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0.10 (화)

스타트업

애드픽, ‘제2의 월급 : 인플루언서 마케팅’ 도서 출간

SNS만 알면 누구나 할 수 있는 인플루언서 마케팅 지침서

인플루언서 마케팅 기본 지식, 파워 인플루언서들의 노하우와 마케팅 팁 담아

인플루언서 마케팅 저변 확대 위해 업계 최초로 실전 가이드북 발간



한국 1위 인플루언서 마케팅 플랫폼인 애드픽(www.adpick.co.kr)을 운영하는 ㈜오드엠(www.oddm.co.kr 대표 박무순)이 인플루언서 마케팅 안내서인 ‘제2의 월급 : 인플루언서 마케팅’(이하 제2의 월급)을 출간했다.


‘제2의 월급’은 신종 디지털 직군인 인플루언서를 소개하고 인플루언서 마케팅, SNS 마케팅에 대한 기초 지식을 수록한 실용서적이다. 책 속 인플루언서는 셀럽이나 연예인, 유명 유튜브 크리에이터 뿐만 아니라 SNS를 활용해 영향력 있는 콘텐츠를 만들 수 있는 일반인을 포함한다. 즉, 디지털 콘텐츠를 창의적으로 가공, 제작하고 SNS 매체에서 전파함으로써 수익을 얻는 광범위한 마케터 집단을 뜻한다.


이 책은 평범한 일반인도 인플루언서가 되어 자신의 SNS 영향력을 높이고, 수익을 얻을 수 있다고 강조한다. 이를 위해 애드픽에서 활동하는 파워 인플루언서들의 활동 초기 고전 사례와 극복 방법을 소개했다. 또, 이들이 실제로 활용해 높은 수익을 올린 온라인 플랫폼별 콘텐츠 운영 노하우를 소개하는 한편, 애드픽 운영진이 알려주는 실전 마케팅 팁을 수록해 실용서로서 활용도를 높였다.


이 책은 다음 독자를 대상으로 출간되었다. 1)소셜 마케팅에 관심이 많은 개인 2)블로그 등 온라인 SNS 활동을 통해 수익을 얻고 싶은 개인 3)인플루언서 마케팅에 관심은 있으나, 구체적 방법을 모르는 개인 4)콘텐츠 개발능력과 마케팅 재능을 살려 새로운 직업을 찾고 싶은 개인 등이다.


애드픽을 운영하는 박무순 대표는 “디지털 시대에는 SNS라는 공용자원을 활용해 얼마든지 자신의 가치를 스스로 높이고 수익을 내는 방법이 존재할 뿐만 아니라, 그것이 어엿한 직업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알리고 싶었다”라면서, “새로운 직업 또는 부업으로서 인플루언서 마케팅에 관심을 가진 사람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출간의도를 설명했다.  


‘제2의 월급’을 펴낸 애드픽은 2013년 국내 최초로 출시한 인플루언서 마케팅 플랫폼이다. ‘누구에게나타인에 대한 영향력은 존재한다’라는 전제에서 출발한 애드픽에는 2017년 10월 현재 47만의 인플루언서 회원이 등록돼 있으며 이들의 수익금만 155억원이 넘는다. 애드픽은 인플루언서 마케팅의 저변확대 및 회원 역량 강화를 위해 온오프라인에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해왔다. ‘제2의 월급’ 역시 약 4년 간 애드픽을 운영하며 쌓인 노하우와 마케팅 정보, 교육 자료 등을 기반으로 제작되었다.


한편, 애드픽 47만 인플루언서 회원들 중, 꾸준히 활동하면서 수익을 내는 회원은 9만 5천명에 달한다. 이 중 2016년 기준으로 연 1천만원 이상의 수익을 낸 인플루언서는 106명이며, 이들의 평균 수익은 약 8천만원이다. 이밖에, 2016년 한 해 동안 가장 높은 수익을 낸 회원의 수익금은 7억 3천 여 만원이다. 2017년 상반기의 최고 수익금 역시 약 4억 여 원에 달해, 인플루언서는 이제 새로운 고소득 직군으로 떠오르는 추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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