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 업무관리 스타트업 (주)알바체크가 에이벤처스, 미라클랩으로부터 투자(규모 비공개)를 유치했다고 6일 밝혔다. 알바체크는 앞서 10월에 은행권청년창업재단인 디캠프와 한국 중견기업연합회에서 주최한 '디데이'에서 대상인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을 받았으며, 11월에는 교원그룹과 매경미디어그룹이 주최한 '교원 딥체인지 스타트업 프라이즈 데모데이'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알바체크는 사장님(점주)과 아르바이트생(단기근로자)의 업무를 효율적으로 예측하고 관리해주는 서비스로, 근로자 관리에 힘들어하는 소규모 점포 고용주는 물론 다매장 보유 고용주 등으로부터 주목을 받았다. 이번 투자 유치를 통해 상위 매장 운영 노하우를 빅데이터를 활용해 표준화하고, 이를 단기 인력 채용부터 교육, 평가, 보상까지 적용하여 관리하는 HCM 비즈니스 솔루션 기업으로 성장을 목표하고 있다. 이번에 투자를 진행한 에이벤처스의 김태규 부사장은 ”알바체크가 기존에 정돈되지 못하던 데이터를 기반하여 점주 및 가맹사업자들을 위한 SaaS 방식의 비지니스 솔루션을 제공한다는 점에 주목했고 고용시장의 변화 트렌드에 잘 맞는 곳이라 판단하여 투자를 결정했다.”라고 말했다. 알바체크의 권민재
image credit : 체인로지스 서울 및 수도권 지역 4시간 당일 도착 배송 서비스를 운영 중인 체인로지스는 슈미트, 베이스인베스트먼트로부터 10억 원 규모의 시드 투자를 유치했다고 밝혔다고 6일 밝혔다. 체인로지스는 서울 전 지역과 경기도 고양시 등 경기 일부 지역에 대해서 약 50여 개 고객사(화주사)에 출고 후 4시간 도착과 당일 도착이 가능한 도심 물류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기존 퀵서비스나 택배서비스와는 달리 배송 요금은 택배서비스 수준으로, 배송속도는 퀵서비스 수준으로 운영하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이다. 체인로지스는 당일 도착이 필요한 커머스 고객사와, 택배나 퀵 외에 다른 배송 선택지가 필요한 커머스 고객사를 중심으로 배송물량을 확보해나가고 있다. 새벽 배송이나 배달대행과 같은 빠른 배송이 주요 배송 서비스의 하나로 자리 잡으면서 체인로지스는 당일 낮 시간에 빠른 배송을 이용하려는 커머스 업체나, 빠른 배송으로 특별한 서비스를 만들고자 하는 커머스 업체들을 중심으로 고객사를 확보하고 있다. 이번 투자에 참여한 슈미트와 베이스인베스트먼트는 체인로지스가 짧은 기간 동안 50여 개 고객사를 확보하여 당일 4시간 도착 배송 시장의 규모를 만들어낸 성
신용카드, 계좌이체 통합결제 서비스를 운영 중인 핀테크 스타트업 페이플이 미국 소재 벤처캐피탈 스트롱벤처스와 기존 투자사인 프라이머로부터 투자(금액 비공개)를 유치했다. 페이플은 스타트업들이 겪고 있는 결제시스템 도입의 어려움을 해결함과 동시에 스타트업 서비스에 맞는 다양한 결제방식을 제공한다. 그 결과 2019년 11월 기준 누적 거래금액 40억 원을 돌파하였다. 또한 페이플은 창업 초기부터 혁신성을 인정받아 우리은행의 위비핀테크랩 3기, NH농협은행의 NH디지털챌린지플러스 1기에 선정되었고 2019년 4월 금융위원회의 혁신금융서비스 1차에 지정되었다. 이번 투자를 진행한 배기홍 스트롱벤처스 대표는 “급격하게 성장하고 있는 전자상거래 시장에 비해, 누구나 손쉽게 사용하고 구현할 수 있는 간편하면서도 포괄적인 결제 솔루션의 부재를 항상 느끼고 있었는데, 페이플이 이런 공백을 잘 매워줄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라고 밝혔다. 페이플 김현철 대표는 “페이플은 단순히 결제시스템만을 제공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스타트업의 모든 금융 활동을 책임지는 서비스가 되고자 한다.”며 “이번 투자를 통해 현재 진행 중인 오픈뱅킹 도입과 고객사 확대에 전념할 것"이라고 밝혔다.
사진 : SOSLAB 판교 오피스 팀원 자율주행용 라이다 개발 기업 에스오에스랩은 자사 누적 자금이 200억 원을 돌파했다고 3일 밝혔다. 에스오에스랩은 지난해 7월 신용보증기금 혁신 아이콘 선정을 통한 70억 원에 이어 지난해 12월 투자 유치를 기점으로 확보한 자금이 200억 원을 돌파하게 됐다. 자율주행은 21C 가장 뜨거운 키워드이다. 그만큼 다양한 회사들이 자율주행 시장 진입을 위해 경쟁하고 있고, 자율주행을 위한 데이터 취득의 시발점에 있는 센서 회사의 경쟁은 더욱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다. 빛을 이용해서 고해상도 3차원 거리 정보를 취득하는 라이다는 마치 사람의 눈과 같아 높은 수준의 자율주행에 필수적이다. 에스오에스랩이 자율주행 시장 점유를 위해 개발하는 라이다 솔루션은 Chip 형태의 Solid-State 라이다 ML 그리고 장거리 감지를 위한 Hybrid Scanning 라이다 SL이다. 지난해 4Q(분기)부터 샘플 판매를 시작한 SL은 그 기술력을 인정받아 국내외 OEM과 전장부품 업체와 협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ML 역시 프로토타입 수준의 기술력을 확보해 본격적으로 파트너십을 통한 제품화를 진행 중이다. 라이다 제품은 품질, 생산 측면에서
사진 : 마이투자 송영봉 대표 오픈형 스타트업 엔젤투자 중개 플랫폼 ㈜마이투자가 투자받기를 원하는 1만 개 이상 투자 아이템들과 스타트업에 투자하겠다는 3천7백여 명의 투자자들이 마이투자에 누적 등록되었다고 2일 밝혔다. 마이투자는 오픈형 투자중개 웹사이트다. 투자유치자가 기본 인증 및 승인을 거쳐 아이템 등록이 완료가 되면 홈페이지에 표시가 되어 투자자가 볼 수 있게 되고, 투자자는 투자유치자에게 연락을 할 수 있는 플랫폼이다. 투자를 받기를 원하는 기업은 무료회원 가입 후 유료로 아이템을 등록하면 관리자 승인 후 게시되며, 투자자가 관심이 있을 경우 투자자로부터 마이투자의 ‘메시지’ 서비스를 통해 연락을 받을 수 있다. 특히 마이투자는 투자받기 아이템을 등록 후 다양한 배너광고를 선택하여 이용하면 투자자에게 더욱 효과적으로 홍보할 수 있는 기능을 가지고 있다. 마이투자 송영봉 대표는 ”투자자와 투자유치자가 자유롭게 직접 연결될 수 있는 오픈형 투자중개 플랫폼인 마이투자를 통해 많은 스타트업들과 기업들의 자금 문제가 해결되고 투자자들은 고수익과 스타트업 발전에 크게 기여할 수 있는 만남의 장이 되길 원한다”라고 밝혔다. 마이투자 : http://www.my
최근에는 개인이 직접 항공편을 잡고 계획을 세우고 개인별 여행하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다. 그러나 "투어에서도 만족할 수 없고, 혼자 여행하는 것은 외롭고 재미없다."라는 말하는 사람들에 대한 서비스나 인프라가 제대로 갖추어지지 않은 것이 현실이다. The Legendary Roots 88 Inc(レジェンダリールーツ88株式会社)는 "여행을 진심으로 즐기고 있는 분들이 함께 여행하는 하나의 가교가 될 수 있는 것을 만들고 싶다"라는 강한 소망과 마음을 담아 차세대 여행자 매칭 사이트 '타비토모'를 론칭하였다. 타비토모는 여행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매칭 서비스로 혼자 여행하는 것은 외롭고 재미없는 사람들을 위해 목적지에서 여행 친구를 찾거나 마음이 맞는 여행 친구를 찾아내는 서비스로, 여행지에서 만나는 새로운 동료와 세계의 감동을 가져다줄 것이다. image credit : 타비토모 타비토모 소개 YouTube : https://youtu.be/P26Kw6kpqkY 타비토모 : https://www.tavi-tomo.com/ 본 기사는 valuepress 로부터 제공받아 게재하고 있습니다.
저스트 모바일(Just Mobile)이 킥스타터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셔터 그립 2(ShutterGrip) 2'는 1년 전에 오리지널 ShutterGrip을 출시 한 이후로 열정적인 후원자들이 제공한 제품 향상 피드백을 바탕으로 완전히 새로운 2 세대 ShutterGrip로 탄생되었다. 어려운 촬영 작업 환경이라도 ShutterGrip 2를 사용하면 스마트 폰을 즉시 카메라로 쉽게 전환할 수 있으며 , 독특하고 순간적인 샷을 안정적이고 안전하게 촬영할 수 있다. ShutterGrip 2의 설계 목표는 기존 DSLR 카메라의 편안함과 제어 기능을 재현하는 것이다. 손바닥 그립부터 최적의 위치의 셔터 릴리즈 버튼에 이르기까지, 한 손으로 조작하기에 편한 손목 그립과 항상 옆에 있는 보안 카메라이다. ShutterGrip 2는 앱이 없어도 iOS / Android 스마트 폰과 호환되고. 블루투스 페어링은 간단하고 일회성이다. 후속 재 페어링은 버튼을 누르면 자동으로 수행된다.. ShutterGrip2는 개인 취향에 맞게 스마트 폰의 왼쪽 또는 오른쪽에 장착할 수 있다. 손바닥 그립에 미묘하게 숨겨져 있는 텔레 스코핑 암은 셀카봉 같이 15cm 길이까지 확장되어 달
주류를 취급하는 상점이 국내외 다양한 크래프트 맥주를 손쉽게 발주할 수 있도록 하는 B2B 종합 주류 유통 플랫폼인 '벨루가 비즈니스'를 운영하는 벨루가브루어리가 카카오벤처스로부터 투자(규모 비공개)를 유치했다고 30일 밝혔다. 벨루가 비즈니스는 다양한 주류 상품을 취급하고자 하는 상점과, 이들 상품을 직접 양조하거나 수입하는 공급사, 및 상점과 공급사 사이의 물류 및 유통을 담당하는 도매상을 온라인으로 연결하는 국내 최초의 주류 유통 플랫폼으로 2019년 6월에 출시했다. 카카오벤처스 장동욱 수석 팀장은 "정보 비대칭으로 인해 새로운 상품 발주의 어려움을 겪는 상점의 문제점을 해결할 뿐만 아니라, 도매상이 겪어왔던 오프라인 영업비용 부담의 문제, 및 공급사의큰 애로사항 중 하나인 흩어져있는 발주데이터 관리에 대한 문제점도 함께 해결함으로써, 주류시장을 구성하는 상점와 공급사 및 도매상이 함께 상생할 수 있는 방법을 마련한 국내 최초의 주류 플랫폼이라는 점에서 앞으로의 성장 가능성을 높게 평가했다"라고 밝혔다. 벨루가브루어리 김상민 대표는 "오프라인에서 발생하는 기존의 주류 발주 과정은 정형화되어 있지 않아 업계 종사자들이 많은 시행착오를 겪고 있으며, 정보
사진 : 11월 서울 역삼동 헤이조이스 선릉아지트에서 열린 ‘워크 파티’ 사진 : 서울 역삼동 헤이조이스 선릉아지트에서 모임을 진행 중인 멤버들 워킹우먼 멤버십 서비스 '헤이조이스'를 운영하는 (주)플래너리가 최근 20억 원 규모의 프리 A 투자를 유치했다. 이번 투자에는 유티씨인베스트먼트, 이지스자산운용과 더불어 기존 투자사인 옐로우독, 패스트파이브가 참여했다. 지난해 7억 원의 시드 투자를 받은 바 있다. 이로써 헤이조이스의 누적 투자 유치액은 27억 원이다. 헤이조이스는 멤버십 커뮤니티를 기반으로, 커리어 개발을 원하는 여성들에게 각종 온∙오프라인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 커뮤니티에 가입하면 다양한 분야 및 연차의 멤버들과 활발히 교류하며, 모임∙이벤트 등을 통해 역량 개발, 커리어 컨설팅, 취업∙창업 정보공유 등 특화된 기회를 제공받게 된다. 선릉역 인근에 라운지, 라이브러리, 미팅룸, 요가룸 등을 갖춘 멤버 전용 아지트도 운영 중이다. 현재 멤버는 약 400명으로 지난해 9월 서비스 론칭 이후 안정적인 매출을 올리고 있다. 이번 투자를 이끈 유티씨인베스트먼트 측은 "800여 만 명에 이르는 2040 워킹우먼의 니즈와 취향을 정확히 파악해 주목도 높은
대중교통 리워드 앱 네이버스(NEIBUS)를 운영하는 네이앤컴퍼니가 더인벤션랩, 킹고스프링, 한국산업기술대학교 기술지주회사로부터 시드투자 2.5억 원을 유치했다고 지난 23일 밝혔다. 네이버스는 실시간 버스 도착 정보 및 리뷰 등을 제공하고, 버스 이용 시 포인트도 지급하는 대중교통 리워드 앱 서비스다. 안드로이드 베타 출시 수개월 만에 8만 다운로드를 돌파했으며 회원들로부터 서비스 지역 및 영역 확대에 대한 요청이 계속되고 있다. 서비스 플랫폼 전문 액셀러레이터 기관인 더인벤션랩 김진영 대표는 “네이버스는 대중교통과 늘어나는 라스트 마일 모빌리티를 통합하여 맞춤형으로 제공하는 독특한 모델을 발전시키고 있다”라고 강조하며, “향후 대중교통 통합 플랫폼으로서 빠르게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투자배경을 설명했다. 네이앤컴퍼니 심성보 대표는 “수도권 지역에서 진행된 베타 테스트를 통해 보상을 포함한 대중교통이용자의 다양한 니즈를 확인했다.”라면서 “이번 투자를 기반으로 버스뿐만 아니라 지하철, 킥보드, 자전거 등을 연결하여 목적지까지 끊김 없이 이동할 수 있는 통합 모빌리티 플랫폼을 구축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네이앤컴퍼니는 최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최 “국
image credit : 유니드캐릭터 캐릭터 창작 및 애니메이션 제작사 (주)유니드캐릭터가 신용보증기금으로부터 7억 원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23일 밝혔다. 유니드캐릭터는 자체 캐릭터를 창작하여 애니메이션, 교육 콘텐츠 등을 제작하는 회사로 현재 인도 국민 스포츠인 크리켓을 소재로 한 ‘크리켓팡’ TV애니메이션 및 교육 콘텐츠를 제작 중이며, 2020년 인도 현지 방송사 및 OTT 채널 방영을 앞두고 있다. 신용보증기금 투자 담당자는 유니드캐릭터에 투자하게 된 배경으로 ‘유아 및 아동 시장 규모’, ‘인도 캐릭터 시장의 성장 잠재력’, 그리고 회사의 ‘맨파워와 추진력’을 꼽는다. 유니드캐릭터는 최근 인도의 유력 파트너사들과의 제휴 협력이 늘어나고 있으며 애니메이션 제작 후 인도 현지의 방송사 및 OTT 채널 방영 후 교육, 상품화 등 다양한 부가 사업을 진행할 것이고, 인도뿐만 아니라 크리켓 문화권 국가인 남아공, 영국, 호주 등 글로벌 사업도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투자는 10월 금융권 및 전문직 현직자로 구성된 넥스트드림엔젤클럽의 시드 투자에 이은 신용보증기금의 시드 단계 후속투자로 다양한 투자자들로부터 유니드캐릭터의 성장 가능성을 매우 높게 평가받았다는
B2B 바이오 유통 플랫폼 캐시바이와 바이오 주간 뉴스레터 바이오 위클리를 운영중인 (주)데이터씨가 윤민창의투자재단으로부터 시드 투자를 유치했다고 19일 밝혔다. 캐시바이는 바이오 연구소, 생산 공정에 필요한 제품 및 서비스를 직접 거래할 수 있는 플랫폼 서비스로 바이오산업과 관련된 제품의 검색에 특화돼 있기 때문에 효율적인 업무를 지원하며, 제품 구매 및 견적 요청 서비스를 포함해 보다 빠르고 쉽게 거래가 가능하다는 이점이 있다. 데이터씨는 시드머니를 통해 확보한 투자금을 바탕으로 캐시바이의 플랫폼 서비스를 바이오 시장에 본격적으로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데이터씨의 권정빈, 최영진 공동대표는 “바이오 시장이 매년 성장하고 있지만, 실제 연구에 필요한 제품을 구매하는 과정은 과거와 크게 달라지지 않고 오프라인 방식을 고수하는 게 사실”이라면서 “새로운 제품을 구매할 때 제품 검색, 판매처 정보 등을 찾는 데 많은 시간이 소요되며, 유통 과정에서도 6~8주 이상 걸리는 등 비효율적인 상황”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캐시바이는 바이오 연구에 필요한 제품 검색, 구매, 유통 과정을 디지털화해 더욱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시스템을 계속적으로 제공할 것”이라고 전했다
애니메이션 제작사 해피업이 첫 장편 애니메이션인 ‘꼬미와 베베’가 그 작품성과 교육적 효과를 인정받아 미국의 대형 출판기업인 ‘라이언 포지’사로부터 투자를 유치하였다고 18일 밝혔디. 해피업의 첫 번째 TV 애니메이션인 ‘ 꼬미와 베베’는 무지개 마을에 사는 꼬미라는 아기 곰과 베베라는 인간 어린이의 우정과 놀이를 중심으로 마을의 가족과 어른들과의 관계를 통해 한층 성장해 나가는 어린이들을 보여 주는 교육적 애니메이션으로 이야기 편과 노래 편이 있는 살아 움직이는 그림책과 같은 콘셉트의 애니메이션으로 내년 5월경 EBS 방영을 목표로 제작하고 있다. ‘꼬미와 베베’는 2020년부터 해외 진출에 박차를 가해, 2019년 12월 싱가포르 ATF, 2020sus 1월 홍콩 라이선싱 쇼 , 2월 키즈 스크린 서밋, 4월 프랑스 밉티비 등의 영상물 견본 시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다양한 글로벌 방송 플랫폼에 방송될 예정이다. 또한 해피업의 차기 콘텐츠인 ‘캐티걸즈’ 도 한국 콘텐츠 진흥원의 우수 국산 캐릭터 상품 제작 지원사업을 받아 새로운 형태의 인형 옷 입히기 완구를 출시하였으며 , 내년부터 본격적인 판매를 시작할 예정이다. 사진 : 해피업 김지영 대표 2015년
image credit : 쿼타북 SaaS 기반 증권 관리 플랫폼 ‘쿼타북' (Quotabook)’이 국내외 유수의 초기 투자 전문 벤처캐피털 및 전문 엔젤투자자들로부터 시드 투자를 유치했다고 19일 밝혔다. 500스타트업이 리드한 이번 투자에는 패스트인베스트먼트, 매쉬업엔젤스, 본엔젤스, AF인베스트먼트, 전문 엔젤투자자 다수 등이 함께 참여해 총 10억 원 규모의 투자를 집행했다. 쿼타북은 벤처캐피털 투자심사역 출신인 최동현 대표가 다수의 투자를 진행하면서 느꼈던 주주명부 관리의 비효율 문제를 해결하고자 올해 설립한 스타트업으로, 현재 SaaS 기반의 증권 관리 소프트웨어를 개발해 이미 다수의 비상장 기업들에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그간 엑셀 파일로 주고받았던 주주명부 관리의 비효율성을 소프트웨어를 통해 해결하고, 이를 기반으로 증권 관리 및 회사 운영을 둘러싼 다양한 업무의 효율화를 돕고 있다. 쿼타북은 현재 국내 최초로 100곳 이상의 스타트업 및 투자사들에게 서비스를 제공 및 온보딩 하고 있으며, 이번 투자를 통해 쿼타북은 한국 및 동남아 지역의 스타트업과 벤처캐피털들을 대상으로 한 고객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이사회/주주총회 소집, 의결 및 의
중국 수입 기업을 위한 물류∙통관 중개 플랫폼 ‘쉽다’를 운영하는 셀러노트가 초기 스타트업 전문 투자사 매쉬업엔젤스로부터 시드 투자를 했다고 19일 밝혔다. 2019년 5월에 설립한 셀러노트는 현대글로비스 수출입 물류 영업과 ‘알리바바를 활용한 중국 수입 소싱 실무 교육’ 강의 및 쇼핑몰 분야 베스트셀러 저자로 활동한 경험이 있는 이중원 대표를 주축으로 국내 대기업에서 평균 6년의 실무를 경험한 팀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현재 수입 기업을 위한 물류∙통관 플랫폼 ‘쉽다’를 운영 중이다. 쉽다는 중국 수입 기업을 위한 물류∙통관 플랫폼으로 스카이스캐너와 같은 검색엔진 서비스 및 물류∙통관 입찰 서비스를 제공한다. 수입 기업들은 간단한 정보 기입만으로 맞춤형 물류/관세사 검색이 가능하며, 경쟁 입찰을 통한 비교 견적이 가능해 합리적으로 물류, 통관 비용을 확인할 수 있다. 포워더/관세사들에게는 전통적인 오프라인 영업방식을 버리고 저렴한 비용으로 온라인을 통해 화물을 수주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매쉬업엔젤스 인상혁 파트너는 “쉽다 서비스는 수출입 업자에게는 정보의 불투명성 개선을 통한 비용절감 등 업무 효율성을 높여주고, 포워더∙관세사 측은 고객 탐색 비용과
초기투자액셀러레이터협회, 부산서 ‘2026 스타트업 투자자 서밋’ 개최 초기투자액셀러레이터협회(KAIA)가 1월 29일부터 이틀간 부산에서 ‘2026 스타트업 투자자 서밋’을 개최한다. 이번 서밋은 ‘Beyond Capital, Shaking Paradigms’를 부제로, 자본 중심을 넘어 민간 주도의 새로운 투자 생태계 방향을 모색한다. 행사는 액셀러레이터 도입 10년을 맞아 패러다임 변화, LIPS 인베스터 스케일업, AI 기반 투자 기술 등 5대 핵심 아젠다를 다룬다. 단순 자금 공급을 넘어 지식과 네트워크 기반의 지속 가능한 투자 구조를 만드는 해법을 심층적으로 논의할 예정이다. KAIA는 이번 행사를 통해 액셀러레이터를 생태계의 ‘설계자이자 연결자’로 재정의하고, 민간 주도의 자생적 투자 환경을 공고히 할 계획이다. 특히 부산을 거점으로 지역과 글로벌을 잇는 크로스보더 논의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뉴패러다임인베스트먼트는 ‘2026 아기유니콘 성장 프로그램’을 통해 기술력과 성장 잠재력을 갖춘 창업 4년 6개월 이내 초기 창업기업을 공개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아기유니콘 성장 프로그램’은 초기 창업기업에 특화된 뉴패러다임의 대표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이다. 팀당 최대 50억 원 이상의 자금 지원을 비롯해, 팁스(TIPS) 추천, 선배 기업과의 네트워킹, 전략 컨설팅 등 고속 성장을 위한 맞춤형 액셀러레이팅을 전방위적으로 제공한다. 이번 프로그램에 선정된 스타트업은 팀당 최대 50억 원 이상 규모의 자금 지원을 받을 수 있다. 구체적으로는 ▲초기 투자 최대 5억 원 ▲성장 단계별 후속 투자 최대 10억 원 ▲연계 투자 20억 원 이상이 연중 지원된다. 정부 지원 프로그램과의 연계 혜택도 강력하다. 기술 고도화를 위한 정부 지원 프로그램도 적극 추진된다. 중소벤처기업부의 팁스(TIPS) 프로그램 추천을 통해 최대 8억 원, 딥테크 팁스의 경우 최대 15억 원, 이와 별도로 최대 3억 원 규모의 연계 사업 지원 기회도 주어진다. 자금 지원 외에도 스타트업의 실질적인 성장을 돕는 맞춤형 밀착 케어가 제공된다. ▲기존 중기부 아기유니콘·팁스 선정 선배 기업과
웰로 2026년 정부 예산 분석 리포트 발간 웰로, ‘2026년 정부 예산 분석 리포트’ 발간… 생애주기별 핵심 정책 선별 AI 거브테크 기업 웰로가 727조 9천억 원 규모의 2026년도 예산안 중 국민 실생활에 밀접한 혜택을 정리한 ‘예산 분석 리포트’를 12일 공개했다. 주요 내용으로 육아기 부모를 위한 ‘10시 출근제’ 장려금 신설과 청년층의 자산 형성을 돕는 만기 2,200만 원 규모의 ‘청년미래적금’ 도입이 포함됐다. 특히 직장인들의 관심이 높은 주 4.5일제 시범 운영과 중장년·노년층의 국민연금 감액 기준 완화 등 생애주기별 맞춤형 정책들이 담겼다. 김유리안나 대표는 “정부 정책이 모든 국민에게 효과적으로 전달되어 실질적인 혜택으로 이어지도록 데이터 기반의 연결 고리 역할을 수행하겠다”고 밝혔다. 웰로는 이번 리포트를 통해 국민들이 정책 수혜 여부를 직관적으로 확인하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그립컴퍼니 그립원 자동화 매칭 기술 고도화 보도자료 그립컴퍼니, ‘그립원’에 자동화 상품 매칭 기술 도입… 커머스 생태계 혁신 커머스 크리에이터 플랫폼 그립컴퍼니가 매칭 솔루션 ‘그립원(GripONE)’에 자 동화 상품 매칭 기술을 적용해 고도화한다고 12일 밝혔다. 그립원은 상품이 없는 크리에이터와 판로가 필요한 브랜드를 연결하는 커머스 매칭 솔루션이다. 새롭게 적용된 기술은 상품 특성과 크리에이터의 성향, 고객 반응 데이터를 분석해 최적의 크리에이터를 자동 추천함으로써 매칭 정확도를 높였다. 현재 4,900여 개 브랜드가 참여 중이며, 크리에이터는 콘텐츠 제작에 집중해 판매 수익을 얻고 브랜드는 구매 전환율을 극대화할 수 있다. 김한나 대표는 “AI 기술을 기반으로 커머스 크리에이터 시장을 지속적으로 확장하고, 브랜드와 크리에이터가 함께 성장하는 선순환 생태계를 구축하겠다”고 강조했다.
파이노버스랩 개인사업자 세금환급 서비스 ‘세모아’ 출시 파이노버스랩, AI 기반 개인사업자 세금환급 서비스 ‘세모아’ 정식 출시 B2B 핀테크 기업 ㈜파이노버스랩(대표 장종욱)이 개인사업자를 위한 간편 세금환급 서비스 ‘세모아’를 정식 출시했다. 세모아는 AI 기반 스크리닝 자동화 기술을 통해 복잡한 경정청구 절차를 간편하게 돕는 하이브리드형 플랫폼이다. 이 서비스는 신청자의 데이터를 종합 분석하여 유현세무법인의 전문적인 검토와 연계해 원스톱 환급을 지원한다. 특히 공인회계사 출신 장종욱 대표의 실무 경험과 기술력을 융합하여, 단순 계산을 넘어 전문가 검증이 결합된 고품질 세무 서비스를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장종욱 대표는 “반복적인 영역은 AI로 효율화하고 정밀 검증에 역량을 집중해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겠다”며, “향후 법인 사업자 및 세무관리 영역으로 서비스를 확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span style="font-size: 18px;">위버스브레인 맥스AI 토익스피킹·SPA 코스 출시</span> 위버스브레인 ‘맥스AI’, 토익스피킹·SPA 전용 코스 출시… 취업·승진 공략 AI 교육기업 위버스브레인의 일대일 화상 영어 서비스 ‘맥스AI’가 토익스피킹과 SPA 시험 대비 전용 코스를 새롭게 출시했다. 이로써 오픽(OPIc)에 이어 주요 영어 말하기 자격증을 모두 아우르는 커리큘럼을 완성하게 됐다. 이번 코스는 AI 튜터 기반의 실전 말하기 중심으로 설계되었다. 학습자가 답변하면 AI가 표현 및 문법 오류를 즉시 교정해주며, 개인 맞춤형 피드백을 통해 자연스러운 답변 능력을 길러준다. 특히 현대차그룹 등 대기업 채용·승진에 활용되는 SPA 시험까지 완벽히 대비할 수 있다. 조세원 대표는 “바쁜 직장인과 취준생이 하루 10분의 짧은 시간으로 실전 감각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위버스브레인은 누적 회원 120만 명을 보유한 스피킹맥스와 AI 기술을 결합해 역대 최고 실적을 기록 중이다.
사진 : QAI가 서울 강남 청담동 AI데이터센터에 구축한 ‘하이브리드 양자 컴퓨팅 시스템 큐에이아이(QAI), 국내 최초 상업용 양자 컴퓨터 도입 보도자료 큐에이아이(QAI), 국내 최초 상업용 양자 컴퓨터 도입… ‘하이브리드 AI’ 시대 연다 퀀텀 AI 전문기업 ㈜큐에이아이(QAI)가 양자기술 전문기업 SDT와 계약을 체결하고, 상업용 목적으로는 국내 최초로 20큐비트 초전도체 양자 컴퓨터를 도입한다. QAI는 2026년 1분기부터 서울 청담동 AI데이터센터에서 본격적인 상업용 하이브리드 양자 컴퓨팅 서비스를 시작할 계획이다. 이번 도입의 핵심은 ‘양자 하이브리드(Quantum Hybrid)’ 전략이다. 기존 GPU에 양자 처리 장치(QPU)를 결합하여 최적화 및 시뮬레이션 연산 효율을 극대화한다. 시스템에는 SDT의 큐브스택(QubeStack) 솔루션과 엔비디아의 DGX B200 GPU가 탑재되어 산업 현장의 난제를 해결하는 강력한 컴퓨팅 파워를 제공한다. 임세만 대표는 “글로벌 빅테크와 차별화된 양자 하이브리드 엣지 데이터센터를 전국에 구축할 것”이라며, “국내 유망 기술 기업들과 협력해 대한민국 소버린 AI 인프라의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겠다”고 밝
AI 기반 인지 솔루션 전문기업 뷰런테크놀로지(뷰런)는 2026년 1월 7일부터 10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 ‘CES 2026’에 참가해 LiDAR 기반 인지 AI 통합개발 플랫폼 ‘뷰엑스(VueX)’를 공개한다고 30일 밝혔다. VueX는 LiDAR 인지 AI 분야에 파운더리(Foundry) 개념을 적용한 클라우드 기반 플랫폼으로, 데이터 수집부터 라벨링, 모델 학습, 배포까지 AI 개발 전 과정을 하나의 플랫폼에서 지원한다. 거대(Large-Scale) AI를 기반으로 LiDAR 데이터에 대한 자동 라벨링 기능도 제공해, 고객이 보유한 대용량 LiDAR 데이터를 수 분에서 수 시간 이내에 자동으로 처리할 수 있다. 자율주행과 스마트시티 등 다양한 분야에서 고품질 데이터 기반의 AI 모델 학습 중요성이 커지는 가운데, 뷰엑스는 원시 데이터(Raw data)를 즉시 활용 가능한 고품질 학습 데이터로 신속하게 변환해, 고객이 자체 인지 AI 모델을 보다 빠르고 안정적으로 개발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특히 뷰엑스를 통해 생성된 데이터와 AI 모델은 고객이 자체적으로 제한 없이 사용할 수 있어, 자동차 분야뿐만 아니라 로보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