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5.10 (수)

스타트업

비네이티브, 중국 넷이즈(网易)와 기업 교육(B2B) 총판 계약 체결

차이나 모바일, 장안자동차, 폭스콘 등 대형고객사들에게 콘텐츠 공급



eNative 어학 서비스를 운영하는 주식회사 스마투스(대표 김문수)는 지난 5월2일 중국의 4대 IT 기업인 넷이즈(网易)와 기업 교육(B2B) 총판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넷이즈 기업교육(B2B) 사업 부문은 2016년부터 빠르게 성장하여 현재 중국 최대 석유화학기업인 중국석유화학그룹(中国石油化工集团公司), 중국 통신사를 대표하는 차이나 유니콤(中国联通), 중국 자동차 현지 브랜드 1위 기업인 장안자동차(长安汽车), 직원 백만 명이 소속된 폭스콘(富士康), 중국 저장성 최대 언론사인 저장미디어그룹(浙江日报报业集团), 중국 최대 생활 정보 사이트인 58통청(58同城), 100여개의 자회사를 보유한 기술기업 인장그룹(银江集团), 독일의 Bosch와 합작한 연합자동차전자유한회사(联合汽车电子有限公司), 일본 미츠비시와 합작한 자동차기업 광치싼링(广汽三菱) 등 중국 대형 기업들을 고객사로 확보하고 있다. 

  

스마투스 김문수 대표는 “빠르게 성장하는 중국 기업교육 시장에서 시장 선두 업체와 총판 계약을 체결하게 되어 기대된다. 미국, 영국 등 글로벌 기업가들이 출연한 우수한 콘텐츠로 중국 기업들에게 많은 감동을 주고 싶다.”고 말했다. 


<스마투스 소개>

스마투스는 비즈니스 영어, 중국어 학습서비스인 ‘비네이티브 프로’를 제공하고 있다. Google, Facebook, IBM, 3M, GM, Paypal 등 미국 기업인 300인 이상과 중국판 배달의 민족 ‘어러마’의 CEO를 비롯한 중국의 각 산업분야별 대표 기업인 100인 이상이 참여하여 제작한 실전 비즈니스 영어, 중국어 학습 콘텐츠를 한국, 일본, 대만, 중국 등 아시아 기업교육 시장에 제공하고 있다. 2014년 11월 미국 레드헤링사가 선정한 ‘2014 글로벌 100대 기술 기업’에 선정되었고, 에디슨 재단이 운영하는 Edison Award의 ‘혁신적인 글로벌 기업 2015’ 후보로 지명된 바 있으며, 미국 Stratus Awards 2015 에서 플랫폼 서비스 부문 우승자로 선정되었다.  

  


<넷이즈 기업교육 부문 소개>

넷이즈는 텐센트, 바이두, 알리바바와 함께 중국을 대표하는 4대 IT기업으로 2006년 6월부터 기업 교육 서비스를 시작하여 차이나유니콤, 차이나모바일, 중국석유화학그룹, 장안자동차그룹 등을 고객사로 두고 있다.  

홈페이지 : http://b.study.163.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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