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6.07 (목)

스타트업

아만다, 연결 확률 높이는 ‘로켓매칭’ 기능 도입

최근 활동량, 호감도, 프로필 유사성 등 빅데이터 기준으로 최적의 매칭 상대 2명 추천
아는 사람 만나지 않기 기능, 불량유저 신고기능 도입 등 이용 품질 향상에 주력



한국 1위 데이팅 앱 아만다를 운영하는 넥스트매치(대표 신상훈, http://amanda.co.kr/)가 ‘로켓매칭’ 기능을 도입하고 이용 편의성을 강화했다.

 

‘로켓매칭’은 최근 활동량, 호감도, 프로필 유사성 등의 빅데이터를 기준으로 접속 중인 회원 중 연결확률이 높은 최적의 매칭 상대 2명을 빠르게 찾아주는 기능이다. 이용방법은 간단하다. 아만다 앱 메인 화면 우측 상단에 있는 ‘로켓매칭’ 버튼을 클릭한 후 시작하기를 누르면 5분 이내에 ‘오늘의 카드’란에 로켓매칭 상대가 노출된다.

 

넥스트매치 신상훈 대표는 “아만다의 첫번째 가치인 ‘연결’을 실현하기 위해 보이지 않는 알고리즘을 꾸준히 개선해왔다”며 “앞으로도 이용자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새롭고 실질적인 기능을 선보일 수 있도록 고민하고 적용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아만다는 지난해 9월 업계 최초로 대화방 생성 후 7일 이상 상대방의 대답이 없는 경우 이를 위해 소비된 리본(유료 아이템)을 전액 보상하는 ‘대화방 환불 시스템’과 ‘아는 사람 만나지 않기’ 기능을 도입해 서비스 품질과 이용자 편의 향상에 힘써왔다.

 

또한 지난 3월 불건전 이용자를 가려내고 이용자의 안전을 보장하기 위해 ‘불량유저 신고’ 기능을 도입했다. 기혼자를 비롯 메신저 아이디 및 휴대폰 번호 기재, 타인 사진 도용, 다수 계정 사용, 상대방에 불쾌감을 주는 언행 사용한 경우 등이 불량유저에 해당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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