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7.14 (금)

스타트업

씨엔티테크, 몽골 피자헛 및 KFC 주문중개서비스 수주

몽골 피자헛과 KFC에 온라인 및 콜센터 주문중개플랫폼 서비스 공급
10여년간의 노하우와 몽골 현지 상황을 분석, 반영하여 최적의 서비스 운영예정

푸드테크 주문중개플랫폼 전문기업 씨엔티테크㈜(대표이사 전화성)가 몽골에서 활발하게 운영중인 글로벌 외식 프랜차이즈 피자헛과 KFC의 푸드테크 주문중개를 수주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수주로 씨엔티테크는 모바일 및 웹을 이용한 온라인과 콜센터 전문상담사를 통해 몽골 현지의 고객과 상점을 연결하는 주문중개플랫폼 서비스를 피자헛과 KFC에 공급하게 된다.
 
국내에서도 피자헛과 KFC에 주문중개플랫폼 서비스를 제공 중인 씨엔티테크는 국내 푸드테크 분야에서 10여년간의 경험과 데이터를 기반으로 주문중개플랫폼 시장점유율 97%를 선점하며 시장을 선도하는 독보적인 1위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씨엔티테크는 주문중개플랫폼 개발과 운용으로 축적한 노하우와 함께 몽골 현지 상황을 분석, 반영하여 최적의 서비스를 운영할 계획이다.
 
최재율 COO(해외총괄)는 “몽골에서 피자헛과 KFC에 보급하게 될 서비스가 씨엔티테크의 푸드테크 주문중개플랫폼을 해외에 선보이는 중요한 출발점이 될 것”이라며, “향후 각 계열사과 함께 몽골 내의 핀테크 및 O2O 등 다양한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씨엔티테크는 몽골 재계 서열 2위인 타반그룹과 합작하여 조인트벤처를 설립하고 푸드테크 분야사업에 본격적으로 착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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