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6.13 (화)

스타트업

엔투비, 무증빙 경비지출관리 솔루션 ‘비즈플레이’ 도입

수기 기반 경비처리 업무를 스마트 환경으로 혁신해 업무 효율성 향상
투명한 경비지출 관리 가능해 내실 경영에 긍정적 영향

무(無)증빙 경비지출관리 서비스 비즈플레이㈜(대표 석창규)는 B2B 소모성자재(MRO) e마켓 기업 엔투비(대표 연규성)가 무증빙 경비지출관리 솔루션 ‘비즈플레이’를 도입했다고 밝혔다. 비즈플레이는 법인카드 경비 지출 내역을 온라인으로 자동 전송해 전자결재 기반의 페이퍼리스(paperless) 환경을 지원한다. 

엔투비는 비즈플레이 도입으로 불필요한 경비 처리 업무 시간을 대폭 줄이고 효율적인 업무 시스템을 구현했다. 엔투비가 사용 중인 ERP(전사적자원관리) 시스템은 법인카드 정산 기능이 없어 직원들이 영수증을 붙여 지출결의를 하고 월 단위로 취합하면 재무팀 담당자가 취합된 내역을 수기로 입력해 왔다. 월 평균 600~700건에 달하는 전표를 수기로 처리하는 과정은 시간이 많이 걸리고 효율성이 떨어지는 문제가 있었다. 

엔투비는 비즈플레이를 활용함으로써 △수작업 업무 개선에 따른 업무 효율성 향상 △재무팀 관리자가 아닌 카드 사용자가 직접 처리해 경비 내역에 대한 명확한 입력 가능 △영수증 누락 사례의 원천적 차단 △관리자의 사용 내역 실시간 모니터링 가능과 같은 개선 효과를 거뒀다. 또한 카드 사용자별 비용을 원클릭으로 조회 및 정산해 부서(그룹) 간 비용 관리도 무척 간편해졌다. 

엔투비의 김동욱 기획재무팀장은 “비즈플레이 도입으로 수기 기반 경비처리 업무 환경을 개선하고 업무 효율성을 높였다”며 “무엇보다 투명한 경비지출 관리가 가능해 내실 경영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밝혔다. 

비즈플레이 석창규 대표는 “비즈플레이는 기업이 경비지출 업무를 무증빙으로 처리하도록 지원하는 국내 유일의 경비지출관리 전문 솔루션이다”며 “엔투비와 같이 기존 사용 중인 ERP 시스템과 쉽게 호환 및 연동돼 어느 기업이나 쉽게 도입하고 업무를 개선할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비즈플레이는 법인세법 시행령(제158조 4항 2조)에 따라 카드사 EDI(Electronic Data Interchange) 정보가 적격 증빙자료로 인정돼 기업들이 적격증빙 문제 해결을 위해 비즈플레이의 ‘카드사 EDI신청’ 서비스를 신청하는 사례가 크게 증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비즈플레이 상품 및 서비스 도입 관련 문의는 비즈플레이 고객센터로 하면 된다. 

비즈플레이 소개

비즈플레이(대표 석창규)는 경비지출관리 솔루션 전문기업이다. 2014년 6월 웹케시㈜ 사내벤처로 출발한 비즈플레이는 독자 비즈니스 추진을 위해 같은 해 12월 별도 법인으로 분사했다. 2016년 9월 ‘경비지출관리 솔루션’ 전문기업으로 리포지셔닝하고 새롭게 출범했다. 기업의 무증빙 경비지출관리를 위해 비즈플레이는 국내 최초로 법인카드는 물론 개인 및 해외카드 실물 영수증이 필요 없는 전자적 경비지출관리를 구현하고 기업 전체 경비지출 현황을 투명하게 파악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현재 글로벌 100대 기업의 75%, 국내 약 1천개 대기업만 경비지출관리 시스템을 도입해 종이 영수증을 사용하지 않고 있다. 10년 뒤 대한민국 75% 기업에서 종이 영수증이 사라질 것을 확신하는 비즈플레이는 그 시장을 만들어 간다는 비전 아래 끊임없이 기술개발을 하고 있다.

보도자료 출처: 비즈플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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