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7.25 (화)

스타트업

학교 수업의 효율과 몰입 높이는 똑똑한 학습 관리 ‘클래스팅 러닝’ 출시

혁신 에듀테크 기업 클래스팅, 교사가 학생의 학습 상태와 성취도를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클래스팅 러닝’ 서비스 최초로 선보여
학생은 데스크톱, 모바일 등 다양한 기기로 언제 어디서든 쉽고 편리하게 예∙복습
교사는 반 학생들의 학습 현황을 실시간으로 확인하여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세부 데이터 분석으로 심화 지도 계획 수립
국내외 유수의 교육 기업에서 제공한 8,000 개 이상의 콘텐츠와 교사가 직접 개발한 자료도 활용 가능



더 나은 학교 교육을 위한 혁신 플랫폼을 제공하는 에듀테크(EDUTECH) 기업 클래스팅(https://www.classting.com)은 오늘 자사 플랫폼에 편리한 학습 관리 서비스인 ‘클래스팅 러닝(CLASSTING LEARNING)’을 공식 출시했다고 밝혔다.

 

클래스팅 러닝은 교사가 정규 수업 과정에 맞춰 학습 자료를 제공하면 학생들이 모바일을 비롯한 다양한 기기로 편리하게 학습하고, 교사는 다시 학생의 학습 상태와 성취도 등 주요 지표를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서비스다. 1개월 간의 베타 서비스를 통해 사용자들의 유의미한 의견을 수렴하고 보완을 거쳐 정식으로 공개되었다. 현재 국내외 유수의 교육 콘텐츠 기업들이 클래스팅 러닝에 제공한 8,000개 이상의 학습 자료 시리즈와 더불어 교사가 직접 개발한 콘텐츠를 클래스팅에서 공유하고 즉시 활용 가능하다.  

 

학생들은 데스크톱(웹)과 모바일(앱) 등 다양한 기기에서 다양한 과목별 문제와 교사가 공유한 과제를 개별적으로 학습할 수 있다. 학부모 역시 과제를 확인하고 자녀의 학습 지도에 참고할 수 있다. 교사는 데스크톱(웹)을 통해 학생들이 제출한 학습 결과, 성취도를 비롯한 통계와 더불어 개인, 학급, 과목별로 세부 리포트를 검토하고, 추가적인 학습 지도 계획을 수립하기에 용이하다. 객관식 문항의 채점은 즉각적으로 이루어지며 과목별 리포트를 통해 각 문제별 정답∙오답 분포와 같은 세분화된 통계도 확인 가능하다. 향후 서술형 답안의 반자동채점 기능도 추가될 예정이며 보다 효율적인 과제 제출, 평가, 분석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조현구 클래스팅 창업자 겸 CEO는 “현재 많은 학생과 선생님들 사이에서 효율적인 학습 관리에 대한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학생들이 자기주도적이고 효과적인 학습을 할 수 있으려면 접근성이 용이하면서도 개인별 수준에 맞는 지도가 뒷받침되어야 하고, 선생님들이 반 학생들 모두를 세심하게 지도하려면 보다 효율적인 분석과 관리 시스템이 절실하다”며, “클래스팅 러닝은 학생과 선생님 모두에게 학습 관리의 효율성과 몰입을 높이는 유용한 도구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클래스팅이 개발한 동명의 애플리케이션은 전인적(全人的)인 학교 교육을 지원하기 위한 디지털 기반의 교육 커뮤니케이션 플랫폼으로 학생, 교사, 학부모를 연결하고 보다 원활한 소통이 가능하도록 돕는다. 2012년 베타 버전 출시 이후 현재 사용자는 400만 명 이상을 기록하고 있으며, 국내 초등학교 교사의 51%, 전국 14,500여 개 학교에서 클래스팅 앱을 활용하고 있다. 클래스팅 러닝 출시로 교육 주체간 원활한 소통 채널을 넘어 보다 효율적인 학습 및 학급 관리 지원 플랫폼으로 성장하고 있다.

 


클래스팅 소개

 

혁신 에듀테크 기업 클래스팅이 개발한 동명의 서비스 ‘클래스팅’은 한 명의 교사가 수십 명에 이르는 학생들을 지도해야 하는 환경에서 보다 효율적인 학교 교육이 가능하도록 돕는 학습 및 학급 관리 플랫폼이다. 교사가 보다 편리하게 학급을 관리하고 양질의 수업을 할 수 있도록 돕고, 학생의 개별화된 수준과 성향에 따른 맞춤 학습을 제공하며, 학부모에게는 자녀의 학교 생활과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2012년 베타서비스로 선보인 클래스팅은 현재 국내 최대의 학교 교육 지원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국내 초등학교 교사 2명 중 1명(51%)은 클래스팅 앱을 활용하고 있으며,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미국, 중국, 일본, 태국, 필리핀, 말레이시아 등에서 400만 명 이상이 사용하고 있다.

 

검증된 문제집, 학습지, 동영상 강의 등을 디지털화하고 클래스팅 내에서 학교 교육을 위한 콘텐츠로 유통함으로써 수업과 개별 학습에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현재 EBS, MBC, 서울교육대학교, UCLA CRESST, 디즈니, 대교, YBM, 대상, 천재교육, 미래N, 푸르넷 등 20개 이상의 국내외 교육 파트너가 8,000개 이상의 인기 콘텐츠를 ‘클래스팅 러닝’에 제공 중이다.

 

소프트뱅크 벤처스, 파트너스 인베스트먼트, 삼성 벤처스 등은 클래스팅의 교육 환경 개선을 위한 비전에 공감해 75억원을 투자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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