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7.25 (화)

스타트업

쉽지 않은 당뇨병 생활습관 관리, 인천시 서구에서 '눔'프로그램 이용 기초부터 탄탄하게 다진다


@https://noom.co.kr/programs/newdbm/


사례1

혼자서 당화혈색소 측정하러 가기도, 혈당 관리를 위한 생활습관 개선을 실천 하기도 어려웠던 A씨. 인천시 서구 보건소를 통해 눔의 당뇨병 생활습관 관리 프로그램을 시작하면서 주기적으로 혈당 관리도 하고, 보건소에 가서 당화혈색소도 측정할 수 있게 되었다. 특히 체중 감량이 많이 되었다. 9주 만에 6.7kg이 빠졌다. 공복혈당은 152에서 110으로 내려갔다.


사례2

B씨는 원래 당뇨 약은 먹었지만 식생활이나 운동과 같은 생활습관 관리에는 소홀했다. 인천 서구 보건소를 통해 당뇨병 생활습관 관리를 시작했고, 10주 만에 6.2kg을 감량했다. 운동 습관을 만드는 데도 성공했다. 당뇨병 관리는 역시 좋은 생활습관을 만드는 게 중요하다는 것을 체감했다. 지난 3개월 간의 당뇨병이 얼마나 잘 관리되고 있었는지 확인할 수 있는 당화혈색소 수치 검사를 앞두고 있다. 개선을 기대하는 중이다.

 

1. 국내 당뇨병 관리가 제대로 되지 않고 있다. 특히 당뇨병 필수 검사인 당화혈색소 검사의 시행 빈도가 낮고 혈당수치의 꾸준한 관리도 쉽지 않다.

(1) 국민건강보험공단 자료 조사 결과 국내에서 1년 동안 1회 이상 당화혈색소 검사시행 비율 전체 환자의 67.3%에 불과

(2) 1년에 2회 이상 검사한 환자 비율 37.8%에 불과

(3) 선진국 당화혈색소 검사 시행률 60~90%인 점을 감안하면 매우 낮은 편

reference :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7&no=484157

(4) 혈당 관리의 어려움을 호소하는 당뇨병 환자들도 많다.


2.    인천시 서구에서는 당뇨병에 걸려 약을 먹고 있는 당뇨병 인구 120명을 대상으로 모바일 당뇨 관리 프로그램을 도입해 국내 당뇨병 환자들이 당뇨 관리를 더 잘 하는 데 도움을 준다.

(1) 인천시 서구 보건소, 당뇨병 약을 먹고 있는 환자들 대상으로 지난 5월부터 눔과 함께 당뇨병 생활습관 관리 프로그램 시작

(2) 눔은 모바일 당뇨병 생활습관 관리 프로그램을 갖고 있어 편리하고 지속적인 당뇨병 관리에 용이

 

3.    특히 보건소와 모바일 제품을 함께 쓸 경우 보건소를 통해 당화혈색소를 꼼꼼하게 체크해준다.

(1) 당뇨병 관리에 필수인 당화혈색소 관리가 동반된다

(2) 일반적인 혈당검사가 검사 시점 혈당만을 알 수 있는 데 반해 당화혈색소를 검사하면 3개월간의 평균 조절 여부를 알 수 있다. 당뇨병으로 인한 합병증을 막기 위해 환자들의 혈당이 잘 조절되고 있는지 확인하기 위한 필수검사로 꼽힌다.

(3) 야간/휴일 등 참가자들의 스케줄을 고려하여 세심하게 전수조사 했다.

 

4.    혈당관리 또한 꾸준하게 진행한다.

(1) 혈당관리를 하는 게 당뇨 환자에게는 큰 과제이다. 피를 뽑아서 해야 하기 때문. 혈당관리를 꾸준히 하기는 쉽지 않다.

(2) 모바일 맞춤형 관리는 지속적으로 언제 어디서든 상담이 가능하기 때문에 당뇨 환자들의 혈당 측정 횟수를 늘리고 자연스레 혈당과 생활습관의 연결 고리를 환자 스스로 발견하게 하여 성공적인 관리를 도모할 수 있다.

 

5.    사례 - 만족도 굉장히 높음(인터뷰)

(1) 혼자서 하기 어려웠던 당화혈색소 측정, 혈당 관리 등이 잘 된다

(2) 눔코치의 아티클 등을 통해서 코치님들이 모호하게 알고 있던 지식을 구체화해준다.

(3) 전문가 코치에게 관리를 맡기니 이전보다 살도 잘 빠지고 혈당수치도 많이 개선되었다.

 

6.    앞으로 보건소에서는 효과적인 당뇨병 관리를 위해 전당뇨 환자의 당뇨 예방 프로그램 도입도 모색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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