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7.12 (수)

크라우드펀딩,투자

네오스프링, 동아대 창업지원단과 MOU 체결



크라우드펀딩 플랫폼 네오스프링(대표 김석표)과 동아대학교 창업지원단(단장 전언찬)은 창업기업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투자연계를 위한 MOU를 체결하였다고 11일 밝혔다.

 

이날 MOU 체결은 동남권 스타트업의 성공적인 기업성장을 돕기 위한 것으로 네오스프링 김석표 대표를 비롯한 스타트업 투자사 7개 기관이 참여하였다.

 

동아대학교 창업지원단은 부산지역에서 최초로 창업선도대학에 선정되어 동남권 지역 대표 창업 거점 대학으로 거듭났다. 네오스프링과 동아대학교 창업지원단은 전략적 MOU를 체결하여 부산을 거점으로 동남권 지역의 성장잠재력을 보유한 예비창업자 및 유망 스타트업을 발굴,  크라우드펀딩을 통한 자금을 조달할 예정이다.

 

네오스프링 김석표 대표는 “동남권 거점인 동아대학교와 함께 스타트업의 성장지원을 위한 크라우드펀딩을 연계하여 동남권 지역의 창업 활성화를 위해 협력해 나갈 것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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