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4.10 (월)

스타트업

세계 최초 모바일로 홍보물 배포 가능한 시스템 전국 론칭.. 소상공인에 희소식






거리에서 한번쯤 전단지를 나눠주는 모습을 본적 있을 것이다. 이제 이런 모습은 더 이상 볼수 없을지도 모른다.

 

기존 전단지 대비 효율이 80배가 차이나고 모바일로 홍보물제작부터 배포까지 원스톱으로 가능한 시스템이 세계최초로 구현되었기 때문이다.

 

구글앱스토어 홍보부문 1위 어플인 홍보지존은 어플에서 만든 홍보물을 전국의 3만개 엘리베이터를 직접 선택하는 방식으로 5천원이면 1개월 동안 7초씩 하루 100번 노출되는 소상공인을 위한 광고서비스인 모바일지역배포서비스를 전국 론칭했다고 밝혔다.

 

이미 우리는 모바일로 무엇이든 할 수 있는 환경에 살고 있지만 소상공인의 광고만큼은 아직도 전단지 홍보에 치중되어 왔다. 이는 소상공인 입장에서 점포주변을 타겟팅하면서 저렴한 형태의 광고매체가 제대로 없었기 때문이다.

 

기존의 엘리베이터 광고만 하더라도 광고를 제작해야하고 대리점 및 영업구조상 최소 몇 백만원 단위의 계약만 가능하다보니 소상공인 입장에서는 쉽게 할 수 없는 상품이었다.

 

하지만 홍보지존의 이번 모바일지역배포시스템 론칭으로 소상공인도 모바일에서 간단히 홍보물을 제작해 주변의 엘리베이터를 직접 선택하여 홍보물을 배포할 수 있어, 지역타켓팅이 가능한 저렴한 광고서비스가 탄생 할 수 있었다.

 

이번 서비스로 소상공인들도 전단지 말고 모바일을 통해 저렴한 가격에 지역광고를 할 수 있다는 측면에서 소상공인 광고 부문에서의 혁신이 기대 되며, 어려운 소상공인의 홍보비 절감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홍보지존의 홍준기 대표는 ‘모바일지역배포서비스 전국 론칭을 계기로 기존의 전단지를 대체할 가능성이 높아졌다면서 앞으로도 소상공인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모바일지역배포서비스는 홍보지존에서 만든 홍보물을 저렴한 가격으로 전국 3만개 엘리베이터에 설치된 영상보드를 통해 배포할 수 있도록 하는 시스템으로 서비스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홍보지존 홈페이지와 안드로이드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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