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solarconnect.kr/ 에너지 IT 플랫폼 솔라커넥트가 208억 원 규모의 시리즈 C 투자 유치를 했다고 16일 밝혔다. 솔라커넥트는 앞서 두 차례 자금 조달을 더하면 누적 투자 유치 금액은 317억 원 규모이다. 이번 투자 라운드에 참여한 투자사는 기존 투자사를 비롯해 총 5개사다. 산업은행, 신한벤처투자, 유안타인베스트먼트가 신규 투자사로, BNK벤처투자와 BSK인베스트먼트가 지난 시리즈 B에 이어 참여했다. 솔라커넥트는 혁신적인 금융 솔루션과 IT 기술 역량을 바탕으로 태양광 및 신재생에너지 발전사업 전 밸류체인에 걸쳐 토털 솔루션을 제공하는 에너지 IT 플랫폼 기업이다. 태양광 발전사업주, 시공사 및 투자사 등 다양한 시장 참여자를 연결해 정보의 비대칭을 해소하고 규모의 경제를 실현하고 있다. 특히 모바일 발전소 자산관리 서비스 ‘SAEM(쌤)’은 약 4000개소, 800MW의 빅데이터 기반으로 발전량 및 자산 비교 분석 서비스뿐만 아니라 정교한 수익 예측 서비스를 제공해 어디서나 효율적인 발전소 관리가 가능하다. 또한 지난해 국내 최초로 가장 공신력 있는 글로벌 환경 경영 인증기관인 CDP(탄소정보공개프로젝트)의 ‘재생
사진 : 왼쪽부터 뉴패러다임인베스트먼트 배상승 공동대표, 스마트디아그노시스 김환진 대표, 황민철 CTO, 뉴패러다임인베스트먼트 박제현 공동대표 뉴패러다임인베스트먼트가 의료 빅데이터 제공 서비스 ‘스마트디아그노시스’에 투자했다고 16일 밝혔다. 2018년 3월 창립된 스마트디아그노시스는 개인용 일반 카메라(RGB)를 활용한 자동 바이탈 사인 추출과 의료 빅데이터 서비스를 개발한 스타트업이다. 자동 바이탈 사인 측정 솔루션 및 빅데이터 분석 리포트 제공을 주 사업으로 하고 있다. 2012년부터 홍채를 통한 심장 정보 추출 연구를 시작한 지 7년 만에 알고리즘 개발에 성공했다. 스마트폰 카메라를 통해 비접촉식으로 백그라운드에서 이용자의 홍채 근육 움직임 변화를 측정하고, 심박 변이도(HRV)를 자동 추출하는 기술을 세계 최초로 개발하였다. 이 기술이 적용된 ‘카디뷰’(CardiVu) 애플리케이션(앱)을 통해 스트레스 및 자율신경계 분석 레포트를 제공한다. 스마트워치나 디바이스처럼 몸에 부착하지 않고 관련 데이터를 쌓을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김환진 스마트디아그노시스 대표는 “스마트폰, 웹캠과 같은 다양한 디바이스에 장착된 카메라로 홍채 근육의 움직임을 분석하여
credit : 크티 크리에이터 비즈니스 플랫폼 ‘크티’를 운영하는 ㈜나인에이엠이 2021년 3월 윤민창의투자재단으로부터 후속투자를 유치했다고 9일 밝혔다. 크티는 2019년 론칭 이후 160건 이상의 크리에이터 팬미팅 및 온라인 구독자 이벤트를 진행했다. 2020년 11월 새롭게 기획된 크리에이터 디지털 콘텐츠 커머스, ‘콘텐츠상점’ 은 4개월 만에 220명이 넘는 크리에이터가 입점하여 총 550여 개의 콘텐츠를 판매하고 있다. 이번 투자 유치 이후 1인 미디어 시장의 폭발적인 성장을 이끌어가는 크리에이터들의 주된 수익 창출 플랫폼으로 성장해간다는 계획이다. 인에이엠 개발 총괄 곽계보 이사는 “국내 크리에이터 분포는 이미 롱테일 화하였고, 6만 명의 마이크로 크리에이터들의 수익모델이 절실한 상황”이라며, “극 소수 메가 크리에이터의 광고 연계 사업이나 매니지먼트가 아닌, 구독자 수에 상관없이 누구든 쉽고 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IT 비즈니스 솔루션이 시장의 니즈를 더 효과적으로 채워줄 수 있을 것”이라고 크티 플랫폼의 방향성을 전했다.
credit : 로플리 미국 이민 프로세스 플랫폼 로플리가 HB인베스트먼트, TBT로부터 20억 원 규모의 프리 시리즈 A 투자를 유치했다고 8일 밝혔다. 로플리는 지난 2017년 12월 블루포인트파트너스로부터 시드 투자를 유치한 이후 누적 투자유치 금액 24억 원을 달성했다. 미국 이민법 시장은 2019년 기준 7조 원 이상의 규모로, 전 국민의 15% 인 4천7백만 명이 이민자로 구성되어 있으며 취업, 학생 비자를 비롯해 이민 신청자의 상황에 따른 이민 비자 종류도 다양하다. 또한 비자 종류에 따른 서류도 다르기 때문에 그동안 이민 신청자들은 이민 절차에 대해 변호사를 통해 진행하거나, 미국 이민국 사이트에서 정보를 직접 찾아야만 했다. 그러나 높은 비용, 파편화된 정보로 어려움을 겪었다. 로플리는 다양한 사례 정보를 수집하고 인공지능으로 분석해 개인 맞춤형 미국 이민 신청을 돕는 혁신적인 플랫폼을 개발했다. 플랫폼에서는 비자 진행 프로세스 자동 추적, 승인 단계별 가이드, 승인 확률, 예상 소요 시간, 유사 사례들의 처리 현황 등 사용자 빅데이터를 활용한 독자적인 예측 및 분석 결과를 제공한다. 또한 변호사 상담이 필요한 경우 플랫폼을 통해 간편하고 저
인공지능 오디오 전문 기업인 수퍼톤은 빅히트 엔터테인먼트로부터 40억 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25일 밝혔다. 수퍼톤은 세계 최고 수준의 AI 기반 가창·음성 합성 기술과 실시간 음성 향상 기술을 바탕으로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특히, 수퍼톤은 CJ ENM과의 협업으로 진행했던 ‘AI 음악 프로젝트 – 다시 한번’ 및 SBS와의 협업으로 진행했던 ‘AI vs 인간’ 등의 프로그램을 통해 혁신적 기술로 대중에게 큰 감동을 전달할 수 있었다는 호평을 얻었다. 이와 함께, AI와 인간이 공존하게 될 미래에 대한 고민에 도움이 될 만한 예를 제시했다는 평을 듣기도 했다. 박지원 빅히트 HQ CEO는 “강력한 IP를 보유한 빅히트와 기술력을 가진 수퍼톤이 함께 만들 시너지가 기대된다”라며 “양사 간 긴밀한 협업을 통해 IP와 기술의 단순 융합을 넘어, 팬들에게 위로와 감동을 전할 수 있는 디지털 콘텐츠 제작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이교구 수퍼톤 대표이사는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시장을 선도하는 빅히트 엔터테인먼트와 파트너십을 맺게 돼 기쁘다”라며 “빅히트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수퍼톤이 보유한 AI 기술의 글로벌화에 가속도를 내고, 나아가 전 세계 디지털 콘텐츠 프로
credit : 바로고 근거리 물류 IT 플랫폼을 운영하는 스타트업 바로고가 11번가와 250억 원의 투자 합의서를 체결하는 등 500억 원 규모 시리즈 C 라운드를 추진 중이라고 22일 밝혔다. 바로고는 SK텔레콤의 자회사인 11번가와 250억 원 투자를 전제로 한 합의서를 체결했다. 앞서 CJ그룹은 SI(전략적 투자자)로, 한국투자파트너스, YG인베스트먼트 등은 FI(재무적 투자자)로 시리즈 C 라운드에 참여했다. 각 사의 투자금액은 비공개다. 특히 CJ그룹의 경우 시리즈 B라운드 진행 당시 CJ계열의 VC인 타임와이즈인베스트먼트를 통해 투자한 바 있으며, 이번 시리즈 C 라운드에서는 직접 투자에 참여했다. 바로고의 기업가치는 투자 라운드를 거칠 때마다 약 3배씩 상승 중이다. 이번 시리즈 C 라운드에서 바로고의 기업가치는 3천억 원대 중후반으로, 지난 2019년 6월 시리즈 B 투자 당시의 기업가치와 비교해 3배 이상 상승했다. 바로고는 확보한 자금으로 R&D 인재 채용과 직영 사업 확대, 신사업 강화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특히 11번가와의 투자가 확정될 시, 도심 거점 물류 등 신사업 경쟁력 확보를 통한 배송 퀄리티를 높이는 데 주력한다.
사진 : 왼쪽부터 CFO 이왕규 이사, 민금채 대표, CTO 김창진 이사 식물성 고기를 개발, 제조하는 ㈜지구인컴퍼니가 100억 원 규모의 시리즈 B 투자를 유치했다고 22일 밝혔다. IMM인베스트먼트가 리드한 이번 투자는 농협캐피탈, 디티앤인베스트먼트, 패스파인더스에이치가 참여했고, 기존 투자자인 Primer Sazze, 옐로우독, 에이벤처스가 후속 투자에 참여했다. 지구인컴퍼니는 고기의 식감, 텍스처, 육즙, 맛과 향을 그대로 재현하는 4개의 특허 기술을 바탕으로 슬라이스, 민스, 버거 패티, 풀드 바비큐 4가지 제품 개발을 완료했다.또한 글로벌 프랜차이즈 써브웨이에서 ‘얼터밋썹’이라는 샌드위치를 선보였고, 샐러드 프랜차이즈인 ‘샐러디’를 비롯한 비건 레스토랑 ‘플랜트’, ‘푸드더즈매터’, ‘몽크스부처’ 등 푸드 서비스에 언리미트를 공급하며, 소비자들이 더 다양한 메뉴로 식물성 고기를 경험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또한 최근에는 싱가포르 언론사 ‘The Strait Times’에서 선정한 식물성 푸드 중 언리미트가 1위로 선정되기도 했다. 뿐만 아니라 아시아 지역의 대체 단백질 프로덕트 및 시스템을 만드는 선도 기업을 선정하는 The Good Food I
credit : 브이젠 분산자원 기반 가상발전소 솔루션 기업 브이젠(주)이 퓨처플레이, 신한캐피탈㈜로부터 투자를 유치했다고 22일 밝혔다. 투자금액은 비공개다. 2017년 창업한 브이젠은 인공지능 기술 적용 가상발전소 운영 소프트웨어인 ‘K-VPP’ 솔루션을 개발한 기업이다. 가상발전소(이하 VPP)란 태양광, 풍력 등 소규모 신재생에너지 분산전원을 클라우드 기반의 인공지능 소프트웨어를 이용해 하나의 발전소처럼 통합•관리하는 가상의 발전소 시스템을 말한다. VPP를 이용하게 될 시 분산된 발전소를 하나의 가상발전소에 연결해 분산 에너지 데이터를 수집 및 분석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전력 수급과 공급의 변수를 사전 예측함으로써 효율적으로 에너지를 공급하게 된다. VPP 기술은 기후 변화로 인한 ESG경영 확산에 따라 주목받는 기술로, 국내외 기업에서 친환경 중심 에너지 수급을 위해 투자하는 등 업계의 관심이 높다. 특히 브이젠은 현재 한국남동발전에서 보유하고 있는 다양한 신재생 발전소(태양광, 풍력, ESS, 연료전지, 소수력 등 총 58개 발전소)를 통합 관제하는 국내 최대(총198MW 용량) 규모의 가상발전소 솔루션 공급계약을 2021년 2월 17일에 체결
credit : 프리윌린 수학 교육 서비스 ‘매쓰플랫’을 운영하는 (주)프리윌린이 알토스벤처스, DSC인베스트먼트로부터 총 50억 원의 시리즈 A 투자를 유치했다고 밝혔다. 2017년 설립된 프리윌린은 '교육을 더 스마트하게, 더 많은 사람들이 누리도록'이라는 미션을 가지고 수학 교육 콘텐츠에 AI와 머신러닝 등 IT 기술을 접목해 학교와 수학 학원에서 사용하는 '매쓰플랫'을 서비스 중에 있다. 프리윌린은 2017년에 초기 기업을 주력으로 투자하는 프라이머로부터 시드 투자를 받은 이래 4년간 20배에 달하는 성장을 하며 총 2500개 고객사를 확보, 시장 점유율 1위를 기록 중이다. 수학 학원과 공부방, 학교에서 사용되는 매쓰플랫은 수학 선생님을 위한 정기 구독 문제은행 서비스로 수학과 관련된 모든 문제를 지원하고 학생 개개인 관리까지 가능한 종합 솔루션이다. 사용자 만족도 98.6%, 월별 재구매율 97%의 높은 고객 만족도를 바탕으로 수학 선생님 1인당 평균 30개월 이상 이용하고 있다. 특히 프리윌린은 보유하고 있는 50만 개의 문제은행과 최근 16개년 수능 및 모의고사 기출문제 탑재 1400여 권에 이르는 교과서와 시중 교재의 연동으로 수학 선생님들이
credit : 피큐레잇 지식 큐레이션 서비스 스타트업 피큐레잇이 IBK기업은행과 씨엔티테크로 부터 시드 투자를 유치했다고 18일 밝혔다. 금액은 비공개이다. 피큐레잇은 인류의 정보 과잉 문제를 AI 기술로 해결하는 스타트업으로 미국에서 MVP테스트를 성공적으로 마치고 미국 특허 출원을 하였으며 한국에서 클로즈 베타 서비스를 종료하고 오픈 베타를 앞두고 있다. 피큐레잇은 온라인에서 찾은 소중한 정보들을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온라인 지식 저장소’ 서비스를 기업과 개인에게 제공하고 있는데, AI 알고리즘을 통해 검증된 정보만 선별하여 제공하는 ‘분권화된 집단지성 큐레이션 서비스’가 정보 과잉 시대의 검색 비효율성을 해결할 대안이 될 수 있을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현재 피큐레잇 서비스는 클로즈 베타 서비스 상태에서도 IBK창공, 벤처스퀘어 디지털 노마드, SKT True Innovation Young 등 8군데의 엑셀러레이팅 프로그램에 선정될 만큼 진정한 큐레이션 서비스가 탄생 될 것으로 시장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특히 송석규 대표는 한국과 미국에서 4번의 스타트업 경험을 통해 M&A와 EXIT 경험이 있는 베테랑 연쇄 창업자로 미국 Ba
credit : 애드 AI모빌리티 광고 플랫폼 전문 기업 ㈜ 애드가 퓨처플레이로부터 시드 투자 유치했다고 18일 밝혔다. 투자 금액은 비공개다. 애드는 AI 모빌리티 광고 플랫폼인 ‘달고’를 운영하고 있다. 달고는 기존 오프라인 광고의 복잡한 유통 구조, 광고 효과 분석 미비 및 매체 부족을 개선하고자 한다. 달고를 통해 제공받은 광고 스티커를 부착한 차량은 속도, 시간대, 위치, 주행시간 및 거리 등을 측정해 광고주가 스티커 부착에 대한 리워드를 제공하게 된다. 이때 스티커 부착 차량의 광고 효과를 측정하기 위해 머신러닝을 통한 AI 기술이 활용된다. 애드는 달고 외에도 이동매체 주행 패턴 분류 엔진, 이동매체-광고 매칭 엔진, 광고 효과 분석 엔진 등의 모빌리티 O2O 광고 매칭 플랫폼을 개발하고 하고 있으며, 현재 해당 사업과 관련한 특허 2개를 보유하고 있다. 또한 팀의 역량과 경험을 활용, 모빌리티 광고 제작과 기획을 위한 핵심 AI 기술 개발과 플랫폼 ‘달고’의 디지털 매체 전환 및 사업화를 목표로 한다. 애드는 지난 2020년 10월, 중소벤처기업부와 창업진흥원이 지원하는 초기 창업 패키지에 선정됐다. 또한 SK텔레콤의 스타트업 발굴 프로그램 ‘
뉴패러다임인베스트먼트가 ‘맘마레시피’ 브랜드로 맞벌이 가정 육아맘 니치 시장 집중 공략에 나선 ‘잇더컴퍼니’에 프리 시리즈 A 투자를 했다고 15일 밝혔다. 2018년 11월 창립된 잇더컴퍼니는 온라인 기반의 O2O 임신∙출산∙육아 맞춤 건강간식 큐레이션 브랜드 ‘맘마레시피’로 ‘임신기부터 6세까지 자녀를 둔 육아에 지친 육아맘’을 대상으로 집중 공략 중이다. 잇더컴퍼니를 창업한 김봉근 대표는 요리 자격증 소유자로서 요리대회에서 수상할 정도로 외식산업과 인연이 깊다. 대학에서 전자공학과 경영학을 전공했고, WK마케팅그룹, 매일유업, 미스터피자, 한화S&C 등 대기업과 컨설팅회사에서 마케팅과 브랜드 관련 전문성을 쌓았다. 한국외식평론가협회와 농식품 코디네이터 등의 이력도 있다. 김봉근 잇더컴퍼니 대표는 “카카오선물하기 등 맘마레시피는 다양한 접점에서 제휴와 협업을 통해 육아 접점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이번 투자 유치를 통해 글로벌 푸드 플랫폼으로서 성장 가능성이 높아졌다. 또한 이를 발판으로 수익성 확대는 물론 브랜드 경쟁력 강화까지 자신감이 생겼다”라고 밝혔다. 박제현 뉴패러다임인베스트먼트 대표는 “새로운 니치마켓을 공략 중인 맘마레시피의 성장성을
사진 : 러닝스푼즈 팀원 커리어 스킬 플랫폼을 운영하는 러닝스푼즈가 기존 주주 및 제삼자 배정 방식으로 6억 원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9일 밝혔다. 러닝스푼즈는 커리어 성장 및 이직 그리고 취업을 원하는 모든 성인들을 대상으로 데이터 사이언서, 프로그래밍, 파이낸스, 부동산 등 다양한 분야의 교육을 온라인, 오프라인 방식으로 제공하고 있다. 단순히 교육만을 제공하는 방식에게 나아가, 직장인들을 위한 네트워킹 자리도 마련하는 등 직장인들을 위한 커리어 플랫폼으로 변모하고 있다. 코로나 시대에 오프라인 교육이 힘들었음에도 불구하고, 전년 대비 매출 성장 및 누적 1만 명 이상의 성과를 거두었고 이 배경에는 온라인 플랫폼 및 콘텐츠 강화가 있었다. 이번 라운드 투자를 통해 온라인 콘텐츠 확보 및 LMS 시스템 개선에 집중할 것이며, 이를 통해 빠른 스케일업을 목표로 하고 있다. 러닝스푼즈 이창민 대표는 “앞으로 우리는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시대에 맞는 The Next-Generation University 가 되는 것을 궁극적인 비전으로 삼고 있다. 러닝스푼즈는 단순히 직무 교육회사로 성장하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교육과 커뮤니티 그리고 채용 모두를 아우르는 대한민
입사 지원자에 대한 평판 조회 서비스 스펙터가 베이스인베스트먼트, 스파크랩 및 엔젤 투자자들로부터 2억 5천만 원 규모의 초기 투자를 유치했다고 9일 밝혔다 스펙터는 인재 검증 플랫폼으로, 경력직 채용 결정을 앞둔 회사에 이전 고용주가 직접 작성한 지원자의 평판 정보를 제공한다. 지원자 정보를 이름과 전화번호만으로 간편히 검색해 조회할 수 있어 적지 않은 비용과 시간이 소요되는 기존 레퍼런스 체크 방식 대비 효율성을 크게 끌어올렸다. 지원자 역시 일반적인 서류심사나 면접에서 전달하기 어려운 객관적인 평가 정보를 공유할 수 있는 자기 홍보의 플랫폼으로 사용할 수 있다. 또한 고용주 및 인사담당자가 반드시 지원자의 열람 동의를 거쳐야만 평판 정보를 조회할 수 있게 하여, 링크드인과 같이 공개된 플랫폼보다 좀 더 내밀한 환경에서 안전하게 정보를 공유할 수 있다. 윤경욱 스펙터 대표는 “우리나라 연간 이직자가 천만 명에 달하고 장기근속률 또한 OECD 국가 중 최하위권으로 떨어진 상황으로, 많은 기업체와 구직자들이 채용과 구직 실패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라며, “면접에서의 자기 PR에만 능한 지원자보다는 성실하고 실력 있는 사람이 공정하게 대우를 받고, 기업은 핏이
사진: 스타리 공동창업자 3인(왼쪽부터 오형석, 안태현, 강동균)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테크 플랫폼 ‘스타리’가 12억 원의 시드 투자를 유치했다고 9일 밝혔다. 국내에서는 미래에셋벤처투자가 최근 투자를 마쳤고, 미국 엔터 업계의 유명인들도 투자했다. 빌보드 탑 스타 ‘빌리 아일리시’를 발굴, 현재 매니징 하는 기업 다크룸의 창업자이자 대표인 저스틴 루브 라이너, 인터스코프 레코드와 비츠 바이 닥터드레(Beats by Dr.Dre)의 공동 창업자 지미 아이오빈, 르브론 제임스, 보노, 아놀드 슈와제네거 등의 투자 자문인 폴 와크터(Paul Wachter), 비츠 바이 닥터드레의 전 회장 ‘루크 우드’, 저스틴 비버, 마룬파이브(Maroon 5), 헬시(Halsey), 에드 시런, 리안나 등의 프로듀서이자 그래미 수상 후보 8번의 베니 블랑코(benny blanco) 등이 투자하였다. 스타리는 2019년 뉴욕에서 설립한 쓰리덕스의 플랫폼으로 해외 유학파 공동창업자 세 명이 뉴욕과 서울에서 활동하고 있다 스타리 서비스는 팬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K팝 스타에게 ‘스타리’를 통해 아티스트로부터 나만 개인적으로 듣고 싶은, 나만 간직하고 싶은 이야기의 신청 메시지를 보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의장 한상우, 이하 코스포)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오는 25일 오전 10시 드림플러스 강남에서 “AI 투명성 법·제도 세미나”를 공동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코스포가 주관하며, 중소벤처기업부 ·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 ·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가 후원한다. 지난 1월 22일 AI기본법이 시행되면서, 스타트업을 비롯한 AI 기업들은 AI의 투명성 확보를 위한 법적 의무를 부담하게 됐다. 산업계에서는 세계 최초로 시행되는 AI기본법이 실제로 어떻게 적용될지 촉각을 세우고 있으며, 현장의 목소리가 향후 제도 운영에 반영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이번 세미나는 AI 스타트업이 사전 고지, 워터마크 표시 등 인공지능사업자의 투명성 확보 의무를 이해하고 준수하는 데 필요한 정보와 가이드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법 시행 이후 산업 현장에서 발생하는 애로사항과 현장 의견을 청취하여 제도 운영상의 문제점을 진단하고, 해외의 AI 투명성 관련 정책·제도 사례를 공유해 국내 제도 운영에 참고할 수 있는 시사점을 논의할 예정이다. 세미나에서는 이지성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사무관이 AI 스타트업 등 참석자를
라엘코리아 피처링 솔루션 도입 성과 발표 - K스타트업 밸리“1주일 걸리던 인플루언서 탐색, 단숨에 완료”... 라엘코리아, AI로 마케팅 60% 효율화피처링-라엘코리아, 아마존 1위 웰니스 브랜드의 비결은 ‘데이터 기반 시딩(Seeding) 전략’ 글로벌 SNS 데이터 분석 기업 (주)피처링은 우먼 웰니스 브랜드 라엘코리아가 자사의 AI 인플루언서 마케팅 솔루션을 도입한 이후, 마케팅 실무 효율을 60% 이상 개선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성과는 대규모 인플루언서 협업 시 발생하는 탐색 및 검증 비용을 데이터 엔진을 통해 혁신적으로 절감한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1. 단순 반복 업무의 종언: 키워드 기반 리스트업의 위력 라엘코리아는 기존 2030 여성 타깃 인플루언서를 탐색하는 데 매번 1주일 이상의 시간을 소모해왔다. 그러나 피처링의 특정 키워드 기반 리스트업 기능을 도입한 이후, 탐색 업무 시간을 60% 이상 단축했다. 이를 통해 마케팅팀은 단순 리스트 취합 대신 캠페인의 메시지 전략과 고도화된 기획에 역량을 집중할 수 있는 구조를 확립했다. 2. 브랜드 적합도 판별: 4억 건의 콘텐츠 데이터가 보증하는 ‘신뢰’ 라엘은 피처링이 실시간으로 분석하는 1
모코플렉스 스타일싱크 출시 및 AI 솔루션 확장 - K스타트업 밸리“설명 대신 결과로 보여준다”... 모코플렉스, AI로 헤어샵 상담 패러다임 전환모코플렉스, 가상 헤어 솔루션 ‘스타일싱크’ 론칭… 570개 매장 기반 ‘소상공인 AX’ 본격화 매장 운영 솔루션 전문 기업 모코플렉스(대표 박나라)가 헤어 디자이너와 고객 간의 소통 간극을 줄여주는 AI 가상 헤어 스타일링 솔루션 ‘스타일싱크(StyleSync)’를 선보였다. 모코플렉스는 그간 QR 기술 중심의 매장 관리 솔루션으로 확보한 570여 개의 고객사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이제 AI를 통한 소상공인 실무 혁신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1. 30초 만에 구현하는 ‘시술 후 모습’… 데이터 기반 컨설팅의 실현 스타일싱크는 실물 사진을 기반으로 얼굴형을 정밀 분석한 뒤, 70여 종의 트렌디한 헤어 스타일을 자연스럽게 합성해 30초 이내에 제공한다. 이는 디자이너가 구두로만 설명하던 시술 결과를 시각적으로 즉시 확인시켜줌으로써 고객 만족도를 높이고 의사결정 시간을 획기적으로 단축한다. 미용실을 넘어 바버샵, 메이크업 스튜디오 등 뷰티 서비스 전반으로 공급 범위를 넓힐 계획이다. 2. QR에서 AI로: 소상공인 운영
<span style="font-size: 18px;">슈퍼브에이아이 AW 2026 참가 및 비전 AI 솔루션 공개 - K스타트업 밸리</span>“라벨링 없는 AI가 제조 현장을 바꾼다”... 슈퍼브에이아이가 그리는 ‘자율제조’의 미래AW 2026 참가하는 슈퍼브에이아이, 파운데이션 모델 ‘제로’와 ‘피지컬 AI’로 제조 AX 가속화 비전 AI 올인원 솔루션 기업 슈퍼브에이아이(대표 김현수)가 오는 3월 4일부터 코엑스에서 열리는 ‘2026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AW 2026)’에 참가해 산업 현장에 즉시 도입 가능한 실질적인 비전 AI 솔루션을 선보인다. 이번 전시에서 슈퍼브에이아이는 데이터 준비부터 모델 배포, 현장 관제까지 아우르는 ‘슈퍼브 플랫폼’의 정수를 공개할 예정이다. 1. 제로샷 기술로 극복한 데이터 허들: 비전 파운데이션 모델 ‘제로(ZERO)’ 슈퍼브에이아이의 핵심 전시 품목인 ‘제로(ZERO)’는 방대한 데이터를 사전 학습한 제로샷(Zero-Shot) 기술을 기반으로 한다. 기존 AI 도입의 최대 걸림돌이었던 데이터 라벨링 작업 없이도 즉시 객체를 인식할 수 있어, 기업들은 도입 시간과 비용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은 중소벤처기업부와 방위사업청이 공동 발표한 「지속가능한 방위산업 발전을 위한 방산 스타트업 육성방안」을 환영합니다. 이번 방안이 ‘제조·대기업 중심’으로 고착되어 온 방산 생태계를 민간 첨단기술 기반의 개방형 혁신 생태계로 확장하는 전환점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정부가 2030년까지 방산 참여 스타트업을 100개사 이상, 방산 참여 벤처천억기업을 30개사로 확대하겠다는 명확한 목표를 제시한 점은, K-방산이 ‘수출 성과’뿐 아니라 ‘혁신 주체의 다양성’과 ‘지속가능한 성장동력’을 함께 확보하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결정입니다. 특히 코스포는 급변하는 안보 환경 속에서 방위 산업의 중요성이 더욱 커진 지금, 기술 혁신을 촉발하는 스타트업과 방위 산업의 결합을 적극 지지합니다. 이를 위해 군·체계기업·스타트업이 함께 문제를 정의하고 빠르게 실증하는 ‘방산 스타트업 챌린지’ 도입을 높이 평가합니다. 과제 발굴–매칭–PoC–현장 실증까지 연결하고, 성과물은 군 실증시험 및 시범구매로 연계하겠다는 방향은 스타트업이 가장 필요로 하는 “확산 마중물”을 제도적으로 실천하는 핵심 장치가 될 것입니다. 현재 전 세계 방위산업은 전통적인 하드웨어 제조를 넘어 A
<span style="font-size: 18px;">와들(Waddle) 미국 법인 설립 및 글로벌 진출 - K스타트업 밸리</span>“오픈AI가 인정한 지능, 샌프란시스코를 홀리다”... 와들, ‘디지털 클론’으로 美 이커머스 재편와들랩스 설립하고 북미 본격 상륙한 젠투(Gentoo)... 도입 4개월 만에 거래액 35% 성장 입증 오픈AI 해커톤 우승으로 글로벌 기술력을 입증한 AI 스타트업 ㈜와들(대표 박지혁)이 미국 샌프란시스코에 자회사 ‘와들랩스(Waddle Labs)’를 설립하고 북미 시장 공략의 깃발을 올렸다. 조용원 공동창업자를 법인장으로 내세운 와들은 실리콘밸리의 기술 엔진과 현지 이커머스 생태계를 결합해 ‘AI 쇼핑몰 운영’의 새로운 스탠다드를 제시한다. 1. 단순 챗봇의 종언: ‘AI 점원’에서 ‘AI 운영자’로의 진화 와들이 북미 시장에 선보인 ‘젠투(Gentoo)’ 글로벌 버전은 단순한 고객 응대를 넘어선다. 국내에서 축적된 대화 데이터를 기반으로 구축한 ‘디지털 클론(가상 고객)’ 기술이 핵심이다. 이 AI 에이전트는 가상 고객의 쇼핑 패턴을 분석해 구매 전환을 저해하는 요소(Growth Blockers)를
초기투자액셀러레이터협회는 창업 생태계의 핵심 인력을 양성하는 ‘제22기 창업기획자 전문인력 양성과정’이 지난 2월 9일부터 11일까지 진행된 제주 오프라인 과정을 끝으로 총 50시간의 교육 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과정은 창업기획자(액셀러레이터)가 갖춰야 할 필수 이론과 법률 중심의 온라인 강의는 물론, 전문가 특강과 팀별 네트워킹, 졸업 파티 등 현장감을 극대화한 오프라인 프로그램을 조화롭게 구성해 교육의 내실을 다졌다. 특히 이번 기수에서는 교육생들의 만족도가 높았던 ‘투자 심사 보고서 작성’ 강의를 팀별 실습 과정으로 고도화해 실무 역량을 높였다. 또한 제주 지역 로컬 기업 보육 사례 등 지역 특화 콘텐츠를 새롭게 추가해 교육의 외연을 넓혔다는 평가를 받았다. 오프라인 강연에는 법무법인 DLG 안희철 변호사를 포함한 각 분야 최고 전문가들이 연사로 나서 ▲창업기획자 개론 ▲기업가치 평가 ▲투자 회수(EXIT) ▲투자조합 결성 및 청산 등 창업 생태계 전반을 아우르는 생생한 실무 노하우를 전수했다. 교육에 참여한 60여 명의 수강생은 오프라인 OT를 통해 형성된 유대감을 바탕으로 팀별 투자 심사 보고서 실습을 진행하며 단순한 지식 습득
강원특별자치도는 도내 소상공인의 디지털 경쟁력 강화와 온라인 마케팅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추진한 ‘2025년 강원 온라인 마케터 양성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지난 2025년, 9기와 10기에 걸쳐 진행된 이번 사업은 총 75명의 마케터와 66개 소상공인 업체를 매칭하여 총 3,547건의 전방위적 마케팅 활동을 펼쳤다. 특히 단순 교육에 그치지 않고 스마트스토어 운영, SNS 홍보 콘텐츠 제작, 검색 광고 등 실질적인 매출로 이어지는 맞춤형 전략을 수행해 큰 호응을 얻었다. ■ 소상공인 매출 ‘쑥쑥’… 디지털 전환의 힘 입증 이번 사업의 가장 큰 성과는 소상공인의 눈에 띄는 매출 성장이다. 강릉의 ‘삶은감자’는 마케터 지원을 통해 매출성장률 1,095.4%라는 기록적인 수치를 달성했으며, 원주의 ‘단디잇’과 춘천의 ‘시크릿스퀘어’ 등 이번 사업을 통해 온라인 시장에서 소상공인 22개사가 신규 매출을 창출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 소외 지역 없는 지원… 가뭄 피해 강릉 지역 ‘추가 지원’ 눈길 강원특별자치도는 이번 사업을 통해 도내 전 지역의 균형 있는 발전을 꾀했다. 양양, 영월, 인제 등 소멸위기지역 12개사 소상공인을 지원하여 도 대표 마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