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4.27 (목)

스타트업 이벤트

도떼기마켓, 최대 95% 할인 핫딜 기획전 실시

도떼기마켓, 중고 브랜드 의류 득템의 성지
정가 대비 70~95% 할인된 가격의 브랜드 의류 핫딜 기획전 진행
전 상품 정품 보장, 가품일 경우 판매 금액의 120% 보상해 믿고 구매 할 수 있어



꿈꾸던 상품을 놀라운 가격에 만나 볼 수 있는 방법이 있다. 바로 도떼기마켓에서 득템의 기회를 노려 보는 것. 세컨핸드 셀렉트샵 도떼기마켓은 오는 내달 3일까지 '중고 브랜드 의류 핫딜 기획전'을 실시한다.

 

도떼기마켓은 커머스 스타트업 유니온풀(대표 성시호)이 운영하는 중고 브랜드 의류 쇼핑몰로 700여개의 브랜드, 4만여개의 상품을 판매하고 있다. 하루 2번 새로운 상품이 업데이트되고, 괜찮은 컨디션의 상품을 파격적인 가격으로 구매 할 수 있어 20대들 사이에서 득템의 성지로 손꼽히고 있기도 하다.

 

이번 핫딜 기획전은 정가 대비 70%이상 할인된 가격의 상품만을 엄선한 기획전으로 약 3,000여 개의 상품을 준비했다. 상품 면면을 살펴보면 465만원의 에르메스 점퍼가 55만원대에, 240만원의 버버리 트렌치 코트는 37만원대에, 180만원의 알렉산더 왕 재킷은 41만원대에 선보이는 등 파격적인 가격으로 구매 할 수 있다. 특히 27만원대의 지방시 스커트, 22만원대의 돌체 앤 가바나 재킷 등 택 있는 새 상품도 놀라운 가격으로 준비했으니 손품을 팔아 원하는 상품을 득템해 보면 좋겠다.

 

이번 기획전을 준비한 도떼기마켓 임동주 MD는 "이번 기획전 상품의 경우, 최소 70%부터 최대 95%까지 파격적인 가격대의 상품만을 준비했다"며 "평소 선뜻 구매하기 어려웠던 하이엔드 상품을 비교적 합리적인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고 말했다. "도떼기마켓의 모든 상품은 패션 전문MD가 매의 눈으로 검수한 100% 정품 상품으로 정품이 아닐 경우 판매 가격의 120%를 보상하고 있으니 믿고 구매하셔도 좋다"고 설명했다.

 

핫딜 기획전외에도 봄철 가볍게 입기 좋은 베스트 기획전과 빈폴 브랜드 기획전이 진행되고 있으며, 모든 기획전은 웹과 앱을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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