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5.24 (수)

스타트업

450만이 사용하는 국민 화장품 앱 ‘화해’, 국내 최초 화장품 리뷰 200만 돌파

화장품 쇼핑시 리뷰 확인은 필수! 믿을 수 있는 화장품 리뷰 찾아 ‘화해’ 몰려드는 소비자들
‘진짜 리뷰’만 살아남는 알고리즘, 깐깐한 ‘1:1 필터링’ 등 청정 리뷰 관리가 비결
나와 유사한 사용자 리뷰만 빠르게 찾고, 리뷰 키워드 검색 기능 등 편의 더해



450만이 사용하는 국민 화장품 어플 ‘화해’가 또 하나의 신기록을 달성했다. 


화장품 정보제공 앱 ‘화해(화장품을 해석하다)’를 서비스하는 버드뷰(대표 이웅, www.birdview.kr)가 화장품 누적 리뷰 200만건을 돌파했다고 24일 밝혔다. 지난해 5월 100만건을 기록한 이후 1년여 만에 두 배로 증가한 수치다. 


‘화해’는 화장품 성분 및 맞춤형 리뷰 데이터를 사용자별 컨디션에 따라 적합한 화장품을 찾을 수 있도록 하는 서비스로 인기를 얻고 있다. 현재 국내 화장품 뷰티 앱 가운데 가장 많은 누적 다운로드 수 450만, 월 활성 사용자 수 100만명을 기록하고 있으며, 화장품 데이터와 관련해서도 국내외 출시된 8만 3천여 화장품에 관한 320만건 이상의 성분 정보 및 200만건의 사용자 리뷰 데이터를 보유하는 등 모든 면에서 국내 최대 화장품 플랫폼 규모를 자랑한다. 


앱은 사용자가 최초 가입시 화장품 리뷰를 한 건 이상 작성한 이후 다른 리뷰를 볼 수 있도록 하는 시스템을 적용해 사용자의 자발적인 리뷰 참여를 유도하고, 리뷰 작성시 화장품의 좋은점과 나쁜점을 균형 있게 작성하도록 함으로써 개별 리뷰의 신뢰도를 높였다. 또한, 나와 유사한 컨디션의 사용자 리뷰를 빠르게 찾아볼 수 있는 맞춤형 리뷰 서비스와 키워드로 관심 있는 리뷰를 검색할 수 있는 기능도 제공된다. 


등록되는 모든 리뷰는 광고성 내용을 자동 차단하는 알고리즘을 적용하고 이를 다시 전담 팀에서 빠짐없이 1:1 대면 필터링을 거치는 등 3단계에 걸친 검수 시스템을 통과한 후 앱에 노출한다. 이러한 엄격한 검수 과정에서 블라인드 처리되는 리뷰만 월 평균 5천 건에 달한다. 특정 브랜드 및 제품에 대한 근거 없는 비방, 동일 내용 반복, 욕설과 비속어 사용 등을 엄격하게 관리한 것이 화해의 리뷰는 믿을 수 있다는 인식이 자리잡게 된 비결이다. 


버드뷰 정보관리팀 강수경 팀장은 “화장품 구매결정에 영향을 줄 수 있는 리뷰 데이터는 뷰티 서비스에서 매우 중요한 자산”이라며, “앞으로도 사용자들이 화해 어플에서 만큼은 플랫폼을 신뢰하고 더욱 즐겁게 리뷰로 소통할 수 있도록 청정 리뷰 문화 확산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주)버드뷰 소개

㈜버드뷰(대표 이웅, www.birdview.kr)는 '반드시 전달되어야 하는 정보를 제공해, 사회 속 개인이 이전보다 더 나은 삶을 영위하는 세상을 만들자’를 모토로, 화장품 시장의 왜곡된 정보유통구조를 개선하기 위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13년 7월 버드뷰가 출시한 모바일 화장품 정보 제공 서비스 앱 ‘화해(화장품을 해석하다)’는 현재 누적 다운로드 450만건, 월간활성이용자수(MAU) 100만명을 기록하며 화장품 카테고리 내 독보적인 1위 앱으로 자리하고 있다. 사용자는 여성이 90%에 달하며, 주 소비층인 20-30대가 65% 이상의 비중을 차지한다. 버드뷰는 자체적으로 국내 시판되고 있는 거의 모든 화장품 브랜드에 관한 최신 자료를 업데이트 하여 지금까지 8만 3천여 제품에 관한 320만여 성분 자료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와 함께 이용자들이 자발적으로 만들어낸 210만 건 이상의 리뷰도 데이터로 활용되고 있다. 버드뷰는 2015 독일 레드닷 어워드(2015 Red Dot Award) 커뮤니케이션 분야 ‘위너(Winner)’상과 2016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iF Design Award 2016) 커뮤니케이션 분야 CI와 BI 두 개 부문에서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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