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1.17 (수)

스타트업

산타토익, 이순재 청년 응원 영상 화제... 조회수 100만 돌파!

산타토익, 이순재 신규 바이럴 영상으로 젊은이들의 큰 공감 이끌며 연일 화제
산타토익의 인공지능 기술로 학생들의 토익 공부 시간과 비용 혁신적으로 절감할 것
인생 멘토로 나선 이순재가 “토익보다 가치 있는 청춘”이란 따뜻한 메시지 전해

인공지능 토익 튜터 서비스 '산타토익'의 2018 신규 바이럴 영상이 공개된 지 일주일 만에 조회수 100만 건을 돌파했다.


산타토익의 신규 영상은 항상 열정적인 자세로 노력하는 배우 이순재가 모델로 나서 요즘 청춘들에게 인생 멘토로서 위로의 메시지를 전달하며 큰 공감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영상 속 멘토 이순재는 "당신의 시간은 토익보다 소중합니다"라는 묵직한 메시지와 함께 산타토익만의 철학을 진지하게 전한다. 이어 방학 동안 취업을 위한 자격증 공부에만 몰두하는 젊은이들에게 남들과 똑같은 주입식 교육이 아닌 인공지능 튜터와 효율적으로 공부하고 더 가치 있는 일에 시간과 열정을 투자할 것을 강조한다.


특히 인간의 역량을 뛰어 넘은 인공지능 선생님인 ‘산타토익’이 학습자의 취약점과 보완점을 정확하게 파악, 예측해 목표하는 점수를 가장 빨리 달성할 수 있게 돕고 ‘토익으로부터의 자유’를 선물할 것을 약속해 많은 이들의 관심을 모았다.


산타토익 페이스북과 유튜브를 통해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큰 위로 받고 갑니다”, “이순재 선생님 이야기에 완전 공감한다”, “인공지능 선생에게 한번 맡겨볼까”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앞서 산타토익은 지난 크리스마스 시즌에 ‘산타 훈련소에 입소한 이순재’ 바이럴 영상으로 500만에 달하는 조회수를 기록하며, 연말연시에 본격적으로 토익 공부를 시작하는 토익커들에게 혁신적인 인공지능 기술력을 위트 있게 전달해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이번 영상은 작년 ‘산타 순재’ 영상과는 달리, 인생 멘토 이순재의 진솔한 매력을 잘 담아내 소비자들의 마음을 사로 잡았다.


산타토익 원종진 마케팅 팀장은 “실제 산타토익은 인공지능 기술을 적용해 ‘20시간 학습 시 평균 157점 상승’하는 성과를 기록하며 토익 공부 시간과 비용을 혁신적으로 절감하고 있다”며 “이번 영상을 시작으로 청춘들이 인생의 소중한 시기를 스펙 쌓기로 낭비하지 않고 더 가치 있는 일에 쓰길 적극 응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인공지능 토익 튜터 ‘산타토익’을 개발한 에듀테크 기업 ㈜뤼이드는 독자적인 머신러닝 기술로 보다 정교하게 학습자의 실력을 파악하고 예측해 최적의 1:1 맞춤형 학습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45만명 토익 유저의 3천만 건 풀이데이터를 기반으로 뤼이드의 인공지능이 매순간 변화하는 학습자의 실력을 스스로 분석해 개별 맞춤형 문제와 강의를 선별한다. 뤼이드의 산타토익은 작년 9월 유료 버전 출시 직후 앱스토어 매출 2위, 통합 앱 다운로드 수 25만을 기록하는 등 빠른 성장세를 기록하고 있다.


image credit : 뤼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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