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5.11 (목)

스타트업

비즈플레이, ‘경비지출관리’ 모바일 앱에 지출결의 기능 추가



무(無)증빙 경비지출관리 서비스 비즈플레이㈜(대표 석창규)가 모바일 앱에 법인카드·개인카드 사용 내역 지출결의 작성 기능을 추가해 이용자 편의성을 크게 높였다고 11일 밝혔다. 


비즈플레이는 자사 경비지출관리 서비스 ‘비플법인카드’, ‘비플개인카드’의 정기 업데이트를 통해 모바일 앱에서 지출결의 작성 기능을 제공한다. 기존에는 지출결의를 작성할 경우 PC에 접속해야 했지만 이제는 모바일 앱에서 시간과 장소에 상관 없이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작성해 결재를 요청할 수 있다. 


또한 ‘비플법인카드’는 카드사 전자문서교환(EDI)을 기반으로 모바일에서 한도 금액을 표기해 법인카드 한도 초과로 발생하는 불편함을 사전에 예방한다. 법인카드 지출결의 시 △용도 △내용 △직원 △거래처 △회사 맞춤형 항목 등의 입력 기능도 추가됐다. 


비즈플레이 경비지출관리 서비스는 PC는 물론 모바일 앱에서도 지출결의를 작성하고 사용 한도를 확인할 수 있다. 


비즈플레이 경비지출관리 서비스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는 전용 상담센터를 통해 가능하다. 


비즈플레이 소개


비즈플레이는 경비지출관리 솔루션 전문기업이다. 2014년 6월 웹케시㈜의 사내벤처로 출발한 비즈플레이는 독자 비즈니스 추진을 위해 같은 해 12월 별도 법인으로 분사했다. 사명에서 표현된 것처럼 “업무와 비즈니스를 좀 더 쉽고, 재미있게 할 수 있도록 만들자”는 취지로 초기에는 기업 비즈니스(B2B)에 필요한 다양한 업무 및 협업 애플리케이션을 서비스했다. 비즈플레이는 2015년 4월 KT&G, 빙그레, 인터파크 등 국내 30만개 주요 기업을 고객사로 둔 국내 대표 전자세금계산서 서비스 ‘텍스빌365(Taxbill365)’와 통합됐다. 2015년 8월 신협중앙회와 MOU를 맺고 조합원으로 가입한 협동조합에 비즈플레이 플랫폼을 통한 ‘협동조합 운영지원 플랫폼 서비스’를 제공했다. 2015년 11월에는 IBK기업은행과 제휴로 법인카드 경비관리서비스 ‘IBK법인카드 모바일 앱’ 서비스를 제공하며 서비스 인프라를 지속적으로 확대해왔다. 2016년 9월 6일 ‘경비지출관리 솔루션’ 전문기업으로 리포지셔닝하고 새롭게 출범한 비즈플레이는 법인카드, 현금경비 등 기업에서의 모든 경비지출 업무를 스마트화하고 있다. 비즈플레이는 세계적 경비지출관리 솔루션 기업을 목표로 도전을 계속해 나가고 있다.


보도자료 출처: 비즈플레이

웹사이트: http://www.bizpl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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