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로벌 AI 커뮤니케이션 기업 센드버드가 아마존웹서비스(AWS) 주최 ‘AWS 파트너 서밋 서울 2026’에서 ‘올해의 테크놀로지 라이징 스타 파트너상’을 수상했다. 이는 전년 대비 비약적인 기술 성장을 이룬 파트너에게 수여되는 상으로, 센드버드의 AI 솔루션이 글로벌 시장에서 객관적인 성과를 입증받았음을 의미한다.
센드버드는 브랜드 맞춤형 AI 컨시어지 ‘delight.ai’를 통해 리테일 및 커머스 기업의 고객 경험(CX)을 혁신했다. 특히 한샘과의 협업을 통해 복잡한 가구 상담 및 물류 프로세스를 자동화하여 아래와 같은 실질적인 비즈니스 지표 개선을 이끌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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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 해결률
2배 이상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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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원 인계율
50%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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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답 정확도
90%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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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상은 글로벌 시장조사기관 카날리스(Canalys)의 엄격한 검증을 거친 데이터를 기반으로 선정되었다. 이상희 센드버드 코리아 대표는 “이번 수상은 AI 에이전트 기반 CX 혁신이 실제 성과로 이어진 결과”라며, “AWS와의 협력을 지속해 고도화된 서비스를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센드버드의 이번 수상은 '수익 창출형 AI'의 가치를 글로벌 시장에서 인정받은 것입니다. 전문가 그룹은 특히 한샘의 사례처럼 기존 엔터프라이즈의 CS 병목 현상을 해결해낸 점에 주목합니다. 향후 센드버드는 AWS의 인프라를 지렛대 삼아 글로벌 AI 컨시어지 플랫폼으로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할 것으로 분석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