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1.14 (화)

스타트업

“설치 후 잘 지우지 않는 앱 순위 1위, 클래스팅” 한 달 후 잔존율 91%, 이용자 충성도 높아

학교 교육 플랫폼 클래스팅, 스마트폰 이용자가 설치 후 유지율이 높은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1위 기록
교육 테마 중 클래스팅이 유일
금융, 교통, 문서 도구 앱 테마가 상위권



와이즈앱의 한국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유저들의 잔존율 분석에 따르면, 클래스팅이 설치 후 유지 비율 91%로 가장 높았던 것으로 집계되었다. 학교 교육 플랫폼을 제공하고 있는 클래스팅은 전체 앱 중에서 가장 높은 잔존율을 기록하였다. 금융, 문서, 교통 관련 앱이 뒤를 이었다.

 

앱 설치 잔존율이란 앱을 새롭게 설치한 후 1달 후에도 지우지 않는 비율을 말한다. 앱에 대한 충성도가 높거나 서비스 신뢰도가 상당하고, 해당 앱 외에는 대안이 없어 지우지 않는 앱으로 추가 고객 확보 비용도 거의 들지 않는다.

 

‘현대카드’는 금융앱 중에서 가장 높은 잔존율을 기록했다.

‘카카오 T’는 교통 앱 중 가장 높은 잔존율을, ‘CJmall’은 쇼핑앱 중 가장 높은 잔존율인 85%를 각각 기록했다.

이 밖에도 은행, 카드앱들, 번역 앱 ‘파파고’, 사진 앱 ‘푸디’, 간편결제 앱 ‘페이코’, ‘네이버 지도’ 등이 높은 잔존율을 기록했다.

 

위 조사는 지난 한 달 동안 전국 23,000명의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사용자 표본조사로 실시했으며, 10월 한 달 100만 명 이상 사용한 앱 중 선 탑재 효과를 배제하기 위해 단말 제조사, 이동통신사, 구글 앱은 제외했다.

 

전체 앱 중 잔존율 1위를 차지한 클래스팅은 개별화된 학교 교육을 위한 서비스를 하고 있으며 학교 교육에 대한 맞춤식으로 받아보는 것과 더불어 학교에서 내준 과제를 풀고 그에 대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가정에서 효율적으로 학교 공부를 할 수 있는 개별화 교육 서비스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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