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6.04 (일)

스타트업

머니브레인, 한국마이크로소프트와 파트너십 체결



챗봇 플랫폼 개발 스타트업 기업 머니브레인이 한국마이크로소프트와 ISV (Independent Software Vendor, 독립 소프트웨어 개발업체)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체결식에는 한국마이크로소프트 개발자플랫폼 사업본부 최윤석 전무와 머니브레인 장세영 대표가 참석했다. 이번 파트너십 체결로 한국마이크로소프트와 머니브레인은 챗봇 플랫폼 공동 영업, 마이크로소프트 클라우드 플랫폼인 애저(Azure) 활성화를 함께 진행할 계획이다. 


머니브레인은 한국마이크로소프트의 클라우드 애저 기술과 영업망을 활용해 더 많은 기업들에게 자사의 제품을 알릴 수 있게 되었으며 한국마이크로소프트는 최근 들어 많은 기업들의 관심사로 대두되고 있는 챗봇 분야에서 최고의 기술력을 갖춘 유망한 파트너사와 협력을 이루게 되었다. 


또한 양사는 마이크로소프트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통해 머니브레인 챗봇 서비스가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협업하기로 했다. 


한편 머니브레인의 B2B 챗봇 플랫폼인 ‘아테나(ATHENA)’는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마이크로소프트 애저의 다양한 기능들과 마이크로소프트 코그니티브 서비스(Microsoft Cognitive Services)를 활용하고 기존의 강력한 다이얼로그 매니지먼트(DM) 등의 기술에 더해 자사 플랫폼 고도화에도 매진할 예정이다. 


이번에 한국마이크로소프트와 파트너십을 체결한 머니브레인은 B2B 챗봇 플랫폼 아테나를 개발해 국내 최초로 금융권인 NH농협은행 등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머니브레인의 장세영 대표는 “많은 고객들이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대비하여 머니브레인의 챗봇 플랫폼과 애저를 활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이번 파트너십 체결이 대한민국 챗봇 시장이 활성화가 되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머니브레인 소개 


머니브레인은 고도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차별화된 인공지능 챗봇 기술을 선도하고 있다. 머니브레인의 업무 처리 전문 챗봇은 카카오톡, 네이버 라인, 페이스북 메시지 등의 기존 채팅 서비스를 통해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인공지능 챗봇 플랫폼을 마련해 기업 자체 챗봇 서비스를 구축하기 위한 솔루션을 제공한다. 현재 태스크 처리 전문 챗봇 서비스의 범위를 업무 분야별로 특화시켜 금융, 배달 주문 등 다양한 영역으로 확장하고 있다.


보도자료 출처: 머니브레인

웹사이트: http://www.moneybrain.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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