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5.22 (월)

스타트업

휴비넷, 렌터카 카셰어링 개방형 무료 플렛폼 ‘카프리’ 론칭

렌터카, 법인차량 대상으로 카셰어링 플렛폼 개발



주식회사 휴비넷이 렌터카, 법인차량을 대상으로 하는 카셰어링 플랫폼인 ‘카프리’ 서비스를 론칭했다. 


카프리는 집 앞 주차장에서 내 차처럼 빌려 탈 수 있는 세컨드 카 컨셉의 카셰어링 서비스로 직영 및 프랜차이즈 형태의 가맹점도 모집 및 운영중이다. 


가맹 계약 시 주거지가 아닌 장소에도 본사와의 협의를 통해 차량 배차가 가능하다. 카셰어링 사업을 희망하는 자는 가맹 계약을 통해 쉽고 빠르게 창업이 가능하다. 


휴비넷은 중소렌트카 회사들과 제휴해서 카셰어링 시장을 확장할 계획이다. 중소렌트카 회사들이 직접 카셰어링 시스템을 개발하기가 어려운 경우가 많은데 그럴때 ‘카프리’ 플랫폼을 이용하면 된다. 


동일한 차량을 카셰어링 차량/일반 렌트차량으로 원클릭으로 전환할 수 있으므로 업체별 상황에 맞게 차량을 운영할 수 있다. 현재 카셰어링 시장 활성화를 위해 별도의 플랫폼 수수료 없이 파트너 렌트사를 모집 중이다. 


휴비넷은 카셰어링 서비스 car Free로 가맹점을 개설하더라도 보유하고 있는 차량은 일반 렌트 차량으로도 운영 가능하다며 장, 단기 렌트로 차량을 운영하다가 휴차 또는 지정 기간에 카셰어링으로 전환할 수 있어 안정적인 매출 구조를 가지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플랫폼 입점 및 매출에 대한 수수료를 업계 최저인 zero 수수료로 운영하고 있으며 카셰어링 단말기 또한 원가 수준의 월 렌탈로 제공하고 있다며 자동차 및 렌트 사업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이 없어도 사업을 운영하실 수 있도록 온라인 차량 관제 시스템을 지원하며 PC 및 모바일을 통해 손쉽게 차량을 원격으로 제어 및 모니터링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자세한 car Free 가맹점 개설 절차는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보도자료 출처: 휴비넷

웹사이트: http://www.huve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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