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3.28 (화)

스타트업

럭시, 카풀 앱 최초 1:N 카풀 기능 ‘럭시풀’ 공개


럭시가 카풀 앱 최초로 1:N 카풀 기능 럭시풀을 공개한다

(사진제공: 럭시)


카풀 기반 승차 공유 플랫폼 럭시(LUXI)가 카풀 앱 최초로 1:N 매칭 기능 ‘럭시풀’을 공개한다. 


럭시풀은 탑승자가 카풀을 요청하는 1:1 매칭 방식과 달리 운전자가 운행 경로와 탑승 인원을 직접 정할 수 있다. 운전자는 탑승자를 더 태우는 만큼 추가 수익을 올릴 수 있고 동승하는 탑승자들은 혼자 타는 것보다 저렴한 요금으로 이용할 수 있다. 


2016년 8월부터 서비스를 시작한 럭시는 출퇴근 시 운전자와 탑승자를 연결해 주는 온디맨드 카풀 서비스로 탑승자가 앱에서 목적지를 입력해 요청하면 경로가 비슷한 주변 운전자를 실시간으로 연결해 준다. 현재 서울과 경기 전역, 인천, 부산, 대구, 울산까지 서비스 지역을 확장해 ‘국민 카풀 앱’으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럭시 길창수 대표는 “서비스 초기부터 운전자가 운행 경로와 탑승 인원을 정할 수 있는 기능 추가 요청이 많았다”며 “럭시풀을 통해 운전자, 탑승자 모두 편리하게 출퇴근 할 수 있는 카풀 서비스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럭시풀은 3월 29일부터 오픈 베타 서비스 형태로 공개될 예정이며 4월 10일 정식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다. 


럭시 개요 


(주)럭시는 2014년 7월 설립된 승차공유 스타트업으로 카풀 서비스 ‘럭시’를 제공하고 있다. 성장한 매출과 시장성을 기반으로 2016년 투자금 10억 달성의 성과를 이루었으며, 8월 여객자동차운수사업법 제81조 1항에 근거한 합법 출퇴근길 카풀 서비스 ‘럭시’를 통한 승차공유 시장을 열어나갈 계획이다.

럭시 공식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lucky.luxi/

럭시 공식 블로그: http://blog.naver.com/luxi_lucky

출처: 럭시

웹사이트: http://luxicar.co.kr

관련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