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4.19 (수)

스타트업 이벤트

도떼기마켓, 5월 황금연휴 여행族 위한 '트래블 패션 기획전' 개최

황금연휴 앞두고 여름 시즌 상품 모아 '트래블 패션 기획전' 열어
패션과 실용성의 머스트 해브 아이템 모자도 필수
평소보다 과감한 스타일링이 기분 전환에 도움돼





이달 말부터 시작되는 황금연휴를 앞두고 해외 여행을 준비하는 여행객들이 증가하고 있다. 특히 길어진 연휴를 활용해 동남아 등 더운 나라로의 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바캉스 룩 준비가 필수적이다.

세컨핸드 셀렉트샵 도떼기마켓(www.dottegi.com)을 운영하는 유니온풀(대표 성시호)은 황금연휴 동남아로 바캉스를 떠나는 여행족들을 위해 '트래블 패션 기획전'을 실시한다.

 

이번 '트래블 패션 기획전'은 의류와 모자류 두 가지로 준비되었다. 베이직한 티셔츠부터 가벼우면서도 멋스러운 슬리브리스 원피스, 톱 원피스, 오프숄더 블라우스, 뷔스티에 등의 의류와 플로피햇, 버킷햇, 스냅백 등 여행지 패션에 포인트를 줄 모자들로 구성되었다.

 

도떼기마켓의 모든 상품은 고객으로부터 매입한 세컨핸드 상품으로 정가 대비 최대 85%까지 저렴하게 구매 할 수 있으며, 잘 찾으면 택 있는 새 상품까지 득템이 가능하다.

이번 기획전을 준비한 도떼기마켓의 임동주 MD는 "평소에 잘 시도하지 않았던 조금 과감한 디자인과 스타일링은 기분 전환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하며 "햇볕이 강렬한 곳에서는 화려한 컬러와 패턴이 사진상으로도 더 예쁘게 나온다"고 설명했다. 덧붙여 "모자는 따가운 햇볕을 가려주는 것과 동시에 또 다른 분위기를 내기에 안성맞춤"이기 때문에 "2개 이상의 모자를 준비하면 실용성과 패션,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다"고 조언했다.

 

도떼기마켓은 20~30대들 사이에서 중고 브랜드 의류를 저렴하게 구입 할 수 있는 ‘득템의 성지’로 꼽히는 쇼핑몰로 직접 매입하고 관리한 다양한 브랜드 의류를 선보이고 있다.

관련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