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5.01 (월)

스타트업 이벤트

스타트업 버드뷰, 19대 대선 투표 독려 사내 캠페인

전 직원이 2030! 스타트업 버드뷰
한국 1위 화장품 앱 ‘화해’ 운영사 스타트업 버드뷰, 보너스 걸고 100% 투표 도전



선거법 개정안이 발효되면서 투표 인증이 허용되는 이번 대선은 그 어느 때 보다 젊은 층의 투표 참여가 활발해질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직원 전원이 2030으로 구성된 스타트업 버드뷰가 전 직원 보너스를 걸고 투표 독려에 나섰다. 


다운로드 450만, 월 사용자 수 100만을 기록하고 있는 국내 1위의 화장품 정보플랫폼 앱 ‘화해(화장품을 해석하다)’의 운영사 스타트업 버드뷰(대표 이웅, www.birdview.kr)는 구성원이 모두 20대 및 30대 초반으로 이뤄진 젊은 기업이다. 회사는 2013년 설립 이후 처음 맞이하는 이번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직원들을 대상으로 투표 독려 캠페인을 개최한다. 


전 직원 100% 투표 인증 시 한 명당 10만원의 보너스를 전원 지급 받게 되는 이번 캠페인을 위해, 버드뷰 구성원들은 사전투표기간 또는 선거일까지 한 표를 행사한 후 인증샷을 찍어 사내 인트라넷에 업로드 할 예정이다. 


버드뷰 이웅 대표는 “지금까지 ‘화해’ 앱을 통해 화장품에 관한 올바른 정보 전달로 화장품 소비 시장을 변화시키고 있다는 긍지와 자부심으로 똘똘 뭉쳐 일해온 우리 버드뷰 멤버들이, 이번 대선에서도 단합된 모습으로 100% 투표에 성공해 또 한번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버드뷰는 화장품 정보를 서비스하는 직원들의 자발적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매달 화장품 복지를 시행, 필요한 화장품을 구입할 수 있도록 한다. 그 밖에도 도서 구입과 운동 복지, 세미나 등 교육 수강료 지원 등의 복지 프로그램도 다양하게 시행하고 있다. 



<(주)버드뷰 소개>

㈜버드뷰(대표 이웅, www.birdview.kr)는 '반드시 전달되어야 하는 정보를 제공해, 사회 속 개인이 이전보다 더 나은 삶을 영위하는 세상을 만들자’를 모토로, 화장품 시장의 왜곡된 정보유통구조를 개선하기 위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13년 7월 버드뷰가 출시한 모바일 화장품 정보 제공 서비스 앱 ‘화해(화장품을 해석하다)’는 현재 누적 다운로드 450만건, 월간활성이용자수(MAU) 100만명을 기록하며 화장품 카테고리 내 독보적인 1위 앱으로 자리하고 있다. 회원은 여성이 90%에 달하며, 주 소비층인 20-30대가 65% 이상의 비중을 차지한다. 버드뷰는 자체적으로 국내 시판되고 있는 거의 모든 화장품 브랜드에 관한 최신 자료를 업데이트 하여 지금까지 8만 3천여 제품에 관한 290만여 성분 자료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와 함께 이용자들이 자발적으로 만들어낸 210만 건 이상의 리뷰도 데이터로 활용되고 있다. 버드뷰는 2015 독일 레드닷 어워드(2015 Red Dot Award) 커뮤니케이션 분야 ‘위너(Winner)’상과 2016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iF Design Award 2016) 커뮤니케이션 분야 CI와 BI 두 개 부문에서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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