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9.29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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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체, 초경량 블루투스4.1 목걸이 이어폰 ‘MUSES BTE-10’ 출시



로이체가 초경량 블루투스4.1 목걸이 이어폰 MUSES BTE-10을 출시했다
(사진제공: 로이체)

PC주변기기의 선두업체인 ㈜로이체(대표 문창호)가 고품격 사운드 브랜드인 MUSES를 론칭하여 3가지 색상의 줄타입 목걸이 이어폰 ‘BTE-10’을 국내에 정식 출시하였다. 

MUSES는 20여년간 PC용 음향장비 제품을 개발, 유통해온 노하우를 축약하여 다양한 잡음방지 기술 및 생동감 있는 사운드를 위한 기술과 국내에서 디자인한 품위 있는 스타일의 조화로 높은 수준의 사운드를 감상할 수 있는 브랜드로 ‘스피커의 가치 기준은 소리’라는 슬로건을 새롭게 내놓은 고급형 사운드 디바이스 브랜드이다. 

이번에 출시한 MUSES BTE-10은 스마트하게 즐기는 블루투스 이어폰으로 심플한 디자인의 패션아이템이다. 

블루투스4.1 CSR기능을 적용하여 이전보다 수준높은 블루투스 환경을 제공하며 6시간 연속 음성 통화 및 5시간 연속 음악 재생이 가능한 제품이다. 

특히 최초 페어링 후 자동 블루투스 재 연결 기능이 있어 이전 제품보다 보다 편리하고 스마트한 기능을 자랑한다. 

주머니에 쏙 들어가는 뛰어난 휴대성으로 어디서든 간편하게 사용가능 하며 초경량 설계로 느끼기 힘들만큼 편안한 착용감을 경험할 수 있다. 

또한 이번 상품은 S/M/L 3종류 사이즈의 이어캡을 기본적으로 함께 제공해 한층 더 고객의 입장에 다가갔다. 

이번 신제품 출시와 관련하여 로이체는 하이퀄리티 음질로 기대 높은 사운드는 물론 패셔너블한 감각적 스타일로 로이체만의 탁월한 기능을 가진 유니크한 상품이라고 밝혔다. 

로이체 개요 

(주)로이체는 독일 피시 주변기기 전문 브랜드 Rapoo의 국내 단독 총판이다. 자체브랜드인 ROYCHE로 PC스피커, 마우스, 키보드를 비롯 PC에 관련된 모든 주변기기를 수입 및 생산하는 전문 종합 유통 업체로 하이엔드 게이밍 디바이스 브랜드의 XECRET과 하이퀄리티 오디오 디바이스 브랜드인 MUSES를 새롭게 런칭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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