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8.02 (수)

스타트업

펫닥, 서울시 수의사협회와 MOU체결



펫닥(대표 최승용)이 7월 21일 서울특별시수의사회와 반려동물 서비스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서울특별시수의사회본관에서 진행된 이번 협약은 펫닥 대표 최승용, 서울특별시수의사회 회장 최영민 , 서울특별시수의사회 이사 위혜진 외 8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서울특별시수의사회 연수교육 지원 ▲반려동물 보호자 상담 인프라 구축 ▲수의사 권익 신장 등을 추진한다.

 

펫닥은 반려동물 보호자와 수의사를 연결해주는 어플리케이션 서비스이다. 반려동물 보호자는 펫닥 어플을 통해 반려동물에 관한 상담을 요청할 수 있고 가까운 수의사가 답변을 해준다. 수의사는 동물병원과 가까운 위치에 거주하는 보호자와 상담하며 신규 고객 유치에 도움을 받고 있다. 정식 서비스 오픈 약 1년 반만에 누적 상담수 약 5만 건을 기록하였다.

 

펫닥 최승용 대표는 “업계 최초로 한국동물병원협회와의 협약에 이어 서울특별시수의사회와 제휴를 체결함에 따라 더 많은 수의사와 반려동물 보호자에게 도움을 드릴 수 있게 되었다. 앞으로도 반려동물 산업과 문화의 성장에 앞장설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현재 펫닥은 한국동물병원협회 회원과 서울특별시수의사회 회원 대상으로 펫닥 서비스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도록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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