터)는 출퇴근, 여행 등으로 집을 비울 때, 반려동물을 대신 돌봐주는 펫시터를 연결해주는 서비스이다. 예약이 시작되면 시간별로 사진, 동영상이 담긴 돌봄 일지를 받아 볼 수 있고, 펫시터와 1:1 채팅으로 빠른 의사소통도 가능하다. 또한, 업계 최초로 앱 내에 LIVE 영상 스트리밍을 구현하여, 모든 돌봄 과정을 실시간 LIVE 영상으로 볼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하고 있다. 펫시터는2018년 3월 서비스 론칭 이후로 현재까지 누적 4만 명의 사용자가 가입했고, 고객 만족도는 99.8% 이상을 유지하고 있다. 재구매 비율은 70%까지 달하며 높은 고객 충성도를 보이고 있다. 펫플래닛과 와요는 펫시터를 위한 체계화된 교육 프로그램을 갖추고 서비스 질 향상에도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SBS TV 동물농장 고정 출연 및 KB국민카드 등의 다수 대기업과 반려동물 관련 교육을 진행한 (사) KSD 문화교육원과 펫시터 교육 및 양성에 관한 업무 협약을 맺어, 전문성 있는 펫시터를
로컬 크리에이터 기반의 온·오프라인 동네 플랫폼 서비스를 제공하는 어반플레이가 뮤렉스파트너스, SL인베스트먼트, 블루포인트파트너스, 한국벤처투자로부터 총 26억 원 규모의 시리즈 A 투자를 유치했다고 22일 밝혔다. 어반플레이는 ‘도시에도 OS(Operating System)가 필요하다’라는 슬로건 아래 다양한 지역 크리에이터의 잠재적인 가치가 비즈니스로 발현될 수 있도록 온·오프라인 플랫폼 서비스를 제공하는 스타트업으로. 로컬 비즈니스 및 부동산 시장에 콘텐츠 기반의 공간 운영 소프트웨어를 공급하여 로컬 프롭테크 분야를 선도해 나가고 있다. 2015년부터 운영해 온 온·오프라인 콘텐츠 미디어 ‘아는동네’를 시작으로 어반플레이는 로컬 브랜드 편집 상점 ‘연남방앗간’, 크리에이터를 위한 로컬 라운지 ‘연남장’ 등을 성공적으로 론칭하며 도시 콘텐츠 업계 및 부동산 시장에 새로운 반향을 불러일으켰다. 어반플레이는 이번 투자를 기틀로 삼아 크리에이터의 콘텐츠를 집적하여 공간 비즈니스를 새롭게 정의하는 사업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푸드, 펫, 플랜트 등 다양한 콘셉트를 지닌 크리에이터 공유 라운지와 아트, 디자인, 리빙 편집 상점에 기반한 로컬 빌리지 서비스
크립톤은 자사 포트폴리오 회사 캐치잇플레이가 KDB 넥스트 라운드(NextRound)를 통해 KDB산업은행, SV인베스트먼트, 한화투자증권으로부터 총 35억 원 규모의 시리즈 A 투자를 유치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투자를 진행한 정주완 SV 인베스트먼트 팀장은 “캐치잇플레이는 몰입도와 완성도가 높은 외국어 교육 서비스 프로덕트를 확보했으며 전략적 마케팅 추진 시 성장 가능성이 높다”며 “무엇보다 디지털 학습 글로벌 트렌드를 리딩 할 수 있는 회사로 발돋움할 수 있다고 판단했다”라고 말했다. 캐치잇플레이는 넥슨, 엔씨소프트, 대교, 카이스트 등 국내외 학습과 게임 전문가들이 모여 2016년 설립한 에듀테크 스타트업이다. 주력 서비스는 학습에 게임기술을 접목한 언어 학습 애플리케이션 ‘캐치잇 잉글리시’, ‘캐치잇 코리안’ 등이다. 높은 사용자 몰입도와 학습 지속성을 인정받아 ‘2015 구글 플레이 올해의 베스트 앱’과 ‘2017 구글 에디터스 초이스’에 선정됐다. 크립톤은 잠재력을 눈여겨보고 지난해 10월 본계정과 ‘크립톤-제주 액셀러레이팅 개인투자조합 1호’를 통해 5억 원을 투자했다. 제주테크노파크 역시 2016년부터 사업화신속지원사업 등을 통해 캐치잇플
초기 스타트업 전문 투자사 ‘매쉬업엔젤스’가 캐주얼 게임 개발사 ‘위드어스게임즈’에 시드 투자를 했다고 23일 밝혔다. 위드어스게임즈는 CJ인터넷 넷마블 사업부장, 게임 스튜디오 PD로 역임하며 게임 기획, 개발, 상용화, 마케팅 등의 경험을 보유한 김선호•박정환 대표가 2018년에 공동 설립한 회사다. 위드어스게임즈가 개발한 벽돌깨기 게임 시리즈는 ‘벽돌깨기 갤럭시 슈터’와 ‘벽돌깨기 클래시’가 있다. ‘벽돌깨기 갤럭시 슈터’는 우주 전쟁을 배경으로 공격 타입이 다른 13종의 다양한 비행선으로 플레이가 가능하며 슈팅게임과 블록깨기의 재미를 동시에 느낄 수 있다. 또, 3월에 출시한 ‘벽돌깨기 클래시(Bricks Breaker Clash)’는 17개 언어, 142개 국가로 서비스 중이며 구글 플레이 금주의 신규 추천 게임에 선정된 바 있다. 이번 투자를 이끈 매쉬업엔젤스 이택경은 “위드어스게임즈는 캐주얼 게임의 트렌드에 맞춰 사용자들의 니즈를 빠르게 파악해 단기간에 양질의 게임을 제작하고 있는 팀”이라며 “호감을 주는 디자인에 기반해 다양한 게임을 제작하려는 시도를 통해 히트작 출시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투자 이유를 밝혔다. 위드어스게임즈 김선호 대표
영어‧중국어‧일본어 1:1 오프라인 과외 매칭 서비스 ‘과탑'이 액셀러레이터 네오플라이로부터 투자를 유치했다고 22일 밝혔다. 투자 금액은 비공개로 과탑은 이번 투자를 기점으로 예체능, IT 등 전문 분야 출신의 강사를 영입하여 매칭 정확도를 높이고, 하반기 강남 인근에 오프라인 센터를 오픈하여 원어민을 배치, 수업 시간 외에도 언제든 언어를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들 계획이다. 과탑은 일반 회화, 비즈니스 회화에 특화된 경력 5년 이상의 강사가 학생이 원하는 장소와 시간에 방문하여 1:1 수업을 진행하는 서비스이다. 잦은 야근으로 시간 변동이 큰 직 장인들이 과탑을 통해 부담 없이 주 2~3회 수업을 듣고 있다. 과탑은 ‘교육의 핵심은 강사의 노하우를 빠르게 습득하여 학생 자신의 것으로 만드는 것’이라는 신념 하에, 학생의 요구 사항을 받아 비슷한 경험을 가진 강사를 매칭 하여 공감대 형성을 통한 수업을 제공하고 있다. 과탑의 전효재 대표는 “과탑을 통해 학생 스스로 학습할 수 있게 만드는 것이 목표이다. 이제는 배움을 위해 방황하지 않고 언어를 졸업할 수 있게 만들 것”이라며, “잘못된 교육 시장을 올바르게 바꾸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네오플라이
문서중심 커뮤니케이션 API 페이지콜 개발사인 플링크가 새롭게 15억 투자를 유치하며 시리즈 A 라운드를 마무리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로써 플링크는 누적 확보자금 28억 6천만 원을 달성했다. 이번 투자에는 스프링캠프와 비하이인베스트먼트가 참여했다. 네이버 계열 벤처캐피탈 스프링캠프는 지난 Pre- A 라운드 투자에도 참여한 바 있다. 페이지콜은 온라인 과외, 비즈니스 미팅, 컨설팅 등 지식의 전달이 필요한 영역에 광범위하게 사용될 수 있는 화이트 라벨 API 서비스이다. 현재는 수파자, 설탭 등 온라인 교육 시장에서 주로 사용되고 있다. 또한 플링크는 더욱 빠르고 쉬운 서비스를 원하는 고객의 의견을 반영하여 지난 6월 메이크페이지콜(MakePageCall) 서비스를 론칭했다. MakePageCall은 웹 접속만으로 기본적인 페이지콜 기능을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로 개발팀이 없는 기업이나 개인들도 쉽게 사용할 수 있다. 이번에 투자에 참여한 비하이인베스트먼트 서성원 심사역은 “플링크는 훌륭한 팀 구성을 바탕으로 빠르게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라며 “지역 격차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의미 있는 기술을 개발하고 있어 성장에 대한 기대가 크다.’”라고 말했다.
미리캔버스, '직장인 실무 특화' 비즈니스 템플릿 강화… AI로 고품질 PPT 제작 지원 미리캔버스, '직장인 실무 특화' 비즈니스 템플릿 강화… AI로 고품질 PPT 제작 지원 디자인 플랫폼 기업 ㈜미리디가 운영하는 비주얼 커뮤니케이션 플랫폼 ‘미리캔버스’가 직장인 실무 특화 비즈니스 템플릿을 대폭 강화했다고 밝혔다. 이번 강화를 통해 기존 10~15페이지에서 20~30페이지까지 장표 구성과 깊이를 확대했다. 새롭게 선보이는 템플릿은 글로벌 비즈니스 로드맵, 수익성 개선 방안, 시장 진출 분석 등 다양한 상황별 전략 수립이 가능한 고퀄리티 프레젠테이션 흐름으로 설계되었다. 사용자는 텍스트만 변경하면 컨설팅 결과물 수준의 문서를 실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어, 디자인과 구성 부담을 획기적으로 줄여준다. 추가 편집을 돕기 위해 자체 개발한 디자인 전용 AI 엔진 ‘미리클넷’이 지원된다. 3000만 건 이상의 디자인 데이터를 학습한 미리클넷은 콘텐츠의 목적과 레이아웃을 분석하여 사용자 프레젠테이션에 맞는 이미지, 아이콘 등을 추천한다. 미리캔버스는 향후 각 업계 유명 전문가와 협업한 템플릿 공개를 비롯해 직장인 대상 프레젠테이션 솔루션을 고도화할 방침이다. 서민웅
피처링, AI 인플루언서 탐색 자동화 'AI 프리 리스트업' 출시… 마케팅 효율 극대화 피처링, AI 인플루언서 탐색 자동화 'AI 프리 리스트업' 출시… 마케팅 효율 극대화 글로벌 SNS 데이터 분석 기업 피처링이 자사의 AI 올인원 인플루언서 마케팅 솔루션 ‘피처링’에 인플루언서 탐색 과정을 자동화하는 ‘AI 프리 리스트업’ 기능을 26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 기능은 마케팅 실무진이 캠페인 기획 단계에서 인플루언서를 찾는 데 할애하는 시간을 획기적으로 줄여주기 위해 개발되었다. 기존의 공통 필터 검색의 한계를 넘어, 자연어 검색 기반으로 유사 계정 선택 또는 키워드 입력을 통해 한층 정교화된 협업 후보군을 탐색하고 리스트업 업무를 자동화할 수 있다. 최초 1회 세팅 후 하루 최대 20명의 협업 후보군을 매일 확보할 수 있으며, 실무자들은 업무 시간 외에도 잠재 협업 대상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해 업무 효율을 높일 수 있다. 피처링은 사용자 피드백을 통해 추천 알고리즘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한다. 피처링은 향후 리스트 관리, 협찬 제안, 성과 보고서 제작 등 인플루언서 마케팅 전반을 아우르며, 실무자 요청에 따라 업무를 수행하는 AI 에이전트를 선보일 계획이다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은 21일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이하 산자중기위)를 통과한 「벤처투자 촉진에 관한 법률」 개정안에 환영의 뜻을 표하며, 이번 법안이 창업자의 재도전을 가로막던 제도적 장벽을 허무는 실질적 변화를 이끌어 낼 것이라고 기대합니다. 정부는 2014년부터 금융기관의 창업자 연대보증 면제 대상을 넓혀왔고, 2018년에는 정책금융 기관으로까지 이를 확대하며 창업 활성화를 위해 노력해 왔습니다. 그러나 일부 민간 벤처투자회사와 금융기관이 '투자계약'이라는 형식을 통해 창업자에게 연대책임을 요구해 왔고, 이는 실패한 창업자의 재기를 어렵게 만드는 요인으로 작용해 왔습니다. 이번 개정안은 기존 고시 수준에 머물던 연대책임 금지 조항을 법률로 격상하고, 개인투자조합 및 창업기획자에 대해서도 연대책임을 요구하는 투자계약 자체를 금지함으로써, 창업자를 실질적으로 보호하는 법적 근거를 명확히 마련했습니다. 이는 "투자는 위험을 공유하는 것"이라는 벤처 생태계의 본질을 회복하고, 창업자가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과감히 도전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핵심 기반이 될 것입니다. 특히 이번 법제화는 실패 후에도 다시 일어설 수 있는 재도전 생태계를 구축하는 데
글램 운영사 큐피스트, 한일 국제결혼 서비스 ‘트웨니스 도쿄’ 출시… 데이터 기반 매칭 혁신 글램 운영사 큐피스트, 한일 국제결혼 서비스 ‘트웨니스 도쿄’ 출시… 데이터 기반 매칭 혁신 소개팅 앱 ‘글램’ 운영사 ㈜큐피스트가 한일 국제결혼정보 서비스 ‘트웨니스 도쿄’를 26일 출시하고 글로벌 큐피트로 나선다. 국내 최대 규모인 680만 명 이용자를 기반으로 한국 남성과 일본 여성의 결혼에 집중하며 ‘국경을 넘는 현실적인 결혼 솔루션’을 지향한다. 트웨니스는 글램 운영을 통해 축적한 데이터·알고리즘 역량을 활용해 매칭 성사율을 높인다. 회원의 라이프스타일, 가치관 등 정량·정성 데이터를 구조화해 매칭을 고도화함으로써, 매니저의 직관에 의존하던 전통적인 결혼정보 업계에 혁신을 가져올 계획이다. 특히 트웨니스는 자체적인 현지 여성 회원풀 확보에 성공했다. 일본에서 10년 이상 거주한 현지인 에이전트가 실제 생활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20대 일본 여성 회원들을 직접 선별·섭외한다. 이는 기존 한일 결혼정보회사들이 공유 회원풀을 사용하는 것과 차별화되는 강점이다. 최근 한·일 국제결혼 건수는 매년 빠르게 증가하고 있으며, 대다수가 한국 남성-일본 여성 조합이다. 트웨니
레드브릭-서울대 사범대 AI융합교육학과 MOU 체결… AI 리터러시 교육 체계 공동 개발 레드브릭-서울대 사범대 AI융합교육학과 MOU 체결… AI 리터러시 교육 체계 공동 개발 생성형 AI 기반 콘텐츠 엔진 스타트업 레드브릭이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AI융합교육학과와 ‘AI 융합교육’ 기반 공동 연구 및 글로벌 AI 리터러시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25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실제 교육 현장을 경험한 서울대 사범대 교육 전문가 그룹과 레드브릭의 생성형 AI 기술이 결합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양 기관은 지속 가능한 AI 활용 구조 필요성에 공감하며, 콘텐츠 개발, 교육 프로그램 운영, 기술 교류, 글로벌 확산을 포괄하는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 주요 협력 범위는 AI 융합교육 및 글로벌 AI 리터러시 기반 연구·교육 프로그램 공동 개발, 학술연구 및 에듀테크 기술 발전을 위한 기술·지식 교류 등이다. 이 협력을 통해 글로벌 수준의 AI 리터러시 교육 체계를 공동으로 개발할 계획이다. 레드브릭은 이번 MOU를 계기로 생성형 AI 기반 학습도구 개발 등 프로젝트 적용 범위를 넓히고, 한국형 AI 리터러시 모델 확산을 추진할 예정이다. 양영모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은 스타트업의 혁신 동력을 약화시키는 이른바 ‘닥터나우 방지법’ 입법 추진에 깊은 우려를 표합니다. 이번 법안은 국민 편익 제고와 의료·약무 영역의 불편 해소를 위해 비대면진료 중개 스타트업이 시도해 온 혁신을 소급적으로 불법화하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이러한 점에서 해당 법안은 과거 ‘타다금지법’을 떠올리게 합니다. 비대면진료 중개 매체들은 의료·의약품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헬스케어 분야의 디지털 전환을 추진해 왔으며, 그 과정에서 진료 후 의약품 재고와 정보를 확인하기 어려웠던 구조적 문제에 대한 실질적 해결책을 제시해 왔습니다. 그 결과 약 수령 과정에서 불편을 겪던 환자들의 편익이 크게 개선되었습니다. 그럼에도 이러한 사실이 충분히 반영되지 않은 채 입법안이 상임위를 통과한 것은 스타트업 업계에 큰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특히 작년 국정감사에서 제기된 우려에 대해 이미 충실히 소명했고, 이후 우려했던 상황도 실제로 발생하지 않았음에도 입법이 그대로 추진된 점은 매우 아쉬운 일입니다. 법이 통과될 경우 관련 스타트업들은 기존 서비스를 중단해야 하며 사실상 시장에서 퇴출될 위험에 직면하게 됩니다. 스타트업은 기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새로
사진 : 로볼리전트 김봉수 CEO(좌), 원익로보틱스 김학래 대표이사(우) 로볼리전트-원익로보틱스, 모바일 휴머노이드 로봇 기술 협력 MOU 체결… 글로벌 상용화 가속 로볼리전트-원익로보틱스, 모바일 휴머노이드 로봇 기술 협력 MOU 체결… 글로벌 상용화 가속 AI 기반 모바일 휴머노이드 로봇 개발 기업 로볼리전트(Roboligent가 로봇 핸드, 자율주행 전문기업 원익로보틱스와 모바일 휴머노이드 로봇 기술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를 25일 체결했다. 이번 협력의 핵심은 로볼리전트의 **AI 기반 양팔 모바일 휴머노이드 로봇 'ROBIN(로빈)'에 원익로보틱스의 대표 기술인 로봇 핸드 'Allegro Hand(알레그로 핸드)'를 통합하는 것이다. 이를 통해 로빈의 정밀 조작 능력과 동작 지능을 대폭 향상시킨 새로운 응용 모델을 개발할 계획이다. 양사는 모바일 휴머노이드 기술의 실사용 환경 확대, 연구 및 학술 분야 공동 활동, 데이터 기반 AI 협력** 등을 단계적으로 추진한다. 로볼리전트 김봉수 대표는 “이번 통합은 로볼리전트가 지향하는 ‘실사용 가능한 휴머노이드’ 구현에 큰 진전”이라며, “원익로보틱스와 함께 미국 및 글로벌 시장에서의 휴머노이드 로봇 상용화
루벤티스, 병원 물류 AI 솔루션 'Stockflow AI' 개발 완료… 2중 AI 엔진으로 재고 불확실성 해소 루벤티스, 병원 물류 AI 솔루션 'Stockflow AI' 개발 완료… 2중 AI 엔진으로 재고 불확실성 해소 AI 기반 SaaS 플랫폼 기업 루벤티스가 경량 AI 모델(FM 방식)과 엔터프라이즈 모델(Deep AR 방식)의 2중 엔진을 탑재한 '스톡플로우 AI(Stockflow AI)' 개발을 마치고 2026년 1월 정식 출시한다고 24일 밝혔다. 현재 국내외 병원 대상으로 베타테스트 및 POC를 진행 중이다. 루벤티스는 스톡플로우 AI를 통해 병원 물류의 고질적인 불확실성 문제, 즉 재고 부족과 과잉 재고로 발생하는 연간 수백억 달러의 비용 낭비를 해소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루벤티스는 이를 해결할 유일한 과학적 방법으로 '확률론적 예측(Probabilistic Forecasting)'을 제시하며, 이를 아마존 DeepAR 및 시계열 파운데이션 모델(TimesFM) 등 최신 AI 아키텍처로 구현했다. 루벤티스 AI 사업팀 총괄 권민오 상무(전 딜로이트 파트너)는 “스톡플로우 AI는 모든 규모의 병원이 수요 예측 기반 자동발주 시스템을 통해 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