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1.30 (목)

스타트업 이벤트

중고차 플랫폼 ‘첫차’, 기아 스토닉 시승차량 온라인 최저가 12월 한정 판매 프로모션

첫차•유카직영 게릴라딜, ’17.0km/’ 연비 끝판왕 ‘스토닉’ 시승차 선착순 판매 시작
‘신차 같은 중고차 구매, 절호의 기회’… 첫차, 기아 스토닉 '시승차' 파격 할인 판매
첫차, 2017년식 스토닉 시승차 18.6% 할인 프로모션… 77대 한정 판매



중고차 플랫폼 ‘첫차’가 기아 스토닉 시승차량을 온라인 최저가에 한정 판매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자동차 O2O(온•오프라인 연계) 기업 ㈜미스터픽의 중고차 서비스 ‘첫차’는 인증중고차 브랜드 ‘유카 직영’과 함께 기아 스토닉 시승차 77대를 한정 판매하는 ‘게릴라 딜’을 시작한다고 30일 밝혔다. 이 프로모션은 이달 말부터 상품 소진 시까지 스토닉 최고등급 시승차를 신차가격 대비 최대 18.6% 저렴한 가격에 판매한다. 


올해 출시된 기아자동차의 소형SUV 스토닉은 공식연비가 16.7~17.0km/ℓ로 동일 세그먼트에 있는 코나(11.0km/ℓ~16.8km/ℓ), 티볼리(10.7km/ℓ~14.7km/ℓ)등에 견주어 우수한 연비 때문에 ‘경제성’을 중시하는 소비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는 모델이다. 


프로모션 차량은 기아 스토닉 1.6 프레스티지 등급으로 주행거리, 선루프 등의 추가 옵션에 따라 최대 18.6% 할인된 특판가에 판매한다. 모든 차량에는 기아자동차의 첨단운전자보조시스템(ADAS) ‘드라이브 와이즈(Drive Wise)’ 옵션이 적용되어 있다. 판매 차량의 주행거리는 최단 657km부터 최장 5,290km까지 다양하며, 가장 인기가 많은 컬러인 ‘클리어 화이트’, 시그니처 컬러인 ‘모스트 옐로우’ 등 7가지 전 색상을 만나볼 수 있다. 


한편, 중고차 시장에서 시승차는 신차급 차량을 저렴하게 살 수 있는 기회로 평가되지만, 수요에 비해 턱없이 부족한 공급량 때문에 구하기가 쉽지 않다. 전시차와 다르게 전문 중개업체로 넘겨진 후 재판매되는 시승차는 전시차에 비하면 주행감이 있지만 이 점을 감안하여 큰 폭으로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이번 프로모션 차량 역시 전량 판매이력이 없는 시승차 매물이며, 모두 무사고 차량이다.


‘게릴라 딜’을 통해 스토닉 시승차 구매 시, 기아자동차 공식 워런티 보증 서비스가 제공되어 차체 및 일반부품은 3년 6만km까지, 엔진 및 동력전달부품은 최대 5년 10만km까지 이용 가능하다. 구매고객 전원에게 3만원 상당의 첫차 세차세트 ‘워시러시’, 시승차 구매와 동시에 대차 시 신세계 백화점 10만원권, 유카직영 자체 할부 프로그램 이용 시 SK 모바일 주유상품권 등 거래고객 모두를 위한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첫차와 유카직영의 ‘스토닉 게릴라딜’은 첫차 어플리케이션에서 구매 예약 및 상담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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