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7.27 (목)

스타트업

망고보드, 누구나 만드는 상세 페이지 서비스 개시



웹기반의 쉬운 디자인 콘텐츠 제작 플랫폼 망고보드(www.mangoboard.net)가 7월 26일 “내가 만드는 제품 상세페이지 제작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망고보드는 포토샵을 배우지 않고도 누구나 미리 제작되어진 템플릿을 웹편집기를 이용하여 쉽고 빠르게 디자인을 제작할 수 있는 서비스로 비용과 제작시간을 절감할 수 있도록 한다.

이번에 새롭게 추가된 상세페이지 서비스는 온라인 쇼핑몰 운영자들에게, 프리미엄 템플릿을 사진, 아이콘, 도형, 등의 그래픽요소로 수정하여 손쉽게 제작하도록 한다. 

 

상세페이지의 특징으로는 여러 개의 슬라이드가 하나의 세트로 구성되어 순서의 조정이나 부분적인 편집이 용이하도록 하였으며 페이지 수량에 제한을 두지 않고 있다.

내용 변경 시 즉각 수정하여 재 사용할 수 있으며 상세페이지 제작에 필요한 디자인 요소는 저작권 걱정없이 상업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제작된 상세페이지는 JPG, PNG, PDF 파일로 다운받을 수 있으며 SNS등에 쉽게 공유할 수 있다.

쇼핑몰 운영자는 망고보드내에서 썸네일이나 배너, 이벤트, 카드뉴스 같은 마케팅 이미지도 함께 제작할 수 있어 마케팅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

 

상세페이지는 제품의 특징을 잘 부각해서 소비자의 구매심리를 자극하기 위해 사진, 카피, 설명문구, 이미지로 구성되어 제작이 되는데, 온라인 판매에서 소비자들은 상세페이지 이미지 하나만으로 제품 구매결정을 내리기 때문에 상세페이지 디자인은 매우 중요하다.

 

홈페이지나 쇼핑몰 운영자들은 그동안 상세페이지를 만들기 위해서는 직접 디자이너를 채용하거나 외부업체에 의뢰하는 과정을 거쳐야 했다.  외부업체 상세페이지 제작 과정은 제작문의, 제작상담 및 견적, 업체선정, 자료전달, 시안제작, 교정 및 검수과정 등의 절차로 인해 많은 시간과 비용이 발생하는 문제점이 있었다.

 

망고보드를 운영하고 있는 리아모어소프트 심재홍 대표는 “망고보드는 기존의 인포그래픽, 카드뉴스, 프레젠테이션, 이벤트/배너, SNS, 포스터 템플릿에서 이용자들이 요구가 많았던 상세페이지 서비스를 하게 되어 창업 및 이커머스 콘텐츠 분야의 소비자들에게 추가적인 편익을 제공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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