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9.25 (월)

스타트업

학교 수업의 필수 플랫폼 ‘클래스팅 러닝’, 개인별 학습 성과 분석 결과 제공

학생과 학부모에 학습 활동과 성과에 대한 종합적 분석 제공
학습 성취도, 응용력, 학습 열정, 성장 수준을 모바일에서 실시간으로 확인 가능
취약한 부분 파악해 불필요한 학습 시간 낭비 줄이고, 학교 수업에 맞게 가정에서도 개인화 학습 지원

      


학교수업과 가정학습을 연계한 통합교육 솔루션이 새롭게 선보인다. 혁신 에듀테크 기업 클래스팅은 최근 선보인 학습 성과 분석 및 학습 콘텐츠 큐레이션 서비스인 ‘클래스팅 러닝(CLASSTING LEARNING)’을 기존 교사용에서 학생과 학부모도 이용할 수 있도록 확대한다고 밝혔다.

 

클래스팅 러닝이 제공하는 학습 리포트는 사용자(학생)가 클래스팅 러닝 내 디지털 교재를 활용해 학습한 양과 성취 관련 데이터를 분석하고 이를 지표화한다. 이번 서비스 확대로 학생과 학부모는 현재 학습 수준을 쉽고 객관적으로 점검할 수 있어 향후 더욱 효과적인 학업 계획을 세울 수 있다. 교사가 해당 플랫폼으로 내준 과제를 풀이하는 활동 뿐만 아니라 가정에서 개별 학습한 결과도 함께 반영되며, 개인의 종합적인 학습 성취도, 응용력, 학습 열정, 성장 수준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기존 학급별 분석 리포트는 교사가 단원별 보강, 심화 등 지도 계획을 보다 정확하게 수립하고, 학생 개인별 수준을 고려해 추가 학습법을 제시할 수 있도록 지원한 바 있다. 이번 분석 리포트 기능이 확장되면서 학생과 학부모가 개인 분석 데이터를 모바일에서 실시간으로 확인해 가정에서도 부족한 과목이나 단원을 추가적으로 학습할 수 있게 된다. 학교와 가정을 연계한 효율적인 교육이 가능진다는데 큰 의미가 있다.    

 

클래스팅은 이러한 학습 성과 분석에 따른 빅데이터에 클래스팅 고유의 ‘딥러닝’ 기술을 적용, 학생들이 각기 취약한 부분 중심으로 보다 효율적인 개인화 학습을 할 수 있도록 콘텐츠 추천 및 큐레이션  서비스를 강화할 예정이다. 현재 클래스팅 러닝에서 국내외 20여 곳 이상의 주요 교육 기업이 개발한 1만여 건 이상의 콘텐츠가 제공되고 있다.  

 

조현구 클래스팅 창업자 겸 CEO는 “데이터 기반으로 학습 성과를 분석하고 이 결과를 교사 뿐만 아니라 학생과 학부모도 정확히 파악하게 되면 정규 수업 외에 불필요한 공부 시간을 줄이면서도 학습 목표를 효과적으로 달성하기 위한 상호 협력이 가능해진다”며 “한정된 시간 안에서 학생 스스로 보완해야 할 부분을 알고, 집중함으로써 정규 교육 효과를 큰 폭으로 향상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클래스팅 러닝 소개>

클래스팅 러닝은 교사가 정규 수업 과정에 맞춰 디지털 학습 자료를 제공하면 학생들이 모바일을 비롯한 다양한 기기로 편리하게 학습하고, 교사는 다시 학생의 학습 상태와 성취도 등 주요 지표를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서비스다. 교사 뿐만 아니라 학생과 학부모에게도 분석 리포트를 제공하여 현재 학습 상태를 실시간으로 점검하고,  취약한 부분은 별도로 보강할 수 있도록 개인 맞춤형 콘텐츠를 제시한다. 다각적 학업 성취도 분석과 맞춤형 교육 콘텐츠 큐레이션은 학교와 가정을 연계하여 효과적인 학습 목표 달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혁신 에듀테크 기업, 클래스팅 소개>

클래스팅이 개발한 동명의 서비스 ‘클래스팅’은 한 명의 교사가 수십 명에 이르는 학생들을 지도해야 하는 환경에서 보다 효율적인 학교 교육이 가능하도록 돕는 학습  및 학급 관리 플랫폼이다. 교사가 보다 편리하게 학급을 관리하고 양질의 수업을 할 수 있도록 돕고, 학생의 개별화된 수준과 성향에 따른 맞춤 학습을 제공하며, 학부모에게는 자녀의 학교 생활과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2012년 베타서비스로 선보인 클래스팅은 현재 국내 최대의 학교 교육 지원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국내 초등학교 교사 2명 중 1명(51%)은 클래스팅 앱을 활용하고 있으며, 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미국, 중국, 일본, 태국, 필리핀, 말레이시아 등에서 400만 명 이상이 사용하고 있다.

 

검증된 문제집, 학습지, 동영상 강의 등을 디지털화하고 클래스팅 내에서 학교 교육을 위한 콘텐츠로 유통함으로써 수업과 개별 학습에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현재 EBS, MBC, 서울교육대학교, UCLA CRESST, 디즈니, 대교, YBM, 대상, 천재교육, 미래N, 푸르넷 등 20개 이상의 국내외 교육 파트너가 8,000개 이상의 인기 콘텐츠를 ‘클래스팅 러닝’에 제공 중이다.

 

소프트뱅크 벤처스, 파트너스 인베스트먼트, 삼성 벤처스 등은 클래스팅의 교육 환경 개선을 위한 비전에 공감해 75억원을 투자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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