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2.13 (화)

스타트업

네오스프링 세명대학교 산학협력단과 MOU 체결


사진: 김석표 네오스프링 대표이사와 신용국 세명대학교 산학협력단장이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있다


크라우드펀딩 플랫폼 네오스프링(대표 김석표)이 최근 세명대학교 산학협력단(단장 신용국)과 전략적 MOU를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세명대학교 산학협력단은 지역경제 활성화와 우수한 자질을 갖춘 예비창업자와 신규창업자를 학내 창업에서 발굴하여 기술 개발, 사업 마케팅을 성공적으로 지원하는 업무를 관장하고 있으며, 정부, 자치단체, 정부 출연 연구기관 및 산업체 등과의 학술과 연구교류 및 산학협력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네오스프링은 크라우드펀딩 플랫폼을 통해 스타트업과 벤처기업의 자금공급의 통로 역할과  기술과 금융이 융합된 핀테크 기업으로서 인터넷 모바일 기반 플랫폼의 장점을 활용하는 혁신적인 금융 서비스를 선도하고 있다.


네오스프링과 세명대학교 산학협력단은 MOU 체결을 통해 우수기술의 사업화와 유망 창업 기업의 발굴 및 강소기업 육성과 관련하여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크라우드펀딩 플랫폼을 통한 전략적인 투자와 컨설팅을 통한 협력을 이어갈 예정이다.


네오스프링 김석표 대표는“세명대학교와 함께 지역경제 활성화와 스타트업의 성장지원을 위한 크라우드펀딩을 연계해 기업의 혁신적 아이디어 실현과 창업 활성화를 위해 협력해 나갈 것이다.”라고 밝혔다.


신용국 세명대학교 산학협력단장은“네오스프링과의 금번 MOU 체결을 통해 우수중소 기업의 육성을 위한 상호협력과 투자전략과 투자 유치 등 사업의 구체화를 통해 기업들의 아이디어 및 기술성이 실현해 나가는 좋은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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