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9.01 (금)

스타트업

마드라스체크, 중견대기업용 협업 SW ‘플로우 엔터프라이즈’ 출시



마드라스체크(대표 이학준)가 강력한 보안성과 내부 시스템 연동성을 갖춘 중견대기업용 협업 SW ‘플로우 엔터프라이즈’를 출시했다. 


플로우는 프로젝트 중심의 협업 SW다. 프로젝트 방을 중심으로 팀원들과 업무, 일정, 파일 등을 공유해 타임라인에서 확인하고, 팀 외부 파트너도 SNS 계정을 이용해 쉽게 초대해 협업할 수 있다. 플로우는 PC와 모바일 모두 지원한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플로우 엔터프라이즈는 서버 설치형 서비스다. 고객사가 사내에서 회사 DB를 안정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이 외에도 플로우 엔터프라이즈는 일반적인 구축형 시스템과 달리 지속적으로 업데이트가 이뤄지며 기업이 기존에 사용하고 있던 그룹웨어, ERP, 기업 메일 등 내부 시스템과 연동할 수 있다. 


기업 입장에서는 플로우 엔터프라이즈를 도입해 △기존에 보유하고 있는 그룹웨어 계정으로 △플로우 엔터프라이즈 모바일 앱에서 그룹웨어의 각종 알림을 받고 △언제 어디서든 업무 진행 상황에 대한 실시간 트래킹과 채팅을 할 수 있다. 


SaaS 방식에서 서버 설치형으로 플로우의 서비스 라인업을 확장한 데 대해 마드라스체크 이학준 대표는 “플로우 엔터프라이즈는 고객 기업의 꾸준한 요구로 탄생했다”며 “금융 정보 보안에 민감한 핀테크 기업, 도청과 메신저 해킹 위험에 대비하려는 언론사, 원청 대기업으로부터 연구개발을 아웃소싱 받는 OEM 업체 등이 플로우 엔터프라이즈에 특히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마드라스체크 소개


마드라스체크는 2015년 11월 설립된 IT 스타트업으로 협업 SW 플로우를 개발, 서비스한다. ‘플로우’에서 사용자는 프로젝트를 중심으로 업무, 일정, 할 일 등을 동료와 공유하고 타임라인 방식으로 확인한다. SNS 계정을 이용해 팀 외부의 업무 파트너와도 자유롭게 협업할 수 있다. ‘플로우 엔터프라이즈’는 마드라스체크가 2017년 9월 출시한 중견대기업용 서비스다. 서버 설치형 서비스로 기업의 보안 이슈를 해결하고 내부시스템과의 연동성을 강화했다. ‘플로우 엔터프라이즈’는 PC와 모바일 모두 지원해 기존 그룹웨어의 활용도를 극대화할 수 있다.


웹사이트:  http://www.flow.t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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