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2.19 (화)

스타트업 이벤트

뤼이드, 크리스마스 기념 ‘산타토익’ 할인-선물 증정 이벤트 진행

산타토익, 머신러닝 기반의 혁신적인 1:1 맞춤형 토익 학습 커리큘럼 제공
오는 20일부터 26일까지 진행. 기존 이용료 대비 70% 할인가격으로 1년 프리패스 구매 가능
추첨을 통해 아이폰X, 외식상품권, 영화예매권 등 다양한 상품 증정 예정



에듀테크 전문기업 뤼이드(Riiid!, 대표 장영준)가 다가오는 크리스마스와 겨울방학을 맞이하여 특별한 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뤼이드가 마련한 이벤트는 독자적인 머신러닝 기술 기반의 인공지능 토익튜터 ‘산타토익’ 서비스를 파격적인 가격으로 1년 동안 무제한 사용할 수 있는 프리패스 이용권 구매와 경품 이벤트다.


오는 26일까지, 산타토익 홈페이지(https://santatoeic.com)와 앱에서 산타토익 1년치 서비스 이용가격 대비 70% 할인된 가격인 89,000원에 1년 프리패스 이용권을 구매할 수 있다. 산타토익 서비스 명칭에 걸맞게 다양한 크리스마스 경품도 제공한다. 크리스마스 프리패스 구매자 중 추첨을 통해 ▲아이폰X(1명) ▲빕스 외식상품권(3명) ▲CGV 영화 2인 예매권(5명) ▲스타벅스 크리스마스 한정 텀블러(5명) ▲스타벅스 기프티콘(10명) 등을 증정한다.


경품 이벤트는 크리스마스 프리패스 상품을 구매하면 자동으로 응모된다. 당첨자는 오는 2018년 1월 5일에 공식 블로그 및 모바일앱 내 공지사항을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


앞서 산타토익은 이번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아 배우 이순재를 모델로 한 ‘인공지능 선생님, 산타토익’ 영상도 공개했다. 해당 영상은 연말연시 본격적으로 토익 공부를 시작하는 토익커들에게 최적화된 1:1 맞춤 학습을 제시하는 혁신적인 인공지능 기술력을 위트 있게 전달하며 호응을 얻고 있다.


뤼이드 장영준 대표는 “이번 이벤트를 통해 대학생, 취준생 등 토익커들에게 부담 없는 가격으로 토익을 공부할 수 있는 기회를 크리스마스 선물로 선사하고 싶었다”며, “인공지능 튜터 산타토익이 대학생, 취준생의 토익공부 시간과 비용을 혁신적으로 절감해 자기계발과 여가시간을 즐길 수 있는 ‘창조적 파괴’를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뤼이드의 산타토익은 머신러닝 기반 인공지능 토익 튜터 서비스다. 30문항의 진단테스트를 풀면 인공지능이 실력분석을 거쳐 각 학습자가 어떤 문제를 틀릴지, 어떤 오답을 고를 지까지 90% 이상의 적중률로 예측하고, 학습자가 부족한 부분에 맞춤형 학습 커리큘럼을 제공한다. 또, 학습데이터를 바탕으로 인공지능이 매순간 변화하는 학습자의 실력을 분석해 개별 맞춤형 문제와 학습 자료를 제공한다. 산타토익은 유료 버전 출시 1개월 만에 앱스토어 매출 2위, 통합 앱 다운로드 수 20만을 기록하는 등 빠른 성장세를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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