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5.15 (월)

스타트업 이벤트

화해’, 현대백화점과 코스메틱 페어 ‘BEAUTY LAND’ 개최

21일까지, 현대백화점 신촌점서 ‘화해’ 사용자를 위한 특별한 코스메틱 페어 열려
아모레퍼시픽, 빌리프등 ‘화해’에서 주목 받는 14개 코스메틱 브랜드 공동 참여



한국 1위 화장품 플랫폼과 화장품 유통 강자 백화점이 만난다. 


스타트업 버드뷰(대표 이웅,http://www.birdview.kr/ 가 서비스하는 화장품 정보제공 앱 ‘화해(화장품을 해석하다)’이 현대백화점 신촌점 함께 코스메틱 페어 ‘뷰티랜드(BEAUTY LAND)’를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화해’는 다운로드 수 450만, 월 사용자 수 100만에 달하는 국내 최대 화장품 플랫폼 앱으로, 화장품 맞춤형 리뷰 및 성분 정보를 통해 자신의 피부에 맞는 화장품을 찾을 수 있도록 한 서비스로 인기를 얻고 있다. 


오는 21일까지 현대백화점 신촌점에서 진행되는 이번 페어는 설화수, 빌리프, 아모레퍼시픽, 베네피트, 러쉬 등 ‘화해’ 앱을 통해 많은 사랑을 받았던 백화점 화장품 브랜드 14곳이 공동으로 참여한다. 행사 기간 동안 백화점 1층과 지하 1층의 화장품 매장 전역에서 ‘화해’를 만날 수 있으며, 각 브랜드 마다 ‘화해 랭킹’ 상위 제품을 안내 받아 편리하게 쇼핑할 수 있다. 


‘화해’ 사용자를 대상으로 브랜드별 특별한 혜택도 마련된다. 빌리프는 뉴메로 에센스를 구매하는 ‘화해’ 사용자에 행오버 마스크 20ml를, 아모레퍼시픽은 10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 대용량키트 4종을 특별 증정하며, 크리니크는 마스카라 구매시 미니 마스카라 샘플을 추가로 증정한다. 


버드뷰 마케팅팀 정윤진 팀장은 “화해 이용 패턴을 분석하면 백화점 또는 로드숍 등 사용자들이 화장품 구매 시점에서 화해를 통해 리뷰 및 성분 정보를 사용하는 경향이 두드러지는 것으로 나타난다”며, “이번 코스메틱 페어 뿐 아니라 앞으로도 사용자 분들이 화해와 함께 성공적인 화장품 쇼핑 경험을 할 수 있도록 다양한 기회를 만들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주)버드뷰 소개>


㈜버드뷰(대표 이웅, www.birdview.kr)는 '반드시 전달되어야 하는 정보를 제공해, 사회 속 개인이 이전보다 더 나은 삶을 영위하는 세상을 만들자’를 모토로, 화장품 시장의 왜곡된 정보유통구조를 개선하기 위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13년 7월 버드뷰가 출시한 모바일 화장품 정보 제공 서비스 앱 ‘화해(화장품을 해석하다)’는 현재 누적 다운로드 450만건, 월간활성이용자수(MAU) 100만명을 기록하며 화장품 카테고리 내 독보적인 1위 앱으로 자리하고 있다. 회원은 여성이 90%에 달하며, 주 소비층인 20-30대가 65% 이상의 비중을 차지한다. 버드뷰는 자체적으로 국내 시판되고 있는 거의 모든 화장품 브랜드에 관한 최신 자료를 업데이트 하여 지금까지 8만 3천여 제품에 관한 290만여 성분 자료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와 함께 이용자들이 자발적으로 만들어낸 210만 건 이상의 리뷰도 데이터로 활용되고 있다. 버드뷰는 2015 독일 레드닷 어워드(2015 Red Dot Award) 커뮤니케이션 분야 ‘위너(Winner)’상과 2016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iF Design Award 2016) 커뮤니케이션 분야 CI와 BI 두 개 부문에서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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