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4.18 (화)

스타트업

클래스팅, 2017년 3월 동안 신규가입자 550,000명 증가

클래스팅, 전국 초등학교 교사 중 50%이상이 사용
3월 새학기 첫 날 맞아 가입자 급증 … 학급경영 필수앱 입증


@https://www.classting.com/


클래스팅(대표이사 조현구)은 2017년 신학기가 시작된 3월 중 신규가입자가 550,000명이나 증가했다고 [18]일 밝혔다. 전국 초중고 학교에서 학급 운영을 위한 커뮤니티나 스마트 알림장 서비스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가운데 클래스팅이 교사들 사이에서 호응을 얻어 학생과 학부모에게 가입을 권유한 것이 마케팅 비용 없이도 신규 가입자가 급증한 배경으로 클래스팅은 풀이했다. 이로인해 전국 초등학교 교사 182,000 중 50%이상이 클래스팅을 통해 보다 편리하고 효율적으로 학생, 학부모와 소통을 하게 되었다. 5년전 서비스 시작후의 누적 잔존율 또한 81%를 기록하였다


흩어진 교육 콘텐츠를 클래스팅 사용자에게 연결해주는 학습 콘텐츠 플랫폼, 러닝카드 서비스의 유료 사용자도 늘고 있고 삼성과 협력하여 출시한 교육용 태블릿 클래스팅 탭도 학부모 개인 및 기관 단체 주문을 통해 홍보비 없이 클래스팅내 인바운드로 판매량이 늘어나고 있다.


현재는 클래스팅과 러닝카드가 개별적인 서비스이지만 두 서비스가 올해 상반기 내에 연동 될 예정이고 이후에는 더 많은 유료사용자 전환을 예상하고 있다.


클래스팅은 빅데이터로 만들기 어려운 유의미한 학교 생활에 관한 데이터와 러닝카드를 통해 발생하는 개별 학생의 학습 데이터를 종합 분석하여 단순히 약한 부분만 집어주는 맞춤학습을 넘어 전반적인 학생의 학습 성향, 관심사, 친구 관계, 진도, 수준, 약한 부분, 콘텐츠 만족도 등을 복합적으로 분석한 인공지능 기술을 개발하여 베타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다. 클래스팅은 교육용 소셜네트워크서비스로 시작하여 살아있는 교육 관련 빅데이터를 만들어내고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한 인공지능 기술과 교육 관련 IOT로 확장하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이 서비스를 최선으로 구현하기 위해 회사는 서울교육대학교와 MOU를 맺고 지속적으로 의견을 구하고 반영하여 궁극적으로 공립학교에서 학생들이 클래스팅을 통해 개인식 맞춤 교육을 받을 수 있고 교사가 더욱 효율적으로 교육을 제공할 수 있도록 준비 중이다. 


클래스팅 조현구 대표는 “클래스팅은 1명의 교사가 여러 학생을 가르쳐야 하는 학교 교육의 어려움을 돕기 위해 만들어진 회사이다.”, “플랫폼으로서 교육 뿐만 아니라 학생들의 인성개발에 필요한 교육이나 학급폭력을 예방할 수 있는 방법도 모색하고 있다.”고 밝혔다.


클래스팅 소개 

클래스팅은 교사 출신 창업자가 만든 에듀테크 회사이다. 조현구 대표는 교직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면서 학교 교육이 가지는 한계를 체감하였다. 한 반에 30명이 넘는 학생을 가르치는 획일화된 수업으로는 학생 모두를 수업에 참여시키는 것이 어려웠고 학생 개개인의 수준과 관심사에 따른 가르침은 불가능했다. 이런 학교 교육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반 학생 모두가 언제, 어디서든 수업에 참여할 수 있는 모바일 클래스 클래스팅을 만들어 한국을 넘어 미국, 중국, 일본, 대만, 싱가폴 약 1만5천개 학교에 서비스를 하고 있다. 국내 최대의 교육 플랫폼이 된 클래스팅은 교육 빅데이터를 바탕으로 1:1 맞춤학습 서비스 러닝카드를 개발하였다. 


관련링크

클래스팅 홈페이지: http://www.classting.com

클래스팅 회사페이지 http://company.classting.com/ko

러닝카드 홈페이지: http://www.learningcard.com

클래스팅 러닝카드 탭 구입처: http://storefarm.naver.com/classting/products/616167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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