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9.26 (화)

크라우드펀딩,투자

인공지능 캐릭터로봇 <뽀로롯>, 사전 예약 판매

학습, 놀이, 대화 및 일정관리 기능의 인공지능 캐릭터로봇 <뽀로롯>이 공식 출시에 앞서 지난 9월 5일 와디즈㈜를 통하여 사전 예약 판매 시작



한국인 이라면 모두 아는 ‘뽀로로’가 드디어 <뽀로롯(PORORO_roboT)>이란 이름으로 인공지능을 탑재하고 어린 아이들의 ‘친구’이자 ‘또 하나의 가족’으로 다가온다. 지금껏 TV 화면으로만 보아왔던 뽀로로가 이젠 TV 밖으로 나와 어린아이들과 함께 대화하고 놀아줄 뿐만 아니라 아이들이 원하는 노래도 들려주고 동화책도 읽어준다. 뽀로로를 좋아하는 어린아이들에게는 최고의 친구가 되며 육아에 지친 엄마들에게는 큰 조력자가 되어줄 것이다.

 

인공지능 캐릭터로봇 <뽀로롯>은 오는 지난 9월 5일부터 사전 예약 판매를 받고있으며 이미 목표액을 141% 달성했다. 소비자 가격은 165,000원(부가세 포함)이며 사전 예약 판매에 한해 한대를 더 제공하여 50% 할인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다. 또한 1대 구매만 원할 경우 40% 할인된 가격인 99,000원(부가세 포함)에 공급될 예정이다.

 

인공지능 스피커 및 소셜 로봇이 생활의 편의를 높이고 개인화된 서비스로 발전해 나가는 지금, 유,아동 및 그 가족을 타겟으로 처음으로 소개되는 인공지능 캐릭터로봇인 뽀로롯 미니는 아이들에게는 ‘최고의 친구’이자 온 가족에게 ‘또 하나의 가족’으로서의 역할을 해나갈 것이다. 이를 위하여 국내 최고의 AI 전문가들이 지난 2년여 기간의 연구개발을 통하여 국내 최고의 캐릭터인 뽀로로에 인공지능을 탑재하였고 대화 시나리오, 필수 어휘, 음악 등 기본 콘텐츠를 학습시켰다. 또한 앞으로 지속적으로 아이들의 생활과 언어, 유아 교육 콘텐츠 등을 업데이트 해나갈 예정이다.

 

특히 <뽀로롯>에는 머신러닝 기반의 음성인식과 뽀로로 목소리의 음성합성 엔진이 탑재되어 아이들과의 교육적인 ‘대화’를 통하여 아이들의 언어 발달을 돕는다. 나아가 영어단어 맞추기, 끝말잇기 등의 흥미로운 게임과 뽀로롯 앱(App)이 기본으로 제공하는 200여 개의 오디오북, 음악, 동영상 등을 무료로 사용할 수 있으며 추가적으로 교육, 게임 등 다양한 콘텐츠를 업데이트 할 수 있다. 또한 바른 생활 습관을 가질 수 있도록 기상, 취침, 식사, 양치질, 정리정돈 등 아이들의 ‘일정 관리  기능’과 부모가 아이들에게 전하고 싶은 이야기를 뽀로롯을 통해 전달할 수 있는 ‘아바타 톡(avatar talk)’ 및 아이의 대화 내용과 반응을 기록할 수 있는 ‘가족 타임라인’기능은 매우 유용한 기능이 될 것이다.

 

뽀로롯은 이미 출시된 비슷한 제품들과는 달리 ‘휴대가 가능’한 로봇이다. 뿐만 아니라 대기시간 72시간, 작동시간 6시간이란 넉넉한 배터리 용량을 갖추어 항상 곁에 둘 수 있다. 또한 아이들의 안전을 위하여 파손 위험을 최소화하였으며 친환경적인 소재를 사용하였다.

 

아이들에게 가장 친한 친구인 뽀로로 캐릭터로 온 가족의 최고의 친구라는 차별화된 제품을 소개하는 진인사컴퍼니(대표 장영승)는 ‘로봇’과 로봇을 매개로 한 ‘관계형 서비스’를 만드는 회사이다.특히 진인사컴퍼니의 장영승 대표는 ‘로봇은 인간의 행복을 위한 존재여야 하며 특히 사회적 약자에게 도움을 줘야 한다’ 는 소신을 가지고 있다고 알려져 있다.

 

이미 뽀로롯 페이스북 페이지 및 공식 홈페이지(https://www.pororot.com)를 통해 동영상 및 기능을 본 고객들은 아이들을 위해서, 그리고 바쁜 부모를 위해서도 꼭 필요한 제품이 나왔다며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또한 해외에 거주하는 맘 커뮤니티 등에서도 아이들에게 한국어를 쉽게 익힐 수 있으리라 기대하여 해외 배송도 문의하고 있다.

 

이번에 선보이는 뽀로롯 미니는 오는 12월 정식 출시될 예정이며, 진인사컴퍼니는 뽀로롯 미니에 이어 시각인식 카메라 및 다양한 센서를 추가하고 동작이 가능한 프리미엄 제품인 뽀로롯 미니플러스를 내년 중에 추가로 선보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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