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엠에이(AMA), 69억원 시드 투자 유치… 버추얼 아이돌 ‘OWIS’ 글로벌 공략 가속

2026.04.26 19:28:40

SBVA·한투파 등 초호화 투자 라인업 합류… AI 모션 캡처 기술로 버추얼 IP 혁신


사진: 오위스(OWIS) 단체 사진


Virtual Entertainment 2026

에이엠에이(AMA), 69억원 시드 투자 유치… 버추얼 아이돌 ‘OWIS’ 글로벌 공략 가속

SBVA·한투파 등 초호화 투자 라인업 합류… AI 모션 캡처 기술로 버추얼 IP 혁신

버추얼 엔터테인먼트 기업 올마이애닉도츠(AMA)가 69억 원 규모의 시드 투자를 유치하며 본격적인 성장을 예고했다. 워너뮤직 출신 김제이 대표와 이해인 디렉터가 이끄는 AMA는 데뷔 7일 만에 600만 뷰를 돌파한 버추얼 그룹 ‘OWIS’를 필두로, 기술과 음악이 결합된 차세대 K팝 생태계를 구축하고 있다.

1. 독보적 기술력과 팬덤 확장 지표

AMA는 단순한 그래픽 제작을 넘어 AI 기반 비광학식 모션 캡처 기술 등 고도의 R&D 역량을 보유하고 있다. 이를 통해 탄생한 OWIS는 음악적 완성도와 강력한 스토리텔링을 결합해 시장에서 이례적인 초기 성과를 거두고 있다.

MV 조회수
7일 만에
600만 돌파
투자 규모
시드 단계
69억 원 유치
R&D 역량
TIPS 일반트랙
선정 완료

2. 오로라월드 등 전략적 파트너십을 통한 IP 확장

이번 투자에는 글로벌 완구·라이선싱 강자인 오로라월드가 참여해 눈길을 끈다. AMA는 OWIS의 캐릭터 상품화 및 글로벌 유통망 활용을 통해 버추얼 IP의 수익 모델을 다각화할 예정이다. 김제이 대표는 “음악성과 서사를 갖춘 지속 가능한 엔터테인먼트 모델을 완성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K-Valley View: 전문가 분석

AMA의 이번 시드 투자는 '버추얼 아이돌의 제도권 진입'을 의미합니다. 전문가 그룹은 특히 시드 단계에서 69억 원이라는 대규모 자금이 몰린 이유로 경영진의 실전 경험(K팝 제작 노하우)오로라월드와의 시너지에 주목합니다. 


단순히 화면 속 캐릭터를 넘어 실물 굿즈와 글로벌 라이선싱으로 이어지는 'IP 비즈니스 벨류체인'이 설계되어 있다는 점이 핵심입니다. 향후 AI 기술 고도화와 맞물려 AMA가 버추얼 엔터 시장의 '게임 체인저'가 될 것으로 분석됩니다.




Jimmy Park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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