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2.03 (일)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 ‘파란헬멧’ 스마트 디바이스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과기부 장관상 수상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한종호, 이하 ‘강원센터’)는 센터가 보육 중인 창업동아리 ‘파란헬멧(대표 윤예원)’이 ‘2017 스마트 디바이스 아이디어 공모전’ 일반부 최종 결선에서 1등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2017 스마트 디바이스 아이디어 공모전’은 디바이스와 주변 환경 혹은 디바이스 간의 연동을 통한 실감·지능·융합형 서비스 아이디어 공모전으로 지난 8월부터 전국 400여개의 아이디어가 경합을 벌인 대규모 경진대회다.

 

‘파란헬맷’은 일산화탄소 등 유독가스를 조기 탐지하는 스마트밴드 아이디어로 지역예선과 본선 경쟁을 통과했으며 결선에서 심사위원과 청중평가단의 압도적인 지지로 1등에 선정됐다.

 

특히 이들은 산업현장에서 직접 체험한 경험을 바탕으로 문제를 발견하고, 구체적인 해결방안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강원센터가 보육 중인 ‘파란헬맷’은 윤예원 대표 등 강릉원주대학교 재학생3명으로 구성된 창업동아리로 기술 기반의 영동지역 대표 스타트업으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된다.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는 한종호 센터장은 “파란헬멧 팀의 유독가스 탐지 스마트밴트 아이디어를 제품화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예정”이라며 “강원도 청년들의 창업 지원을 위한 창업동아리 G랩 사업도 점차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는 창업동아리 지원 사업을 통해 올해 총 26팀을 선발하였고 창업아이디어 도출, 고도화 지원, 시제품 제작을 위한 전문가 멘토링 등을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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