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주영범)는 7월 25일(화) 14:00시에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 송도 본원 교육장(미추홀타워7층 자유공작소)에서 인천스타트업 데모데이를 개최하였다. 금번, 데모데이는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보육한 우수 스타트업의 성과 전시 및 투자 유치를 목적으로 개최되었으며, 인천광역시 정중석 일자리 경제국장 등 관계자와 원익투자파트너스 등 10개 투자기관 및 미추홀엔젤클럽 회원,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 보육기업등 60여명이 참가하여 큰 관심을 보였다. 참가기업은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유니콘 기업육성을 위해 추진중인 K+Champ 선정기업과 K스타트업 공모전 본선 진출기업 중총 7개 기업이 참가하였다. ㈜네오팝(대표 서영진)은 LED를 통해 반려동물 정보를 제공하는 스마트 목걸이를 개발한 기업으로 지난해 크라우드펀딩을 통하여 1억원 이상의 투자유치에 성공하고 매월 매출액이 두 배로 성장하고 있는 유망 기업이다. ㈜에프티씨(대표 김종호)는 모든 사물로 터치가 가능하여 정전방식의 터치+감압방식의 장점을 살린 스마트터치 기술을 개발한 업체이고, ㈜지유디이에스는 생체모방기술을 적용한 친환경 초발수 신소재를 개발한 업체로 섬유 분야에 있어서 독자적인
도전! K-스타트업 2017 혁신리그 발표심사 사진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 보육기업들이 도전! K-스타트업 2017 공모전에 대거 6개사가 선정되는 등 인천센터가 스타트업 발굴의 전국 최고 지원기관으로 우뚝하게 성장하고 있다.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주영범)의 대표 스타트업 보육기업들인 ㈜네오팝, ㈜어큐진, 커트라 등 3개사가 지난 7월13일 ‘대한민국 창업리그 통합 경연대회에서 인천지역 대표로 나가 3개팀 모두 통합 경연을 통과 최종 본선인 도전! K-스타트업 2017 공모전에 나가게 되었다고 밝혔다. 앞서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 혁신리그를 통해 이미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는 ㈜에프티씨, ㈜지유디이에스, ㈜위포코퍼레이션 등 3개 보육기업을 최종 본선 대표로 선정하였고 이번 성과를 통해 총 6개사가 본선에 나가게 되어 스타트업 지원기관으로는 올해 전국 최다 본선 진출팀을 보유하게 되었다. 금번 통합경연은 중소벤처기업부의 2017년 대한민국 창업리그 통합경연으로 지역별 창업리그와 플랫폼별 창업리그를 통해 40팀을 선발하는데 인천지역 대표로 참가한 커트라가 지역별 창업리그에 선정되었고 플랫폼별 특별리그로 ㈜네오팝과 ㈜어큐진이 선정되었다. 금번 창업 및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주영범)는 7월 20일 송도 테크노파크역에 위치한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미추홀타워 7층) 아이디어 스페이스에서 ‘스타트업을 위한 인사노무 설명회’ 및 ‘스타트업 채용역량강화 워크샵’을 개최했다. 스타트업 기업이 설립 초기 놓치기 쉬운 인사노무관리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설명회와 더불어 스타트업이 인재채용 시 어려움을 느끼는 매력적인 채용 공고 작성 방법, 병역특례제도 절차에 대한 특강이 진행됐다. 인천지역 내 스타트업 및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 보육기업의 인사노무 역량 강화로 탄탄한 기업운영을 길러주기 위한 교육으로 올해 3월부터 시작되었으며, 1차 진행의 인기에 힘입어 2차로 진행하게 되었다.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는 올해 상반기 11개사를 선발하여 기업별 맞춤형 일대일 멘토링을 받도록 지원하였으며, 하반기 5개사를 추가 지원하고 있다. 멘토링 지원 분야는 기업 정관, 취업규칙, 근로계약서, 해고 등 전반적인 인사노무 분야이며, 노무사, 법무사 등 참여 기업마다 필요한 전문가를 매칭하였다. 주영범 센터장은 “스타트업 기업이 인사노무 제도에 강한 역량을 키워 좋은 일자리를 만들어 낼 수 있도록 꾸준히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히며, “인사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주영범)는 7월 25일(화) 14:00시에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 송도 본원 교육장(미추홀타워7층 자유공작소)에서 인천스타트업 데모데이를 개최할 예정이다. 금번, 데모데이는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보육한 우수 스타트업의 성과 전시 및 투자 유치를 목적으로 개최된다. 참가기업은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유니콘 기업육성을 위해 추진중인 K+Champ 선정기업과 K스타트업 공모전 본선 진출기업 중에서 선발하였다. 총 7개 기업이 참가하며, ㈜네오팝(대표 서영진)은 LED를 통해 반려동물 정보를 제공하는 스마트 목걸이를 개발한 기업으로 지난해 크라우드펀딩을 통하여 1억원 이상의 투자유치에 성공하고 매월 매출액이 두 배로 성장하고 있는 유망 기업이다. ㈜에프티씨(대표 김종호)는 모든 사물로 터치가 가능하여 정전방식의 터치+감압방식의 장점을 살린 스마트터치 기술을 개발한 업체이고, ㈜지유디이에스는 생체모방기술을 적용한 친환경 초발수 신소재를 개발한 업체로 섬유 분야에 있어서 독자적인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기업이다. ㈜미로(대표 오용주)의 대표제품은 모든 부분이 세척 가능한 구조로써 멸균제를 사용하지 않더라도 세균증식문제를 원천적으로 해결할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 (센터장 주영범)는 ㈜네오위즈(대표 이기원)에서 운영하는 스타트업 발굴 및 지원 투자 프로그램 네오플라이 차이나와 함께 예비창업자 및 우수 스타트업의 중국 현지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네오플라이 차이나 인베스트먼트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네오플라이 차이나 인베스트먼트 프로그램”은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의 차이나 링크 프로그램 중 하나로, 중국 현지 진출을 희망하는 예비창업자 및 기업에게 전문가 멘토링, 초기 투자, 중국 현지 엑셀러레이터 기관 연계 등 중국 현지에 손쉽게 진출할 수 있도록 집중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지난 4월부터 8주간 진행된 국내 프로그램 종료 후, 7월 2일부터 2주간 중국 상해에서 현지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지난 3월 프로그램에 참여할 우수 스타트업을 찾기 위한 사업 공고로 시작된 이번 프로그램은 국내 프로그램에 참여할 7개 기업을 선발하는데 72개 기업이 지원하여 10:1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서류와 발표 심사를 통해 선정된 7개 기업 대상 국내 프로그램은 4월 20일부터 6월 9일까지 8주간, 온라인 멘토링과 총 4회의 오프라인 교육 및 멘토링으로 진행되었다. 중국 시장 트렌드, 현지화 전략,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주영범)에서 인천의 유망한 '스타트업'(Start-up)에 자금 투자를 지원하고자 운영하고 있는 미추홀엔젤클럽에서 '2호 투자기업'이 탄생했다.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는 센터 입주기업인 주식회사 네오팝(대표·서영진, 세계 최초 반려견 LED인식표)이 미추홀엔젤클럽으로부터 5천만원을 투자 받았다고 13일 밝혔다.미추홀엔젤클럽(회장 박종윤)은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설립 및 운영을 지원하는 엔젤클럽으로 작년 5월 설립 이후 현재 회원수가 70명에 이르며, 매 분기별로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 입주기업 등 유망 스타트업 기업을 중심으로 투자유치설명회를 개최하고 있다.엔젤은 사업 아이템이나 기술을 가진 창업자에게 부족한 자금과 경영 노하우 등을 지원하고 투자 지분에 해당하는 이익배당이나 주식양도차익을 가져가는 개인 투자자를 의미한다. 이들이 모여 투자 정보를 공유하고 공동으로 투자를 검토해 집행하는 모임이 엔젤클럽이다.금번 투자를 받는 ㈜네오팝은 지난 6월 23일 개최된 미추홀엔젤클럽 투자유치설명회에 참가후, 미추홀엔젤클럽에 소속된 개인투자자 2인으로부터 5천만원의 투자를 받았다. 2호 투자 기업의 주인공이 된 ㈜네오팝(대표 서영진)은 2015년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 (센터장 주영범)는 ㈜네오위즈게임즈(대표 이기원)의 네오플라이 차이나와 함께 예비창업자 및 우수 스타트업의 중국 현지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네오플라이 차이나 인베스트먼트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네오플라이 차이나 인베스트먼트 프로그램”은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 차이나 링크 프로그램 중 하나로, 중국 현지 진출을 희망하는 예비창업자 및 기업에게 전문가 멘토링, 초기 투자, 중국 현지 엑셀러레이터 기관 연계 등 중국 현지에 손쉽게 진출할 수 있도록 집중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국내와 중국 상해로 나누어 운영중이며, 지난 4월부터 8주간 진행된 국내 프로그램 종료 후, 7월 2일부터 2주간 중국 상해에서 현지 프로그램을 진행중이다. 〇 소다크루(대표 이윤세), 아이니스튜디오(대표 이동석), 에이전트비(대표 김성호), 위즈페이스(대표 조민규), 케어마인드(대표 신윤제) 등 국내 데모데이를 통해 선정된 5개 기업이 상해 프로그램에 참여중이다. 〇 이들 5개 기업은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와 네오플라이 차이나의 지원을 통해 현지 시장조사, 파트너사 발굴, 투자자 미팅 등 다양한 활동을 진행중이다. 특히 7월 14일 상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주영범, 이하 인천혁신센터)는 청년들의 스타트업에 대한 관심을 확대하고 폭 넓은 취업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지역 청년들을 위한 ‘스타트업으로(路)’를 개최한다. ‘스타트업으로(路)’는 이미 스타트업 창업을 통하여 경쟁력 있는 기업을 경영하고 있는 선배 기업가에게서 ‘S/W개발자 및 창작디자이너의 좌충우돌 했던 삶’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를 듣게 된다. 또한 보조 프로그램에서는 참여자 중 희망하는 청년에게 전문가로부터 이력서와 자기소개서를 일대일 첨삭 지도 받을 수 있다. 오는 13일(목), 인천혁신센터 제물포분원(제물포스마트타운 7층)에서 개최되는 이번 특강은 스타트업에 대한 바른 이해 정립과 우량한 스타트업 기업에 더 다양한 일자리 기회가 있음을 전달하는 것이 목적이다. 주영범 센터장은 “많은 청년 인재들이 대기업·중소기업의 일자리만 목표로 하는 경향이 있으나, 우량한 스타트업의 가능성과 경쟁력을 직접 확인한다면 직업선택의 다양성을 확보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 홈페이지(https://ccei.creativekorea.or.kr/incheon) 또는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458-50
“금융 앱에서 커리어 수익을 쇼핑하다”... 커리어데이-토스, 긱 이코노미 접점 확대토스 미니앱에 안착한 커리어데이, 17억 매출 달성 기세 몰아 ‘사이드잡’ 대중화 가속 전문가 매칭 플랫폼 커리어데이㈜가 국내 대표 모바일 금융 플랫폼 ‘토스(Toss)’ 내에 사이드잡 매칭을 지원하는 미니앱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업을 통해 토스 이용자들은 별도의 앱 설치 없이 금융 업무를 보듯 편리하게 자신의 전문성을 필요로 하는 프로젝트를 제안받거나 탐색할 수 있게 됐다. 1. 1,900만 토스 유저와 전문가 2.5만 명의 정교한 매칭 커리어데이는 실무 경험이 풍부한 현직자가 여유 시간에 추가 수익을 창출할 수 있도록 돕는 프라이빗 매칭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현재 6,000건 이상의 누적 매칭을 기록 중이며, 토스 미니앱에서는 ▲직무 멘토링 ▲세미나 강연 ▲파트타임 실무 프로젝트 ▲영상 및 디자인 콘텐츠 작업 등 폭넓은 분야의 사이드잡이 실시간으로 연결된다. 2. ‘전문성 수익화’ 비전의 확장과 압도적 성장 지표 스파크랩의 시드 투자를 받은 커리어데이는 지난해 전년 대비 2배 이상 성장한 매출 17억 원을 달성하며 폭발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월평균 거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 2월부터 투자유치 특화형 지원사업인 창업-BuS(Build up Strategy for Startups) 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창업-BuS는 지역 유망 스타트업의 초기 투자부터 후속 투자 연계까지 빠르게 지원하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지난해 전국 8개 창조경제혁신센터(강원·경기·경남·광주·울산·인천·제주·충북)에서 진행했으며, 올해는 전국 17개 창조경제혁신센터로 확대 추진된다. 강원혁신센터의 창업-BuS는 매주 화요일 진행되는 투자 검토 프로그램 ‘강원BRIDGE 화요 IR’과 단기 액셀러레이팅 과정인 ‘강원BRIDGE 배치프로그램(연 2회, 상·하반기 운영 예정)’을 중심으로 지역 스타트업의 투자유치를 지원한다. 특히, 강원혁신센터는 지난 12월 선정된 총 37.8억원 규모의 강원 전략산업 벤처펀드* 자펀드를 기반으로 창업-BuS 참여 스타트업에 대한 적극적인 투자에 나설 계획이다. 또한, 강원혁신센터가 운영하는 ‘스타트업 원스톱 지원센터’와 연계해 초기 상담부터 투자까지 일괄 지원할 예정이다. 스타트업 원스톱 지원센터는 강원 전략산업(미래산업) 7대분야 : 바이오·헬스, 반도체, 푸드테크, 기후테크,
유로보틱스 삼성전자 C-Lab Outside 선정 - K스타트업 밸리 “로봇에게 산악용 시력을 입히다”... 유로보틱스, 범용 ‘이동킷’으로 피지컬 AI 선점삼성 C-Lab Outside 선정된 유로보틱스, 세계 최초 산악 휴머노이드 보행으로 기술 격차 입증 자율보행 로봇 기술 스타트업 유로보틱스가 삼성전자의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인 ‘C-Lab Outside’에 선정되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선정은 산악 환경 및 건설 현장과 같은 극심한 비정형 험지에서 로봇의 기민한 이동을 가능케 하는 독보적인 자율보행 알고리즘과 하드웨어 확장성을 높게 평가받은 결과다. 1. 범용 하드웨어의 지능화: 모듈형 ‘이동킷(E-DONG-KIT)’의 등장 유로보틱스 기술의 핵심은 특정 플랫폼에 종속되지 않는 범용성에 있다. 이를 구체화한 것이 ‘이동킷(E-DONG-KIT)’이다. 이 키트는 로봇의 형태와 관계없이 최적의 센싱과 연산 능력을 공급하여, 비정형 지형에서도 주변 환경을 인지하고 안정적으로 이동하도록 돕는다. 이는 다양한 로봇 하드웨어 제조사들이 유로보틱스의 소프트웨어를 즉시 이식할 수 있는 ‘로봇 이동의 표준 플랫폼’ 역할을 수행하게 함을 의미한다. 2. 세계 최초
엠아이큐브솔루션 AW 2026 참가 및 자율제조 솔루션 공개 - K스타트업 밸리 “AAS와 LLM의 결합”... 엠아이큐브솔루션이 설계한 ‘자율제조’의 연결 지능AW 2026 참가하는 엠아이큐브솔루션, 설비 진단부터 조치 제안까지 ‘제조 특화 AI 에이전트’로 승부수 자율제조 전문기업 엠아이큐브솔루션이 오는 3월 4일부터 코엑스에서 열리는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AW 2026)’에 참가해 제조 현장의 데이터를 하나로 연결하는 통합 자율제조 솔루션을 제시한다. 이번 전시에서 엠아이큐브솔루션은 분산된 제조 시스템을 유기적으로 결합하여 데이터 자산화의 실질적인 경로를 공개할 예정이다. 1. MES·QMS·EES를 관통하는 통합 데이터 인프라 엠아이큐브솔루션은 개별적으로 운영되던 MES, QMS, EES 등 핵심 제조 시스템을 자율제조 환경에 최적화된 하나의 솔루션으로 통합했다. 특히 현장 참관객은 자연어 질문만으로 설비 상태를 진단하는 ‘설비 관리 AI 에이전트’를 직접 체험할 수 있다. 이 에이전트는 정형 데이터뿐만 아니라 기술 매뉴얼, 조치 이력 등 비정형 데이터까지 LLM(거대언어모델)으로 분석해 최적의 대응 방안을 도출한다. 2. AAS 기반 온톨로지 전
<span style="font-size: 17px;">딥파인 MWC 2026 참가 및 솔루션 공개 - K스타트업 밸리</span> “숙련공의 감각을 데이터로”... 딥파인이 MWC에서 선보일 ‘산업 지능화’의 실체MWC 2026 참가하는 딥파인, 물류·MRO 현장을 바꾸는 ‘실행형 AI’로 글로벌 시장 정조준 산업 AI 플랫폼 기업 딥파인이 오는 3월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ICT 박람회 ‘MWC 2026’에 참가해 AI 기반 산업 지능화 솔루션을 전격 공개한다. 딥파인은 이번 전시를 통해 물류 및 정비·유지보수(MRO) 분야에서 축적한 실전 검증 사례를 바탕으로 산업 현장의 운영 혁신 방안을 제시할 계획이다. 1. 물류 혁신: 스마트글라스와 딥러닝의 시너지 딥파인의 솔루션은 현장 작업자의 동선을 표준화하고 오류를 방지하는 데 최적화되어 있다. 스마트글라스를 통한 실시간 경로 안내와 딥러닝 기반의 물류 인식 AI 기술은 화물, 바코드, 텍스트를 자동으로 감지하여 이상 물동량을 실시간으로 파악한다. 이는 작업 이력의 통합 관제와 원격 지원 시스템으로 이어져 데이터 기반의 정교한 물류 운영을 가능케 한다. 2. MRO 지능
<span style="font-size: 18px;">피처링 콘텐츠 트래킹 기능 출시 - K스타트업 밸리</span> “수작업 모니터링은 끝났다”... 피처링이 선보인 SNS 콘텐츠 ‘자동 추적’의 위력피처링 AI, 4억 건 소셜 데이터 기반 ‘콘텐츠 트래킹’ 론칭… 인플루언서 성과 지표 실시간 자동화 글로벌 SNS 데이터 분석 기업 피처링이 자사 AI 올인원 인플루언서 마케팅 솔루션에 소셜미디어 콘텐츠 성과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할 수 있는 ‘콘텐츠 트래킹’ 기능을 출시했다. 이번 업데이트는 인스타그램, 틱톡, 유튜브, 엑스(X) 등 주요 SNS 채널의 성과 지표를 자동화하여 마케팅 담당자들의 업무 경쟁력을 극대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1. 마케팅 실무의 고질적 페인 포인트 해결: 자동화된 성과 추적 기존에는 마케팅 담당자가 캠페인 진행 후 각 인플루언서의 계정을 직접 방문해 조회수와 댓글 등 정량적 수치를 수집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다. 피처링의 신규 기능은 리스트별 키워드와 수집 조건을 설정하면 최대 500개 계정의 성과를 한 화면에서 직관적으로 제공한다. 특히 광고 집행 후 게시물 숨김 처리나 경쟁사의 성과 변화 등을 신속하게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은 5일 베트남 국가혁신청(National Innovation Center, 이하 NIC)과 스타트업 생태계 발전 및 창업 네트워크 교류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이날 베트남 하노이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한상우 코스포 의장과 최지영 상임이사, 보수안 호아이(Vo Xuan Hoai) NIC 부청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한국과 베트남의 혁신 스타트업의 성장을 지원하고, 양국 기업의 비즈니스 교류를 촉진하기 위한 파트너십 구축을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협약은 지난해 8월 진행된 협력에 이은 두 번째 성과다. 앞서 지난해 8월 코스포와 NIC는 서울에서 만나 스타트업 생태계 현황·시장 진출 지원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한 후 후속 사업 일환으로 공식 협약을 체결하게 된 것이다. 당시 양 기관은 글로벌 스타트업 페스티벌 컴업(COMEUP) 등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한 프로그램 등에 대해 밀도 있는 대화를 나눴다. 양 기관은 상호 간 스타트업의 지식 교류, 성장 지원, 행사 참여, 정책 환경 교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구체적으로 △양국 스타트업·기업·투자자·대학·기관 간 정보 교류와 네트워킹 활성
사진: 두잇플래닛 유병기 대표(오른쪽) “도면 유출 걱정 없는 제조 AI”... 두잇플래닛이 설계한 보안형 ‘AX 워크플로우’경기스타트업부스터 우수상 거머쥔 ‘flocs.AI’, 비정형 데이터의 자산화로 제조 백오피스 평정 예고 생성형 AI 기반 제조 혁신 스타트업 두잇플래닛이 지난 2월 4일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주최 ‘제1회 경기스타트업부스터’ 결선리그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최근 중소벤처기업부 팁스(TIPS) 선정에 이은 이번 수상으로, 두잇플래닛은 독보적인 기술력과 제조 현장에서의 실질적인 사업 가치를 동시에 입증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1. 비정형 데이터의 지식 자산화: flocs.AI의 기술적 우위 두잇플래닛의 핵심 솔루션인 ‘flocs.AI(플록스에이아이)’는 제조 기업의 도면, 시방서 등 파편화된 비정형 데이터를 지능적으로 통합 관리한다. OCR, LLM, RAG 기술을 융합하여 자연어 질문만으로 근거 기반의 정확한 답변을 도출하며, 종이 문서의 디지털 전환부터 데이터 추출까지 ‘엔드 투 엔드(End-to-End)’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차별점이다. 2. 제조 현장 특화형 보안 엔진과 높은 호환성 이번 수상의 결정적 요인은 제조 업계의 고질적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