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6.07 (목)

스타트업

커피패스, 30일 커피자유이용권 ‘커피패스’ 모바일앱 출시

커피값 절약, 패스 하나로 다양한 카페 이용, 앱으로 편리하게 주문


(주) 커피패스(대표 이정희)가 30일 커피자유이용권 ‘커피패스(COFFEEPASS)’ 서비스를 판교 테크노밸리에서 시작한다고 1일 밝혔다.


커피패스는 다양한 카페의 프리미엄 커피를 30일간 매일 마실 수 있는 카페구독(cafe subscription)서비스로 30일 동안 제휴카페 중 한곳에서 아메리카노를 하루 한 잔씩 마실 수 있는 블랙패스의 출시특가는 29,900원이다. 제휴카페의 3,500원짜리 아메리카노를 30일 동안 20번 마시면 4만원을 절약할 수 있는 셈이다.


단, 블랙패스를 이용할 경우 테이크아웃(매장 밖에서 이용)으로만 이용 가능하며, 쿠폰이나 포인트 적립 등의 중복혜택을 받지 못하는 제한이 있다.


커피패스의 이정희 대표는 커피패스를 통해 소비자의 커피값 지출을 줄여주고 소비자들에게 맛과 서비스가 훌륭한 로컬 카페를 소개해 제휴 카페의 매출증대에 도움을 줄 계획이라고 밝혔다.


커피패스는 판교를 시작으로 서비스 지역을 확장할 계획이며 커피패스 앱은 현재 아이폰과 안드로이드폰에서 모두 이용할 수 있다.



웹사이트 : https://www.coffeepas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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