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pan style="font-size: 18px;">슈퍼브에이아이 코스닥 기술성 평가 통과 CVPR 1위 피지컬 AI 확장</span>
Vision AI & Physical AI Technology | IPO
비전 인텔리전스(Vision Intelligence) 전문 기업 슈퍼브에이아이가 코스닥 기술특례상장을 위한 기술성 평가를 최종 통과하며 독보적인 기술력과 상용화 사업성을 인정받았다고 28일 밝혔다.
기술성 평가는 기술특례상장을 위한 필수 첫 관문으로, 회사 측은 이번 평가 통과를 계기로 상장주관사인 미래에셋증권과 함께 상장예비심사 신청 준비를 본격화할 방침이다. 슈퍼브에이아이는 노코드 AI 구축 플랫폼인 ‘슈퍼브 플랫폼’과 산업 특화 파운데이션 모델 ‘제로(ZERO)’를 통해 글로벌 시장을 공략하고 있다.
TECH & BUSINESS HIGHLIGHTS 슈퍼브에이아이 3대 핵심 성과
CVPR 2026 한국 최초 1위
자체 개발 파운데이션 모델 'ZERO', 세계 최대 AI 학회 CVPR 퓨샷 객체 탐지 챌린지 종합 1위 달성
피지컬 AI 데이터 팩토리
3D 디지털 자산화로 로봇·자율주행 학습 데이터 대량 공급 및 과기정통부 국책 독자 AI 프로젝트 참여
글로벌 630억 투자 유치
와이컴비네이터, 현대차, 삼성, 토요타, 닛폰스틸 등 국내외 100여 개 대기업 고객사 및 특허 80여 건 확보
특히 영상 인식 파운데이션 모델 'ZERO'는 데이터 라벨링 없이도 새로운 객체를 즉각 탐지할 수 있으며, 컴퓨터 비전 최고 권위 학회인 CVPR 2026에서 한국 기업 최초로 챌린지 종합 1위를 거머쥐며 기술력을 세계적으로 검증받았다. 나아가 확보된 데이터를 3D 디지털 자산으로 재구성하는 '피지컬 AI 데이터 팩토리'로 확장해 로봇 및 자율주행 시장 진출을 가속화하고 있다.
김현수 슈퍼브에이아이 대표는 "이번 평가 결과는 그동안 쌓아온 AI 개발 자동화와 산업 특화 파운데이션 모델 역량을 공식 인정받은 것"이라며 "이 기술을 바탕으로 로봇·자율주행 등 피지컬 AI 영역으로 적용을 대폭 확장하며 지속 성장하겠다"고 강조했다.
K-Valley View: 전문가 분석
슈퍼브에이아이의 기술성 평가 통과는 단순한 AI 솔루션 기업의 상장 절차를 넘어, 국내 AI 기술이 단순 소프트웨어를 넘어 ‘피지컬 AI(Physical AI, 로보틱스·자율주행·제조)’라는 차세대 메가 트렌드로 전이되고 있음을 입증한 중대한 사건입니다. 특히 CVPR 2026 글로벌 1위로 증명된 비전 파운데이션 기술(ZERO)과 주요 전략적 투자자(SI)들이 실제 대규모 고객사로 연결되는 선순환 락인(Lock-in) 구조는, 향후 상장 과정에서 기업 가치 평가(Valuation)에 매우 긍정적인 신호로 작용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