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9.06 (수)

스타트업

한국 최초 애플 아이북스 서점 '코이북스' 론칭

애플 아이북스 서점 ‘코이북스’ 업계에서 주목!”


@http://www.koibooks.kr/


애플 아이북스, 한국 전자책 시장을 품다?!

스마트폰 대중화로 인해 전자책 시장이 커지고 있는 요즘, 다양한 전자책 플랫폼에 대한 니즈도 함께 늘어나고 있다. 특히 애플의 아이북스는 아마존과 함께 전 세계적으로 큰 호응을 얻으며 국내독자들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그러나 아직 국내에 는 진출하지 않아 한국책을 찾아보기도, 한국독자가 이용하기도 쉽지 않기에 많은 애플 유저들의 아쉬움이 큰 상황이다.

 

이런 가운데 국내에서 한국 독자들이 아이북스를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한국 최초의 애플 아이북스 커넥트 서점 ‘코이북스’(www.koibooks.kr)가 등장해 업계에서 큰  주목을 받고 있다.

 

 

한국 최초, 애플 아이북스 서점 ‘코이북스’

우선, 코이북스는 아이북스 마켓 사용을 원하는 한국 독자들을 위해 한국 출판사들의 책을 아이북스에 소개해 주는 일을 한다. 현재 웅진씽크빅, 북이십일, 열림원 등의 일반 단행본 출판사는 물론 디앤씨미디어, KW북스, 조은세상, 디콘북등 국내 유명 웹소설 출판사들의 책까지 약 1만여 권의 책을 소개하기 시작했고 올해 안에 3만권까지 빠르게 확대해 간다는 계획을 가지고 있다.

 

또한 코이북스는 애플 아이북스에 도서를 등록 하는것 만으로 그치지 않는다. 아이북스에서는 한글 검색이 편리하지 않고, 한국책 만을 분야별로 큐레이션하는 것도 어렵다. 그래서 코이북스에서는 아이북스에 등록된 한국책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으며 한국어 검색과 한국 독자에 맞춘 큐레이션을 제공하는 한국어 서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아이북스의 다양한 장점을 누리다다

 

아이북스는 아이폰에 최적화된 기능과 애플 특유의 감성적인 UI,UX를 제공하며 아이폰 앱 환경에서 바로 결제가 되는 편리함도 갖고 있다. 또한 1권을 구입해도 6명까지 공유가 되어 최대 83.4%의 가격 할인 효과 까지 있는 애플의 글로벌 전자책 플랫폼이다.

 

사용법도 아주 간단하다. 코이북스에서 원하는 도서를 고른뒤 구매하기 버튼만 누르면 바로 아이북스로 이동하는 방식이다. 구매는 글로벌 계정에 가입해야만 하는데, 이 역시 타 싸이트 회원가입 하듯이 손쉽게 할 수 있다.

 

또한 글로벌 계정으로 구매 가능해 해외에 있는 한인들에게 더욱 편리한 도서 구매 환경을 제공해 주는 것 또한 장점이다. 그리고 코이북스에는 애플이 제공하는 해외 유명 e-kids 콘텐츠를 모아서 제공하기에 많은 독자들이 글로벌 e–kids 콘텐츠를 더욱 손쉽게 이용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다.

 

코이북스 관계자는 “아이북스 진출이 현재는 한국인을 대상으로 하지만, 앞으로는 글로벌 시장의 모든 독자들 대상으로 할 수 있는, 한국 도서의 수출의 장이 될 수 있게 되기를 바란다” 고 밝혔다.



코이북스 웹사이트 :  http://www.koibook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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