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3.23 (목)

스타트업

오드엠, 신상품 마케팅 플랫폼 ‘프리마켓(PREMARKET)’ 런칭

카테고리 전반에 걸친 신상품 소개와 예약, 출시알림 서비스
국내 1위 인플루언서 마케팅 플랫폼 애드픽과 연계해 마케팅 효과 높일 것
런칭기념, 4월 한달동안 브랜드 사전마케팅 서비스 무료 진행



국내 1위 인플루언서 마케팅 플랫폼인 애드픽(www.adpick.co.kr)을 서비스하고 있는 ㈜오드엠(대표 박무순, www.oddm.co.kr)은 20일 신상품 정보와 혜택을 제공하는 사전마케팅 플랫폼인 ‘프리마켓(PREMARKET, www.premarket.co.kr)’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프리마켓은 최근 소비 트렌드가 상품 출시 전 사전예약 형태로 변화하고 있다는 점에 착안해 시작된 서비스이다. 프리마켓은 뷰티, 패션, 컬처, 라이프, IT 등 카테고리 전반에 걸친 신상품과 서비스를 소개한다. 또 프리마켓을 통해 사전 예약한 소비자에게는 각종 추가 구성 및 할인쿠폰 등의 혜택을 제공한다. 이용자는 출시 알림 기능을 통해, 인기 상품이 품절되기 전에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다. 소비자는 사전 예약과 함께 혜택을, 브랜드는 상품 출시 전 소비자 반응조사와 홍보 및 판매기반을 마련할 수 있다.

 

프리마켓을 개발한 ㈜오드엠은 국내 1위 인플루언서 마케팅 플랫폼인 애드픽을 운영 중이다. 오드엠은 애드픽의 인플루언서 활동과 연계해 프리마켓의 사전 마케팅 효과를 높일 계획이다. 현재, 애드픽에 등록된 인플루언서 회원은 국내 최대인 45만 명으로,애드픽은 2014년부터 현재까지 약 2,000여개의 마케팅 캠페인을 수행해왔다.

 

오드엠의 프리마켓 사업을 총괄하는 김태형 이사는 ‘브랜드의 마케팅 예산이 줄면서, 비용 효율적인 마케팅 방법을 고민하는 기업이 늘고 있다’며, ‘인플루언서와 연결한 사전 마케팅은 출시 후 마케팅측면에서도 큰 효과를 발휘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프리마켓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온라인 (www.premarket.co.kr) 또는 안드로이드/iOS 앱마켓에서 프리마켓을 다운받아 설치하면 된다. 프리마켓은 서비스 런칭 기념으로 4월 한달동안 입점하는 브랜드를 대상으로 사전 마케팅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한다. 프리마켓의 사전 마케팅 서비스는 5월부터 유료화 된다.



<오드엠 소개>

오드엠은 ‘누구도 만들지 않은 독창적이고 독특한(ODD) 모바일(Mobile) 서비스를 선보이겠다’는 목표로, 야후코리아 출신의 박무순 대표와 안소연 이사가 2011년 창립한 온라인, 모바일 마케팅 플랫폼 기업이다. 일반인들이 자신이 운영하는 SNS 채널에서 모바일 앱, 동영상 등을 홍보하는 콘텐츠를 만들고 성과에 따라 수익을 얻는 인플루언서 마케팅 플랫폼인 ‘애드픽’을 2013년 출시해 모바일 앱 광고의 새로운 시장을 열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2017년 1월 현재 애드픽의 인플루언서로 활동하는 회원은 43만 명에 달하며, 월 평균 진행되는 광고 캠페인의 수는 전체 100여 개에 달한다. 애드픽은 모바일 바이럴 마케팅 시장을 개척한 선두주자라는 점, SNS 채널을 활용해 성장 가능성이 크다는 점, 차별화된 기술력과 운영능력 등을 높게 평가 받아 2016년 4월, 50억 원의 투자를 유치했다. 향후, 오드엠은 애드픽의 글로벌 서비스와 함께 사전 마케팅 플랫폼인 프리마켓을 통해 브랜드를 위한 모바일 마케팅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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