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7.20 (목)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 네오플라이 차이나와 함께 우수 스타트업 중국 진출 돕는다

국내 교육부터 중국 현지 엑셀러레이팅, 투자까지 원스톱 지원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 (센터장 주영범)는 ㈜네오위즈(대표 이기원)에서 운영하는 스타트업 발굴 및 지원 투자 프로그램 네오플라이 차이나와 함께 예비창업자 및 우수 스타트업의 중국 현지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네오플라이 차이나 인베스트먼트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네오플라이 차이나 인베스트먼트 프로그램”은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의 차이나 링크 프로그램 중 하나로, 중국 현지 진출을 희망하는 예비창업자 및 기업에게 전문가 멘토링, 초기 투자, 중국 현지 엑셀러레이터 기관 연계 등 중국 현지에 손쉽게 진출할 수 있도록 집중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지난 4월부터 8주간 진행된 국내 프로그램 종료 후, 7월 2일부터 2주간 중국 상해에서 현지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지난 3월 프로그램에 참여할 우수 스타트업을 찾기 위한 사업 공고로 시작된 이번 프로그램은 국내 프로그램에 참여할 7개 기업을 선발하는데 72개 기업이 지원하여 10:1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서류와 발표 심사를 통해 선정된 7개 기업 대상 국내 프로그램은 4월 20일부터 6월 9일까지 8주간, 온라인 멘토링과 총 4회의 오프라인 교육 및 멘토링으로  진행되었다. 중국 시장 트렌드, 현지화 전략, 중국 현지 투자동향 등에 대한 교육 및 법률, 투자를 비롯한 각 분야별 국내외 전문가로 구성된 멘토단의 맞춤형 멘토링을 진행했다.


*지난 6월 9일 진행된 국내 데모데이는 국내 교육 및 멘토링을 마무리하는 자리로 소다크루(대표 이윤세), 아이니스튜디오(대표 이동석), 에이전트비(대표 김성호), 위즈페이스(대표 조민규), 케어마인드(대표 신윤제) 등 상해 프로그램에 참여할 5개 기업을 선발하였다.

 


데모데이를 통해 선발된 이들 5개 기업은 7월 2일부터 2주간 중국 현지 엑셀러레이팅 공간에 입주하여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와 네오플라이 차이나를 통해 현지 시장조사, 중국 파트너사 발굴, 현지 투자자 미팅 등의 활동을 진행했다.


*7월 14일 상해 프로그램의 마지막으로 중국 현지 투자사인 창업방, 23seed, 테크노드 등이 후원하는 최종 데모데이를 개최했다.


 *23seed, 창업방, XNode, 차오허징개발구 등 유수의 현지 투자회사, 엑셀러레이터, 국내 기업과의 파트너 발굴을 희망하는 현지 기업 대상으로 투자유치 및 파트너 발굴을 위한 IR을 진행하고, 투자자 및 기업과 네트워킹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한 기업 중 아이니스튜디오(대표 이동석), 위즈페이스(대표 조민규), 케어마인드(대표 신윤제) 3개 기업은 네오플라이 차이나로부터 투자가 확정되었다.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 주영범 센터장은 ‘우수 스타트업을 발굴, 집중 지원하여 글로벌 시장을 리드하는 스타트업이 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