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스타트업포럼은 출범 10주년 캠페인 '일상을 바꾼 10년, 내일을 바꿀 스타트업'의 일환으로 다큐멘터리 '비대면진료, 일상을 잇다'를 3일 공개했다.
이번 영상은 스타트업의 기술 혁신이 국민의 일상을 어떻게 바꿔왔는지를 의료 분야에서 조명한 콘텐츠다.
코스포가 상반기부터 회원사와 함께 진행해 온 '일상혁신 릴레이' 캠페인의 연장선으로, 코스포와 산하 원격의료산업협의회 회원사인 닥터나우가 공동 제작했다.
영상에는 ▲소뇌증으로 사지가 마비된 자녀를 돌보는 어머니 ▲병원까지 왕복 40분이 걸리는 파주 거주 고령 당뇨 환자 ▲가게 문을 닫아야 병원에 갈 수 있는 1인 자영업자 ▲아픈 아이를 안고 출근했던 워킹맘 등 네 명의 이야기가 담겼다.
여기에 가정의학과 전문의와 한국1형당뇨병환우회 대표의 인터뷰가 더해져, 기존 의료 시스템이 닿지 못한 공백을 기술 기반 서비스가 어떻게 메우고 있는지를 보여준다.
코스포 관계자는 "스타트업의 사회적 기여는 기부나 일회성 캠페인이 아니라, 서비스 그 자체가 누군가의 일상을 되돌려주는 방식으로 나타난다"며 "지난 10년간 회원사들이 만들어 온 변화를 가장 잘 보여주는 사례라고 판단해 제작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김재원 코스포 의장은 "지난 10년이 스타트업이 국민의 일상을 바꾼 시간이었다면, 다음 10년은 스타트업이 대한민국의 미래를 짓는 시간이 될 것"이라며 "이번 영상에 담긴 이야기처럼, 혁신이 가장 필요한 곳에 가장 먼저 닿을 수 있도록 코스포가 계속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주최 :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은 출범 10주년 캠페인 ‘일상을 바꾼 10년, 내일을 바꿀 스타트업’의 일환으로 비대면진료를 주제로 한 다큐멘터리를 공개했다.
공동 제작 : 다큐멘터리 ‘비대면진료, 일상을 잇다’는 코리아스타트업포럼과 산하 원격의료산업협의회 회원사 닥터나우가 공동 제작했다.
주요 내용 : 거동이 어려운 가족을 돌보는 보호자, 의료기관 접근에 시간이 필요한 고령 환자, 1인 자영업자, 워킹맘 등 서로 다른 생활환경에서 의료 접근의 어려움을 경험한 사례를 담았다.
전문가 참여 : 가정의학과 전문의와 한국1형당뇨병환우회 관계자의 인터뷰를 통해 환자와 의료 현장의 관점도 함께 소개했다.
캠페인 : 이번 영상은 코스포가 회원사들과 진행해 온 ‘일상혁신 릴레이’ 캠페인의 연장선에서 제작됐다.
핵심 메시지 : 코스포는 스타트업의 사회적 기여를 별도의 사회공헌 활동뿐 아니라 기술과 서비스가 실제 생활의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에서도 찾을 수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이번 다큐멘터리에서 주목할 부분은 비대면진료 기술 자체를 설명하기보다 서로 다른 생활환경에 놓인 이용자의 경험을 중심에 배치했다는 점이다. 스타트업 혁신의 의미를 기술의 성능이나 투자 규모보다 실제 생활에서 어떤 불편을 줄였는지를 통해 보여주는 접근이다.
특히 의료처럼 이용자의 시간, 이동거리와 생활환경이 서비스 접근성에 큰 영향을 미치는 분야에서는 기술의 가치를 단순한 편의성만으로 판단하기 어렵다. 거동이 어려운 환자와 보호자, 의료기관까지 이동에 시간이 필요한 고령층, 일터를 비우기 어려운 자영업자와 직장인에게는 ‘어떻게 의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가’ 자체가 중요한 사용자 경험이 된다.
이런 관점에서 스타트업의 사회적 기여 역시 기부나 별도의 사회공헌 활동에만 한정되지 않는다. 기업이 만든 제품과 서비스가 기존 시스템이 충분히 해결하지 못했던 시간·거리·정보·접근성의 문제를 줄인다면 사업모델 자체가 사회적 가치를 생산하는 구조가 될 수 있다.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의 10주년 캠페인이 이러한 ‘일상의 변화’를 전면에 내세운 것도 같은 맥락으로 볼 수 있다. 지난 10년간 스타트업 산업의 성장을 투자유치액이나 기업가치만으로 설명하기보다 소비자가 실제로 경험한 서비스 변화와 연결하려는 시도다.
앞으로 스타트업 생태계에 대한 평가는 ‘얼마나 많은 유니콘 기업을 만들었는가’뿐 아니라 얼마나 많은 일상의 문제를 새로운 기술과 서비스로 해결했는가까지 함께 보는 방향으로 확대될 가능성이 크다. 이번 다큐멘터리는 비대면진료를 사례로 이러한 스타트업의 생활밀착형 혁신을 보여준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환자 경험 — 이용 편의뿐 아니라 환자가 실제로 느끼는 의료 접근성과 서비스 만족도가 중요한 경쟁 요소가 될 수 있다.
의료진과 디지털 서비스의 연결 — 기술 플랫폼과 의료 현장이 얼마나 안정적으로 연결되는지가 서비스 품질을 좌우한다.
생활밀착형 디지털 헬스케어 — 고령자, 보호자, 자영업자, 직장인 등 이용자 상황에 맞는 서비스 설계가 중요해질 가능성이 높다.
사회적 가치의 측정 — 이용자 수를 넘어 이동시간 절감, 의료 접근 개선과 지속적인 건강관리 등 실제 생활 변화까지 성과지표로 볼 필요가 있다.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은 출범 10주년 캠페인 ‘일상을 바꾼 10년, 내일을 바꿀 스타트업’의 일환으로 2026년 9월 3일 비대면진료 다큐멘터리 ‘비대면진료, 일상을 잇다’를 공개했다. 코리아스타트업포럼과 산하 원격의료산업협의회 회원사 닥터나우가 공동 제작한 이번 영상은 거동이 어려운 가족을 돌보는 보호자, 의료기관까지 이동시간이 필요한 고령 환자, 1인 자영업자, 워킹맘 등의 사례를 통해 기술 기반 의료 서비스가 이용자의 일상과 의료 접근에 어떤 변화를 만들었는지를 조명한다. 이번 콘텐츠는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이 진행해 온 ‘일상혁신 릴레이’의 연장선에서 제작됐다.
줄기세포 정밀의료 스타트업 ㈜장스템랩이 중소벤처기업부의 민간투자주도형 기술창업지원 프로그램 ‘팁스(TIPS)’ R&D 일반트랙에 최종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선정은 초기 스타트업 전문 벤처투자 액셀러레이터(AC) 킹고스프링의 시드 투자와 추천을 통해 이뤄졌다. 팁스는 민간 운영사가 유망 기업을 발굴해 투자하면 정부가 R&D 자금을 연계 지원하는 스케일업 프로그램으로, 장스템랩은 올해 확대된 일반트랙 기준에 맞춰 향후 2년간 최대 8억원의 연구개발 자금을 지원받게 된다. 장스템랩이 수행할 핵심 과제는 ‘자가지방유래 줄기세포 치료반응 예측을 위한 정밀진단 개인맞춤 AI 세포치료 SaMD(의료기기 소프트웨어) 개발’이다. 환자에게 자가지방유래 중간엽 줄기세포(AD-MSC)를 투여하기 전 치료 반응성을 정량적으로 예측하고 점수화하는 인공지능 플랫폼 개발을 목표로 한다. 줄기세포 치료 시 동일한 조건에서도 환자마다 나타나는 유효성 편차의 원인이 ‘공여자 이질성’, ‘환자 생체 환경 이질성’, ‘제조 변이’ 등 3대 핵심 변수에 기인한다는 점에 착안해, 이를 데이터로 정밀 교정하는 독자 플랫폼 ‘프레디셀(PREDI-CELL)’을 고도화하고 있다.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은 7일 국회 의원회관 제3세미나실에서 '집단소송법 도입으로 인한 벤처·스타트업 생존 위기 토론회'를 개최했다. 조정훈 국민의힘 국회의원(서울 마포갑)이 주최하고, 코스포와 벤처기업협회, 스타트업얼라이언스가 공동 주관했다. 이번 토론회는 집단소송법 제정 논의가 본격화하는 가운데, 전담 법무조직을 두기 어려운 스타트업·중소벤처기업이 직면할 소송 위험과 벤처투자 위축 우려를 짚고, 기업의 방어권과 피해자 구제가 조화를 이루는 입법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조정훈 의원은 "피해자를 두텁게 보호해야 한다는 입법 취지에는 공감하지만, 자본과 법무 역량이 부족한 스타트업에 단 한 번의 집단소송은 기업의 존폐를 가르는 문제가 될 수 있다"며 "좋은 취지를 살리면서도 혁신과 투자를 위축시키지 않도록 더욱 정교한 설계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최지영 코스포 대표는 "스타트업계도 피해자 구제라는 입법 취지에는 공감한다"면서도 "전담 변호사 한 명 두기 어려운 스타트업에게는 단 한 건의 집단소송이 곧 생존의 문제가 되는 만큼, 혁신 생태계가 감당할 수 있는 제도 설계를 국회가 함께 고민해 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첫 발제를 맡은 한석훈 연세대 법무대학원 겸
뉴로비비 NBB-116, 경구용 알츠하이머 신약 임상 준비…AI로 후보 최적화K-VALLEY BIO PIPELINE CHECKALZHEIMER · PDE5 · AI DRUG DISCOVERY알츠하이머 신약 개발에서 ‘무엇을 표적으로 삼을 것인가’와 함께 ‘환자가 어떻게 복용할 것인가’가 새로운 경쟁축으로 떠오르고 있다. 중추신경계(CNS) 질환 치료제 개발기업 뉴로비비가 경구용 알츠하이머병 치료 후보물질 ‘NBB-116’의 국내 물질특허를 등록하고 임상시험 진입을 위한 전임상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NBB-116은 PDE5 억제 기전을 이용하는 후보물질이다. 뉴로비비는 비임상 단계에서 약물의 뇌 전달 가능성과 베타아밀로이드·타우 관련 작용, 인지 및 공간기억 변화를 확인하면서 경구용 알츠하이머 치료제로 개발하는 전략을 추진하고 있다. 후보물질 선별과 최적화에는 자체 AI 약물성 평가 플랫폼 ‘NeuroADMET’이 사용됐다. 회사는 국산 신약 개발 경험이 있는 연구진과 AI 기반 후보물질 설계를 결합해 임상 진입 준비에 속도를 낸다는 계획이다. NBB-116 PIPELINE STATUS개발 항목현재 단계TargetPDE5 억제 기전Dosage경구용
인포시즈 GOS, SIEM·SOAR 위에 ‘그래프 AI 보안 계층’…공격 경로까지 추적K-VALLEY CYBERSECURITY ARCHITECTUREGRAPH AI · SIEM · SOAR보안 로그가 많아질수록 문제는 ‘더 많이 수집하는 것’보다 수많은 행위 사이에서 실제 공격의 흐름을 찾아내는 데 있다. 온톨로지 기반 엔터프라이즈 AI 기업 인포시즈가 계정·프로세스·파일·접속 등 기업 보안 데이터를 관계 그래프로 연결해 이상행위와 공격 경로를 분석하는 AI 보안 솔루션 ‘GOS(Graph Optimized Security)’를 정식 출시했다. 인포시즈는 GOS 출시와 함께 국내 반도체 대기업에 솔루션을 전사 공급했다고 밝혔다. GOS의 특징은 기존 SIEM이나 SOAR를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그 위에 그래프 기반 AI 분석 계층을 추가한다는 점이다. GOS SECURITY ARCHITECTURESIEM → Security Logs → Graph ML ↓ Risk Candidates → Analyzer LLM → Attack Context ↓ SOAR Response‘로그 한 건’이 아니라 관계를 본다전통적인 보안체계는 미리 등록된 공격 유형이나 탐지규칙을
코리아스타트업포럼과 한국대드론산업협회(회장 양병희, 이하 KADIA)는 2일 서울 강남구 마루360에서 대드론 분야 국가 기술 발전과 방산 스타트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보유한 연구개발 인프라와 기술·인적 역량을 공유하고, 대드론 탐지·식별·무력화 및 다영역 차단기술 등의 테스트와 현장 실증을 통해 관련 기술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재원 코스포 의장, 최지영 코스포 대표, 양병희 KADIA 회장, 장병철 KADIA 수석부회장, 이도경 본에이아이 대표(코스포 방위산업협의회장), 신동호 KADIA 대드론센터장, 김민성 마키나락스 국방공공사업본부장, 한기태 KADIA 학술지 대표 등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우선 대드론 핵심기술의 테스트와 현장 실증에 협력한다. 대드론 탐지·식별·무력화 기술을 비롯해 다영역 차단기술 등 관련 기술과 시제품을 대상으로 실제 현장 적용 가능성을 검증하고, 연구개발 성과가 실증과 사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협력 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대드론 분야 정책·기술 교류도 확대한다. 양 기관은 대드론 관련 안보 정책과 국내외 기술 동향, 관련 규범 등에 관한 연구
글로벌 생성형 AI 스타트업 카운트다운에이아이가 AI 마케팅 에이전트 브랜드를 ‘미우(MeeAww)’로 일원화하고, 스마트폰 기반 광고 영상 제작 엔진을 탑재한 모바일 AI 마케팅 에이전트로 대규모 업그레이드를 단행했다고 30일 밝혔다. 전 세계 190개국 170만 다운로드 및 해외 매출 비중 95% 이상을 기록 중인 ‘미우’는 숏폼 커머스 확산 속에서 현장 이동이 잦은 1인 셀러와 D2C 브랜드의 영상 제작 리소스 부족을 해결하기 위해 ‘앱 퍼스트, 웹 서포티드’ 아키텍처를 도입했다. 기존 데스크톱 기준 2시간 이상 걸리던 상품 광고 영상 제작 과정을 모바일 터치 기반으로 압축해 상품 사진 1장 업로드 후 약 5분 만에 완성할 수 있도록 단축했다. 핵심 엔진인 ‘AI 광고 스튜디오’는 시장 데이터와 트렌드를 자율 분석해 전환율 높은 자연스러운 UGC(이용자 생성 콘텐츠)형 광고 등 맞춤형 영상을 원클릭으로 구현한다. 이에 힘입어 최근 1개월간 영상 부문 매출이 기존 정적 이미지 매출을 넘어섰고, 최근 2개월간 영상 매출은 3배 이상 급성장했다. 또한 모바일 작업 내역의 웹·클라우드 자동 동기화로 팀 단위 대량 제작을 지원하며, 차세대 에이전트 표준 규격인
a16z 크립토, 서울서 첫 자체 써밋…‘거래’ 넘어 금융·AI 인프라 논의K-VALLEY MARKET INFRASTRUCTURECRYPTO · FINANCE · AI크립토 산업의 다음 경쟁은 어떤 토큰이 오르는가보다 ‘어떤 금융과 AI 서비스가 블록체인 위에서 움직이는가’로 확장되고 있다. 글로벌 벤처캐피털 앤드리슨 호로위츠(Andreessen Horowitz·a16z)의 크립토 투자부문 a16z crypto가 1일 서울 조선 팰리스 강남 호텔에서 한국 첫 자체 행사인 ‘a16z crypto Korea Summit’을 개최했다. 행사에는 a16z crypto 주요 파트너와 글로벌 크립토·블록체인 기업 창업자들이 참여해 글로벌 디지털자산 정책 환경, 크립토 투자시장과 탈중앙화금융(DeFi), 기관 금융의 온체인 전환, AI와 금융을 위한 크립토 인프라 등을 논의했다. 이번 서밋의 의제를 관통하는 흐름은 크립토를 개인 투자자의 거래수단에 한정하지 않고 금융서비스와 AI를 움직이는 인프라라는 관점에서 바라본다는 데 있다. THE CRYPTO MARKET SHIFTCrypto Trading → DeFi → Stablecoin / RWA ↓ Institutional
엔바이오셀, ‘장까지 보내는’ 펩타이드 DDS 개발…세마글루타이드 경구화 도전K-VALLEY BIO PLATFORMDRUG DELIVERY · PEPTIDE · GLP-1주사로 맞아야 했던 펩타이드 의약품을 먹는 약으로 바꾸려면 약 성분보다 먼저 해결해야 할 문제가 있다. 약물을 위산과 소화효소에서 보호한 채 흡수가 가능한 곳까지 보내는 것이다. 서울대학교 스핀아웃 약물전달(DDS) 플랫폼 기업 엔바이오셀이 주사형 펩타이드 의약품을 경구 제형으로 전환하기 위한 ‘ChargeSMEDDS™’를 개발하고 GLP-1 계열 비만·당뇨 치료제 성분인 세마글루타이드 적용에 나섰다. 펩타이드는 여러 아미노산이 연결된 물질로 치료제로 활용될 수 있지만 경구 복용 시 위산과 소화효소에 의해 분해되기 쉽고 장 점막을 통과하기 어렵다. 엔바이오셀은 이 문제를 새로운 약물 자체가 아니라 ‘어떻게 전달할 것인가’라는 제형과 DDS 기술로 해결한다는 전략이다. THE ORAL PEPTIDE CHALLENGEPeptide Drug → 위산·소화효소 → 분해 위험 ↓ ChargeSMEDDS Protection → 미세입자 자가조립 → 장 전달 목표핵심은 ‘약을 만드는 것’보다 ‘약을 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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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문화 콘텐츠 및 플랫폼 기업 East Orion Inc(대표 Thomas Park)는 IT솔루션 전문기업 LikeIT System LLC와 전략적 기술제휴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MOU는 East Orion이 개발한 글로벌 이문화 기반 신규 비즈니스 모델에 LikeIT System의 기술적 역량을 접목해, 동남아와 한국을 연결하는 플랫폼 기반 신규 사업을 본격 추진하기 위한 것이다. 양사는 향후 2년간 협력을 통해 다음과 같은 사업을 공동으로 추진한다: “Sawadee Love” – 한국 남성과 태국 여성 중심의 다국적 데이팅 앱 “방콕 데이팅 투어” – 온·오프라인 연동 이벤트 여행 “Work & Holidays” – 한달간 태국에서 일하며 살아보는 디지털 노마드 체험 “Love Preview Thailand” – 연인을 위한 한달간 사랑 체류 프로그램 "방콕 창업 투어” – 태국 내 거주 및 창업 진출을 위한 인큐베이팅 프로그램 East Orion Inc는 사업 아이템 기획 및 운영, 투자유치를 전담하고, LikeIT System LLC는 소프트웨어 및 웹/앱 개발 등 기술지원을 맡는다. 양사는 이 사업을 사내 벤처
SOLUM unveiled its latest retail innovations at the NRF 2025 Retail Big Show, held from January 12 to 14, 2025, at the Jacob K. Javits Convention Center. These innovations include the eco-friendly Power Rail, designed to significantly reduce disposable battery usage. The new solutions aim to tackle sustainability challenges while enhancing operational efficiency for retailers worldwide. Power Rail: A Milestone in Sustainable Retail Practices The Power Rail is a sustainable retail solution designed to eliminate disposable battery usage in Electronic Shelf Labels (ESLs). By harnessing energy fr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