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2.12 (화)

스타트업

자비스앤빌런즈-제로웹-푸른밤, 중소사업자 경영지원 위한 업무협약 체결

중소사업자의 사업 경영을 더욱 편리하게 하기 위해 서비스 간 제휴 및 공동 마케팅 협약
100만 중소사업자 고객을 위한 대표 ‘세무’, ‘모바일플랫폼’, ‘급여계산 자동화’ 서비스로 인지도 공고히 하고 역량 강화할 것


                                                      자비스앤빌런즈, 제로웹, 푸른밤 로고


자비스앤빌런즈(대표 김범섭)가 제로웹(대표 이재현), 푸른밤(대표 김진용)과 중소사업자 대상 경영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자비스앤빌런즈, 제로웹 및 푸른밤은 중소사업자의 사업 경영을 더 편리하게 돕기 위해 만들어진 각 사의 서비스 간 기능을 연동하고, 공동 마케팅을 진행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기존 고객들에게 더 나은 혜택을 제공하는 동시에, 각각 ‘세무’, ‘급여계산 자동화’, ‘모바일플랫폼’ 서비스의 대표주자로서 인지도를 높여 나가고 공동의 시장을 노크할 예정이다.


자비스앤빌런즈는 스타트업 및 소규모 법인을 위한 온라인 세무지원 서비스인 ‘자비스 세무지원’을 운영하고 있다. ‘자비스 세무지원’은 기존 세무기장 서비스에 IT시스템을 접목해 간편하게 세무업무처리를 할 수 있는 온라인 플랫폼이다.

 

제로웹은 중소상공인이 스마트한 경영으로 생존율을 높일 수 있도록 ‘SMB(Small Medium Business) 초연결 플랫폼’을 구축하는 비즈니스를 전개하고 있다. 전국적인 모바일 웹 보급 캠페인을 통한 SMB 확보를 시작으로, 실시간 유동인구 분석 기술 ‘리얼스텝’을 이용한 오프라인 데이터 기반 입지선정, 사업장 분석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푸른밤은 출퇴근 관리 앱 ‘알밤’을 서비스한다. ‘알밤’은 근거리무선통신기술 비콘(Beacon)을 활용해 중소 사업자들의 근태관리와 급여처리 자동화 등 인사 관리 업무를 효율적으로 처리하는 서비스다.

 

자비스앤빌런즈 김범섭 대표는 "자비스, 제로웹, 푸른밤 3사는 중소사업체 대표자와 임직원들이 본연의 업무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서비스를 운영한다는 공통점이 있다”며, "복잡한 세무 업무를 간편하게 지원해주는 자비스 세무지원 외에도 급여계산 자동화, 모바일 플랫폼 구축 등 전문 지원 서비스를 이용해 잡무에 대한 고민을 덜고, 효율적으로 사업을 운영해 나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제로웹 이재현 대표는 “3사는 스마트한 경영 환경을 만들고자 하는 데 같은 방향성을 가지고 있다”며, “이번 업무제휴를 통해 제로웹이 구축하고 있는 SMB 플랫폼(고도화된 사업장 모니터링 관리, 오프라인 데이터 분석 기반 광고, B2B 연결이 융합된 SMB 플랫폼)에서 직원근태관리, 급여계산자동화, 세무관리 등의 서비스를 연결함으로써 중소상공인이 더욱 편리하고 효율적인 사업 운영을 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또한, 푸른밤 김진용 대표는 “이번 서비스 연동 및 공동마케팅을 통해 고객에게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중소사업자의 편리한 경영 환경 구현을 위해 각 분야 전문 기업과 협업을 더욱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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