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4.27 (목)

500 프랜차이즈

'제2회 뉴욕 한국 유망 프랜차이즈 사업 설명회' 개최

4월 28일 금요일 오후 오후 2시부터 5시 사이에 열려



뉴욕 경제신문(대표 박병찬 ) 대표는 '제2회 뉴욕 한국 유망 프랜차이즈 사업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제2회 뉴욕 한국 유망 프랜차이즈 사업 설명회' 사업 설명회는 팰리세이즈 파크  파인 플라자 2층 코리아 프레스센터에서 4월 28일 금요일 오후 오후 2시부터 5시 사이에 열린다.

 

지난 3월 2일- 3일 양일간 열렸던 '제1회 뉴욕 한국 유망 프랜차이즈 사업 설명회'에  이어 연속으로 4월에 개최하는 '제2회 뉴욕 한국 유망 프랜차이즈 사업 설명회'는 미국 뉴욕에서 나날이 인기가 상승중인 일본 라면 전문점에 대항마로  한국 유명 라면 프랜차이즈와, 간편식의 대표적인 한국 꼬마 김밥 프랜차이즈 등 미국에서 성공할 수 있는 한국의 대표적인 유망 프랜차이즈 4개 업종들의 프랜차이즈를 초청하여  예비 창업자를 발굴하는 프랜차이즈 사업 설명회이다.

 

사업설명회 일정으로는 참여하는 프랜차이즈  소개(회사소개와 전망, 성공전략, 매장 현황, 브랜드 소개와 전망, 특징( 주요 메뉴 등), 마스터 프랜차이즈 쉽 조건, 가맹점 개설 절차 및 지원 혜택도 상세하게 설명될 예정이며 발굴된 예비 창업자는  3-4주 안에 한국을  방문하여  정식 가맹점 계약을 하는 일정이다.

 

 

뉴욕 경제신문 박병찬 대표는 이번 '제2회 뉴욕 한국 유망 프랜차이즈 사업 설명회'는  미주한인들이 쉽게 창업할 수 있는 디저트와 간편식 업종들을 위주의 프랜차이즈 사업 설명회로 진행한다며  사업 설명회 기간중 가맹점 5-6곳 개설 상담을 목표로 한다"고 하며 "성공적으로  이번 사업 설명회를 개최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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