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0.29 (일)

스타트업

홍보지존, 오프라인광고 가격파괴 ‘누구나광고 제2탄 버스정류소’ 서비스 론칭



오프라인광고는 단위당 가격이 비싸고 효과측정이 되지 않는 다는 측면에서 온라인광고에 자리를 내주고 있지만 그래도 오프라인광고는 실물로 노출되어 소비자로부터 제품이나 서비스의 신뢰도를 높일 수 있다는 측면에서 여전히 주요 홍보방법으로 이용되고 있다.

 

 다만 가격이 상대적으로 비싸기 때문에 스타트업이나 중소기업의 제품 서비스를 알리기에는 넘사벽 같은 존재였으나 무료홍보어플 홍보지존을 운영하고 있는 시전소프트에서 ‘누구나광고 프로젝트 2탄: 버스정류소’을 통해 누구나 저렴하게 오프라인광고를 할 수 있도록 서비스하였다.

 

 ‘누구나광고 프로젝트 제2탄’은 소상공인에게 엘리베이터 영상광고를 1개월 5천원이라는 파격적인 가격으로 ‘누구나광고 프로젝트 제1탄’에 이은 서비스로 서울시내 남아 있는 버스정류장의 광고면을 활용해서 대형조명광고 2면을 제작비포함 30만원이라는 기존에 없었던 파격적인 가격으로 누구나 홍보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으로 서비스나 제품의 인지도 및 신뢰도를 높이려고 계획 중인 스타트업이나 중소기업에게 좋은 홍보방법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홍보지존의 홍준기 대표는 “기존 대기업의 전유뮬이었던 옥외광고를 남아 있는 광고자리(인벤토리)를 소분화하여 누구나 광고할 수 있도록 현재와 같은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장할 계획”이라고 전하면서 프로젝트 이름처럼 누구나 평등하게 광고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누구나광고 프로젝트는 홍보지존에서 만든 홍보물을 저렴한 가격으로 전국 1만대 엘리베이터에 설치된 영상보드와 서울 700여개 버스정류장을 통해 광고할 수 있도록 하는 시스템으로 서비스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홍보지존 홈페이지와 안드로이드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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