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왼쪽부터 뉴패러다임인베스트먼트 배상승 공동대표, 모이버 임동석 대표, 뉴패러다임인베스트먼트 박제현 공동대표 뉴패러다임인베스트먼트가 AI 스타일 테크 스타트업 ‘모이버’에 시드 투자했다고 5일 밝혔다. 지난 2020년 10월 설립된 모이버는 패션 인공지능 기반의 ‘스타일 테크’ 스타트업이다. 초 개인화 시대의 참여형 맞춤 연결 패션 앱인 모이버 플랫폼을 개발하고 있다. 특히, 소비자들의 자발적 참여를 독려하는 리워드 시스템을 통해 소비자와 광고주가 모두 윈윈 할 수 있는 양방향 커뮤니케이션 서비스로 차별점을 뒀다. ‘모이버’ 서비스는 취향이 극한으로 세분화되는 시대에 점점 중요해지는 소비자 조사를 쉽게 할 수 있게 해주는 플랫폼이다. 사용자들은 패션 스타일 유형화 콘텐츠(스타일 MBTI)를 즐겁게 소비하며 자신의 패션 취향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이를 바탕으로 다양한 소비자 리서치에 참여할 수 있다. 또한 사용자들의 패션 탐색 정보를 바탕으로 초 개인화된 스타일 프로파일이 생성되고, 광고주들은 인공지능이 전략적으로 선별한 잠재 소비자들과의 직접 소통이 가능해진다. 모이버 임동석 대표는 “모이버는 사용자 중심의 맞춤 연결 패션 놀이터다. 소비자 스스로 다
퀀트 기반 금융 솔루션을 제공하는 웨이브릿지가 총 70억 원 규모의 시리즈 A 투자를 유치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투자에는 아주IB투자를 중심으로 유니온투자파트너스, 해시드가 투자사로 참여했다. 웨이브릿지는 수학·통계에 기반해 금융시장을 분석하고, 투자 및 리스크 모델을 개발하는 ‘퀀트(Quant)’ 기술을 바탕으로 금융 기관, 전문 투자자를 위한 IT 솔루션을 제공하는 핀테크 기업이다. 코로나 위기에도 독보적인 퀀트 중심 비즈니스 모델로 지난해 흑자 전환을 이뤘다. 또한 리보(LIBOR) 고시 중단, 바젤Ⅲ 시장 리스크 규제(FRTB) 등 급변하는 환경의 금융 리스크를 관리하는 차세대 리스크 관리 솔루션 구축에 참여해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글로벌 금융 솔루션 기업의 비즈니스 파트너로 자체 개발한 파생상품 평가 엔진을 신한은행 등에 공급해 그 기술을 인정받았다. 웨이브릿지는 이번 투자 유치를 기반으로 자체 퀀트 기술이 모두 집약된 퀀트 투자자를 위한 플랫폼, ‘알프레드 프로(Alphred Pro)’ 고도화에 힘쓸 계획이다. 알프레드 프로는 전략 리서치부터 실행(Execution), 분석 리포트 생성까지 하나의 플랫폼에서 가능해 기관/전문 투자자의 효율
인공지능 기술 기업 스켈터랩스는 종합 가구 전문기업 퍼시스그룹의 시디즈, 데스커, 일룸, 슬로우 4개 브랜드에 대한 AI 기반 고객 서비스(CS) 챗봇을 구축 완료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챗봇 서비스는 퍼시스그룹 4개 브랜드를 이용하는 고객들이 24시간 편리하게 문의를 할 수 있도록 일관된 고객 경험을 제공하고, 고객 서비스 측면에서는 업무 효율을 향상시키는 데 그 목적을 두고 구축됐다. 4개 브랜드 모두 카카오톡에서의 최초 1회 인증으로 바로 이용할 수 있으며, 주문조회, 변경 및 취소, A/S 조회, 신청 및 반품접수, 매장 안내 등 고객들이 주로 필요로 하는 서비스 영역에 대한 모든 지원을 텍스트로 제공한다. 각 브랜드 맞춤형 고객 대응 시나리오를 기반으로 AI 기술이 적용된 대화 엔진은 고객의 다양한 발화 내용에 그 의도를 정확하고 빠르게 파악하여 그에 맞는 대응을 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또한 스켈터랩스는 구축 이후에도 실제 운영자가 지속적으로 챗봇을 개선해 갈 수 있도록 의도인식 평가 툴을 제공하여, 챗봇 성능에 대한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인식 성능을 높은 수준으로 유지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스켈터랩스의 조원규 대표는 “코로나로
인도네시아 현지에서 전자상거래 솔루션 서비스 ‘토코톡’을 운영하는 (주)코드브릭이 총 미화 1200만 불(한화 132억 원) 규모의 시리즈 B 투자를 유치했다고 밝혔다. 투자에는 기존 주주인 알토스벤처스, 본엔젤스벤처파트너스, 펄어비스캐피탈, 프로디지인베스트먼트를 비롯해 SBI인베스트먼트와 싱가폴 소재의 가디언펀드와 더웰스인베스트먼트 등이 참여했다. 코드브릭은 이번 투자를 바탕으로 인도네시아 전자상거래 서비스 분야의 선두 기업으로서 입지를 굳히는데 집중할 계획이다. 장기적으로 구매, 결제, 배송, 서비스까지 상거래의 모든 과정을 연결하는 체인 플랫폼으로 확장하기 위해 준비 중이다. 이를 위해 코드브릭은 EA 아시아 개발 총괄 출신의 윤세훈 CTO를 영입했으며 한국과 현지에서 개발, PM 등 여러 분야의 인재 영입을 위해 총력을 다하고 있다. 토코톡은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왓츠앱 등 소셜미디어에 특화된 원스톱 커머스 플랫폼이다. 구매자에게는 상품 검색부터 결제, 배송, 구매 상담까지 원스톱으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하며 판매자에게는 SNS 커머스에 특화된 고객 및 상품 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현재 토코톡은 서비스 3년 만에 누적
캡스톤파트너스가 반도체 기반 바이오 진단 플랫폼 네메시스에 5억 원을 추가 투자해 현재까지 총 15억 원을 투자했다고 23일 밝혔다. 2017년 설립된 네메시스는 반도체 기반 바이오 진단 플랫폼으로, 혈당 측정에 사용되는 신호처리 칩과 캡슐 내시경, 바이오 진단 키트 등에 공급되는 바이오 센서 신호처리 칩 등을 개발하고 있다. 초소형 설계로 저전력을 사용함은 물론 넓은 범위의 입력 신호를 수신하며, 다중 센서 신호를 처리하는 데 능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최근에는 웨어러블 패치 형태의 마이크로 니들 CGM(Continuous Glucose Monitoring, 연속 혈당 측정기)의 연구·개발에 집중하고 있어 당뇨 환자 및 관련 산업 분야에 있어 높은 성장이 기대된다. 네메시스의 마이크로 니들 CGM은 1mm의 짧은 길이로 최소 침습이 가능하고, 통증도 최소한으로 줄여준다. 몸에 부착하는 태그의 두께도 약 4mm 이하로 매우 얇으며, 측정한 데이터를 스마트폰으로 관리할 수도 있는 만큼 당뇨 환자의 생활 편의성을 높일 것으로 예상된다. 그동안 일반적인 자가 혈당 측정(BGM, Blood Glucose Monitoring)은 환자가 직접 측정기로 혈액을 채취 및
소프트웨어 창작 플랫폼 위즈스쿨이 총 30억 원 규모의 시리즈 A 투자를 유치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투자에는 대교인베스트먼트와 F&F 파트너스가 신규 투자자로 참여했으며, 기존 투자사인 스프링캠프 및 캡스톤파트너스도 후속 투자를 진행했다. 현재까지 위즈스쿨의 총 누적 투자 금액은 54억 원이다. 위즈스쿨은 소프트웨어 창작 대중화를 목표로 소프트웨어 창작, 교육, 유통, 커뮤니티 서비스 등을 원스톱으로 제공하는 글로벌 IT 스타트업이다. 누구나 쉽게 자신만의 소프트웨어를 창작할 수 있도록 툴과 배포 공간을 무료 제공하고, 유저 친화적인 콘텐츠 구성 및 설계로 소프트웨어 창작자 양성에 기여하고 있다. 최근 개발 스튜디오와 디자인 스튜디오 등의 구축을 통해 손쉬운 메타버스 창작 환경을 조성 중이며, 이를 바탕으로 강력한 비즈니스 경쟁력을 발휘할 것이라는 평가를 얻고 있다. 위즈스쿨은 이번 투자를 계기로 ▲메타버스의 핵심 요소인 3D 아바타 및 창작 엔진 개발 ▲자사의 소프트웨어 개발 엔진인 위즈랩의 유저 관련 데이터 축적 ▲중국과 인도, 동남아에 이르는 해외 시장 공략 등 글로벌 기술 경쟁력 확보와 비즈니스 역량 강화에 집중해, 소프트웨어 개발 및 창
credit : 플링크 맞춤형 온라인 커뮤니케이션 솔루션 ‘페이지콜’을 서비스하는 주식회사 플링크가 우리은행이 주관하는 ‘제7차 중소기업 혁신성장 지원을 위한 투자대상기업 공모’ 결과 최종 10곳에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이를 통해 플링크는 우리은행과 기존 투자사인 스트롱벤처스, 끌림벤처스로부터 12억 원 규모의 투자를 추가 유치했다. 이번 선정은 정부의 ‘한국판 뉴딜’ 분야 벤처기업 중 우수한 기술을 바탕으로 혁신성과 성장성을 보유한 중소 법인을 중심으로 이뤄졌다. 플링크는 투자금에 더해 △전문 컨설팅 제공 △사업모델 제휴 △후속 투자 유치 등도 우리은행으로부터 지원받게 된다. 온라인 화상 커뮤니케이션 기술 분야에서 주목받고 있는 플링크는 교육 비즈니스와 컨설팅업 등 지식 기반 서비스를 누구나 쉽고 빠르게 맞춤형으로 시작할 수 있도록 페이지콜과 비즈킷을 제공하고 있다. 독자적인 기술력과 3000만 분 이상의 운영 경험 및 유저 피드백을 바탕으로 이미 유수의 벤처캐피털로부터 누적 50억 원의 투자를 유치한 바 있다. 우리은행 담당자는 “온라인 커뮤니케이션 관련 독보적인 기술력, 시장의 높은 성장성, 창업 멤버의 우수한 역량 등을 고려해 투자를 결정했다”라
링글잉글리시에듀케이션서비스가 100억 원의 추가 투자를 유치하며, 총 200억 원 규모로 시리즈 A 라운드를 최종 마무리했다고 10일 밝혔다. 크런치베이스 데이터 분석 결과 링글은 역대 국내 에듀테크 스타트업 중 시리즈 A에서 가장 큰 기업가치를 기록했다. 또 전 세계 영어 교육 스타트업 중 두 번째로 높은 시리즈 A 펀딩 투자액을 나타냈다. 이번 투자는 머스트자산운용 주도로 이뤄졌으며, 원자산운용, 솔론인베스트, 모카벤처스가 참여했다. 시리즈 A 투자금의 90% 이상이 기존 투자사에서 참여한 것이 특징이다. 링글은 아이비리그 등 영미권 명문대 출신 튜터와 영어 토론을 하며 실시간 교정을 받는 일대일 화상영어 서비스다. 2015년 스탠퍼드 경영전문대학원 동기인 이승훈, 이성파 공동대표가 창업했다. 설립 이래 매년 3배의 매출 성장을 달성하는 등 대규모 성장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고 있다. 링글의 일대일 화상영어 서비스의 특징은 △고급 비즈니스·학술 영어를 가르칠 수 있는 700여 명의 명문대 출신 튜터 △최신 시사 포함 다양한 주제에 대한 500개 이상의 수준 높은 교재 △각 분야 전문 튜터의 강의형 웨비나 △유학·외국계 취업 관련 온오프라인 세미나 △말하기 속
credit : 스트럼코리아 리얼타임 커뮤니케이션 솔루션을 제공하는 스타트업 스트럼코리아가 캡스톤파트너스, 이용덕 드림앤퓨처랩스 대표, 씨드앤젤스 개인투자조합 등으로부터 총 7억 원 규모의 시드 투자를 유치했다고 8일 밝혔다. 스트럼코리아는 커뮤니케이션의 효율성과 정확성을 개선해주는 리얼타임 미팅 솔루션 ‘스트럼’을 제공하는 B2B SaaS(기업용 서비스형 소프트웨어) 스타트업이다. 스트럼은 채팅이나 화상회의 시 온라인 화이트보드를 통해 사진 및 문서 등을 다운로드 없이 초고속으로 실시간 공유하도록 지원한다. 특히 툴 내에서 양방향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하다는 것이 특징이다. 공유된 파일 위에서 참여자 모두가 직접 수정사항을 기입하거나 필기할 수 있어 번거로운 추가 설명을 최소화해 준다. 기존 협업 툴에서는 파일 첨부와 다운로드가 필수였고, 문서 공유 시 일방향으로만 화면이 공유되어 참여자 간 의사소통이 복잡하고 불편했다. 또, 필기 사항과 메모 입력 기록이 서로 동기화되고 영상 녹화, 음성 녹음도 지원돼 회의 당시의 상황 확인이 필요할 경우 손쉽게 추적이 가능하다. 스트럼코리아는 이번 투자를 계기로 ▲현재 제공 중인 웹·데스크톱 애플리케이션 서비스에서 나아가
모빌리티 어반 테크 기업 모토브가 시리즈 B 라운드에서 총 110억 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시리즈 B 투자에는 알토스벤처스, 티비티 등 기존 투자사 외에도 산업은행, ID벤처스, 미래에셋캐피탈, 나우IB 등 신규 투자사가 참여했다. 이로써 지난해 시리즈 A 투자 유치 후 후속 투자 유치에 성공해 누적 투자 유치금 총 226억 원을 달성했다. 모토브는 이번 투자 유치를 통해 국내 유일의 모빌리티 어반 테크 기업으로서 기술력과 경쟁력을 인정받게 됐다. 모토브는 택시 상단 표시등에 대형 디지털 사이니지와 30여 개의 IoT 센서가 탑재된 스마트 미디어 기기를 설치해 실시간 도시 데이터 수집 및 위치 기반 광고 서비스를 제공하는 모빌리티 미디어 플랫폼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다. 특히 택시업계 및 정비업계, 정부 기관, 소상공인과 상생할 수 있는 선순환 구조의 모델을 구현해 긍정적인 평가를 얻고 있다. 모토브는 올해 초 디지털 옥외광고 플랫폼 사업을 본격화하며 모바일서비스, 금융서비스, 식음료 등 다양한 분야의 기업 광고를 수주하는 데 성공했다. 시간, 장소, 상황에 맞는 광고 집행 및 광고 효과 측정이 가능한 차세대 광고 서비스로 주목받고 있
판례 등 법률 정보 검색 서비스 ‘리걸엔진’을 운영 중인 리걸테크 스타트업 까리용이 스파크랩으로부터 시드 투자를 유치했다고 7일 밝혔다. 까리용은 지난 4월 DSC인베스트먼트로부터 투자를 유치한데 이어 금번 투자 유치하여 시드 투자를 성공적으로 마무리 지었다. ‘리걸엔진’은 법원 판결문, 공정거래위원회·조세심판원·금융감독원 등 행정기관 결정문 및 유권해석을 비롯 350만 건에 달하는 법률 데이터를 검색할 수 있는 법률 전문 검색 솔루션이다. 아직 베타 서비스임에도 법조인들 사이에 타 사이트에 없는 자료를 포함해 방대한 자료를 정확하게 제공한다는 호평을 받으며, 사용자 수 기준 매월 두 자릿수의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이번 투자 유치를 통해 까리용은 ‘마음을 읽는 법률 검색’ 서비스 개발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또한, 판결문 등 법률 정보를 학습한 AI에 사업계획서 검토를 맡기면 관련 규제와 같은 예상되는 문제점을 분석해주거나 필요한 법적 절차를 안내하는 등 법조인을 보조하는 AI 솔루션 개발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이번 투자를 리드한 차규원 스파크랩 팀장은 “까리용은 2019년 말 베타 서비스 출시 이후 단기간에 국내 최대 규모의 판례 데이터를 확보했을 뿐
시니어 헬스케어 플랫폼 케어닥이 80억 원의 후속 투자 유치를 통해 총 106억 원 규모의 시리즈 A 투자를 마무리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후속 투자에는 뮤렉스파트너스, 롯데벤처스, 현대해상, 인사이트에퀴티파트너스, 하나은행, 휴맥스가 참여했다. 이로써 케어닥은 지난해 7월 시리즈 A 오픈 당시 확보한 26억 원의 투자금까지 총 106억 원을 달성하며 성공적으로 시리즈 A 투자를 마무리하게 됐다. 현재까지 케어닥의 총 누적 투자 금액은 115억 원으로, 이는 업계 1위 수치이다. 케어닥은 이번 투자를 바탕으로 ▲간병인 중개 플랫폼 서비스 고도화 ▲ B2B 간병 서비스 확장 ▲시니어 헬스케어 서비스 신규 출시 ▲요양 시설 관리 프로그램 도입 등 시니어 헬스케어 전반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한다. 또한, 기술 개발과 사업 운영을 위한 전문 인력을 채용해 서비스 고도화에 집중함과 동시에, 업계를 선도하는 시니어 헬스케어 플랫폼으로서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할 계획이다. 뮤렉스파트너스 오지성 부사장은 이번 투자 이유로 “케어닥은 시니어 헬스케어 시장의 혁신을 위해 간병 시장을 가장 뾰족하게 혁신하고 있다”며, “온라인 간병 중개 서비스에서 오프라인 다인 간병 서비스까지
시스템 반도체 설계 스타트업 딥아이가 퓨처플레이로부터 시드 투자를 유치했다고 1일 밝혔다. 투자 규모는 비공개다. 지난해 9월 딥아이를 창업한 변경수 대표는 ‘삼성전자’에서 세계 최초로 DDR2 디램을 공동으로 개발하고, ‘인텔’에서 3D CMP를 개발, 미국 반도체 기업 ‘인파이’에서 업계 최초 메모리 버퍼를 개발하는 등 해당 분야에 20년 넘는 경험을 보유한 시스템 반도체 분야 전문가이다. D램 반도체의 구성품인 메모리 버퍼를 개발하고 있는 딥아이는 빅데이터 고속화 처리 기술을 기반으로 고성능 컴퓨팅 제품에 들어가는 메모리 버퍼인 RCD[1] 및 DB[2] 반도체 개발에 주력하고 있다. 이를 통해 방대한 인공지능 연산 처리를 위한 핵심 시스템 반도체 개발을 선도할 예정이다. 특히, 딥아이는 미국 과기부 최우수연구상, 대통령상을 수상했을 만큼 뛰어난 기술적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다. 현재 인공지능 기술 병합 및 고도화된 초저전력 메모리 및 메모리 버퍼에 관련된 10여 개의 원천 기술 특허를 국내외 출원한 상태이다. 또한 국내에서는 창조경제혁신센터 2020년 예비창업패키지 선정 및 최우수 평가를 받았으며, 12억 규모의 혁신기업 BIG 3 R&D 과제를
사진 : 왼쪽부터 뉴패러다임인베스트먼트 배상승 공동대표, 위아더 조형일 각자대표, 강상구 각자대표, 뉴패러다임인베스트먼트 박제현 공동대표 뉴패러다임인베스트먼트가 의류 제작 허브 플랫폼 스타트업 ‘위아더’(WE ARE THE)에 프리 A 투자했다고 1일 밝혔다. 지난 2019년 설립된 위아더는 의류 디자인 및 생산 관리 등 의류 경력 10년의 조형일 대표와 IT 전문 강상구 대표 등 의류 분야 실무 전문가들이 모여 창업한 B2B 의류 제작 허브 스타트업이다. 위아더는 간편한 의류 제작과 부담 없는 최소주문량으로 간편한 발주관리, 다품종 소량생산 등 현장의 니즈를 선제적으로 파악한 ‘오슬’ 플랫폼을 개발했다. 기존의 의류 제작 과정의 불필요한 단계를 대폭 간소화한 중개 서비스를 공급해 국내 의류 생산 단계의 혁신을 목표로 한다. ‘오슬’은 서비스 오픈 1년 만에 B2B 디자이너 회원 5,200명을 돌파했으며, 1,500여 개사 의류 생산공장이 등록된 한국 최다 의류 생산공장 플랫폼이다. 학생부터 쇼핑몰, 브랜드, 팬클럽, 펀딩, 애니메이션, 마케팅, 건설, 제조 등 다양한 분야 기업들과 단체에서 이용하고 있으며, 현재 전체 누적 방문자가 무려 354,000명에
사진 : 에듀앤플레이 팀원 유치원, 어린이집 대상 유아용 스마트 클래스 ‘테비박스’를 운영하는 에듀앤플레이가 메가스터디교육으로부터 20억 원 규모 투자 유치를 했다고 1일 밝혔다. 에듀앤플레이는 2019년 창업 이후 2년 만에 국내 B2B 유아 시장에서 매출 10억 원을 달성했다. 이번 투자를 주도한 메가스터디교육 이창섭 본부장은 “유아 스마트 교육 전문가인 창업자와 핵심 인력의 실행력을 높이 평가했다”며 “테비박스 B2B 시장 점유율의 급속한 증가와 B2C 사업 확장에 대한 기대가 높다”라고 설명했다. 남광희 에듀앤플레이 대표는 “국내 초중고 온라인 교육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메가스터디교육의 이번 전략적 투자는 2020년 10월 서울대학교기술지주 투자에 이은 두 번째 투자 유치로, 유아교육 시장에서 에듀앤플레이의 사업 모델을 인정했다는 점에서 중요한 의미가 있다”며 “유아교육 현장 교사의 교육 준비 부담은 줄이고 아이들과의 상호작용 콘텐츠 품질을 높인 스마트 클래스 테비박스의 핵심 경쟁력을 보다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투자금으로 유아용 스마트 클래스 ‘테비박스’의 자체 콘텐츠 공급과 서비스 시스템을 강화한다. 또한 교사와 부모를 연결해서 가정과 원
초기투자액셀러레이터협회, 부산서 ‘2026 스타트업 투자자 서밋’ 개최 초기투자액셀러레이터협회(KAIA)가 1월 29일부터 이틀간 부산에서 ‘2026 스타트업 투자자 서밋’을 개최한다. 이번 서밋은 ‘Beyond Capital, Shaking Paradigms’를 부제로, 자본 중심을 넘어 민간 주도의 새로운 투자 생태계 방향을 모색한다. 행사는 액셀러레이터 도입 10년을 맞아 패러다임 변화, LIPS 인베스터 스케일업, AI 기반 투자 기술 등 5대 핵심 아젠다를 다룬다. 단순 자금 공급을 넘어 지식과 네트워크 기반의 지속 가능한 투자 구조를 만드는 해법을 심층적으로 논의할 예정이다. KAIA는 이번 행사를 통해 액셀러레이터를 생태계의 ‘설계자이자 연결자’로 재정의하고, 민간 주도의 자생적 투자 환경을 공고히 할 계획이다. 특히 부산을 거점으로 지역과 글로벌을 잇는 크로스보더 논의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뉴패러다임인베스트먼트는 ‘2026 아기유니콘 성장 프로그램’을 통해 기술력과 성장 잠재력을 갖춘 창업 4년 6개월 이내 초기 창업기업을 공개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아기유니콘 성장 프로그램’은 초기 창업기업에 특화된 뉴패러다임의 대표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이다. 팀당 최대 50억 원 이상의 자금 지원을 비롯해, 팁스(TIPS) 추천, 선배 기업과의 네트워킹, 전략 컨설팅 등 고속 성장을 위한 맞춤형 액셀러레이팅을 전방위적으로 제공한다. 이번 프로그램에 선정된 스타트업은 팀당 최대 50억 원 이상 규모의 자금 지원을 받을 수 있다. 구체적으로는 ▲초기 투자 최대 5억 원 ▲성장 단계별 후속 투자 최대 10억 원 ▲연계 투자 20억 원 이상이 연중 지원된다. 정부 지원 프로그램과의 연계 혜택도 강력하다. 기술 고도화를 위한 정부 지원 프로그램도 적극 추진된다. 중소벤처기업부의 팁스(TIPS) 프로그램 추천을 통해 최대 8억 원, 딥테크 팁스의 경우 최대 15억 원, 이와 별도로 최대 3억 원 규모의 연계 사업 지원 기회도 주어진다. 자금 지원 외에도 스타트업의 실질적인 성장을 돕는 맞춤형 밀착 케어가 제공된다. ▲기존 중기부 아기유니콘·팁스 선정 선배 기업과
웰로 2026년 정부 예산 분석 리포트 발간 웰로, ‘2026년 정부 예산 분석 리포트’ 발간… 생애주기별 핵심 정책 선별 AI 거브테크 기업 웰로가 727조 9천억 원 규모의 2026년도 예산안 중 국민 실생활에 밀접한 혜택을 정리한 ‘예산 분석 리포트’를 12일 공개했다. 주요 내용으로 육아기 부모를 위한 ‘10시 출근제’ 장려금 신설과 청년층의 자산 형성을 돕는 만기 2,200만 원 규모의 ‘청년미래적금’ 도입이 포함됐다. 특히 직장인들의 관심이 높은 주 4.5일제 시범 운영과 중장년·노년층의 국민연금 감액 기준 완화 등 생애주기별 맞춤형 정책들이 담겼다. 김유리안나 대표는 “정부 정책이 모든 국민에게 효과적으로 전달되어 실질적인 혜택으로 이어지도록 데이터 기반의 연결 고리 역할을 수행하겠다”고 밝혔다. 웰로는 이번 리포트를 통해 국민들이 정책 수혜 여부를 직관적으로 확인하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그립컴퍼니 그립원 자동화 매칭 기술 고도화 보도자료 그립컴퍼니, ‘그립원’에 자동화 상품 매칭 기술 도입… 커머스 생태계 혁신 커머스 크리에이터 플랫폼 그립컴퍼니가 매칭 솔루션 ‘그립원(GripONE)’에 자 동화 상품 매칭 기술을 적용해 고도화한다고 12일 밝혔다. 그립원은 상품이 없는 크리에이터와 판로가 필요한 브랜드를 연결하는 커머스 매칭 솔루션이다. 새롭게 적용된 기술은 상품 특성과 크리에이터의 성향, 고객 반응 데이터를 분석해 최적의 크리에이터를 자동 추천함으로써 매칭 정확도를 높였다. 현재 4,900여 개 브랜드가 참여 중이며, 크리에이터는 콘텐츠 제작에 집중해 판매 수익을 얻고 브랜드는 구매 전환율을 극대화할 수 있다. 김한나 대표는 “AI 기술을 기반으로 커머스 크리에이터 시장을 지속적으로 확장하고, 브랜드와 크리에이터가 함께 성장하는 선순환 생태계를 구축하겠다”고 강조했다.
파이노버스랩 개인사업자 세금환급 서비스 ‘세모아’ 출시 파이노버스랩, AI 기반 개인사업자 세금환급 서비스 ‘세모아’ 정식 출시 B2B 핀테크 기업 ㈜파이노버스랩(대표 장종욱)이 개인사업자를 위한 간편 세금환급 서비스 ‘세모아’를 정식 출시했다. 세모아는 AI 기반 스크리닝 자동화 기술을 통해 복잡한 경정청구 절차를 간편하게 돕는 하이브리드형 플랫폼이다. 이 서비스는 신청자의 데이터를 종합 분석하여 유현세무법인의 전문적인 검토와 연계해 원스톱 환급을 지원한다. 특히 공인회계사 출신 장종욱 대표의 실무 경험과 기술력을 융합하여, 단순 계산을 넘어 전문가 검증이 결합된 고품질 세무 서비스를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장종욱 대표는 “반복적인 영역은 AI로 효율화하고 정밀 검증에 역량을 집중해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겠다”며, “향후 법인 사업자 및 세무관리 영역으로 서비스를 확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span style="font-size: 18px;">위버스브레인 맥스AI 토익스피킹·SPA 코스 출시</span> 위버스브레인 ‘맥스AI’, 토익스피킹·SPA 전용 코스 출시… 취업·승진 공략 AI 교육기업 위버스브레인의 일대일 화상 영어 서비스 ‘맥스AI’가 토익스피킹과 SPA 시험 대비 전용 코스를 새롭게 출시했다. 이로써 오픽(OPIc)에 이어 주요 영어 말하기 자격증을 모두 아우르는 커리큘럼을 완성하게 됐다. 이번 코스는 AI 튜터 기반의 실전 말하기 중심으로 설계되었다. 학습자가 답변하면 AI가 표현 및 문법 오류를 즉시 교정해주며, 개인 맞춤형 피드백을 통해 자연스러운 답변 능력을 길러준다. 특히 현대차그룹 등 대기업 채용·승진에 활용되는 SPA 시험까지 완벽히 대비할 수 있다. 조세원 대표는 “바쁜 직장인과 취준생이 하루 10분의 짧은 시간으로 실전 감각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위버스브레인은 누적 회원 120만 명을 보유한 스피킹맥스와 AI 기술을 결합해 역대 최고 실적을 기록 중이다.
사진 : QAI가 서울 강남 청담동 AI데이터센터에 구축한 ‘하이브리드 양자 컴퓨팅 시스템 큐에이아이(QAI), 국내 최초 상업용 양자 컴퓨터 도입 보도자료 큐에이아이(QAI), 국내 최초 상업용 양자 컴퓨터 도입… ‘하이브리드 AI’ 시대 연다 퀀텀 AI 전문기업 ㈜큐에이아이(QAI)가 양자기술 전문기업 SDT와 계약을 체결하고, 상업용 목적으로는 국내 최초로 20큐비트 초전도체 양자 컴퓨터를 도입한다. QAI는 2026년 1분기부터 서울 청담동 AI데이터센터에서 본격적인 상업용 하이브리드 양자 컴퓨팅 서비스를 시작할 계획이다. 이번 도입의 핵심은 ‘양자 하이브리드(Quantum Hybrid)’ 전략이다. 기존 GPU에 양자 처리 장치(QPU)를 결합하여 최적화 및 시뮬레이션 연산 효율을 극대화한다. 시스템에는 SDT의 큐브스택(QubeStack) 솔루션과 엔비디아의 DGX B200 GPU가 탑재되어 산업 현장의 난제를 해결하는 강력한 컴퓨팅 파워를 제공한다. 임세만 대표는 “글로벌 빅테크와 차별화된 양자 하이브리드 엣지 데이터센터를 전국에 구축할 것”이라며, “국내 유망 기술 기업들과 협력해 대한민국 소버린 AI 인프라의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겠다”고 밝
AI 기반 인지 솔루션 전문기업 뷰런테크놀로지(뷰런)는 2026년 1월 7일부터 10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 ‘CES 2026’에 참가해 LiDAR 기반 인지 AI 통합개발 플랫폼 ‘뷰엑스(VueX)’를 공개한다고 30일 밝혔다. VueX는 LiDAR 인지 AI 분야에 파운더리(Foundry) 개념을 적용한 클라우드 기반 플랫폼으로, 데이터 수집부터 라벨링, 모델 학습, 배포까지 AI 개발 전 과정을 하나의 플랫폼에서 지원한다. 거대(Large-Scale) AI를 기반으로 LiDAR 데이터에 대한 자동 라벨링 기능도 제공해, 고객이 보유한 대용량 LiDAR 데이터를 수 분에서 수 시간 이내에 자동으로 처리할 수 있다. 자율주행과 스마트시티 등 다양한 분야에서 고품질 데이터 기반의 AI 모델 학습 중요성이 커지는 가운데, 뷰엑스는 원시 데이터(Raw data)를 즉시 활용 가능한 고품질 학습 데이터로 신속하게 변환해, 고객이 자체 인지 AI 모델을 보다 빠르고 안정적으로 개발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특히 뷰엑스를 통해 생성된 데이터와 AI 모델은 고객이 자체적으로 제한 없이 사용할 수 있어, 자동차 분야뿐만 아니라 로보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