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6.07 (수)

스타트업

애드픽, 인플루언서와 상생하는 ‘함께 만드는 애드픽’ 캠페인 시작

인플루언서 파트너의 성장을 돕는 상생 프로젝트
소통 및 교육 프로그램 등에 지원 프로그램 추가 등으로 캠페인 확대 시행



한국 1위 인플루언서 마케팅 플랫폼인 애드픽(www.adpick.co.kr)을 운영하는 ㈜오드엠(대표 박무순 www.oddm.co.kr)은 7일 인플루언서 파트너와의 상생을 도모하는 ‘함께 만드는 애드픽’ 캠페인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애드픽은 이 캠페인을 통해 인플루언서가 새로운 직업군으로 당당히 자리잡는 출발점이 되고, 인플루언서 마케팅 시장 또한 건강하게 정착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 기대하고 있다.

 



‘함께 만드는 애드픽’ 캠페인은 인플루언서 파트너와의 소통을 늘리고, 마케팅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 확대, 지원 강화 등의 내용으로 되어 있다. 소통하고, 응원하고, 더 가까워지는 세가지로 구성된 캠페인의 내용은 다음과 같다.

먼저, 소통하는 애드픽은 인플루언서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청취해 서비스에 반영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를 위해 인플루언서 대상 정기 설문조사, 아이디어 제안 활동, 공모전 등을 할 계획이다. 둘째, 응원하는 애드픽은 인플루언서의 마케팅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지원 프로그램이다. 애드픽 스쿨 정기 시행, 초보자를 위한 정기 설명회 개최, 인플루언서 마케팅 노하우 제공, 파워 인플루언서 인터뷰 자료 제공, 클린 마케팅 캠페인 시행 등이 여기에 해당한다. 셋째, 더 가까워지는 애드픽은 인플루언서에게 혜택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회원대상 프리미엄 키트제공, 애드픽 굿즈 개발.제공 등을 할 계획이다.

 

오드엠의 박무순 대표는 ‘인플루언서 참여 확대와 인플루언서와의 관계 강화라는 목표를 가진 본캠페인을 통해 인플루언서 개개인의 마케팅 역량이 강화될 것’이라며, ‘궁극적으로는 인플루언서라는 직업이 자리잡고, 인플루언서 마케팅 시장이 지금보다 더 건강해지는 계기가 되기를 희망한다’라고 말했다.

 

2013년 처음 출시한 애드픽은 누적 인플루언서 회원수 46만명, 회원 지급수익 136억 등으로 국내 최대, 최초 인플루언서 마케팅 플랫폼이다. 2016년 매출은 100억대이고, 올해는 더 큰 매출을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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